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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교육재정 파탄 극복과 확대를 위한 국민운동본부-교육재정 파탄해결 및 확대 촉구 국민서명 국회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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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교육재정 파탄 극복과 확대를 위한 국민운동본부-교육재정 파탄해결 및 확대 촉구 국민서명 국회 전달식

익명 (미확인) | 화, 2015/10/27- 18:37

[취재요청]

 

교육재정 파탄해결 및 확대 촉구 국민서명 국회 전달식

 

 

▢ 일시 : 2015.10.28.() 13:30~14:30

▢ 장소 국회 본관 앞

▢ 주최 교육재정 파탄위기 극복과 확대 국민운동본부

             경기·경북·광주·서울·인천·전남·전북·충남 지역본부

             강원·대전·부산·울산·충북 교육연대단체

▢ 순서

   ▪개회식

   ▪국본 대표단 인사말

   ▪지역 대표단 인사말

   ▪교육감 대표단 인사말

   ▪서명지 및 의견서 전달

          : 야 당 대표교문위원회 대표예결위원회 대표

   ▪야 당 대표교문위원회 대표예결위원회 대표 입장 표명

 

 

◯ 교육재정 파탄위기 극복과 확대 국민운동본부/경기·경북·광주·서울·인천·전남·전북·충남 지역본부/강원·대전·부산·울산·충북 교육연대단체는 2015년 10월 28() 1330분에 국회 본관 앞에서 교육재정 파탄해결 및 확대를 촉구하는 국민 서명지를 국회에 전달하는 모임을 개최합니다.

 

◯ 전달식에서는

 

   첫째중앙과 지역의 교육재정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교육 재정 부족으로 인한 교육 현장의 파행 사례를 호소하는 한편이 같은 파행의 주요 원인인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정부 예산으로 편성할 것을 국회에 강력하게 촉구할 것입니다또한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교육재정 파동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교육재정 확대 방안으로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을 국회에 요구할 것입니다.

 

 

   둘째전달식에 참가한 도 교육감들도 교육재정 부족으로 인한 지방 교육 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이의 해결을 국회에 촉구하는 한편어린이집 누리 과정 예산 편성 거부 등 강력한 행동 결의를 밝힐 것입니다.

 

   셋째교육재정 시민사회단체들은 교육재정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교사 등 국민들로부터 받은 서명지와 의견서를 여야 당의 대표교문위 대표예결위 대표에게 전달하고전달 받은 대표들로부터 이후 교육재정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입장을 들을 예정입니다.

 

○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2015. 10. 27

 

교육재정 파탄 극복과 확대를 위한 국민운동본부

 

(연락처 김재석 010-8993-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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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안내]
 
전북 도의회의 누리과정예산 부당편성압력 항의 기자회견
 

 

▢ 일시 : 2015. 6. 16.() 14:00
▢ 장소 전북 도의회 기자회견실
▢ 주최 교육재정파탄극복과 교육재정확대 국민운동본부
▢ 순서
  - 모두 발언 교육재정국본 공동대표
  - 참가 단체 발언 2~3
  - 기자회견문 낭독
  - 질의 응답
  - 전북 도의회 의장에게 의견서 전달

 

 
 
◯ 교육재정파탄극복과 교육재정확대 국민운동본부는 6.16() 14:00 전북 도의회 기자실에서 전북 교육감에게 누리과정예산을 부당하게 편성하라고 강요하는 전북 도의회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 기자회견에서는
 
첫째, 6.9~6.23 개최되고 있는 추경예산 심의 전북 도의회에서 정부가 부담해야 할 누리과정예산(어린이집 보육료)를 교육청이 편성할 수 없다는 전북 교육감에게 예산을 편성토록 압력을 가하고 있어 이에 항의하고,
 
둘째누리과정 예산을 교육청에 떠넘겨 학교운영비 삭감교직원 정원 감축학교 시설 개보수 중단 등 초··고등학교 교육에 차질을 빚게 만들고 학부모 등 지역사회 구성원 간에 갈등과 반목을 조성하고 있는 박근혜 정부를 규탄할 것입니다.
 
셋째또한 누리과정 예산은 정부가 부담할 것을 요구하고 교육재정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국회에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을 촉구하는 한편 전북 도민들에게 우리 모두 함께 손잡고 아이들을 차별 없이 행복하게 키울 수 있는 세상을 만들자고 호소할 계획입니다.
 
◯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2015. 6. 15
 
교육재정파탄극복과 교육재정확대 국민운동본부
(연락처 김재석 010-8993-1999 / 최은순 010-5621-0828)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평등교육실현전국학부모회참여연대한국여성단체연합공공운수노조연맹보육협의회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학술단체협의회문화연대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학벌없는사회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흥사단교육운동본부희망먹거리네트워크교육희망네트워크다른교육은가능하다, 21세기청소년공동체희망전국교육대학생연합전국사범대학생연합장애인교육권연대진보교육연구소입시폐지대학평준화국민운동본부서울대법인화반대공동대책위원회민주노총전농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국교수노동조합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전국대학노동조합공공운수노조전국교육공무직본부여성노동조합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전국공무원노동조합교육청본부전국공무원노동조합대학본부,현장실천사회변혁노동자전선노동해방실천연대좌파노동자회노동자연대,사회진보연대노동자계급정당()학생위원회경기교육운동연대 꼼강원교육연대대전교육연구소전북교육연대충북교육연대관악동작학교운영위원협의회친환경학교급식경기도운동본부한국진보연대서울보육포럼친환경무상급식풀뿌리국민연대
화, 2015/06/16-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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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교육재정파탄극복과 교육재정확대 국민운동본부

 

고 교육 위기 불러올 정부의 2016년 교육예산안,

의회에서 바로 잡기 바란다.

 

 

   박근혜정부는 어제(2015년 9월 8) 2016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른 영역은 차치하고라도 교육 부문 예산을 보면 초고 교육과 지방교육자치 운영의 파행과 파탄을 예고하는 암울한 편성이다그동안 줄기차게 제기되어 온 교육주체의 요구가 철저히 외면되었을 뿐 아니라 정부 스스로 한 약속의 이행조차 담보하지 못하는 예산안이어서 크게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정부 공약에 따른 복지 부문의 누리과정 보육예산이 각계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이어 또다시 시도교육청의 교육예산에 떠넘겨짐으로써지방교육자치단체가 큰 빚을 진 채로 초고 교육에 투여되어야 할 예산을 깎아내야 하는 위기 상황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박근혜정권이 스스로 공약한 고교무상교육 관련은 교육부가 그나마 생색내기용으로 제출한 시범사업 예산조차 증발되어버렸으며학급당 학생수 감축을 통한 교육의 질 향상이라는 약속의 이행 의지 또한 예산안에서 찾아볼 수 없다정부는 이미 7지방교육재정 보통교부금 교부기준을 기존의 학교수와 학급수’ 중심에서 학생수의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경하고 소규모학교 통폐합 인센티브를 높이는 내용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함으로써시골학교 중심의 지역 공동체 회생을 모색하는 지역들의 고통을 가중시키려 한다교육감 재량 정책의 여지도 줄어들어 지방교육자치는 더욱 위축되고 중앙집중적 교육 통제의 비중만 높아갈 전망이다.

 

   국민에 대한 약속도 지키지 않고 교육에 대해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현 정부에 꿈과 끼를 위한 행복교육을 기대한다는 것은 연목구어에 다름 아니다이제 의회가 나서서 누더기 교육예산안을 바로 잡아주기 바란다.

 

   전교조는 지난 8월 31일 72차 전국대의원대회에서 하반기 총력투쟁 과제의 하나로 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를 설정했으며교육노동 현안을 놓고 11월 중 활동가 연가투쟁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교육단체노동조합학부모단체시민사회단체 등 50개 단체가 연대한 교육재정파탄극복과 교육재정확대 국민운동본부는 정부의 2016년 예산안의 심각성을 폭로하는 대국민 선전을 전국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10월부터 12월까지 국회 예산 편성 시기에는 다양한 대응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 촉구 서명운동은 100만명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오는 9월 19() 13시에 개최될전국교육주체결의대회는 교육재정 위기 등 산적한 교육 현안들의 해결을 위한 하반기 총력투쟁의 신호탄이 될 것이다.

 

   교육을 자본과 권력에 봉사하는 수단으로 삼고 교육예산을 제멋대로 쥐락펴락하는 박근혜정권은 천박한 경제논리와 반민주 노선에 입각한 교육 장악 음모를 포기하지 않는 한 교육주체와 민중의 크나큰 저항에 의해 심판받게 될 것이다.

수, 2015/09/0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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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20년의 변화

노수석 열사 20주기 토론회

 

1996년, 한 청년이 '교육재정 확보'라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하다 목숨을 잃었습니다.

2016년, 여전히 수많은 청년들이 대학등록금 때문에 소모적인 아르바이트와 학점경쟁으로 피폐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20년 동안 무엇이 변했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앞으로 20년 동안 우리는 무엇을 변화시켜야 하는지 차분하지만 구체적인 변화를 모색합니다.

 

사회 : 박래군 인권재단 상임이사

 

발제 : 대학교육연구소 이수연 연구원

대학, 20년의 변화 - 등록금 문제를 중심으로

 

토론 :

안진걸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

하주희 변호사, 민변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

박영서 연세대 기계공학과 13학번, 등록금 당사자

 

주최 : 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 대학교육연구소,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주관 : 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

후원 : 법무법인 도담, 제53대 연세대학교 총학생회 Collabo

 

CC20160331_웹자보_노수석열사토론회

월, 2016/03/2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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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6_대학, 20년의 변화’  

노수석 열사 20주기, 미완성 교육재정·등록금문제 해결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일시 장소 : 3월 31일(목) 오후4시,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연희관(사회과학회관) 025호

대학교육연구소·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1996년 등록금 교육재정 확보를 요구하는 집회에 참가하다 안타깝게 사망한 노수석 열사 20주기를 맞아 <응답하라 1996_대학, 20년의 변화> 토론회를 2016년 3월 31일 오후 4시 연세대학교 연희관 025호에서 개최합니다. 

 

 1996년 3월 29일, 당시 사회문제로 김영삼 대통령의 대선자금 공개와 대선 공약 사항이던 교육재정 확보를 요구하는 서울지역대학총학생회연합 집회에서 연세대학교 2학년 노수석 학생이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교육재정 확보’는 학생이라면 지극히 상식적인 요구였습니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2016년 오늘, 여전히 수많은 청년들이 대학등록금 때문에 소모적인 아르바이트와 학점경쟁으로 피폐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20년이 지나는 동안 대학은 무엇이 변했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앞으로 우리는 무엇을 변화시켜야 하는지 짚어봐야 합니다. 과거와 현재가 큰 변화가 없다면 원인 진단과 대안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20년의 시간이 지나 2016년 현재, 여전히 대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살인적인 대학등록금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정부의 반값등록금 정책은 선거 때마다 단골 공약으로 활용되지만, 여전히 실질적인 전환을 이뤄내고 있지 못합니다. 이에 20대 총선을 앞두고 맞이한 노수석열사 20주기 추모 주간에 대학등록금 문제를 중심으로 각계각층과의 토론을 통해 지난 20년의 변화를 돌아보며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대학, 20년의 변화’토론회는 박래군 인권중심 사람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대학, 20년의 변화-등록금 문제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이수연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이 등록금 제도의 변화, 국가교육재정의 증가 추이, 적립금 문제 등을 살펴보며 각각의 한계와 과제에 대해 발제를 합니다. 본 토론에서는 임재홍 전국교수노조 부위원장, 하주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변호사, 안진걸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 박영서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 13학번 학생이 참여합니다. 또 20년 대학의 변화를 모색하는 토론회 취지에 맞추어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과 박병언 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 이사장의 축사가 진행됩니다.

 

 

※ 대학교육연구소는 이번 토론회 개최에 맞춰 <응답하라 1996: 대학, 20년의 변화_등록금 문제를 중심으로>  대교연보고서 통권 5호를 발행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참고 http://khei-khei.tistory.com/1719

 

 

▣ 붙임자료
1. 토론회 개요 및 진행안
2. 노수석 열사 약력
3. ‘응답하라 1996_대학, 20년의 변화’ 토론회 웹자보

 

 


토론회 개요 및 진행안

 

1. 개요
- 행사명 : ‘응답하라 1996_대학, 20년의 변화’ 
- 일  시 : 2016년 3월 31일(목), 오후 4시
- 장  소 :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연희관(사회과학대회) 025호
- 주  최 : 대학교육연구소,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
- 주  관 : 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
- 후  원 : 법무법인 도담, 연세대학교 총학생회  

 

3. 토론회 내용
 1) 대학, 20년의 변화_등록금 문제를 중심으로 
  - 국가 교육재정
  - 등록금 
  - 적립금과 교육여건
  - 등록금 정책 및 관련 법.제도
 

2) 성과와 한계   
  - 2016년 현재 전체 교육재정은 확대됐지만, 여전히 고등교육에 대한 정부지원은 OECD 평균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인 실정
  - 등록금인상율 상한제가 도입됐지만 이미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른 등록금을 인하시키지는 못해 여전히 대다수 국민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
  - 국가장학금 제도를 도입해 학비 지원이 확대됐지만, 여전히 대다수 학생들은 반값등록금을 체감하기 어려운 현실
  - 등록금심의위원회가 법제화됐지만, 여전히 많은 대학에서 부실한 자료 제출과 형식적인 운영으로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문제


 3) 2016년 실천 과제   
  - 고등교육 정부지원 OECD 평균 수준으로 확대 
  - 반값등록금 전면 시행 
  - 등록금심의위원회 운영 내실화 등

 

 

4. 토론회 진행안

○ 축사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
        박병언 노수석열사추모사업회 이사장

 

○ 사회 : 박래군 인권중심 사람 소장

 

○ 발제 
 대학, 20년의 변화_등록금 문제를 중심으로  _ 이수연 대학교육연구소 연구원

 

○ 토론 
1. 학자금 대출 채무자 330만 시대, 반값등록금 완성해 대학까지 무상교육과 학생지원수당 제도로 나아가자
  _ 안진걸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 반값등록금실현및교육공공성강화국민본부 공동집행위원장

2. 임재홍 전국교수노조 부위원장,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

3.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헌법적 권리의 실현으로서의 대학 등록금
   _ 하주희 변호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교육위원회

4. 다시 석 달 뒤에 등록금 
   _ 박영서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 13학번, 대학생 당사자a

 


 

 

대교연 참여연대 노추사 공동 토론회

목, 2016/03/3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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