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장 이기헌 주교 등 종교, 사회 원로 24명이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한반도에 전쟁은 안 된다면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모두의 평화 행동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2일 국회에서 발표했습니다.
#한반도_비핵평화와_전쟁방지를_기원하는_원로모임_24명 #시국선언
2017년 그 날 (174)
촛불집회에서, 젊었을 때 불렀던 ‘이별의 부산정거장’, ‘대지의 항구’를 재미있게 개사한 노래를 불렀다. 소성리 할머니들이 아주 좋아했다. 촛불이 긴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재미있고 즐거워야했다.
투쟁은 즐겁게! 투쟁은 신나게! 투쟁은 질기게! 투쟁은 건강하게! 촛불집회에서 자주 외치는 구호다. 사회자가 “투쟁은”하고 외치면 주민들이 뒤 구절을 외치는 방식이다. 김천에서는 이 구호를 “4게 구호”라고 불렀다.
러시아게이트에 대한 뮬러 특검 보고서를 둘러싸고 미국정계가 시끄러운 가운데 깡패 트럼프에게 수모를 당하고 트위터로 해임당한 전FBI 수장 제임스 코미는 오히려 담담한 어조로 "중요한 것은 미국사법체계가 정의롭고 공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칼럼을 NYT에 보냈다. 미국이 여전히 위대한 것은 트럼프같은 괴물이 대통령되어도 미국적 가치를 지켜내는 공적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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