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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순성놀이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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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순성놀이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 (미확인) | 목, 2015/10/22- 15:28



2015 순성놀이에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올해, 5회째를 맞이한 순성놀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오전 7시, 이른 시간에 서울역사박물관에 모여

한양도성코스와 서울도성코스에서 자신의 팀 부스에서 접수를 하고

이름과 팀 이름이 적힌 등번호를 달고 개막식에 참여했던것 기억나시죠? 걱정과 설렘으로 두근두근했던 시간들~


출발 전 가볍게 몸도 풀고, 박원순 시장님의 응원 영상도 보고!

2017년 서울한양도성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원

순성놀이 출발합니다!!!를 외치고서

한양도성코스는 인왕으로, 서울도성코스는 목멱으로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한양도성코스는 인왕을 시작으로 백악, 낙산, 목멱을 넘었고

서울도성코스는 목멱에 올라 낙산, 백악, 인왕까지!!!!

내사산을 넘고 4개의 대문과 4개의 소문을 지나면서

한양도성과 어우러진 서울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습니다.


10시간을 걸으며 순성을 한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600년 역사도시 서울에 대해 더 잘 알고 싶고,

세계유산적 가치를 가진 한양도성을 만나보고 싶어 힘을 내어 완주하신

시민분들을 보며 절로 박수가 나왔습니다.


출발 장소이자 도착 장소였던 서울역사박물관으로 걸어오시던 모습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순성하신 분들에게 보낸 박수에 화답하며 손을 번쩍 들어올려 주시고,

힘차게 하이파이브를 해주시던 그 모습!!




2015년 10월 17일, 긴 시간 함께 걸으며 보았던

한양도성과 서울이 아름다운 추억이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걸었던 한양도성을 오래 기억하고, 더욱 아끼고 사랑해주면 좋겠네요~


2015 하루에 걷는 600년 서울 순성놀이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년 한양도성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관심과 특별한 애정 더욱 기대하겠습니다.




순성놀이 사진은 도성길라잡이 카페에서 공유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시면 회원 가입없이 사진 보기가 가능합니다.

하루에 걷는 600년 서울 순성놀이 사진보기(링크)


만약 위의 링크에 접속이 제대로 안되실 경우

도성길라잡이 카페(http://cafe.daum.net/dosungguide)로 접속하신 뒤

순성놀이 사진모음 게시판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사진은 이번주부터 차근차근 올라갈 예정입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개인적으로 찍은 사진을 공유하고 싶을때! 순성놀이 사진모음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이미 사진을 올려주신 참가자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한양도성이 그리워진다면, 언제든지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시민안내를 찾아주세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 시민안내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안내와 진행을 멋드러지게 해주신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다들 그렇게 생각... 하시죠...?^^

배워서 남주는 사람들! 자기 성장과 보람, 만족을 느끼며

한양도성을 사랑하고, 서울의 새로운 매력을 찾아가는 도성길라잡이!!!

10월 28일까지, 도성길라잡이 8기를 모집합니다.


시민들에게 한양도성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는 시민자원활동가 도성길라잡이!

순성놀이 참가자에서, 순성놀이 안내자, 진행자가 되어보실래요?

도성길라잡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울KYC 도성길라잡이 모집요강 자세히 보기(링크)



앞으로도 600년 역사 문화 생태도시 서울의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고
서울한양도성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서울KYC가 되겠습니다.
서울KYC 회원 가입을 통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서울KYC 응원과 더불어 한양도성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도 온 마음을 다해 기원해주세요!
함께해주신 시민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서울KYC 회원가입하기(링크)





본 메일은 서울KYC 순성놀이 신청자에게 발송되었습니다. 문의사항은 사무국 02.2273.2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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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아무도나에게말해주지않았나

 

왜 아무도 나에게 말해 주지 않았나

신혜정 지음|호미|2015 올해의 환경책

7번 국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국도로 꼽힌다. 아름다운 이 해안도로인 울진, 경주, 부산까지 원전은 모두 7번 국도 변에 있다. 최근에 신규 원전이 들어설 예정인 영덕마저도 이곳에 위치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서쪽의 영광 원전도 77번 국도 위에 있다.

원자력 추진파들은 여전히 비행기 사고 보다 원전 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낮다는 안전성을 주장하며, ‘죽음의 자동차’를 멈춰 세울 생각이 없어 보인다. 우리나라의 25기 원전은 왜 모두 바다로 갔을까? 왜 서울에는 원전이 하나도 없을까? 시인이었던 저자는 쉽게 말하고 싶었다.

밤 시간에 남는 원자력의 전기를 소비하기 위한 양수발전소가 있는 양양, 신고리 3호기로 촉발된 긴 싸움의 밀양, 핵 폐기장을 끌어 안은 천년 고도의 경주, 공업단지와 운명을 같이 하는 부산과 울산, 오지에 들어선 총 6기의 울진과 영덕, 신규 원전 건설로 몸살을 앓는 삼척과 영덕에 이르기까지 원전이 국민의 삶을 얼마나 철저하게 외면하고 있는지 저자의 눈으로 그들을 만나고 역사를 기록한 것이다.

아무도 몰랐던 대전에도 우라늄 광산의 개발로 인한 문제와 연구용 원자로가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까지 말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과 바다의 실상을 여행하며 30만 년 동안 우리의 후손과 뭇 생명에게 지금 우리가 사용한 에너지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할 권리가 우리에게 있는가 묻는다.

신경준|한국환경교사모임 공동대표, 숭문중학교 교사

표지 시안 G안

탈바꿈-탈핵으로 바꾸고 꿈꾸는 세상

탈바꿈프로젝트 지음|오마이북|2015 올해의 청소년 환경책

핵(核). 칼 빛을 자신의 몸 안에 깊숙이 감추고 벽 뒤에 숨어있는 무사처럼 느껴진다. ‘탈바꿈’은 까다롭고 난해한 문제라는 막연한 편견 때문에 탈핵에 대해 공부할 엄두조차 내지 못한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탈핵 입문서 범주를 넘어선다. 분산된 탈핵 정보를 모아 입체적 좌표를 정한 뒤, 시민적 관점에서 정확하고 깊이 있게 해설해주는 해결사다. 핵 기초지식, 후쿠시마 이후의 상황, 삶을 위협하는 방사능 공포, 방사능이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재생 가능한 대안 에너지의 필요성 등 수많은 정보를 담았지만, 깔끔하고 읽기도 편하다. 짜임새 있는 편집과 눈맛 시원한 그래픽 덕분이다.

방사능 먹거리에 대해서도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3장 핵 폐기물처리 부분을 읽으면서 절망감을 느꼈다. 핵발전소의 고준의 핵 폐기장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는 것을 거듭 확인했기 때문이다. 왜 핵발전소 발주업체가 계약사항에 애프터서비스를 명시하지 않는지,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지 않은가. 책은 에너지 전환, 삶의 전환, 가치의 전환을 부르짖는다. 전기를 줄이면서 생태적 삶을 사는 ‘감전사회(感電社會-전기를 감축하는 사회)’ , 착한 에너지가 가득한 사회로 가는 생태 전환의 지름길도 꼼꼼하게 안내해준다 각 부마다 붙어있는 동영상과 책, 기사 자료를 검색하면서 새로운 정보를 하나씩 획득할 때 느끼는 재미도 쏠쏠하다.

예진수 |출판 평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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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지구 구조대 10 핵발전소의 비밀

강양구 지음|소복이 그림|리젬|2015 올해의 어린이 환경책

지금 이 순간 정전이 된다면? 하루라도 전기 없이 생활하는 걸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우리 주변에서 전기 없이 작동하는 물건을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정작 전기가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경로로 내 옆까지 오는지에 대해 알고 사용하는 사람은 드물다.

이 책은 너무 익숙해서 무심하게 지치는 전기가 사실은 대부분 우라늄을 태우는 핵발전소에서 만들어지고, 그 전기를 옮기기 위해 송전탑이 세워지고 그 과정에서 힘없는 지역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고통받고 있음을 알려준다. 또한 발전과정부터 폐기까지 엄청나게 많은 위험과 비용 문제를 가지고 있는 핵발전소를 계속 가동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 있다.

우리는 언제부터 이렇게 전기가 없으면 못살게 되었을까? 생활의 대부분을 전기에 의존하며 사는 것이 맞을까? 과연 우리는 전기가 없으면 살 수 없을까? 핵 폐기물에 대한 대안 없이 현재의 편리함을 계속 추구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박영주|경기도작은도서관협의회 회장

※이달의 환경책 : 환경책큰잔치 환경책선정위원회가 선정한 ‘2015올해의 환경책’ 을 매달 한 권씩 추천해드립니다.

화, 2016/03/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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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KYC 2015년 8월 뉴스레터 [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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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아카데미 8월

8월 20일, 27일 저녁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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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 평화길라잡이 수료식

드디어 수습활동 마무리!
각각 8월 22일, 29일 진행합니다

회원소모임-일본어 공부방

일본어 공부방 부활!
8월 18일(화) 개강합니다

생각의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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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9/0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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