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후기] 후끈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한 에코페미니즘 학교 3강 (10/15)

지역

[후기] 후끈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한 에코페미니즘 학교 3강 (10/15)

익명 (미확인) | 월, 2015/10/19- 15:30

2015 에코펨학교 3강

벌써 에코페미니즘 학교가 개강한지 삼주차,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이번에는 가부장제와 개발주의를 키워드로 핵발전과 공장식축산을 되짚어보며 에코페미니즘 가치와 고민을 나눠봤습니다. 지난 10월 15일 (3강)의 후끈했던 그 열기를 전합니다.

#발화1 <핵발전과 가부장제의 닮은꼴>

밀양 송전탑 싸움의 주체인 할머님들과 에코페미니즘

밀양 송전탑 투쟁을 급박한 상황이 현장에서 벌어질 때마다 매번 가보지는 못 했다. 그러나 할머님들이 쇠사슬을 몸에 걸고 맨 몸으로 저항하시는 적나라한 모습은 ‘왜 나이든 여성이 여기서 이렇게 처절하게 싸우고 있는 걸까’, ‘밀양에서 왜 여성들이 투쟁의 주체가 되었을까’ 의문을 던지게 만들었다. 밀양은 이 분들에게 어떤 의미이고, 수년 동안 왜 이렇게 싸우면서 송전탑을 반대하는 투쟁을 하고 계시는 걸까? 이 싸움은 단순히 할머님들의 싸움이 아니라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그러다가 에코페미니즘의 몇 가지 이야기를 만나면서 연결 할 수 있는 지점을 고민하게 되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나눠보려 한다. 이야기의 주제는 “송전탑 발전과 핵발전, 그리고 가부장체제”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이원론적 가치체계’에 대한 문제인식과 핵발전

에코페미니스들이 연구한 세계는 이원론적인 가치체계로 이루어져있다는 문제인식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그 과정은 근대가 어떻게 ‘이성’이라는 개념을 발전시키고, 그 이성을 행할 수 있는 주체로 어떤 존재를 상정하고 끊임없이 개발을 통해 전진해왔는지에 드러난다. 밀양의 송전탑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송전탑 건설에 할머님들이 맞서는 투쟁을 접하며 비민주적인 강행 과정에 반대하는 목소리는 있지만, 송전탑 자체/핵발전 자체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는 모아내기 힘들다. 송전탑 건설과 핵발전은 필요악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있고, 투쟁 안에 결이 매우 다양하다.

이 발전이라는 것이 이원록적 가치체계와 연관이 있다. 한 쪽은 문명, 이성, 이 문명과 이성을 만들어가는 주체로 상정되는 남성이 있다. 남성은 합리적인 생각과 판단을 할 수 있는 존재로 인지된다. 반면, 이에 반대되는 개념으로는 미개한 상태의 자연이 있다. 자연은 합리적인 이유도 없고, 이성적인 카테고리나 내용 없이 그냥 존재한다. 그런 자연적인 존재로 여성, 껍데기인 육체, 주체가 아닌 객체화된 노예, 감정적이고 감성적인 상태 등이 있다. 우리가 많이 들었던 자연에서 모성이 주어졌다라는 생각이나, 여성적인 것과 자연적인 것이 주인에 대비되는 것이다. 이처럼 주인에게 복종하거나 주인의 수단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 가치체계가 근대부터 만들어진 것이다.

주인모델과 ‘밀양’투쟁 – 가부장제 역사를 버텨온 ‘울력’이라는 ‘관계’

이 주인모델에서 밀양이 어떤 존재인지를 한 번 생각해보면 좋겠다. 주인모델에서 주인의 위치에 있는 존재는 객체화 되는 대상을 1) 자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부정하거나, 2) 자신과 완전히 다른 존재라고 인식하거나 3)자신을 위해 존재한다고 인식한다.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일 뿐, 관계를 맺고 있는 대상이라고 보지 않기 때문에 하찮게 취급하기 쉽다. 또한 자신과 다른 존재라는 인식은 여러가지 혐오 논리의 기반이 된다. 존재 자체가 남성들, 이성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에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수단이 될 수 있다. 이런 관점은 우리가 밀양 투쟁에서 봤던 장면들과 닮아 있다. 밀양의 할머님들은 가부장적인 역사를 온 몸으로 경험해 오셨다. 여성으로서 혼자 가부장적인 공동체 관계에서 살아남아야 했던 분들이다. 보도연맹, 월남전 등 어떻게 한 인간이 다 겪을 수 있었을까 싶은 역사를 겪으며 남편을 잃고, 자식을 잃으면서 정말 조그만 땅 하나를 붙들고 살아오셨다.

이 분들이 삶을 지탱할 수 있었던 것은 주변 여성과의 관계, 그리고 노동을 하면 정직하게 생산물을 주는 땅이 있었기 때문이다. <밀양을 살다>라는 구술 책을 보면 밀양의 할머님들이 하셨던 어마어마한 살림과 노동 이야기가 나온다. 그 분들의 역사에는 끊임없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어진 한국 사회의 가부장제 역사가 있고, 자신이 살아내야 했던 지역사회와 가족에서의 가부장적 관계가 있었던 것이다. 책을 보면, 이걸 버텨내며 살 수 있었던 힘으로 ‘울력’이라는 ‘관계’를 이야기하신다. 두레나 품앗이와 달리 ‘울력’은 아무런 대가 없이 서로 일을 도와주는 관계를 칭한다. 이 울력은 어느 분에게는 다른 여성이었고, 어느 분에게는 주민과의 관계, 또 어떤 분에게는 자연과의 관계이기도 했다. 힘겨운 가부장제 ‘울력’을 통해 버텨온 밀양 할머님들께 밀양이라는 땅과 그 지역과 공간이 주는 의미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언론에서 오보되는 밀양의 투쟁을 보면서 우리는 ‘땅을 지킨다’고 이야기 할 때 보상금을 진짜 받는지/얼마 받는지를 가지고 갑론을박 할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우리 머릿속에 땅이라는 것, 살고 있는 공간은 재산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밀양의 할머님들에게는 자신이 살아왔던 땅이 재산으로서의 땅과는 다른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땅에 가진 빈약한 개념과는 사뭇 다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밀양할매vs송전탑 -> 공동체의 관계, 자연 vs 소수가 결정하는 핵발전 시스템

우리가 밀양 투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은 2가지 이다. 밀양 할머님들이 자신의 삶을 통해서 가부장적인 역사와 관계를 버텨온 배경과, 송전탑 뒤에 존재하는 엄청난 핵발전 시스템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밀양 할머님과 송전탑의 싸움으로 느껴지지만, 실제 이 싸움에서 부딪히고 있는 가치는 밀양 할머님이 ‘울력’으로 버텨왔던 공동체의 관계, 자연과의 관계를 그대로 유지하고 싶은 삶의 태도와 소수의 사람들이 결정하고 다수의 삶을 좌지우지 하는 핵발전 시스템이다. 아까 언급한 주인모델과 이 관점을 더 연결시켜보면, 밀양이라는 지역이 왜 이런 대상이 되고 있는지, 밀양은 주민들에게, 혹은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다. 계속해서 발전하고 개발하는 이 구조 안에서 밀양 할머님들은 “나 그냥 이대로 살 거다”라고 이야기 하신다.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같이 한번 쯤 생각해보면 좋겠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반대편에 놓여있는, 나와는 관계 없고 나를 위해 얼마든지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존재들이 무엇이 있는지 다시 살펴봤으면 한다. 핵발전의 어떤 모습이 가부장제의 모습과 닮아있는지 계속 이야기해보면 좋겠다.

 

#발화2. <사람엄마와 돼지엄마의 닮은꼴>

공장식 축산, 단순히 동물을 좋아하는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야

다큐 <잡식가족의 딜레마>를 만들기 전부터 비인간 동물들의 권리에 대한 관심으로 영화를 만들어왔다. 오늘은 다큐 <작별>부터 <잡식가족의 딜레마>까지 어떤 고민으로 이런 작업을 해오고 있는지, 왜 이렇게 동물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이게 과연 동물운동가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어떻게 우리 모두의 영역과 연결되어 있는지 나누려 한다. 영화와 관련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과 반응이 각각 있다. ‘언제부터 동물을 좋아했는지’ 질문과 ‘나는 동물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라는 반응이다. 이런 질문과 반응은 여전히 당혹스럽다. 동물보호 운동가들이 심심해서 취미로 활동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동물이 좋아서만 이런 영화를 만드는 것도 아니다. 이건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다. 예를 들어 밀양 송전탑 연대 활동은 밀양 할머니를 너무 사랑해서만 하는 것도 아니고, 장애인 인권 다큐는 장애인을 너무 좋아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듯이. 그런데 왜 유독 사람들은 동물에 관한 문제에 있어서는 호불호를 나눌까 여전히 의문스럽다. ‘난 동물에 관심 없어, 그러니 네 영화는 안 볼래’라던지 ‘난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네 영화는 볼 수 없어, 미안하다’식의 동료들의 서슴없는 반응과 코멘트도 당혹스럽기는 마찬가지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사회적 약자 중 약자가 비인간,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그 중에서도 농장동물이라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여성 농장 동물들이다. 그들에 대한 일방적이고 무자비한 착취에 대해 관심을 갖고 멈추는 일은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이다. 수없이 많은 이슈들과 해야 하는 일들 중, 인간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차별이 없어진 후에 고려해 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히려 이 문제를 먼저 고민하면 실타래처럼 엮여 있는 수많은 문제들도 자연스레 풀릴 수 있다고 믿는다. 그게 이번 <잡식가족의 딜레마> 영화를 만들며 배우게 된 것이기도 하다.

자각이라는 씨앗이 삶의 성찰과 변화로 이어지는 나무가 되기를 

그렇다면 인간 여성이 비인간 여성 그 중에서도 여성 농장동물의 삶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우유를 마시지 않는 동료 여성영화인이 있었다. 왜 마시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젖소가 젖이 나오려면 계속 임신을 해야하고, 새끼를 빼앗아야 하는데 얼마나 잔인한가’라고 답했다. 당시 커피우유를 좋아했던 나로서는 이 이야기가 머리로는 와 닿았지만 가슴으로는 와닿지 않았다. 우리의 삶이 실제 변화로 가려면 몇 단계가 있는 것 같다. 나에게는 일단 자각, 정보가 들어오는데에서 시작한다. 나는 이것이 씨앗이라고 생각한다. 자각으로 갈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어쨌든 자각의 단계를 거치고, 이 싹이 자라면 자신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행동의 변화로 갈 수 있을 것이다. 마치 나무가 되는 과정처럼. 나에게는 농장동물에 대한 씨앗들이 그 전에 뿌려져 있었다. 갑자기 온 것이 아니라 그전부터 있던 씨앗들을 버리지 않고, 단순히 정보로 넘기지 않고 기억하는 것, 이것이 이번 영화로 이어져 나무가 된 것은 아닐까.

공장식 축산-가부장제, 관습이 하나의 이데올로기임을 자각하고 명명하기 

공장식 축산과 가부장제의 특성은 모성에 대한 착취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모성’을 이야기하면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반발할지도 모르겠지만 여성에게 모성이 없는 건 아니다. 부성이 존재하는 것처럼. 모성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다른 언어로는 여성성, 재생산 능력과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런 것들에 대한 착취는 동물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여성 역시 가부장적 자본주의 체제에서 쉽게 재생산되는 존재들로 치부되고 있다. 출산율 조금만 떨어져도 아기를 낳으라고 부추기고, 회유하고. 여성의 육체에 대한 착취와 학대도 마찬가지이다. 여성 페미니스트 패럴 아담스는 ‘고기는 포르노와 유사하다. 왜냐하면 그것이 누군가의 즐거움이기 전에 누군가의 삶이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정육점의 빨간등과 홍등가의 빨간등, 정육점 간판의 웃는 돼지와 포르노 속 웃는 여성들의 이미지, 얼굴과 삶과 이름이 삭제되는 것들. 고기의 삼겹살, 목살과 여성 포르노에서 부각 되는 가슴과 엉덩이, 부위로서 부각되고 불리는 것들은 이런 이미지와 언어의 유사성을 드러낸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멜라니 조이가 쓴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라는 책을 보면 육식이라는 관습이 하나의 이데올로기임을 알 수 있다. ‘모든 지배적인 이데올로기는 보이지 않는다’라는 표현이 책에 등장하는데, 수백년 동안 가부장제가 당연하고 자연스럽고 타당한 것처럼 보였던 현상과 닮아 있다. 여기에 문제제기를 함으로써 우리가 그걸 명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육식주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당연하고, 꼭 필요하다고 느끼고,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생각이 팽배해 있을 때, 문제의식을 정리하고 이름 붙일 수 없을 때 우리는 그것과 싸울 수 없다. ‘육식주의’아 ‘탈육식주의’라고 이름 붙이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나에게 탈육식주의는 사회가 강요하는 이데올로기의 꼭두각시가 아닌 내가 내 삶의 주체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술자리에서…

황윤 : <잡식가족의 딜레마>는 여성주의 영화예요.

여성영화제 관계자 : 에이, 그게 무슨 여성영화야, 환경영화고 동물영화죠

황윤 : 아니예요. 여성동물들이 너무나 극단적인 착취를 당하고 있는데 이게 왜 여성영화가 아닙니까. 여성이 핍박 받았던 것과 뭐가 다르죠?

여성영화제 관계자 : 여성동물이라고요? 에이, 그런 표현을 쓰다니. 암컷이죠, 암컷. 암컷이라고 불러야죠.

우리 사회에서 가장 차별에 분노하고 싸웠던 그룹마져 이렇게 강한 종차별적 인식에 놓여있는 건 아닐까요. 그래서 오늘 이 자리가 너무 반가웠다는 이야기로 발화를 마친 황윤 감독님.

 우리가 나눈 이야기와 키워드들

2015 에코펨학교 3강2015 에코펨학교 3강2015 에코펨학교 3강

어느덧 에코페미니즘 학교도 중반에 다다랐습니다.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 개발주의, 가부장제, 핵발전, 공장식축산에 이어 활활 달아오른 열기로 10월 22일 (목) 여성건강, 몸, 외모 꾸미기를 키워드로 발화와 대화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이슈와 키워드를 가지고 매 시간 이야기를 나누면서 참말로 이놈무 세상 뭐 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구만 분노분노 열매가 대롱대롱 달릴 것 같다가도… 에코페미니즘과 연결하고 우리 일상의 고민을 나누는데에서 우리의 씨앗이 시작되는 것 아닐까 또 힘을 얻기도 합니다. 다음 시간은 어떤 빡침과 에너지를 나누게 될까나요. 또 만나요 곧 봐요 우리~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공공데이터의 공개에 대한 요구와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과 창구가 확대된다는 점에서 공공데이터는 민주주의의 중요한 도구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의 연구모임 FOI동(Freedom Of Infromation 同)에서는 세계 곳곳에서 진행지고 있는 오픈데이터의 흐름에 대해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공개세미나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세상을 여는 힘, 오픈데이터: 공공데이터 활용 경향분석>

발제: 김유승(정보공개센터 소장/ 중앙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일시: 2016년 4월 28일 늦은 7시

장소: 푸른역사 아카데미(JNJ빌딩 3층/ 경복궁역 7번출구 도보 5분)

문의: 정보공개센터 정진임 02-2039-8362/ cfoi@hanmail.net

 

 

 

 

 

오시는 길)

 

 

링크참조: http://dmaps.kr/23dcp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수, 2016/04/20- 11:22
57
0
  녹색연합회원은 특별합니다. 모두의 내일을 위해 나의 것을 기꺼이 내어 자연을 지키고 있으니까요. 이렇게 옳은일, 감추지 말고 소문내세요~...
수, 2016/04/20- 22:48
219
0

크기변환_KakaoTalk_20160421_112102856 크기변환_KakaoTalk_20160421_112104573 크기변환_KakaoTalk_20160421_112103918 크기변환_KakaoTalk_20160421_112101914

<2016 안산청년아카데미 모집>

일시 : 2016.05.06~05.20(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장소 : 커피공방 카페 피움
참가비 : 3강 총 2만원
신청 및 문의 :
카카오톡ID 안산청년아카데미
전화 031-411-6150
손전화 010-2907-8303
홈페이지 new1da330.com

* 자세한 내용 사진 참고

목, 2016/04/21- 11:55
60
0

 

 

지난 3월 30일 수요문화제에 이어, 4월에도 수요문화제가 진행됩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금, 2016/04/22- 12:00
72
0

5월 풀꿈생태탐방

천상의 화원 곰배령

 

○ 일 시 : 2016년 5월 28일(토) 06:00 ~ 20:00
○ 탐방장소 : 강원도 인제 곰배령
○ 모집인원 : 40명
○ 신청순서 :
① 청주충북환경연합 신청[4월 26일(화) 오후 4시까지]
② 산림청 홈페이지 예약[4월 27일(수) 오전 9시]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조
○ 연 락 처 : 043-222-2466(청주충북환경연합 김다솜 활동가)

 

※ 꼭 읽어주세요~

1. 곰배령은 단체신청이 불가능해 참가자가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2. 사전예약만 가능하며 신청자 외 동행자 1인까지 예약이 가능합니다.
3.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먼저 청주충북환경연합에 전화로 접수한 후 산림청홈페이지에서 개별적으로 예약해야 합니다.
4. 산림청 홈페이지 예약자가 30명 이상일 경우만 진행되며, 부득이 30명 미만일 경우 탐방장소가 변경됩니다.

 

○ 신청 방법
1. 청주충북환경연합으로  전화 접수[426() 오후 4시 까지]
2. 427() 오전 9시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예약신청
- 산림청 홈페이지 예약 방법은 아래에 있습니다.

 

○ 산림청 홈페이지 예약 방법

0단계 : 4월 27일(수) 9시 이전에 산림청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로그인 완료(9시부터는 신청자가 몰려 접속이 안될 수 있습니다)
1단계 :  함께갈 동행자의  생년월일을 미리 준비하여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점봉산 곰배령예약을” 클릭해주세요~

small_곰배령예약화면1

2단계 : “점봉산 곰배령 예약 및 확인”을 클릭해 주세요~

small_곰배령예약화면2

3단계 : “확인”을 클릭해주세요~

small_곰배령예약화면3

4단계 : 스크롤바를 아래로 내려주세요~

small_곰배령예약화면4

5단계 : 다음달을 눌러 5월로 이동하세요~

small_곰배령예약화면5

6단계 : 5월 28일 날짜에 “예약하기” 단어가 나올겁니다. “예약하기”를 눌러주세요~

small_곰배령예약화면6

7단계 : 예약인원에 신청자 +1명으로 바꿔주시고,  신청자/동행자의 생년월일까지 입력해주세요.
방문목적은 생태탐방 , 5월 28일이 맞는지 확인 후  예약시간은 오전 11 해주세요~ 그리고 “예약신청” 을 클릭!

small_곰배령예약화면7

8단계 : 예약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곰배령예약화면8

 

 

금, 2016/04/22- 14:08
100
0
월, 2016/04/25- 11:35
217
0

환경정의_작은만찬_초청장

돌담장 골목길을 걸어오면
시간을 오래 견뎌 온 아름다운 고택이 있습니다.
초록이 싱그러운 봄 날,
그 곳에서 사라지지 않고 지켜진 것의
아름다움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아름다운 것을 지키기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

작은만찬
2016. 5. 17(화) 18:00
안국동 윤보선가

월, 2016/04/25- 13:37
57
0

2016년 3월 회원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정대 10,000 석승용 10,000 이소라 10,000 조성민 11,000
(주)엔버스 5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석연희 5,000 이소정, 지영 5,000 조성용 10,000
(주)쿱스토어한밭 25,000 김정순 5,000 석은자 5,000 이수경 10,000 조성행 5,000
(주)쿱스토어한밭 서대전점 25,000 김정아 10,000 성광진 10,000 이순우 11,000 조세은 10,000
(주)쿱스토어한밭 월평점 25,000 김정연 5,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순우 10,000 조세형 10,000
강기혁 10,000 김정훈 8,000 성은희 20,000 이순화 5,500 조신행 10,000
강기형 10,000 김제선 10,000 성하덕 5,000 이순희 5,000 조연길 10,000
강나원 5,000 김조년 30,000 소명수 5,000 이승엽 10,000 조영식 5,000
강만규 10,000 김종남 22,000 손규성 10,000 이승재 10,000 조영탁 15,000
강만식 20,000 김종남 10,000 손덕환 10,000 이승종 5,000 조영호 5,000
강명희 10,000 김종필 10,000 손문규 10,000 이시희 15,000 조영호 5,000
강문석 10,000 김종환 10,000 손민우 10,000 이신효 5,000 조용준 10,000
강민정 5,000 김주완 5,000 송규식 10,000 이언경 10,000 조은연 50,000
강민지 5,000 김주찬 10,000 송문섭 10,000 이연옥 10,000 조정미 10,000
강병호 10,000 김준형 20,000 송미령 5,000 이영남 11,000 조정선 5,000
강산 2,000 김진수 10,000 송석범 20,000 이영섭 10,000 조정숙 5,000
강상수 1,000 김진수 15,000 송석철 10,000 이영희 5,000 조정아 10,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진화 22,000 송양섭 5,000 이용옥 10,000 조정호 3,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창근 10,000 송우현 10,000 이용원 10,000 조현구 3,000
강신관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유빈 5,000 이용일 20,000 조현승 20,000
강영삼 10,000 김춘숙 10,000 송을석 10,000 이우영 10,000 조흥열 10,000
강영희 3,000 김태준 15,000 송인옥 10,000 이우현 33,000 주덕남 3,000
강은숙 10,000 김택남 10,000 송정호 15,000 이원배 3,000 주민정 10,000
강일 10,000 김판겸 11,000 송준태 5,000 이원표 5,000 주양각 10,000
강지원 10,000 김필동 10,000 송중호 10,000 이원희 5,000 주용진 5,000
강진규 10,000 김필환 11,000 송혜숙 5,000 이은서 5,000 주원,원혜옥 10,000
강철 5,000 김하현 5,000 송호범 5,000 이은재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강태경 10,000 김학선 10,000 신금현 10,000 이인복 11,000 지옥향 10,000
강현수 10,000 김향림 5,000 신단오 10,000 이인성 10,000 지원종 10,000
강호병 5,000 김헌식 10,000 신동욱 10,000 이인세 11,000 지현순 10,000
강호석 10,000 김현 15,000 신동윤 5,000 이인희 5,000 지희숙 10,000
강효숙 13,000 김현수 5,000 신명호 11,000 이장익 10,000 진경희 30,000
강희영 20,000 김현숙 10,000 신삼복 13,000 이재근 10,000 진미영 5,000
고경완 15,000 김현우 5,000 신숙용 5,000 이재면 10,000 진은희 11,000
고광미 11,000 김현정 5,000 신승호 10,000 이재영 10,000 차상범 10,000
고동수 10,000 김형년 10,000 신옥균 11,000 이재윤 10,000 차재영 10,000
고두환 10,000 김형돈 33,000 신옥영 10,000 이재인 10,000 차진숙 20,000
고민서 10,000 김형태 5,000 신우석 5,000 이재진 5,000 채민성 15,000
고병년 30,000 김혜영 10,000 신유정 10,000 이재철 10,000 채재학 10,000
고상춘 5,000 김호근 10,000 신정은 5,000 이재호 15,000 천용기 11,000
고연완 20,000 김호일 10,000 신지연 10,000 이재희 10,000 천혜영 5,000
고영득 10,000 김홍만 20,000 신창수 10,000 이정구 10,000 최경옥 10,000
고영주 15,000 김홍준 5,000 신현섭 11,000 이정수 5,000 최규관 10,000
고우진 10,000 김환 11,000 신현숙 10,000 이정은 10,000 최규영 10,000
고은아 30,000 김환욱 1,000 신현정 10,000 이정인 3,000 최기안 15,000
고은정 16,000 김효경 10,000 신현주 5,000 이정임 35,000 최미정 10,000
고익환 10,000 김효순 2,000 신혜옥 5,000 이정호 10,000 최봉문 10,000
고종현 10,000 김희경 14,000 심규상 11,000 이정희 10,000 최선영 10,000
고철용 5,000 김희숙 10,000 심규호 5,000 이제환 10,000 최성강 10,000
공정욱 10,000 김희연 10,000 심문보 10,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성미 5,000
공정희 5,000 김희자 5,000 심원경 11,000 이종범 11,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곽경규 10,000 김희정 10,000 심은영 5,000 이종상 10,000 최솔 10,000
곽경희 10,000 나미희 10,000 심재광 10,000 이종찬 10,000 최순옥 10,000
곽성자 10,000 나인순 10,000 심재기 5,000 이주황 11,000 최승만 10,000
곽순자 5,500 나종선 10,000 심준홍 11,000 이준기 5,000 최영규 10,000
구남실 5,000 남궁명 10,000 심태영 10,000 이준우 33,000 최영미 10,000
구본주 5,000 남상군 5,000 안도현 10,000 이중호 5,000 최영은 20,000
구본학 10,000 남상혁 20,000 안미영 10,000 이지민 5,000 최영준 10,000
구영본 8,000 남영미 5,500 안병진 10,000 이지선 10,000 최용희 10,000
구윤미 5,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병호 11,000 이지연 15,000 최유정 10,000
구장완 10,000 남정식 5,000 안보석 5,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윤경 5,000
국현승 10,000 남태경 10,000 안승민 5,000 이지영 10,000 최윤진 5,000
권경익 10,000 남해 30,000 안승용 20,000 이진국 20,000 최윤호 11,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노다래 3,000 안정선 30,000 이진숙 10,000 최윤희 10,000
권길중 10,000 노승무 10,000 안정섬 5,000 이진철 5,000 최은숙 10,000
권대홍 10,000 노지원,노진욱 120,000 안준성 10,000 이진헌 30,000 최은진 10,000
권문석 10,000 노현승 10,000 안지원 5,000 이진희 10,000 최정우 30,000
권선술 5,000 대동역 10,000 안진모 5,000 이찬현 5,000 최정필 11,000
권선영 10,000 도석주 10,000 안형준 10,000 이창섭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권선필 2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양귀영 50,000 이창택 15,000 최종진 5,000
권수경 10,000 도혜선 10,000 양덕석 10,000 이철호 5,000 최종하 3,000
권순우 10,000 동혜경 5,000 양동석 15,000 이춘아 5,000 최종현 1,000
권영당 10,000 류수경 30,000 양동철 10,000 이탁렬 10,000 최지연 5,500
권오운 10,000 류제정 10,000 양성주 11,000 이학주 10,000 최지훈 10,000
권오원 20,000 류지훈 10,000 양승의 10,000 이혁진 5,000 최진경 10,000
권주정 10,000 류지희 5,000 양시현 5,000 이현숙 10,000 최진수 10,000
권진순 10,000 류호진 5,000 양영순 10,000 이현자 10,000 최진형 10,000
권채숙 10,000 모현혜 20,000 양유리 1,000 이현주 10,000 최창우 10,000
권태용 3,000 문경원 10,000 양창현 10,000 이현주 11,000 최충식 10,000
권혁범 10,000 문명성 10,000 양해림 20,000 이혜경 20,000 최하영 5,000
기윤, 기훈 10,000 문상원 30,000 양혜숙 33,000 이혜림 5,000 최한성 10,000
길금돈 10,000 문선경 5,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현진 10,000
김건 10,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어운선 10,000 이홍기 20,000 최호택 10,000
김건국 10,000 문정석 5,000 엄기인 5,000 이효범 10,000 최화영 11,000
김경구 10,000 문정화 10,000 연중모 5,000 이효준 15,000 최희재 5,000
김경린 3,000 문창식 5,000 염동원 10,000 이후찬 5,000 추명구 10,000
김경일 15,000 문현웅 50,000 염혜경 11,000 이희순 5,000 추민수 10,000
김경태 10,000 민대홍 3,000 염홍익 10,000 이희정 20,000 표윤숙 5,000
김경희 5,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오광영 10,000 인주환 10,000 하은향 5,000
김고은 10,000 민병애 15,000 오기민 10,000 임경선 10,000 한경이 13,000
김광래 10,000 민병일 10,000 오남균 5,000 임경숙 10,000 한금수 2,000
김광신 10,000 민아강 10,000 오다연 10,000 임경은 5,000 한단 10,000
김광호 15,000 민애식 5,000 오명숙 5,000 임규창 15,000 한대현 5,000
김광호 10,000 민완기 10,000 오성일 5,000 임다혜 5,000 한동희 1,000
김규 10,000 박갑동 10,000 오세열 10,000 임동순 10,000 한미경 10,000
김규열 10,000 박경남 5,000 오세윤 10,000 임문희 10,000 한상효 10,000
김금선 10,000 박관수 10,000 오수환 10,000 임병안 10,000 한수정 5,000
김기돈 10,000 박근덕 2,000 오인환 10,000 임봉빈 10,000 한우리 20,000
김기만 5,000 박길수 5,000 오정균 5,000 임선미 10,000 한윤희 10,000
김기혁 5,000 박나연 5,000 오종섭 10,000 임성환 5,000 한은규 10,000
김나영 10,000 박노동 10,000 오진희 5,000 임일남 10,000 한일수 5,000
김낙종 10,000 박민우 5,000 오현균 10,000 임재무 10,000 한일수 20,000
김남수 5,000 박병국 20,000 오현숙 11,000 임재일 10,000 한종구 10,000
김남원 20,000 박병엽 22,000 왕영성 20,000 임재한 10,000 한주동 20,000
김대경 10,000 박병준 10,000 우미정 10,000 임재화 33,000 한지수 5,000
김대호 10,000 박상경 11,000 우승범 5,000 임정희 5,000 한진숙 10,000
김대호 10,000 박상희 5,000 원경선 11,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추순 10,000
김도균 11,000 박석배 10,000 원용호 5,000 임철희 10,000 함두배 10,000
김도형 10,000 박선규 5,000 원희선 20,000 임혜숙 10,000 허건영 15,000
김동석 3,000 박선례 10,000 유나경 10,000 임홍렬 10,000 허우석 10,000
김동휘 5,000 박성오 10,000 유나영 10,000 임효인 10,000 허재영 30,000
김동희 5,000 박성준 11,000 유병로 33,000 임훈란 5,000 홍석영 1,000
김래원 15,000 박성철 5,000 유병선 10,000 임희동 6,000 홍석진 5,000
김만구 10,000 박소영 10,000 유봉재 10,000 장미희 5,000 홍석하 10,000
김명관 10,000 박소영 3,000 유성권 10,000 장서은 10,000 홍선주 5,000
김명숙 5,000 박소현 10,000 유성미 10,000 장수명 10,000 홍성규 30,000
김무단이 5,000 박소희 10,000 유영희 5,500 장수찬 40,000 홍성옥 10,000
김문숙 10,000 박수경 10,000 유영희 10,000 장순식 10,000 홍연숙 10,000
김미란 5,000 박수연 10,000 유재성 10,000 장용철 10,000 홍종규 5,000
김미령 5,000 박영례 10,000 유주환 10,000 장재완 10,000 홍종호 10,000
김미숙 5,000 박영성 10,000 유지연 10,000 장종태 10,000 홍혜련 5,000
김미숙 5,000 박영송 11,000 유진수 15,000 장창수 10,000 황덕수 10,000
김미순 5,000 박영순 3,000 유진아 3,000 장태선 10,000 황만하 10,000
김미양 10,000 박영실 10,000 유현미 50,000 전계준 22,000 황명동 20,000
김미용 5,000 박영주 5,000 유현화 10,000 전광정 10,000 황명진 30,000
김민석 10,000 박원만 10,000 윤기석 20,000 전난희 10,000 황상철 10,000
김민수 10,000 박은숙 10,000 윤병길 10,000 전대식 10,000 황성미 5,000
김방룡 10,000 박은호 11,000 윤석길 10,000 전병술 10,000 황수영 3,000
김병익 10,000 박은희 5,000 윤숙 10,000 전봉석 10,000 황숙경 10,000
김병익 10,000 박익규 10,000 윤승일 10,000 전상인 10,000 황순하 10,000
김병호 10,000 박인순 10,000 윤여영 10,000 전수경 5,000 황승미 5,000
김보라 3,000 박인천 10,000 윤여진 10,000 전양 15,000 황인성 10,000
김보람 10,000 박재묵 30,000 윤종삼 50,000 전양혜 20,000 황인준 5,000
김보수 30,000 박재희 5,000 윤종일 5,000 전영훈 10,000 황인호 10,000
김보혜 15,000 박정규 10,000 윤진원 10,000 전재현 10,000 황재학 10,000
김봉구 10,000 박제화 10,000 윤태섭 10,000 전찬선 10,000 황호경 5,000
김삼주 5,000 박종갑 5,000 윤태천 10,000 전찬식 10,000
김상규 10,000 박종덕 11,000 윤태희 10,000 전청청 10,000
김상규 10,000 박종서 10,000 윤현명 3,000 전태일 11,000
김상기 10,000 박종인 5,000 이갑숙 10,000 전향미 10,000
김상기 5,000 박주철 10,000 이강순 10,000 전현영 10,000
김서룡 10,000 박준우 5,000 이강욱 20,000 전희선 5,000
김서준 3,000 박지우 5,500 이강혁 5,000 정강환 10,000
김석진 10,000 박지현 3,000 이건희 15,000 정경석 20,000
김선미 33,000 박진수 10,000 이경남 5,000 정관수 30,000
김선아 10,000 박진숙 10,000 이경민 10,000 정권영 10,000
김선옥 15,000 박진희 30,000 이경선 6,000 정나현 20,000
김선진 5,000 박진희 11,000 이경숙 10,000 정낙찬 10,000
김선태 20,000 박찬억 5,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정덕영 11,000
김선태 5,000 박찬인 11,000 이경희 5,000 정문권 10,000
김선호 10,000 박천환 20,000 이관근 10,000 정미숙 20,000
김선화 11,000 박충길 10,000 이관목 10,000 정미예 10,000
김성림 11,000 박태규 10,000 이광원 5,000 정범희 5,000
김성필 20,000 박필우 10,000 이광진 10,000 정복희 20,000
김성훈 10,000 박학준 5,000 이규봉 30,000 정봉연 10,000
김성흠 3,000 박해인 5,000 이규호 5,000 정부금 10,000
김세정 30,000 박혜영 20,000 이규홍 10,000 정선관 10,000
김수선 10,000 박희권 5,000 이근범 5,000 정선기 10,000
김수영 20,000 박희조 10,000 이근용 5,000 정세영 3,000
김수익 10,000 반범환 10,000 이기열 30,000 정승기 10,000
김수진 10,000 방미나 5,000 이기영 10,000 정연정 12,000
김수현 10,000 방석배 10,000 이기훈 30,000 정연택 20,000
김숙자 5,000 방수만 10,000 이길재 10,000 정연희 10,000
김숙현 10,000 배선진 5,000 이남규 15,000 정오용 10,000
김순영 30,000 배수경 10,000 이남효 5,000 정완숙 10,000
김승영 15,000 배영옥 10,000 이다솜 1,000 정용광 10,000
김승영 5,000 배익환 10,000 이다현 10,000 정우연 11,000
김승호 10,000 배준형 15,000 이동명 10,000 정우혁 10,000
김신호 10,000 배진주 1,000 이동선 10,000 정윤경 10,000
김연국 10,000 백경주 10,000 이동오 5,000 정은희 5,000
김영관 10,000 백대윤 30,000 이동하 10,000 정은희 10,000
김영석 5,000 백만기 10,000 이두진 10,000 정장호 10,000
김영석 10,000 백순미 20,000 이명선 10,000 정재원 5,000
김영순 5,000 백승미 10,000 이명희 15,000 정재필 10,000
김영주 10,000 백승순 10,000 이모성 10,000 정정호 10,000
김영호 10,000 백승호 5,000 이무경 10,000 정종혁 5,000
김영화 5,000 백영택 10,000 이문희 10,000 정지현 10,000
김용권 10,000 백운희 15,000 이미경 10,000 정진명 10,000
김용동 10,000 백정혜 5,000 이미라 15,000 정진영 20,000
김용래 15,000 백종하 10,000 이미순 10,000 정창원 10,000
김용분 33,000 백종호 5,000 이미영 50,000 정천귀 35,000
김용원 5,000 변동식 10,000 이미은 5,000 정청숙 15,000
김용정 10,000 변영실 10,000 이범진 10,000 정태호 10,000
김용철 10,000 변영철 5,000 이범희 11,000 정필교 10,000
김운석 5,000 사과나무 10,000 이병호 10,000 정현숙 10,000
김유진 5,000 서광필 11,000 이봉락 5,000 정현우 5,000
김윤성 10,000 서만영 5,000 이상구 10,000 정혜경 10,000
김은미 5,000 서명길 10,000 이상명 30,000 정혜원 10,000
김응병 20,000 서성희 5,000 이상미 5,000 정호영 15,000
김응학 10,000 서영석 10,000 이상민 10,000 정환도 11,000
김의원 10,000 서예화 5,000 이상우 30,000 조근자 10,000
김익균 5,000 서용옥 5,000 이상은 10,000 조금연 10,000
김익준 10,000 서용하 10,000 이상혁 10,000 조남영 10,000
김인국 15,000 서원혁 10,000 이상훈 15,000 조능연 5,000
김재동 10,000 서은덕 3,000 이상희 10,000 조미선 3,000
김재수 20,000 서인석 10,000 이성숙 10,000 조미영 15,000
김재환 10,000 서정현 5,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민호 15,000
김재흥 5,000 서충교 5,000 이성철 10,000 조병렬 10,000
김점숙 10,000 서현경 5,000 이성희 5,000 조선옥 5,000
김정남 10,000 서현숙 13,000 이성희 10,000 조성남 5,000

회원님의 지속적인 환경의 대한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이름 찾는 방법

1) ctrl+F를 누른다

2) 이름을 작성 후 엔터! 콕콕

월, 2016/04/25- 16:57
288
0
이기적인게 뭐 어때서! 누구 눈치 볼 거 뭐 있어? 내가 원하는 대로, 나를 위해서 살아야지! 근데 그거 알아?...
월, 2016/04/25- 15:03
276
0

FIT판넬_5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발전차액지원제도(FIT) 입법청원

FIT판넬_1 FIT판넬_2 FIT판넬_3 FIT판넬_4 FIT판넬_5 온라인 서명하기(클릭)     오프라인 서명지 양식(클릭)     FIT홍보 이미지(클릭)     태양광발전 가이드북(클릭)

올해는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5년,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세계는 지금, 핵사고의 위험을 벗어나기 위하여 탈핵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선진국인 독일 등 많은 국가들이 후쿠시마 사고 이후 핵발전소를 순차적으로 폐쇄하고,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기를 고정적인 가격으로 매입해 안정적 수익을 보장하는 재생에너지 발전차액지원제도(FIT)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제일 효과적인 제도로 알려져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 제도를 채택하여 재생에너지를 확대해간다면 핵발전소와 기후변화의 주범 석탄화력발전소 또한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

태양과 바람의 나라, 햇빛모아 탈핵하자!! - 이번 제 20대 국회에서 재생에너지를 확대할 수 있는 발전차액지원제도(FIT)가 반드시 정책입법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힘을 모아주세요 :D

* 문의: 환경운동연합 탈핵팀 (02-735-7067)

서명 주관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가톨릭환경연대, 경주핵안전연대,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나눔문화, 노동자연대, 녹색교통운동, 녹색연합, 대안교육연대, 동아시아탈원전자연에너지네트워크, 동해안탈핵천주교연대, 두레생협연합회, 문화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 방사능시대우리가그린내일, 보건의료단체연합, 불교환경연대, 사회민주주의센터, 사회진보연대, 삼각산재미난학교, 삼척핵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 새날희망연대, 생명살림연구소, 생명평화마중물, 생태지평, 성미산학교,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시민평화포럼, 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 서울아이쿱생협,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에너지나눔과평화, 에너지전환, 에너지정의행동, 에코붓다, 에코생협, 여성민우회, 여성환경연대, 영광핵발전소안전성확보공동행동, 영덕핵발전소유치백지화투쟁위원회, 영덕핵발전소반대포항시민연대, 원불교환경연대, 의료생협연합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학생행진, 정치소비자연대, 차일드세이브, 참교육학부모회, 참여연대, 천도교한울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 청년초록네트워크, 초록교육연대,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태양의학교,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하자작업장학교,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살림연합회, 합천평화의집, 핵발전소확산반대경남시민행동, 핵없는세상,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 핵없는세상을위한의사회, 핵으로부터안전하게살고싶은울진사람들, 행복중심생협연합회, 환경과공해연구회,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일, 2016/04/24- 15:45
1,15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