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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현 체제 1년을 심판한다

수, 2015/10/28- 09:5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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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언론노조 KBS 본부와 KBS 노동조합은 조대현 체제 1년을 맞아 오는 20일 부재자 투표를 시작으로 편성, 보도, 제작 등 본부장 5명에 대한 신임 평가를 실시한다. 권력의 하수인으로 관제방송을 일삼다 KBS 전 직원의 강고한 투쟁으로 축출된 길환영 전 사장의 후임으로 들어온 조대현 사장. 이번 본부장 신임 투표는 조대현 사장이 지난 1년 간 구성원들의 기대를 저버린 채 역주행을 일삼고 있는 와중에 실시되는 평가여서 큰 의미를 가진다. 본부장 신임 투표는 단체협약 제 25조에 따른 것으로, 조합은 각 본부장 별로 찬반 투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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