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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몸에 대해 실컷 떠들었던 에코페미니즘 학교 4강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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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몸에 대해 실컷 떠들었던 에코페미니즘 학교 4강 (10/22)

익명 (미확인) | 화, 2015/10/27- 14:51

몸, 여성건강, 외모꾸미기를 주제로 실컷 자유롭게 떠들었던 지난 시간 (10월 22일) 에코페미니즘 학교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못생김을 숨기던 시절의 부끄러운 과거를 탈탈 털며 이야기를 시작한 펭펭과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에서 무능한 현대인이 되어가고 있는 건 아닐까의 고민으로 시작한 아름의 이야기. 다시 한번 들어보실래요?

에코페미니즘학교 4강

#발화1. <내 몸에 양보하지 않는 4가지>

4가지 : 일회용 생리대 안쓰기, 색조화장 안하기, 겨드랑이 털 내버려 두기, 웬만하면 브래지어 안하기

제가 잘 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가장 오래 전부터 안 한 건 약 4년 전부터 일회용 생리대를 안 썼습니다. 대안 월경용품으로 면 월경대를 쓰고 있습니다. 나머지 것들은 생각해보니 작년이나 올 해부터 하기 시작한 거네요.우선 화장은 안 하는 건 아니고 비비크림은 바릅니다. 정확히 말하면 색조화장을 잘 하지 않습니다. 겨드랑이 털은 작년부터 그대로 있고, 올 해부터는 브래지어를 잘 안 합니다. 오래된 순으로 보면 면 월경대 쓰기, 색조 화장 잘 안하게 되기, 겨드랑이 털 내버려두기, 웬만하면 브래지어 안하기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걸 듣고 오해할 것 같아은데, ‘이 분 그냥 꾸미는 일에 관심이 없는 것 아냐?’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서요. 제가 골몰하는 것 중에 하나가 ‘불특정 다수에게 잘 보이기, 티나지 않게 뽐내기, 은근히 자랑하기가 드러나지 않는 방법을 궁리하기’인데요. 여하튼 절 꾸미는 것에 엄청난 관심이 많거든요. 또 이러한 네 가지 실천이 ‘난 에코페미니스트니까 이런 실천을 해야지’라고 선언 아래 시작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어쩌다보니 저런 걸 안하고 살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에코페미니즘이랑 연결이 되었어요.

에코페미니즘학교 4강

에코페미니즘의 실천은 다양하고 각양각색이어야 해

먼저 인간, 특히 여성이 살고 있는 주변 환경과 문화는 같은 한국, 같은 지역이라도 각자 개별적인 환경들이 수두루 빽빽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에게 주어지고, 제가 선택해 온 주변 환경들이 저런 네 가지를 하지 않을 수 있게 된 환경이었어요. 저는 이런 오독이 제일 불편하고 괴롭거든요. 마치 이런 걸 안 해야 에코페미니스트의 진골! 그런 거 있잖아요, 왜. 페미니스트도 극을 나누잖아요. 저 사람은 성골이고, 난 아직 육두품이고 그렇게 나누잖아요. 그래서 ‘나는 언제 성골이 될까?’ 정희진처럼 <페미니즘의 도전>정도는 써야 성골이고 그런 느낌이 들잖아요. 나만 그런가? 전 들거든요. (웃음) 그래서 오늘 주제가 ‘에코페미니즘’인데 오늘 자리에 오지 않은 누군가가 ‘나도 이런 걸 실천해야 하나?’하고 압박을 받으실까봐. 그런 거 절대 아니고요. 에코페미니즘의 실천은 다양해야 하고, 각양각색이어야 하고 꼭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뻤던 어린시절에서 못생김을 감추고 싶었던 시절로

제가 11살 때까지 “얘 너무 예쁘다!”라는 말을 들었어요. 정말! 제가 어디 갈 때마다 저희 엄마가 성가실 정도로! 너우 예쁘다는 얘길 11살 때까지 듣고 자랐습니다. 믿지 않으시겠지만. 그러다가 제가, 혹시 해리포터의 ‘말포이’ 아시나요? 얼굴에 갑작스럽게 변화가 왔잖아요. 그 변혁을 우리가 ‘사춘기 호르몬의 직격탄’을 맞았다고 얘길 하거나 ‘테스토스테론의 직격탄’을 맞았다고 얘길 하는데, 제가 그 직격탄을 맞았거든요. 11살 때부터 갑자기 여드름이 나기 시작한 거예요. 이전까지 앨범에 사진이 정말 많다가 이후에는 사진이 정말 없어요. 사진을 안 찍은 거예요. 싫어서. 또 누군가 나를 부르기만 하면 얼굴이 빨개지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진짜 불쌍하고 안타까운 시절이었습니다. 10대를 그렇게, 내 못생김을 들킬까봐 노심초사, 전전긍긍. 이게 제 10대의 모양입니다.20대 초반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제 여성이 됐잖아요. 그전까지는 학생이었잖아요. 여성 대학생이 되고 나서 쉬폰하고 플로랄한 여성성을 적극적으로 드러내기 위한 옷을 입었어요. 그리고 제가 피부에 대한 스트레스 말고도 얼굴형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어요. 제가 광대뼈가 코보다 높거든요. 그래서 턱 깎기 성형도 고려하고 그랬었어요.

초록상상에서 활동하며 페미니즘과 접점을 발견해가던 순간들

그즈음 면 월경대를 쓰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는 단 한 가지. 피부에 좋을까봐. 에코페미니즘이랑 아무 관련 없었어요. 제가 가진 이상한 등식 중 하나가 ‘공장에서 나온 것들은 다 나쁘다. 나쁜 건 인간에게 해롭다. 인간에게 해로운 건 모공에게도 해롭다.’ 이런 등식 때문에 면 생리대를 쓴 거예요. 그러다가 여기도 계신 여성환경연대 으뜸지기인 장이정수 선생님이 초록상상연대 사무국장이었던 시절에 제가 활동가로 일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때 가보니까 면 생리대 만들고 천연화장품을 만드는 활동을 하시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게 ‘에코페미니즘’이라고 그때 알게 된 거예요. 내가 이기적으로 실천했던 게 뭔가를 위한 운동일 수 있다는 것이 새로웠어요. 그런데 그땐 그냥 지나쳤죠. 그게 갖가지 유해화학물질 때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런 게 있구나.’하고 생각을 했죠. 제가 단체에서 일하면서 외모에 대한 관리에 해이해졌어요. 두 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꾸밀 욕구가 사라지는 거예요. 여기서 만나는 분들 다 평균연령 40대의 기혼여성들이었기 때문에 꾸미고 옷을 예쁘게 입고 갈 이유가 사라졌어요. 내가 하는 일들이 훨씬 중요하지, 그런 것들이 중요하지 않은 거예요. 두 번째는 이분들이 제 외모에 관련된 말을 별로 하질 않았어요. 주변에 그런 말들이 없으니까 신경이 안 쓰고 관심도 안 쓰고요. 관심도 안 갖고, 신경을 안 쓰니까 안 하게 돼요. 그리고 그 전까지 제게는 몸이 이 상체, 이 윗부분만 있었는데, 여기에만 집중을 하지 않으니까 제 몸이 확장이 됐어요. 집중 안 하니까 안 하게 되고, 화장도 안 하고 제모도 별 의미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에코페미니즘학교 4강

가부장제 사회에서 획일적인 아름다움을 욕망이라 착각하는 것과 나를 꾸미고 싶은 자연스러운 욕구는 다른 것

제가 아무래도 여성환경단체에서 일하니까 자연스레 페미니즘 강의를 접했고, 처음 그런 강의를 들었어요. 그런데 제가 오독을 했던 게 뭐냐면, 페미니즘은 외모꾸미기를 하면 안 돼. 화장을 하고, 옷을 사다니. 여성의 몸이 괴로운 건 이 소비자본주의와 남성화된 시각 때문이 아닌가. 그러면 화장 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 그럼 화장하지 말아야지. 옷을 사지 말아야지. 이런 생각에 빠져 지냈던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내가 생각했을 때 이 여성이 너무 예쁜데, 예쁘다는 말을 절대 안 했어요. 미모, 외모, 몸에 대한 코멘트를 아예 안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억누르고 극단으로 참아왔던 거죠. 제가 투사 같은 기질이 있어서 옳다고 생각한 건 투사처럼 실천에 옮겼어요. 그런데 그렇게 했더니 제가 괴로운 거예요. 그때 화장을 아예 안했죠. 그런데 괴로웠죠. 제가 얼굴을 보니까. 어떡하지, 자신감이 없는데. 나도 꾸미고 싶은데. 그런데 이런 구분은 없었던 것 같아요. 가부장제 사회에서 누가 원하는 획일적 아름다움을 자기 욕망에 좇아서 하는 것과 그냥 나는 나대로 나를 꾸미려는 욕구는 사실 다른 욕구거든요. 그런데 그걸 분리하지 못하고 ‘외모꾸미기는 나빠’ 이렇게 분리하던 때가 있었던 거죠. 실은 인간은 사회적인 학습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그 사회가 규정한 ‘예쁘다’는 것에 눈이 가고 욕망하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건데 그 해답을 얻기 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좋아해주고 지지하는 공동체, 사람들과 관계 맺기

중요한 건, 제가 이런 것들에서 자유로워지니까 사진 찍는 게 너무 달라진 거예요. 사진 속 제가 너무 달라졌어요. 겨털을 드러내놓고 당당하게 사진을 찍는 사람도 있어요. 이전까지 이런 이미지가 제 근처에 없었기 때문에 전혀 몰랐던 거죠. 활동하면서 별로 내 모습을 신경쓰지 않는 주변 사람들이 있고, 주변 사람들이 서로 지지하고 격려하고 배려하는 공동체니까요. 이제 그런 말에 신경 안 쓰죠. 한 친구가 “우리 정희 눈썹만 그리면 예쁠 것 같은데.”하는데, 어떤 언니가 탁 때리면서 “왜 정희가 네 맘에 들게 예뻐야 해?” 얘길 하는 거예요. 나의 그런 모습에 신경 쓰지 않는 공동체와 옆에서 그런 얘길 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내 선택이 가능하지 않았나. 나를 좋아하게 하는 방식으로 생각하게 해주는 사람들이 곁에 있는가? 그런 사람을 있는 ‘곁’을 만드는 건 어떻게 가능할까? 이런 고민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발화2. <날으는달거리대, 면생리대 워크샵>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에서 점점 무능해지는 현대인 중 한 명이 되고 있는 건 아닐까

사야해

이건 사야해!”라는 강박증세라고 할 정도였죠. 펭펭도 관심 있는 것들에 대해서 말해줬는데, 저도 사실 헤어에센스에 관심이 많았어요. 머릿결은 생명이라고 생각하면서. 근데 사실 따지고 보면 어떤 비싼 것을 써도 제 머릿결은 달라지지 않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좋은 것들을 계속 찾아다니는 나를 볼 때. 서울살이 하면서 밖에서 밥을 많이 사먹게 되잖아요. 그런데 내가 먹는 것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디서부터 왔는지 별로 궁금하지 않은 거예요. 다큐를 보면 마음이 찔렸지만 ‘뭐 어때?’하면서 다시 먹고 있을 때. 오늘 생리에 대한 얘길 할 건데, 제가 일회용 생리대를 되게 오랫동안 썼어요. 한달에 한 번 할 때마다 피부쪽이 가려웠어요. 생리대를 쓰는 기간은 가려운 날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한 번도 생리대를 의심해본 적이 없어요. 제가 원했던 건 더 좋은 생리대였죠. 순면, 한방, 녹차 생리대 이런 것들요. 그런데 어느 순간 제 모습을 딱 봤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런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에서 나는 점점 더 무능해지는 한 명의 현대인이 돼가고 있구나. 이런 자괴감이 들었 때 다른 걸 꿈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대안은 없을까? 내가 소비하는 것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고민하고 불편해지더라도 그런 시도를 해보고 싶다. 그리고 실제로 내가 너무 무능하니까 조금이라도 작은 자급이 가능한 걸까? 이게 제 최근 고민이기도 합니다.

내 몸으로 쓰는 경전, 월경(月經)

월경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하고 싶은데요, 평균적으로 여성들이 35년간 월경을 한다고 합니다. 13~4세에서 시작해서 40후반까지 한다고 보면은, 35년간 한다는 것이죠. 따지고 보면 일생 동안 약 500회. 그리고 일생의 1/8을 월경을 하면서 보낸다는 거죠. 그리고 자극적이지만 지금 현재 전 세계의 20%의 여성은 월경을 하고 있다는 사실 들어보셨나요? 수치화해서 보니까 새롭죠? 그런데 우리는 월경이야기를 자유롭게 하고 있나요? 사실 앞에 통계를 보면, 거의 대다수의 가임기 여성이 월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월경이야기 자유롭게 하나요? 못하죠. 고등학교 때 이런 많이 했잖아요. “나 그날이야” “나 매직해” 월경이라는 단어가 있음에도 우리는 생리라는 단어를 잘 쓰죠. 사실 저도 최근에 알게 됐는데요, ‘생리’라는 단어의 의미는 남녀 구분하지 않고 ‘생리현상’을 가리키죠. 월경이라고 직접적으로 말하기 부끄러운 거예요. 숨겨야 할 거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생리라고 부르는데, 월경은 여성을 의미하는 ‘달’이라는 뜻이 있죠. 달 ‘월(月)’에 경전 ‘경(經)’자를 쓰는데요, 내 몸으로 쓰는 경전이라는 의미를 월경이 가지고 있어요. 되게 아름다운 단어죠.

생리대 의심해 본 적있나요? – 고분자 흡수제, 폴리비닐, 안전하지 않아요

저는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생리대를 의심해본 적이 없었어요. 더 좋은 걸 사면 되지, 더 비싼 걸 사면 되지 이런 생각을 오랫동안 했어요. 일회용 생리대는 얇으면서 흡수력이 굉장히 좋죠. 그 이유는 사실 그 안에 다량의 화학물질이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혹시 생리대를 찢어보거나 이런 적 있으신지 모르겠는데, 수분이 닿고 한 번 찢어보면 그 안에 ‘계’같은 게 생겨요. 아시죠? 그게 고분자 흡수제입니다. 고분자 흡수제는 화학물질의 복합제이라고 할 수 있고, 되게 위험한 독성물질이 담겨 있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겉표면이 폴리비닐류라고 공부를 했는데요, 그러니까 생각보다 일회용 생리대는 순결한 물건이 아니라는 겁니다. 저도 공부하면서 되게 충격적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하는 일회용 생리대 광고를 보면, 대다수가 ‘얇다’ ‘흡수력 빠르다’ ‘뽀송뽀송하다’고만 하죠. 우리 몸에 안전하다거나 우리에게 대안이 될 수 있는지는 얘기하지 않고 획일적으로 광고를 많이 하죠.

일회용 생리대 어떻게 만들어질까 : 벌목-폐기물 소각-유해물질 발생

에코페미니즘 학교이니 생리대와 환경에 대한 고민도 같이 해봤으면 좋겠어요. 한 달에 보통 한 번 생리를 한다고 하고, 한 번하면 5일 정도 생리를 한다고 했을 때, 또 하루에 다섯 개의 생리대를 쓴다고 가정해보면, 일년간 생리대 사용량은 대략 1만개가 조금 넘는다고 해요. 그런데 이걸 35년간 한다고 가정해서 계산해보면 어마어마한 폐기물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에 필요한 자원을 얻기 위해서 벌목이 이뤄지고, 환경파괴가 이뤄지죠. 더 나아가서 폐기물로 돌아온 일회용 생리대를 소각하잖아요. 그러면 다이옥신과 같은 유해물질을 다량 발생하게 되는거죠.

에코페미니즘학교 4강

대안면월경대와 ‘날으는 달거리대(나는달)’ 프로젝트

면 생리대는 일단 재사용이 가능하죠. 그래서 환경적 측면에서도 그렇고, 순면으로 만들어져서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이 일회용 생리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건강하다고 볼 수 있죠. 사실 저는 가려움중이 되게 심했는데, 면생리대를 쓰면서 첫 달에 바로 사라지더라고요.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여성 자궁질환을 보면, 자궁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잖아요. 그런데 그 호르몬 분비를 교란시키는 게 환경호르몬이기도 하잖아요. 현재 저는 ‘나는달’이라는 프로젝트로 우리와 나와 너와 아시아 여성과 월경을 연결하는 활동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왜 아시아 여성과 월경을 연결해야 해? 이런 궁금함이 생길 수도 있을 텐데요, 조사에 따르면 서아시아 지역의 97% 소녀들은 월경혈이 자궁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답니다. 아마도 월경에 대해서 자유롭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분위기 속에서 월경에 대한 교육이 부재하다보니까 이런 편견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아시아 여성들과 함께 특히 네팔과 함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조사결과 인데요, 92%의 네팔 여학생들은 아무런 준비 없이 초경을 맞이한다고 합니다. ‘이게 왜 하는 거지?’라고 생각하는 거죠.

네팔에는 차우파티라는 말이 있어요. 혹시 들어보셨어요? 월경헛간이라는 의미인데요, 사회적인 분위기가 월경을 터부시 여기고 부정한 것으로 여기기 때문에 월경중인 여성을 월경기간 동안 집과 떨어진 헛간에서 지내게 하는 관습입니다. 최근에 이런 프로젝트를 하면서 이러한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도시보다는 산간지역에서, 전통적 관습을 지키고자 하는 곳에서 차우파티가 이어지고 있고 상대적으로 도시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관습이 있어서 이것을 철폐하고자하는 운동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 프로젝트를 생각하게 됐어요. 사실 우리도 월경에 대해서 막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네팔 여성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면 ‘우리 이걸 같이 한 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나는달’프로젝트를 통해 면 월경대를 한국에서 우리도 한 번 써보고, 내가 직접 만든 걸 네팔에 보내서 네팔 여성들과 같이 해보자는 뜻에서 기획을 하게 됐어요.

에코페미니즘학교 4강

내가 소비하는 것들 – 나와 너 – 자연까지 연결되어 있는 고민의 출발로서 에코페미니즘

월경과 에코페미니즘 어디가 맞닿아 있을까요? 면 생리대와 에코페미니즘이 어떻게 맞닿아 있을까요? 사실 저도 정답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런 프로젝트를 하면서 고민을 깊게 해보면, 제 경험에 의하면 초입에 제가 소비사회에서 무능한 현대인 이야기를 했잖아요. 사실 내가 소비하는 것들, 내 생활이 나와 너 그리고 자연까지 연결돼있는지 그 연결성에 대해서 주목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 가운데 제가 이런 활동을 하면서, 내가 사용하고 버리는 것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그런 고민들이 시작할 수 있는 지점이 에코페미니즘이 말하는 것과 맞닿아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앞으로도 그런 고민을 계속하면서 활동을 지속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나눈 이야기와 키워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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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생생청춘을 위한 학교는 벌써 막바지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 고민으로 출발하는 에코페미니즘 학교. 아직도 내 인생 철학의 틀거리로 ‘에코페미니즘’이라는 담론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어려운 부분도 많지만.. 아직은 울퉁불퉁하고 다듬어지지 않은 고민이 우리를 이어주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10월 29일 (목)다음 시간에는 도시, 노동, 소비 (아 진짜 빼놓고는 이야기 할 수 없는) 등을 키워드로 마지막 발화가 이어집니다. 아 또 봅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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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회원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정대 10,000 석승용 10,000 이소라 10,000 조성민 11,000
(주)엔버스 5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석연희 5,000 이소정, 지영 5,000 조성용 10,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정순 5,000 석은자 5,000 이수경 10,000 조성행 5,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정아 10,000 성광진 10,000 이순우 11,000 조세은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정연 5,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순우 10,000 조세형 10,000
강기혁 10,000 김정훈 8,000 성은희 20,000 이순화 5,500 조신행 10,000
강기형 10,000 김제선 10,000 성하덕 5,000 이순희 5,000 조연길 10,000
강나원 5,000 김조년 30,000 소명수 5,000 이승엽 10,000 조영식 5,000
강만규 10,000 김종남 22,000 손규성 10,000 이승재 10,000 조영탁 15,000
강만식 20,000 김종남 10,000 손덕환 10,000 이승종 5,000 조영호 5,000
강명희 10,000 김종필 10,000 손문규 10,000 이시희 15,000 조영호 5,000
강문석 10,000 김종환 10,000 손민우 10,000 이신효 5,000 조용준 10,000
강민정 5,000 김주완 5,000 송규식 10,000 이언경 10,000 조은연 50,000
강민지 5,000 김주찬 10,000 송문섭 10,000 이연옥 10,000 조정미 10,000
강병호 10,000 김준형 20,000 송미령 5,000 이영남 11,000 조정선 5,000
강산 2,000 김진수 10,000 송석범 20,000 이영섭 10,000 조정숙 5,000
강상수 1,000 김진수 15,000 송석철 10,000 이영희 5,000 조정아 10,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진화 22,000 송양섭 5,000 이용옥 10,000 조정호 3,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창근 10,000 송우현 10,000 이용원 10,000 조현구 3,000
강신관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유빈 5,000 이용일 20,000 조현승 20,000
강영삼 10,000 김춘숙 10,000 송을석 10,000 이우영 10,000 조흥열 10,000
강영희 3,000 김태준 15,000 송인옥 10,000 이우현 33,000 주덕남 3,000
강은숙 10,000 김택남 10,000 송정호 15,000 이원배 3,000 주민정 10,000
강일 10,000 김판겸 11,000 송준태 5,000 이원표 5,000 주양각 10,000
강지원 10,000 김필동 10,000 송중호 10,000 이원희 5,000 주용진 5,000
강진규 10,000 김필환 11,000 송혜숙 5,000 이은서 5,000 주원,원혜옥 10,000
강철 5,000 김하현 5,000 송호범 5,000 이은재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강태경 10,000 김학선 10,000 신금현 10,000 이인복 11,000 지옥향 10,000
강현수 10,000 김향림 5,000 신단오 10,000 이인성 10,000 지원종 10,000
강호병 5,000 김헌식 10,000 신동욱 10,000 이인세 11,000 지현순 10,000
강호석 10,000 김현 15,000 신동윤 5,000 이인희 5,000 지희숙 10,000
강효숙 13,000 김현수 5,000 신명호 11,000 이장익 10,000 진경희 30,000
강희영 20,000 김현숙 10,000 신삼복 13,000 이재근 10,000 진미영 5,000
고경완 15,000 김현우 5,000 신숙용 5,000 이재면 10,000 진은희 11,000
고광미 11,000 김현정 5,000 신승호 10,000 이재영 10,000 차상범 10,000
고동수 10,000 김형년 10,000 신옥균 11,000 이재윤 10,000 차재영 10,000
고두환 10,000 김형돈 33,000 신옥영 10,000 이재인 10,000 차진숙 20,000
고민서 10,000 김형태 5,000 신우석 5,000 이재진 5,000 채민성 15,000
고병년 30,000 김혜영 10,000 신유정 10,000 이재철 10,000 채재학 10,000
고상춘 5,000 김호근 10,000 신정은 5,000 이재호 15,000 천용기 11,000
고연완 20,000 김호일 10,000 신지연 10,000 이재희 10,000 천혜영 5,000
고영득 10,000 김홍만 20,000 신창수 10,000 이정구 10,000 최경옥 10,000
고영주 15,000 김홍준 5,000 신현섭 11,000 이정수 5,000 최규관 10,000
고우진 10,000 김환 11,000 신현숙 10,000 이정은 10,000 최규영 10,000
고은아 30,000 김환욱 1,000 신현정 10,000 이정인 3,000 최기안 15,000
고은정 16,000 김효경 10,000 신현주 5,000 이정임 35,000 최미정 10,000
고익환 10,000 김효순 2,000 신혜옥 5,000 이정호 10,000 최봉문 10,000
고종현 10,000 김희경 14,000 심규상 11,000 이정희 10,000 최선영 10,000
고철용 5,000 김희숙 10,000 심규호 5,000 이제환 10,000 최성강 10,000
공정욱 10,000 김희연 10,000 심문보 10,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성미 5,000
공정희 5,000 김희자 5,000 심원경 11,000 이종범 11,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곽경규 10,000 김희정 10,000 심은영 5,000 이종상 10,000 최솔 10,000
곽경희 10,000 나미희 10,000 심재광 10,000 이종찬 10,000 최순옥 10,000
곽성자 10,000 나인순 10,000 심재기 5,000 이주황 11,000 최승만 10,000
곽순자 5,500 나종선 10,000 심준홍 11,000 이준기 5,000 최영규 10,000
구남실 5,000 남궁명 10,000 심태영 10,000 이준우 33,000 최영미 10,000
구본주 5,000 남상군 5,000 안도현 10,000 이중호 5,000 최영은 20,000
구본학 10,000 남상혁 20,000 안미영 10,000 이지민 5,000 최영준 10,000
구영본 8,000 남영미 5,500 안병진 10,000 이지선 10,000 최용희 10,000
구윤미 5,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병호 11,000 이지연 15,000 최유정 10,000
구장완 10,000 남정식 5,000 안보석 5,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윤경 5,000
국현승 10,000 남태경 10,000 안승민 5,000 이지영 10,000 최윤진 5,000
권경익 10,000 남해 30,000 안승용 20,000 이진국 20,000 최윤호 11,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노다래 3,000 안정선 30,000 이진숙 10,000 최윤희 10,000
권길중 10,000 노승무 10,000 안정섬 5,000 이진철 5,000 최은숙 10,000
권대홍 10,000 노지원,노진욱 120,000 안준성 10,000 이진헌 30,000 최은진 10,000
권문석 10,000 노현승 10,000 안지원 5,000 이진희 10,000 최정우 30,000
권선술 5,000 대동역 10,000 안진모 5,000 이찬현 5,000 최정필 11,000
권선영 10,000 도석주 10,000 안형준 10,000 이창섭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권선필 2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양귀영 50,000 이창택 15,000 최종진 5,000
권수경 10,000 도혜선 10,000 양덕석 10,000 이철호 5,000 최종하 3,000
권순우 10,000 동혜경 5,000 양동석 15,000 이춘아 5,000 최종현 1,000
권영당 10,000 류수경 30,000 양동철 10,000 이탁렬 10,000 최지연 5,500
권오운 10,000 류제정 10,000 양성주 11,000 이학주 10,000 최지훈 10,000
권오원 20,000 류지훈 10,000 양승의 10,000 이혁진 5,000 최진경 10,000
권주정 10,000 류지희 5,000 양시현 5,000 이현숙 10,000 최진수 10,000
권진순 10,000 류호진 5,000 양영순 10,000 이현자 10,000 최진형 10,000
권채숙 10,000 모현혜 20,000 양유리 1,000 이현주 10,000 최창우 10,000
권태용 3,000 문경원 10,000 양창현 10,000 이현주 11,000 최충식 10,000
권혁범 10,000 문명성 10,000 양해림 20,000 이혜경 20,000 최하영 5,000
기윤, 기훈 10,000 문상원 30,000 양혜숙 33,000 이혜림 5,000 최한성 10,000
길금돈 10,000 문선경 5,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현진 10,000
김건 10,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어운선 10,000 이홍기 20,000 최호택 10,000
김건국 10,000 문정석 5,000 엄기인 5,000 이효범 10,000 최화영 11,000
김경구 10,000 문정화 10,000 연중모 5,000 이효준 15,000 최희재 5,000
김경린 3,000 문창식 5,000 염동원 10,000 이후찬 5,000 추명구 10,000
김경일 15,000 문현웅 50,000 염혜경 11,000 이희순 5,000 추민수 10,000
김경태 10,000 민대홍 3,000 염홍익 10,000 이희정 20,000 표윤숙 5,000
김경희 5,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오광영 10,000 인주환 10,000 하은향 5,000
김고은 10,000 민병애 15,000 오기민 10,000 임경선 10,000 한경이 13,000
김광래 10,000 민병일 10,000 오남균 5,000 임경숙 10,000 한금수 2,000
김광신 10,000 민아강 10,000 오다연 10,000 임경은 5,000 한단 10,000
김광호 15,000 민애식 5,000 오명숙 5,000 임규창 15,000 한대현 5,000
김광호 10,000 민완기 10,000 오성일 5,000 임다혜 5,000 한동희 1,000
김규 10,000 박갑동 10,000 오세열 10,000 임동순 10,000 한미경 10,000
김규열 10,000 박경남 5,000 오세윤 10,000 임문희 10,000 한상효 10,000
김금선 10,000 박관수 10,000 오수환 10,000 임병안 10,000 한수정 5,000
김기돈 10,000 박근덕 2,000 오인환 10,000 임봉빈 10,000 한우리 20,000
김기만 5,000 박길수 5,000 오정균 5,000 임선미 10,000 한윤희 10,000
김기혁 5,000 박나연 5,000 오종섭 10,000 임성환 5,000 한은규 10,000
김나영 10,000 박노동 10,000 오진희 5,000 임일남 10,000 한일수 5,000
김낙종 10,000 박민우 5,000 오현균 10,000 임재무 10,000 한일수 20,000
김남수 5,000 박병국 20,000 오현숙 11,000 임재일 10,000 한종구 10,000
김남원 20,000 박병엽 22,000 왕영성 20,000 임재한 10,000 한주동 20,000
김대경 10,000 박병준 10,000 우미정 10,000 임재화 33,000 한지수 5,000
김대호 10,000 박상경 11,000 우승범 5,000 임정희 5,000 한진숙 10,000
김대호 10,000 박상희 5,000 원경선 11,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추순 10,000
김도균 11,000 박석배 10,000 원용호 5,000 임철희 10,000 함두배 10,000
김도형 10,000 박선규 5,000 원희선 20,000 임혜숙 10,000 허건영 15,000
김동석 3,000 박선례 10,000 유나경 10,000 임홍렬 10,000 허우석 10,000
김동휘 5,000 박성오 10,000 유나영 10,000 임효인 10,000 허재영 30,000
김동희 5,000 박성준 11,000 유병로 33,000 임훈란 5,000 홍석영 1,000
김래원 15,000 박성철 5,000 유병선 10,000 임희동 6,000 홍석진 5,000
김만구 10,000 박소영 10,000 유봉재 10,000 장미희 5,000 홍석하 10,000
김명관 10,000 박소영 3,000 유성권 10,000 장서은 10,000 홍선주 5,000
김명숙 5,000 박소현 10,000 유성미 10,000 장수명 10,000 홍성규 30,000
김무단이 5,000 박소희 10,000 유영희 5,500 장수찬 40,000 홍성옥 10,000
김문숙 10,000 박수경 10,000 유영희 10,000 장순식 10,000 홍연숙 10,000
김미란 5,000 박수연 10,000 유재성 10,000 장용철 10,000 홍종규 5,000
김미령 5,000 박영례 10,000 유주환 10,000 장재완 10,000 홍종호 10,000
김미숙 5,000 박영성 10,000 유지연 10,000 장종태 10,000 홍혜련 5,000
김미숙 5,000 박영송 11,000 유진수 15,000 장창수 10,000 황덕수 10,000
김미순 5,000 박영순 3,000 유진아 3,000 장태선 10,000 황만하 10,000
김미양 10,000 박영실 10,000 유현미 50,000 전계준 22,000 황명동 20,000
김미용 5,000 박영주 5,000 유현화 10,000 전광정 10,000 황명진 30,000
김민석 10,000 박원만 10,000 윤기석 20,000 전난희 10,000 황상철 10,000
김민수 10,000 박은숙 10,000 윤병길 10,000 전대식 10,000 황성미 5,000
김방룡 10,000 박은호 11,000 윤석길 10,000 전병술 10,000 황수영 3,000
김병익 10,000 박은희 5,000 윤숙 10,000 전봉석 10,000 황숙경 10,000
김병익 10,000 박익규 10,000 윤승일 10,000 전상인 10,000 황순하 10,000
김병호 10,000 박인순 10,000 윤여영 10,000 전수경 5,000 황승미 5,000
김보라 3,000 박인천 10,000 윤여진 10,000 전양 15,000 황인성 10,000
김보람 10,000 박재묵 30,000 윤종삼 50,000 전양혜 20,000 황인준 5,000
김보수 30,000 박재희 5,000 윤종일 5,000 전영훈 10,000 황인호 10,000
김보혜 15,000 박정규 10,000 윤진원 10,000 전재현 10,000 황재학 10,000
김봉구 10,000 박제화 10,000 윤태섭 10,000 전찬선 10,000 황호경 5,000
김삼주 5,000 박종갑 5,000 윤태천 10,000 전찬식 10,000
김상규 10,000 박종덕 11,000 윤태희 10,000 전청청 10,000
김상규 10,000 박종서 10,000 윤현명 3,000 전태일 11,000
김상기 10,000 박종인 5,000 이갑숙 10,000 전향미 10,000
김상기 5,000 박주철 10,000 이강순 10,000 전현영 10,000
김서룡 10,000 박준우 5,000 이강욱 20,000 전희선 5,000
김서준 3,000 박지우 5,500 이강혁 5,000 정강환 10,000
김석진 10,000 박지현 3,000 이건희 15,000 정경석 20,000
김선미 33,000 박진수 10,000 이경남 5,000 정관수 30,000
김선아 10,000 박진숙 10,000 이경민 10,000 정권영 10,000
김선옥 15,000 박진희 30,000 이경선 6,000 정나현 20,000
김선진 5,000 박진희 11,000 이경숙 10,000 정낙찬 10,000
김선태 20,000 박찬억 5,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정덕영 11,000
김선태 5,000 박찬인 11,000 이경희 5,000 정문권 10,000
김선호 10,000 박천환 20,000 이관근 10,000 정미숙 20,000
김선화 11,000 박충길 10,000 이관목 10,000 정미예 10,000
김성림 11,000 박태규 10,000 이광원 5,000 정범희 5,000
김성필 20,000 박필우 10,000 이광진 10,000 정복희 20,000
김성훈 10,000 박학준 5,000 이규봉 30,000 정봉연 10,000
김성흠 3,000 박해인 5,000 이규호 5,000 정부금 10,000
김세정 30,000 박혜영 20,000 이규홍 10,000 정선관 10,000
김수선 10,000 박희권 5,000 이근범 5,000 정선기 10,000
김수영 20,000 박희조 10,000 이근용 5,000 정세영 3,000
김수익 10,000 반범환 10,000 이기열 30,000 정승기 10,000
김수진 10,000 방미나 5,000 이기영 10,000 정연정 12,000
김수현 10,000 방석배 10,000 이기훈 30,000 정연택 20,000
김숙자 5,000 방수만 10,000 이길재 10,000 정연희 10,000
김숙현 10,000 배선진 5,000 이남규 15,000 정오용 10,000
김순영 30,000 배수경 10,000 이남효 5,000 정완숙 10,000
김승영 15,000 배영옥 10,000 이다솜 1,000 정용광 10,000
김승영 5,000 배익환 10,000 이다현 10,000 정우연 11,000
김승호 10,000 배준형 15,000 이동명 10,000 정우혁 10,000
김신호 10,000 배진주 1,000 이동선 10,000 정윤경 10,000
김연국 10,000 백경주 10,000 이동오 5,000 정은희 5,000
김영관 10,000 백대윤 30,000 이동하 10,000 정은희 10,000
김영석 5,000 백만기 10,000 이두진 10,000 정장호 10,000
김영석 10,000 백순미 20,000 이명선 10,000 정재원 5,000
김영순 5,000 백승미 10,000 이명희 15,000 정재필 10,000
김영주 10,000 백승순 10,000 이모성 10,000 정정호 10,000
김영호 10,000 백승호 5,000 이무경 10,000 정종혁 5,000
김영화 5,000 백영택 10,000 이문희 10,000 정지현 10,000
김용권 10,000 백운희 15,000 이미경 10,000 정진명 10,000
김용동 10,000 백정혜 5,000 이미라 15,000 정진영 20,000
김용래 15,000 백종하 10,000 이미순 10,000 정창원 10,000
김용분 33,000 백종호 5,000 이미영 50,000 정천귀 35,000
김용원 5,000 변동식 10,000 이미은 5,000 정청숙 15,000
김용정 10,000 변영실 10,000 이범진 10,000 정태호 10,000
김용철 10,000 변영철 5,000 이범희 11,000 정필교 10,000
김운석 5,000 사과나무 10,000 이병호 10,000 정현숙 10,000
김유진 5,000 서광필 11,000 이봉락 5,000 정현우 5,000
김윤성 10,000 서만영 5,000 이상구 10,000 정혜경 10,000
김은미 5,000 서명길 10,000 이상명 30,000 정혜원 10,000
김응병 20,000 서성희 5,000 이상미 5,000 정호영 15,000
김응학 10,000 서영석 10,000 이상민 10,000 정환도 11,000
김의원 10,000 서예화 5,000 이상우 30,000 조근자 10,000
김익균 5,000 서용옥 5,000 이상은 10,000 조금연 10,000
김익준 10,000 서용하 10,000 이상혁 10,000 조남영 10,000
김인국 15,000 서원혁 10,000 이상훈 15,000 조능연 5,000
김재동 10,000 서은덕 3,000 이상희 10,000 조미선 3,000
김재수 20,000 서인석 10,000 이성숙 10,000 조미영 15,000
김재환 10,000 서정현 5,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민호 15,000
김재흥 5,000 서충교 5,000 이성철 10,000 조병렬 10,000
김점숙 10,000 서현경 5,000 이성희 5,000 조선옥 5,000
김정남 10,000 서현숙 13,000 이성희 10,000 조성남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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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4/2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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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게 뭐 어때서! 누구 눈치 볼 거 뭐 있어? 내가 원하는 대로, 나를 위해서 살아야지! 근데 그거 알아?...
월, 2016/04/25- 15:03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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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발전차액지원제도(FIT) 입법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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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년,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세계는 지금, 핵사고의 위험을 벗어나기 위하여 탈핵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선진국인 독일 등 많은 국가들이 후쿠시마 사고 이후 핵발전소를 순차적으로 폐쇄하고,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기를 고정적인 가격으로 매입해 안정적 수익을 보장하는 재생에너지 발전차액지원제도(FIT)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제일 효과적인 제도로 알려져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 제도를 채택하여 재생에너지를 확대해간다면 핵발전소와 기후변화의 주범 석탄화력발전소 또한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

태양과 바람의 나라, 햇빛모아 탈핵하자!! - 이번 제 20대 국회에서 재생에너지를 확대할 수 있는 발전차액지원제도(FIT)가 반드시 정책입법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힘을 모아주세요 :D

* 문의: 환경운동연합 탈핵팀 (02-735-7067)

서명 주관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가톨릭환경연대, 경주핵안전연대,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나눔문화, 노동자연대, 녹색교통운동, 녹색연합, 대안교육연대, 동아시아탈원전자연에너지네트워크, 동해안탈핵천주교연대, 두레생협연합회, 문화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 방사능시대우리가그린내일, 보건의료단체연합, 불교환경연대, 사회민주주의센터, 사회진보연대, 삼각산재미난학교,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 새날희망연대, 생명살림연구소, 생명평화마중물, 생태지평, 성미산학교,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시민평화포럼, 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 서울아이쿱생협,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에너지나눔과평화, 에너지전환, 에너지정의행동, 에코붓다, 에코생협, 여성민우회, 여성환경연대, 영광핵발전소안전성확보공동행동, 영덕핵발전소유치백지화투쟁위원회, 영덕핵발전소반대포항시민연대, 원불교환경연대, 의료생협연합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학생행진, 정치소비자연대, 차일드세이브, 참교육학부모회, 참여연대, 천도교한울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 청년초록네트워크, 초록교육연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태양의학교,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하자작업장학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살림연합회, 합천평화의집, 핵발전소확산반대경남시민행동, 핵없는세상,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 핵없는세상을위한의사회, 핵으로부터안전하게살고싶은울진사람들,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환경과공해연구회,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일, 2016/04/2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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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캠페인

핵 없는 세상을 위해

이제 당신과 나,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4월 26일, 오늘은 체르노빌 핵발전소 폭발사고가 발생한지 30년이 되는 날입니다.

사고로 발생한 다량의 방사성물질들은 체르노빌 핵발전소 반경 30km를 사람이 거주할 수 없는 죽음의 땅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체르노빌 주변은 물론 유럽에서 백혈병, 다지증, 기형, 임신중절, 사산율 등이 급증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되는 저준위 방사선의 영향으로 암, 지적장애, 신경정신 질환과

유전자 돌연변이의 발생률이 해마다 증가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6년 유럽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독립적인 연구인 토치(TORCH) 보고서는 체르노빌의 방사성 낙진이 사고지역으로부터

8,000km나 떨어진 일본 히로시마지역에서도 검출되었고, 3만~6만 명의 초과 암사망을 전망했습니다.

또한 벨라루스에서만 1만 8천~6만 6천명의 갑상선암 추가 발생을 예상했습니다.

체르노빌의 아픔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30년이라는 긴 시간도 그 아픔을 씻어내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문제는 체르노빌 대참사에 이은 후쿠시마 사고에도 불구하고 아직 인류는 핵을 포기하지 않고 있고,

미래 세대의 안전까지 저당 잡은 채 위험한 욕심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후쿠시마 핵사고는 우리에게, 슬픔을 넘어 절망을 남겼습니다.

우리는 그 절망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일본을 비롯한 세계가 지진 등 자연재해로 수많은 생명을 잃고, 고통 받고 있습니다.

일본 구마모토의 경우 지진발생 10일이 지났지만 매우 이례적으로 700회 이상의 여진이 발생하고 있어

일본 기상청은 예측보도마저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이 확산되어 단층 운동의 연쇄가 이어져, 광범위하고 강력한 지진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까지도 나오고 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감당이 어려운 자연재해 앞에서는 인간이 얼마나 무능력하고 속수무책이라는 것을

이미 후쿠시마 핵사고에서 똑똑히 목격했습니다.

우리 모두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더 큰 규모의 지진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한반도 역시 계속 지진 안전지대로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우리의 바람만으론 안전을 담보하지 못합니다.

우리나라는 안전한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본 지진이 핵사고까지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내일이 후쿠시마가 될까 두렵습니다.

150만 대도시가 점점 핵단지로 정착해 가는 것이 두렵습니다.

체르노빌의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제 당신과 나,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언제까지 탐욕에 물들어 생명의 목소리를 외면하려 하십니까?

핵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실천을 언제까지 미루려 하십니까?

바로, 지금, 오늘, 시작합시다.

핵 없는 세상을 위한 대전공동행동은 150만 대전 시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2016. 4. 26

 

핵 없는 사회를 위한 대전공동행동 참가단체 일동

 

월, 2016/04/2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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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나들이 웹

 

 

 

 

 

 

 

 

 

 

 

 

 

* 5월 자연나들이 세부내용

주제 : 들꽃 배는 어디까지 흘러갈까?(식물)

일시 : 5월 14일(토) 9시~17시 

장소 : 광주시청 정문 → 함평 생태경관보전지역(대촌천)

내용 :

– 하천과 식물의 이해 / 체험

– 동굴에서 붉은 박쥐 해설 듣기

– 수변식물로 꽃 배 만들기

– ‘지구는 만원, 꼬리잡기(공동체 놀이)

– ‘나만의 하천앨범’ 만들기 2

화, 2016/04/2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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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27-2호-헤더-웹

 

쌀-전달식-단체사진

탈핵에서 희망으로

 

탈핵 캠페인으로 모인 유기농쌀

안성 ‘수산나네집’ 기부

(자세히 보기)

 

< 한살림소식 >

 

모바일앱_연합메인슬라이드_수정

한살림 쌀

 

2016 숲살림운동 ‘우유갑 줄게, 휴지다오!’(바로가기)

 

광역단체장님! GMO로부터 안전한 밥상을 지켜주세요! (바로가기)

 

 

< 2016 한살림캠페인 – NO! GMO >

 

안돼요GMO_연합_01

 

< 지역 소식 >

 

수박모종

부림제지_생산자_

성남용인 2016 모내기체험

 

[고양파주] 가정의 달 더욱 더 풍성하게! 밥상살림 요리교실 (바로가기)

 

[천안아산] 내가 꿈꾸는 한살림 청년학교 톡톡톡~! (바로가기)

 

 

< 지금 세계는 >

 

Stockfree

 

< 한살림물품/요리 >

 

도시락

 

< 월간 살림이야기 >

 

 

< 모심과살림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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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4/2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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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생태와 공존을 지향하는 녹색직업인 15명의 좌충우돌 인생 드라마를 다룬 생생한...
수, 2016/04/2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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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기후변화교육센터운영

 

□ 사업목적 : 교육대상 수준별 교육 중 유아맞춤형 기후변화 교육 시행 / 유아들에게 맞는 체험 위주의 현장 교육 시행

□ 모집대상 : 취학 전 아동 (6세~7세)

□ 모집기간 : 2015. 5. 28 ~ (신청 마감 분까지)

□ 교육기간 : 2015. 6. 9 (화) ~ 7. 17 (금)

□ 교육시간 : 오전 10시 ~ 11시 30분

□ 교육장소 : 무심천 (흥덕대교 아래 및 주변 잔디밭)

□ 프로그램 : 1교시) 기후야! 너는 누구니? / 2교시) 기후변화를 찾아보자!!

□ 교 육 비 : 무료

□ 신청방법 : FAX 043-222-2479, 이메일 [email protected]

(신청서 제출 후 확인 전화)

□ 제출서류 : 신청서 (서식 별도 첨부)

□ 문 의 처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 주 최 : 충북청풍명월21실천협의회

□ 주 관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 참고사항

※ 접수는 선착순이며, 기관별 2회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 교육기간

  6.9 6.10 6.11 6.12
6.15 6.16 6.17 6.18 6.19
6.22 6.23 6.24 6.25  
7.6 7.7 7.8 7.9 7.10
7.13 7.14 7.15 7.16 7.17

※ 위 표의 날짜 중 선택해 주세요.

 

150521_기후변화교육센터 안내 및 신청서  (클릭해서 다운로드~^^)

금, 2015/05/2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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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서는 위 첨부파일 열기를 클릭해주세요

(※익스플로러에서는 잘 안 열려요. 첨부파일을 열때는 크롬에서 접속해주세요)

2015 백두대간생태문화탐사 참가자 모집

 

우리나라의 등뼈 백두대간은 강을 나누는 분수령이자

문화를 나누는 거대 줄기입니다.

2015년 여름, 여러분과 함께

백두대간 주변마을의 문화와 역사, 마룻금 조사를 하려합니다.

이에 조사를 함께하고 백두대간을 진정한 마음으로 품을

젊음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생각하고 꿈만 꿔왔다면 지금 곧 신청하세요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 제 목 : 2015 백두대간 생태문화탐사 참가자 모집

‘젊음, 백두대간(白頭大幹)을 품다’

○ 일 시 : 2015년 6월 26일(금) ~7월 3일(금) 7박8일

○ 장 소 : 추풍령 ~ 덕유산

○ 신 청 : ~ 2015. 6. 23(화) 6시까지

○ 신청방법 : 청주충북환경연합 홈페이지(http://cjcb.ekfem.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신청([email protected])

○ 공지사항 :

1. 탐사 방법 및 생활안내 등에 관한 사전교육이 6월 23일(화) 19:00 에 있습니다. 이날은 꼭 참석해주셔야 합니다

- 탐사조 구성, 준비물 공지, 탐사관련 자세한 사항 설명

2. 탐사일정은 하루 10~15km 범위로, 여성도 무리 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 문 의 :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043-222-3313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 입금계좌 : 농협 301-0106-3943-91(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150527_2015백두대간탐사

 

 

목, 2015/05/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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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회원탐방

속삭이는 자작나무숲, 강원도 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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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는 수피가 아름다워 북유럽에서는 “숲속의 귀족”, “숲속의 여왕”이란 별칭을 갖고 있습니다. 강원도 인제의 자작나무 숲은,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1970년대부터 20여 년간 138ha를 조림한 곳입니다. 70만 그루의 30~40년생 자작나무로 이루어진 하얀 숲에서, 순백의 자작나무 정취를 만끽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 일 시 : 2015년 5월 23일(토) 08:00 ~ 21:30

○ 출 발 : 청주예술의전당 주차장 입구 08:00

○ 탐방장소 :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

○ 모집인원 : 40명

○ 참 가 비 : 어른~중등 35,000원 / 초등학생 30,000 원 (저녁식사 미포함)

※ 청주충북환경연합 회원은 기본참가비에서 20% 할인 됩니다.

(회원은 어른~중등 28,000 원 / 초등학생 24,000 원)

○ 탐방일정 : 8:00 ~ 11:30 – 이동

11:30 ~ 12:30 – 도착 & 점심(도시락)

12:30 ~ 15:30 – 자작나무숲 이동 및 둘러보기

16:00 ~ 17:30 – 원대막국수집 저녁

○ 준 비 물: 점심 도시락, 간식, 마실 물, 걷기 편한 운동화, 복장 등

○ 신청방법 : 전화 또는 이메일 접수(043-222-2466 김다솜, [email protected])

○ 신청기간 : 2015. 5. 21(목) 까지

※ 전화신청을 하셨더라도, 참가비 입금 순으로 접수가 됩니다. (입금 후 전화 요망) 전화신청 후 3일 이내에 미입금시 불참하시는 것으로 하고, 대기자에게 참가 기회가 제공됩니다.

○ 입금계좌 : 농협 311-01-130682 / 청주충북환경연합

○ 모집인원 : 40명

 

※ 꼭 읽어 보세요.

1. 자작나무숲을 둘러보고 식당으로 이동 후

맛있는 음식을 먹는 뒷풀이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개인부담)

2. 40명이 넘을 경우, 이후 신청자는 예약대기자로 접수됩니다.

3. 장시간 버스이동을 하게 됩니다(멀미약 등은 개인이 준비해주세요)

○ 환불규정 : 7일전 100%, 3일전 50%, 2일전~당일 불참시 환불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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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5/1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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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_2150508_양성과정웹포스터 2

 

1450507_풀꿈환경강사 참가신청서

 

 

실내교육 프로그램

 

차시 일 시 구 분 주 제 강사명 장 소
1 5.27(수) 이론 – 환경일반 - 환경문제와 우리지역 환경운동 염우 교육실
2 5.28(목) 이론 – 환경일반 - 기후변화 문제와 대응 염우 교육실
3 6.03(수) 이론 – 환경일반 - 원전과 탈원전 양이원영 교육실
4 6.04(목) 이론 – 환경일반 - 물 환경 이야기 배명순 교육실
5 6.10(수) 이론 – 자연생태 - 나무와 숲 이야기 이광희 교육실
6 6.11(목) 이론 – 자연생태 - 새 이야기 이경호 교육실
7 6.17(수) 이론 – 자연생태 - 생물다양성이야기 김경중 교육실
8 6.18(목) 이론 – 자연생태 - 하천과 물고기 박현수 교육실
9 6.24(수) 실습 – 생태놀이 - 자연물 만들기 전숙자 교육실
10 6.25(목) 이론 – 환경교육기법 - 프로그램 기획/강의안- 수료식 박현수 교육실
※ 본 프로그램은 예정사항이며, 강사 ․ 단체의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강의시간 : 오전 10시 ~ 12시

 

실외교육 프로그램

 

차시 날짜 구 분 주 제 강사명 장 소
1 7.8(수) 현장 – 식물 - 식물의 세계 전숙자 무심천
2 7.9(목) 현장 – 물환경 - 무심천의 습지와 하천 김경중 무심천
3 7.15(수) 현장 – 나무 - 나무 이야기 윤석주 용정산림공원
4 7.16(목) 현장 – 생태놀이 - 재미난 생태놀이1 전숙자 용정산림공원
5 7.22(수) 현장 – 생태놀이 - 재미난 생태놀이 2 전숙자 무심천
6 7.23(목) 현장 – 곤충 - 곤충의 세계 임은지 무심천
7 7.29(수) 현장 – 물고기 - 물고기의 세계 박현수 무심천
8 7.30(목) 현장 – 양서파충류 - 양서파충류의 세계 전숙자 내암리
9 8.5(수) 현장 – 환경시설견학 - 충북도청 태양광시설,기후변화센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충북도청
10 8.6(목) 현장 – 환경시설견학 - 청주시 환경과 및 시설견학 환경과 청주시

※ 본 프로그램은 예정사항이며, 강사 ․ 단체의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 강의시간 : 오전 10시 ~ 12시

 

 

 

 

목, 2015/05/0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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