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의 백두대간] ⑥ 백두대간, 정말 쉽게 볼 수 없는 곳이네요
4월의 첫날, 토요일 청소년자원활동을 했습니다
신청했다가 당일 취소한 몇명을 제외하고 5명의 아이들 왔습니다
10시에 전숙자 운영위원이자 숲해설가님께 생태환경교육을 받았습니다. 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은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길다보니 이렇게 자연을 접할 기회가 아주 적지요.
그래서 청주충북환경연합 청소년자원활동을 신청하면 잠시라도 자연을 접할 시간을 줍니다
덤으로 평소에 알지 못했던 자연이야기도 함께요
자원활동에 참여했던 학생들 고마워요^^

우리지역 광주에 흐르는 하천은 무엇이 있을까요?
대표적으로 광주도심을 가로지르는 광주천, 무등산 계곡을 따라 내려오는 증심사천, 광산구에 위치한 풍영정천 등을 떠올리실텐데요,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저 깊은 땅 속에 하천들이 잠자고 있습니다.
도심의 교통편의와 개발을 목적으로 하천에 뚜껑을 덮으면서 용봉천, 서방천, 동계천 등 하천들이 복개되었습니다.
하천 복개로 이용에 편리한 도로와 주차장을 얻었지만 도심의 온도를 낮추고 쉼터를 제공하는 수변공간을 잃었습니다.
이번 하천조사와 시민교육은 도심내에 잠들어있는 복개하천의 실태를 파악하고 대안을 마련코자 하는 자리입니다.
시민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백두대간연구소 총회가 3월27일(금) 분평동에 있는 호수식당에서 있었습니다
다년간 백두대간생태탐사를 진행하며
백두대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생태적 파괴를 목도하고
이에 백두대간을 온전하게 보전해나가야 한다는 사람들이 모여
2000년 4월19일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를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벌써 15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2015년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는 새로운 돋움을 위해 조직을 새롭게 개편하고
앞으로 백두대간을 보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하려합니다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의 침체에도 믿고 후원해주신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5 총회 자료집입니다(표지는 2014 백두대간생태탐사 사진입니다)
박연수 소장님 인사말씀
염우 풀꿈재단 상임이사의 진행으로 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참석하신 회원님들 구호와 함께 힘차게 총회를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박재인 대표님 고생하셨습니다 2015년은 허석렬 대표님이 선출되셨습니다
고문으로 위촉장을 드립니다 ‘김학성 전대표님’
고문으로 위촉장을 드립니다 ‘이홍원 전대표님’
뒷풀이 자리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구요
앞으로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와 백두대간연구소가 좀 더 활발하게 활동해 나가기를
함께 힘차게 건배했습니다
백두대간 화이팅!!!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