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 홍보단을 모집합니다
▶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광화문 농성가족 지원단
수사권과 기소권이 있는 특별법 제정을 위해 세월호 가족들이 광화문에서 단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산시민대책위는 가족지원단을 구성해 매일 국회와 광화문으로 지원을 가고 있습니다.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단식을 하고 있는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하고 싶은 사람, 무늬만 특별법이 아닌, 진짜 특별법이 제정되길 바라는 사람, 잊지 않기 위해 행동하고 싶은 분은
광화문, 국회에서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 해주세요!
<국회/광화문 농성 가족지원단>
활동시간 : 10시~18시 (안산 합동분향소 10시출발)
활동장소 : 광화문 등 주요거점
활동내용 : 서명운동, 홍보활동 등
* 안산환경연합은 매주 목요일 지원단으로 활동합니다.
* 가족들의 단식에 동참하는 하루단식도 신청받습니다.
* 함께해주실 분은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문의 : 031-486-5120

?<3.16 에너지전환대회에 함께해주세요>-3
4월 총선과 311 후쿠시마 13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후쿠시마핵사고13주년:에너지전환대회] 세번째 목소리를 소개합니다.
탈핵과 기후정의, 에너지 공공성,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3월 16일(토) 을지로입구역 3번출구로 함께 모여요! ?추진위원 가입(단체/개인) : bit.ly/change_316 ?대회에서 나눌 사연/신청곡 신청 : bit.ly/316대회사연모집
2014년 안산환경연합은 어떤 활동을 계획하고 있을까요?
2014년 안산환경운동연합은 올해도 어김없이 안산의 환경을 지키고 돌보기 위해 열심히 달릴 예정입니다. 여기 안산환경연합의 다양한 활동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올해도 안산환경운동연합의 활동, 함께 응원해 주세요!^^
1. 핵발전 이제 그만!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이어 우리나라 원전의 잇따른 비리, 사고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원전확대정책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연합은 장기적으로는 핵발전소 축소를, 단기적으로는 핵발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에너지 전환에 힘쓰겠습니다. 탈핵교육 및 캠페인,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조례제정운동, 햇빛발전소 보급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2. 환경교육
아이들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올해도 청소년환경기자단, ‘화석연료 없는 1박2일’ 에너지캠프 등을 통해 재미있고 직접 느낄 수 있는 환경교육,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진행합니다. 청소년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직접 활동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만드는 것에 힘쓸 것입니다.
3. 당신의 자전거가 도시를 살린다! 자전거타기 활성화~
우리나라 온실가스 발생량 중 수송부문이 차지하는 비중 17%, 자동차의 75%가 자가용 승용차입니다.
자가용 승용차의 사용을 줄이지 않으면 수송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어렵습니다. 차대신 자전거 이용으로 지구를 시원하게, 자연을 건강하게, 사람을 안전하게!!
4. 국민이 만드는 기후변화법! 빅애스크 캠페인
이상기후, 농산물 가격폭등, 생태계파괴 등 기후변화는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겐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학생, 엄마, 국회의원, 기업이 필요합니다. 국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2050년까지의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정부, 지자체, 산업계, 시민의 역할이 담겨있는 법을 제정해 기후변화를 막고자 합니다.
5. 재활용나눔장터
대량생산, 대량소비의 사회. 덜 사고 덜 버리는 것이 미래세대를 위한 최선입니다. 안산환경연합은 매월 안산문화광장에서 재활용나눔장터를 개최함으로써 재사용, 재활용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특색있는 체험과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안산지역 내에서 소규모로 진행되는 나눔장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6. 2014년 지방선거 대응!
2004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핵에너지보다는 재생가능에너지를, 자동차보다는 자전거를, 사람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명이 살아 숨 쉬는 도시를 공약하는 후보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안산환경연합은 후보들에게 안산을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환경정책들을 공약으로 제안할 예정입니다.
7. 회원과 함께!
회원 여러분이 우리의 힘입니다. 교육사업, 회원산행, 생태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회원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참여를 바탕으로 회원과 소통하고 더 많은 회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회원을 위한, 회원에 의한 안산환경연합이 되도록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시민들의 커다란 움직임! “빅애스크 운동에 동참해주세요!”

♣ 기후변화는 현재진행형
우리나라는 온실가스 배출량 세계 7위국가로
연평균 기온이 최근 100년동안 2℃ 상승했습니다.
슈퍼태풍이나 게릴라성 집중호우, 가뭄과 냉해에 따른 흉작, 농산물 가격폭등은 이미 현실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망설이고 있는 이 순간, 기후변화는 현실이 됩니다.
지금 우리에겐 실천하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 국민이 발의하는 기후변화법
2015년 3월까지 국민 10만명의 서명을 모아 국회에 전달하고, 시민민의 의견을 모아 만든 기후변화법 초안을 바탕으로 2050년까지의 장기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정부, 지자체, 기업체, 시민의 역할을 담은 기후변화법을 제정하고자 합니다.
지구에서 가장 당당한 요구 BIGASK,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 홈페이지 서명에 참여하세요! http://bigask.kr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 결정을 위한 과정에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민선 5기 임기 말에 고가의 자기부상열차방식으로 결정했지만, 민선 6기 시장은 노면트램을 약속했습니다.
도시천도 2호선 건설방식과 관련하여 지난 10월 27일 DCC에서 개최된 타운홀미팅은 참가자와 정보제공의 공정성 문제로 인해 이후 모든 여론수렴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는 도시철도 2호선 고가방식으로 건설하겠다는 입장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가칭)대전도시철도 2호선 시민연대는 그 동안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과 기종, 논의과정의 문제점 들을 나누는 자리를 아래와 같이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대전시가 추진하려는 고가 방식이 도시철도 2호선의 우려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함께 해 주시길 요청합니다.
2014년 12월 20일 토요일에 진행하기로 했던,
350 결과보고회를 참가 신청이 많지 않아 진행하기 어려워,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결과 보고서가 필요하신 350캠페인단께서는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실로 방문하시면 보내드리도록하겠습니다.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해주신 캠페인단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2015년에도 350캠페인단 4기를 모집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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