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정부는 한반도에 욱일승천기를 날리게 할 셈인가?

지역

정부는 한반도에 욱일승천기를 날리게 할 셈인가?

익명 (미확인) | 목, 2015/10/22- 13:40
일본 자위대의 한반도 진출에 대해 정부의 단호한 태도를 촉구한다.지난 20일 한·일 국방장...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2017년 그 날 (183) 주민 16명이 김천, 원불교와 함께 민주당 당사 점거농성에 들어갔다. 저녁이 되자, 7명만 농성장에 남고 돌아왔다. 성주촛불투쟁이 전북 부안 방폐장 반대 투쟁이 기록한 연속 183일간의 투쟁을 오늘로서 넘어섰다. 성주촛불투쟁의 기록이 하나 더 추가됐다. 김수상 시인이 사드배치철회 성주촛불투쟁 200일 기념 시집, “성주가 평화다”에 대하여 페이스북에 글을 썼다. 한 달 전쯤이다.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의 김충환 공동위원장이 평화나비광장 난로에 슬며시 오시더니 “현장에서 낭송한 시들을 시집으로 묶으면 어떻겠어요?”하고 제안을 하셨다. ‘기록은 또 다른 투쟁이다’는 생각에 그날 이후로 대구경북작가회의와 성주문학회 회원들이 낭송한 시를 모으고 청탁도 드렸다. 대구경북작가회의와 성주문학회의 시인들이 많은 시들을 보내주셔서 행복했다. 다 실으려니 200여 쪽이 넘는 분량이라서, 안타깝지만 이번 시집에는 현장에서 낭송된 시들만을 게재하기로 했다. 뜨거운 참여로 원고를 보내주신 대경작가회의와 성주문학회 회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부득이 이번 시집에 실리지 못한 시들은 <작가정신>에 게재하기로 했고, 또 다음 시집을 기약하기로 한다. 성주의 촛불은 이렇게 서사를 쌓아간다. 농담 같은 얘기를 하자면, 성주 촛불에 있다가 다른 촛불에 가면 조금 싱겁다. 성주 촛불은 이재동 사회자의 말처럼 “질기고, 재미있고, 건강”하다. 시집에는 별고을 촛불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촛불 영웅들도 대거 등장한다. 김충환 위원장의 발문도 명문이고 투쟁위의 결의문도 뜨거운 문장이다.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기꺼운 마음으로 출판을 맡아주신 한티재의 오은지 대표님과 변홍철 편집장님, 그리고 불평 한마디 없이 그 어려운 원고 정리를 도맡아서 감당해주신 성주문학회의 박덕희 총무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우리는 별에 갈 수는 없지만 별을 향해 갈 수는 있다. 성주의 촛불에서 평화의 푸른 촛농이 뚝뚝 듣는다. 이 시집은 설날에 평화나비광장에서 배포된다.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14:00 제6차 소성리 수요집회를 했다.



(RSS generated with FetchRss)
목, 2018/01/11- 09:20
10
0




(Feed generated with FetchRSS)
목, 2019/01/24- 15:11
10
0
1/30 매주 수 삼성재벌 규탄집회 삼성노조파괴조직 5호담당제와 지대위http://samsunggroupunion.org/gnu/bbs/board.php… 대법원은 중범죄자 삼성이재용에게 무기징역을 판결하라!... 기업의 탈을 쓴 반국가 범죄조직 삼성재벌 해체하라! 마피아범죄조직 삼성족벌 불법세습 경영 끝장내자! 삼성경영의 악의 축 삼성족벌을 삼성경영에서 몰아내자 삼성그룹이 무노조경영을 위해 삼성노동자들과 노동계의 동향을 파악하여 노조결성과 노사분규를 사전에 막을 목적으로 삼성그룹차원의 5호담당제를 운영하며 이른바 5호담당제 '정보사원'들을 본사 및 계열사 전사업장은 물론 재야 노동단체와 해당관청 등에까지 배치, 동태를 감시하고 있었다. 삼성그룹의 무노조경영을 위해 복수노조를 악용, 삼성노동자들의 노조결성을 원천봉쇄하기 위해 체계화한 것이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조직인 5호담당제로, 지금은 사건처리반이라 불리기도 하는 지역대책협의회가 노조와해,노조파괴조직으로 존재하고 있다 삼성그룹차원의 노조파괴 조직 5호담당제와 1천5백명의 정보사원 밥 술 여자 돈으로 회유, 내사람화-삼성준직원화



(Feed generated with FetchRSS)
목, 2019/01/31- 10:30
10
0


월, 2019/02/25- 17:53
10
0


목, 2019/03/07- 13:09
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