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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입맛 돋우는 밥반찬 아욱나물무침

가을 입맛 돋우는 밥반찬 아욱나물무침

익명 (미확인) | 금, 2015/10/23- 12:00
가을 입맛 돋우는 밥반찬아욱나물무침재료아욱 300g, 다진마늘 1큰술, 들깨가루 3큰술, 들기름 2큰술, 소금 약간, 현미유 1큰술방법1. 아욱은 줄기 쪽을 꺾어 당겨서 껍질을 벗긴다.2. 1에 소금을 뿌린 뒤 주물러 푸른 물이 나오면 물을 부어 씻는다.3. 2를 건져 꼭 짠 다음 4㎝길이로 썬다.4. 아욱에 다진마늘, 들깨가루, 들기름을 넣어 무친다.5. 프라이팬에 현미유를 두르고 4를 넣고 볶다가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요리 채송미 한살림요리학교 강사·사진 김재이그릇 청강도예 못난이개인접시※ 더 많은 요리 정보는한살림요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한살림요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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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계절밥상 봄의 향에 취하는 밥 한 그릇 냉이밥 & 달래간장봄나물하면 단연 냉이와 달래가 먼저 떠오를 텐데요. 냉이와 달래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냉이밥’과 ‘달래간장’을 소개합니다. 수고로움은 비교적 덜 하면서도 이 계절에 필요한 맛과 영양은 모두 갖춘 밥 한 그릇이 될거예요~ 재료 불린 멥쌀 2컵, 말린표고버섯 3개, 냉이 40g, 당근 30g, 표고다시마맛국물 2컵 ※ 달래간장 : 달래 10g, 간장 3큰술, 물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작은술 방법 ❶ 냉이는 불순물이 남아 있지 않도록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은 뒤 잘게 다진다. ❷ 말린표고버섯은 다시마와 함께 맛국물을 낸다. 맛국.......
월, 2017/03/2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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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미역냉채 "습관적으로 사둔 두부. 오늘은 또 어떻게 먹지?" 너무 더워 불 앞에서 끓이고, 지지고 요리하고 싶지 않다면, 계속 되는 무더위에 입맛도 잃었다면!? 반찬으로, 술안주로 모두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맛, 두부미역냉채를 만들어보세요.재료 준비와 만들기 두부 1/2모, 자른미역 3g, 무쌈 5장 소스 토마토식초 2큰술, 간장 3큰술, 설탕 1/2큰술, 다시마 우린 물 2큰술 1 두부는 사방 1cm 크기로 잘라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서 데친다. 2 미역은 물에 불린 뒤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잘게 썬다 3 무쌈은 4cm 길이로 곱게 채 썬 다음 꼭 짠다.4 소스 재료를 한데 섞어서 소스를 만든다. 5 두부를 접시에 담고 미역과 무채를 올린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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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이즈음밥상 초복엔 복이 넝쿨넝쿨 - 장어강정넝쿨째 굴러들어오는 복福이 아니고 엎드리는 복伏. 초복初伏은 우리가 더위라는 자연에 이길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납작 엎드리는 날인지도 모르겠다. 맞서서 달려들 수 없는 한낮의 뙤약볕은 농부들에게 한숨 돌릴 틈을 주고, 도시인들에겐 잠시 일을 접고 휴가를 떠나는 선물을 안겨 준다. 이어지는 계절에 힘을 내 열매를 맺으라고 이 여름 온 세상을 양기로 가득 채우는 것이려니. 자연에 순응해 그 흐름에 몸을 맡긴 채 힘에 겨우면 쉬고 땀이 흐르면 닦고 더우면 물가에 발을 담그면서 더불어 여름이 되어 보면 어떨까? 태양의 생명력 가득 머금은 푸릇한 채소와 아무것도 먹지 않고도.......
월, 2016/07/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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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매일밥상방울양배추조림겨울 제철채소인 방울양배추는 작지만 섬유질과 비타민A, 비타민C가 아주 풍부합니다. 브로콜리처럼 삶아서 먹어도 좋지만 아이들 밥반찬으로 조림을 추천드립니다~! 재료 방울양배추 1팩(200g) * 양념장 : 진간장 5큰술, 쌀조청 5큰술방법1. 방울양배추를 반으로 자른다.2.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방울양배추를 빠르게 데친다. ※ 채소를 데칠 때는 끓는 물에 채소를 넣고 다시 끓어오르는 것을 기다리지 말고 1분 내로 바로 건져야 식감이 살아 있다.3.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섞어서 한소끔 끓인다. ※ 양념장을 먼저 만들어 끓이면 양념이 서로 잘 어우러지고 식재료에 고루 밸 수 있다.4. 현미유를 두른 팬에 데.......
화, 2018/02/0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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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매일밥상봄나물 모자반무침싱그러운 봄나물과 바다향을 머금은 해조의 만남재료 보리순 한 줌, 세발나물 한 줌, 모자반 1/2봉(100g), 된장 1/2큰술, 다진 쪽파 약간, 볶은참깨 약간 [양념] 토마토식초 5큰술, 설탕 1과1/2큰술, 볶은소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방법 1. 모자반은 소금기를 2번 정도 털어냏고 찬물에 20분 동안 담가둔다. 2. 끓는 물에 보리순을 넣고 30초 정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 끓는 물에 된장을 푼 후 모자반을 넣고 초록색이 선명해질 때까지 데친다. ※ 된장을 푼 물에 해조류를 데치면 해조류 특유의 냄새와 미끄러움을 줄여줄 수 있다. 4. 3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짠 뒤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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