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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BS 이사회는 청와대와 박근혜 대통령의 뜻대로 고대영 씨를 차기 KBS 사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최소한의 후보 검증과 국민여론을 헌신짝처럼 짓밟고 여당 추천이사들은 청와대의 거수기가 되어 대통령의 하명을 받드는 영혼 없는 작태를 재현했다.사상 최악의 부적격후보였던 고대영 씨를 임명제청 했다는 사실은 박근혜 정권의 재집권과 총선, 대선 승리를 위해 KBS를 철저히 자신의 입맛대로 3년을 운영하겠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다.고대영 그가 누구인가? KBS 보도를 망친 주범으로 대기업으로부터 골프, 술 접대를 받았던 인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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