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서] 토론회 시민의 건강 수돗물이 지킨다 개최
[취재요청서]
수돗물 음용율 향상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시민의 건강 수돗물이 지킨다”
○ 일시 : 2015.10.26.월.오후3시~5시
○ 장소 : 서울정동 프란치스코회관 2층 220호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과 서울특별시 수돗물평가위원회가 주최하고 서울환경연합이 주관하는 ‘수돗물 음용율 향상을 위한 시민대토론회’가 10월 26일 (월) 오후 3시~5시 서울정동 프란치스코회관 2층 220호에서 열립니다.
◌ “시민의 건강 수돗물이 지킨다”를 주제로 마련한 이번 토론회는 공공재로서의 수돗물이 시민들의 신뢰를 더욱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 이날 토론회는 최승일 서울특별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수돗물이 시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임종한 인하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발표하고, ‘우리 몸에 좋은 물’을 주제로 최미자 계명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발표할 예정입니다.
◌ 토론자로는 정득모 서울시 물연구원장, 강찬수 중앙일보 기자, 권지향 건국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김동언 서울환경연합 생태도시팀장이 참여해 활발한 토론을 펼칠 예정입니다.
◌ 서울환경연합은 2015년에 서울시민 수돗물 의식조사, 먹는 물 TV 모니터링, 아리수를 마시는 식당 캠페인, 아리수서포터즈 운영 등의 활동을 해왔습니다.
◌ 수돗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이라는 사실을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2015. 10. 23.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찬 최회균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장 (010-2526-8743)
[취재요청서] 토론회 시민의 건강 수돗물이 지킨다 개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경찰의 새로운 집회시위 관리 방식 모색을 위한 국제 콘퍼런스-평화적 집회 촉진을 위한 국가적 역할의 관점에서’를 오는 24일(금) 오후 1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국가인권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박남춘·김영진·김영호·김정우·백재현·소병훈·이재정·진선미·표창원, 국민의당 국회의원 권은희·이용호·장정숙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평화적 집회시위의 자유를 촉진하는 경찰 본연의 역할을 증대시키고, 시민의 기본권 보호와 공공질서 유지가 조화되는 경찰의 새로운 집회시위 관리 방식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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