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환경기자단 10월 모임(기초반)

[청소년환경기자단 10월 모임]
일시 : 2015년 10월 17일(토) 오전 10시
장소 : 돌봄센터강당
참여인원 : 기초반 30여명
내용 : 10월 모임은 물 교육을 듣고 물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환경 속 생활실천으로 ‘EM비누만들기’ 실습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가져온 쌀뜬물로 비누를 만들어 보며 재미있어 하였답니다^^

[청소년환경기자단 10월 모임]
일시 : 2015년 10월 17일(토) 오전 10시
장소 : 돌봄센터강당
참여인원 : 기초반 30여명
내용 : 10월 모임은 물 교육을 듣고 물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환경 속 생활실천으로 ‘EM비누만들기’ 실습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가져온 쌀뜬물로 비누를 만들어 보며 재미있어 하였답니다^^



4월 24일(토요일) 저어새 둥지가족 서포터즈 활동이 있었습니다.
코로나 방역수칙을 지키며 활동을 함께 할 가족분들과 선생님들이 인사를 나누고 가족끼리 한팀이
되어 저어새 퀴즈를 풀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그리고 필드스코프 사용방법을 익히고 저어새 행동을 관찰하고 저어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선생님이 들려주는 저어새 이야기를 들으며 활동북을 만들고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의 소중함을 느껴며 가족들과 함께 쓰레기 줍기 활동도 함께 하였습니다.
4월 27일(수) 저녁 7시, ‘북동 재개발 문제점과 대안’에 대해 듣고 토론하는 자리가 열렸습니다.
원주민들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이 현재 부동산 투기의 장으로 변질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짚어보고, 원주민의 정주환경개선을 위한 대안을 함께 토론하였습니다.
매월 한 차례 도시계획 현안을 점검하고 학습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 도시계획시민포럼은
광주환경운동연합, 참여자치21, 경실련, 광주로,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함께 준비합니다.
5월에는 나주 부영골프장 기여 및 골프장 부지의 종상향 문제에 대해 다룰 예정입니다.
양수남 제주환경운동연합 대안사회국장
여섯번 째 <생활속 생태줍깅>입니다.
계양산에 다녀왔습니다.

계양산에서 만난 참개구리 – 손바닥과 크기를 비교해 보았어요
<생활속 생태줍깅>에 참여해 주세요. 해시태그 #생태줍깅 을 붙여 SNS 에 공유해 주시거나 인천환경운동연합 [email protected] 로 활동사진 보내주세요. 인천환경운동연합 SNS에 널리 공유하겠습니다. ^^
*‘생태줍깅’의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조깅(Jogging)’을 합성한 신조어입니다. ‘생태줍깅’은 코로나19와 기후위기에 직면한 우리 사회가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는 ‘생태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우리 주변의 소중한 자연을 함께 걸으며 돌보기 위해 기획된 환경 캠페인입니다.
#연희공원 #생태줍깅 #담배꽁초 #플라스틱인간 #일회용플라스틱금지 #제로웨이스트 #환경특별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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