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서울시 청년정책의 미래를 말하다

최저임금 인상을 둘러싸고 사회적 논의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 지난 몇 년간 최저임금 인상은 근로빈곤 문제 해결과 소득 불평등 완화를 위한 정책 수단으로서 필요성이 커졌다. 특히 청년 등 주변부 노동의 문제가 부각되었고, 이들을 비롯하여 노동조합에 속하지 못한 많은 노동자들의 임금 상승을 위한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경기 침체가 구조적으로 지속되면서도


[인터뷰] 김영민 청년유니온 정책팀장 “청년 노동 가치 존중하며 공생해야”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두고 노동계와 경영계가 줄다리기를 벌입니다.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채 법정 시한도 넘겼습니다. 노동계는 ‘1만원’을, 사용자 측은 ‘6625원’을 제시했습니다. 새삼스러운 풍경은 아닙니다. 노동계는 이미 3년 전부터 ‘최저임금 1만원’을 요구해왔습니다. 양측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법정 시한을 넘기는 것도 일상이었습니다.







#우리동네_노동상담사 #찾아가는_노동상담 #일상에서_함께하는_노동상담 지난 7월 15일, <청년유니온 우리동네 노동상담사> 워크샵 겸 수료식으로 세미나기간을 마치고 노동상담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지난 4주동안의 세미나에서 공부한걸 바탕으로, 앞으로 실제로 상담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시간으로 가졌는데요. 처음에는 그동안 해왔던 내용을 복습할겸, 작년에 청년유니온에서 만들었던 <내ː일을 위한 보드게임>을 함께 했습니다. 그동안 세미나의 결실인지, 문제들을 다들 잘 맞춰주셔서 다른때보다 훨씬 빠른 시간내에 끝나서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김병철 노동상담팀장의 "우리동네 노동상담사, 이정도는 알고 상담하자" (부제: 노동상담를 시작할때 알아야 할 것들, 분쟁상황시 구제절차, 그리고 노동조합)에 대해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많은 내용을 깔끔하게 이야기해주셔서 다들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대망의 모의상담!! 내담자와 상담자팀으로 나눠서, 실제 사례들을 각색해서 모의상담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모의상담을 진행하니 궁금한 것도 분명 해지고, 앞으로 상담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수료식! 우리동네 노동상담사로 함께하자는 수료증과 명함, 그리고 더운날 사람들 열심히 찾아돌아다니기 위한(!!) 미니선풍기를 선물로 수료품으로 나눴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수료증을 읽어주며 수료식을 진행했어요~ㅎㅎ 앞으로 9월말까지 활동을 하면서, 조합원모임이나 일상공간으로 찾아가는 "찾아가는 노동상담"을 진행하고, 노동상담을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만들려고해요!!ㅎㅎ 앞으로 활동 기대해주시고 <우리동네 노동상담사> 많이 찾아주세요!

#이한빛PD를_잊지않겠습니다 #그동안_함께해_주셔서_고맙습니다 #대책위원회_최종결산 지난 7월 2일 천주교 신곡2동 성당에서 추모제를 진행하고, 7월 17일 대책위원회를 공식 해산하였습니다. 그동안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한빛PD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써온 지난 시간동안, 함께 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천만원이 넘는 후원금 덕분에, 그 마음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대책위원회는 한빛PD의 문제를 넘어 방송업계 전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송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연구팀>을 운영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대책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고 남은 잔액을 제도연구팀 활동비로 지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제도연구팀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이야기 할 것이 있다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문의: 02-735-0261(청년유니온/ tvN 신입조연출 대책위원회)

[2017 서울청년의회] 못오신 분들도 라이브로 함께 해주세요!! *청각장애인을 위한 쉐어타이핑을 진행합니다* sharetyping.co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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