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환경기자단 10월 모임(기초반)

[청소년환경기자단 10월 모임]
일시 : 2015년 10월 17일(토) 오전 10시
장소 : 돌봄센터강당
참여인원 : 기초반 30여명
내용 : 10월 모임은 물 교육을 듣고 물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환경 속 생활실천으로 ‘EM비누만들기’ 실습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가져온 쌀뜬물로 비누를 만들어 보며 재미있어 하였답니다^^

[청소년환경기자단 10월 모임]
일시 : 2015년 10월 17일(토) 오전 10시
장소 : 돌봄센터강당
참여인원 : 기초반 30여명
내용 : 10월 모임은 물 교육을 듣고 물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환경 속 생활실천으로 ‘EM비누만들기’ 실습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가져온 쌀뜬물로 비누를 만들어 보며 재미있어 하였답니다^^
지구를 살리는 초록생활 10계명
생활속에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여러가지 활동이 있습니다. 그 중에 나름 10가지를 선정하였습니다.
올 한해 청주충북환경연합 회원님들과 청주시민들과 함께 꼭 실천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월별 중점으로 실천할 과제도 정했으니 그 달에는 그 과제를 집중적으로 실천하면서 SNS를 통해서 실천내용도 공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나의 초록 생활을 이곳에 사진과 간단한 설명으로 올려주세요~
모두들 함께 해주실꺼지요?? 이런 실천활동을 여기저기에 자랑하면서 하는게 좋습니다.
각자의 실천이 모두의 실천이 될 수 있도록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제 8기 녹색바람 수료식을 하였습니다.
오티를시작하여~
볍씨 소독~볍씨 파종 ~모내기 ~벼베기 ~까지
참으로 빠르게 시간이 흘러서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수료식 을 했네요.
한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녹색바람의
모든 분들 수고 많으 셨습니다.
[보도자료]
한강 하류 녹조 심각, 물고기 수백 마리 폐사!
수질 • 생태계 관리 위해 원인 규명 및 근본대책 마련해야
■ 지난 6월 27~28일 한강하류 방화대교~신곡수중보 구간의 녹조 발생과 물고기 집단 폐사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신곡수중보가 지목됐다.
■ 서울환경연합은 6월 29일 오전 11시 행주대교 북단 행주나루터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한강 하류 녹조사태의 원인은 ▲6월 17일 이후 팔당댐 방류량 감소한 점 ▲지난 6월 26일 20mm 초기 빗물이 오염물질과 함께 한강으로 직접 유입된 점 ▲신곡수중보가 물 흐름을 막아 수질을 악화한 점 등을 꼽았다.
■ 김정욱 대한하천학회 회장은 “물 흐름이 있으면 녹조는 발생하지 않는다”며 이번 녹조 발생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신곡수중보를 꼽았다. 빗물이 오염원을 씻어 내려가 신곡수중보에 막혀 쌓였고, 녹조가 심각하게 발생했다는 것이다.
■ 이현정 국토환경연구원 박사는 “행주나루터에 발생한 녹조는 비가 왔을 때 하류로 흘러가야 하는데, 신곡수중보에 막혀 계속 쌓여 악화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 서울환경연합 이세걸 사무처장은 한강하류는 “최근 몇 해 동안 끈벌레가 출현하는 등 생태계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면서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복원을 위해 신곡수중보 철거 등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박찬수 행주어촌계장은 한강하류에 최악의 녹조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물고기 폐사의 원인으로 난지·서남 물재생센터의 초기우수문제를 지적했고,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 서울환경연합은 행주어촌계 등 어민들과 토론회를 개최하여 ▲난지·서남물재생센터 초기 빗물 처리 문제 ▲신곡수중보 철거 등 한강 수질 개선과 생태계 회복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열어갈 예정이다.
2015. 6. 29.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찬 최회균
사무처장 이세걸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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