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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조]이병우 선생님과 새보러 가자_강화도 11/21(토) 오전9시

이병우 선생님과 새보러 가자~
11월에는 강화도로 떠납니다.
강화도는 1년 내내 신비로운 철새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여름철새는 거의 떠나갔지만, 겨울철새들이 도착해서 강화도의 광활한 갯벌과 논에 자리 잡고 있답니다.
겨울철새의 대명사이며 멸종위기종인 큰기러기를 만나러 강화도로 갑니다.
우리나라에 오는 두루미 중에 해안에서 겨울을 나는 유일한 강화도 두루미도 만날 수 있답니다.
일시: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오전 9시
참가비:환경연합 회원 20,000원/비회원 25,000원
신청 및 문의:02)735-7000 환경연합 시민참여팀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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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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