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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서울시 청년정책의 미래를 말하다
청년 정책의 대상이 되는 나이 기준을 기존보다 확대하여 45세까지 적용합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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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전문인력을 배치하고 청양 청소년수련원을 활용한 '청년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심리적 지원과 사회성 회복을 돕습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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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 농지·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청년 창업공간, 로컬콘텐츠, 스마트팜 거점으로 활용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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