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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후끈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한 에코페미니즘 학교 3강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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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후끈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한 에코페미니즘 학교 3강 (10/15)

익명 (미확인) | 월, 2015/10/19- 15:30

2015 에코펨학교 3강

벌써 에코페미니즘 학교가 개강한지 삼주차,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이번에는 가부장제와 개발주의를 키워드로 핵발전과 공장식축산을 되짚어보며 에코페미니즘 가치와 고민을 나눠봤습니다. 지난 10월 15일 (3강)의 후끈했던 그 열기를 전합니다.

#발화1 <핵발전과 가부장제의 닮은꼴>

밀양 송전탑 싸움의 주체인 할머님들과 에코페미니즘

밀양 송전탑 투쟁을 급박한 상황이 현장에서 벌어질 때마다 매번 가보지는 못 했다. 그러나 할머님들이 쇠사슬을 몸에 걸고 맨 몸으로 저항하시는 적나라한 모습은 ‘왜 나이든 여성이 여기서 이렇게 처절하게 싸우고 있는 걸까’, ‘밀양에서 왜 여성들이 투쟁의 주체가 되었을까’ 의문을 던지게 만들었다. 밀양은 이 분들에게 어떤 의미이고, 수년 동안 왜 이렇게 싸우면서 송전탑을 반대하는 투쟁을 하고 계시는 걸까? 이 싸움은 단순히 할머님들의 싸움이 아니라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그러다가 에코페미니즘의 몇 가지 이야기를 만나면서 연결 할 수 있는 지점을 고민하게 되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나눠보려 한다. 이야기의 주제는 “송전탑 발전과 핵발전, 그리고 가부장체제”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이원론적 가치체계’에 대한 문제인식과 핵발전

에코페미니스들이 연구한 세계는 이원론적인 가치체계로 이루어져있다는 문제인식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그 과정은 근대가 어떻게 ‘이성’이라는 개념을 발전시키고, 그 이성을 행할 수 있는 주체로 어떤 존재를 상정하고 끊임없이 개발을 통해 전진해왔는지에 드러난다. 밀양의 송전탑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송전탑 건설에 할머님들이 맞서는 투쟁을 접하며 비민주적인 강행 과정에 반대하는 목소리는 있지만, 송전탑 자체/핵발전 자체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는 모아내기 힘들다. 송전탑 건설과 핵발전은 필요악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있고, 투쟁 안에 결이 매우 다양하다.

이 발전이라는 것이 이원록적 가치체계와 연관이 있다. 한 쪽은 문명, 이성, 이 문명과 이성을 만들어가는 주체로 상정되는 남성이 있다. 남성은 합리적인 생각과 판단을 할 수 있는 존재로 인지된다. 반면, 이에 반대되는 개념으로는 미개한 상태의 자연이 있다. 자연은 합리적인 이유도 없고, 이성적인 카테고리나 내용 없이 그냥 존재한다. 그런 자연적인 존재로 여성, 껍데기인 육체, 주체가 아닌 객체화된 노예, 감정적이고 감성적인 상태 등이 있다. 우리가 많이 들었던 자연에서 모성이 주어졌다라는 생각이나, 여성적인 것과 자연적인 것이 주인에 대비되는 것이다. 이처럼 주인에게 복종하거나 주인의 수단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 가치체계가 근대부터 만들어진 것이다.

주인모델과 ‘밀양’투쟁 – 가부장제 역사를 버텨온 ‘울력’이라는 ‘관계’

이 주인모델에서 밀양이 어떤 존재인지를 한 번 생각해보면 좋겠다. 주인모델에서 주인의 위치에 있는 존재는 객체화 되는 대상을 1) 자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부정하거나, 2) 자신과 완전히 다른 존재라고 인식하거나 3)자신을 위해 존재한다고 인식한다.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일 뿐, 관계를 맺고 있는 대상이라고 보지 않기 때문에 하찮게 취급하기 쉽다. 또한 자신과 다른 존재라는 인식은 여러가지 혐오 논리의 기반이 된다. 존재 자체가 남성들, 이성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에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수단이 될 수 있다. 이런 관점은 우리가 밀양 투쟁에서 봤던 장면들과 닮아 있다. 밀양의 할머님들은 가부장적인 역사를 온 몸으로 경험해 오셨다. 여성으로서 혼자 가부장적인 공동체 관계에서 살아남아야 했던 분들이다. 보도연맹, 월남전 등 어떻게 한 인간이 다 겪을 수 있었을까 싶은 역사를 겪으며 남편을 잃고, 자식을 잃으면서 정말 조그만 땅 하나를 붙들고 살아오셨다.

이 분들이 삶을 지탱할 수 있었던 것은 주변 여성과의 관계, 그리고 노동을 하면 정직하게 생산물을 주는 땅이 있었기 때문이다. <밀양을 살다>라는 구술 책을 보면 밀양의 할머님들이 하셨던 어마어마한 살림과 노동 이야기가 나온다. 그 분들의 역사에는 끊임없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어진 한국 사회의 가부장제 역사가 있고, 자신이 살아내야 했던 지역사회와 가족에서의 가부장적 관계가 있었던 것이다. 책을 보면, 이걸 버텨내며 살 수 있었던 힘으로 ‘울력’이라는 ‘관계’를 이야기하신다. 두레나 품앗이와 달리 ‘울력’은 아무런 대가 없이 서로 일을 도와주는 관계를 칭한다. 이 울력은 어느 분에게는 다른 여성이었고, 어느 분에게는 주민과의 관계, 또 어떤 분에게는 자연과의 관계이기도 했다. 힘겨운 가부장제 ‘울력’을 통해 버텨온 밀양 할머님들께 밀양이라는 땅과 그 지역과 공간이 주는 의미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언론에서 오보되는 밀양의 투쟁을 보면서 우리는 ‘땅을 지킨다’고 이야기 할 때 보상금을 진짜 받는지/얼마 받는지를 가지고 갑론을박 할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우리 머릿속에 땅이라는 것, 살고 있는 공간은 재산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밀양의 할머님들에게는 자신이 살아왔던 땅이 재산으로서의 땅과는 다른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땅에 가진 빈약한 개념과는 사뭇 다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밀양할매vs송전탑 -> 공동체의 관계, 자연 vs 소수가 결정하는 핵발전 시스템

우리가 밀양 투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은 2가지 이다. 밀양 할머님들이 자신의 삶을 통해서 가부장적인 역사와 관계를 버텨온 배경과, 송전탑 뒤에 존재하는 엄청난 핵발전 시스템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밀양 할머님과 송전탑의 싸움으로 느껴지지만, 실제 이 싸움에서 부딪히고 있는 가치는 밀양 할머님이 ‘울력’으로 버텨왔던 공동체의 관계, 자연과의 관계를 그대로 유지하고 싶은 삶의 태도와 소수의 사람들이 결정하고 다수의 삶을 좌지우지 하는 핵발전 시스템이다. 아까 언급한 주인모델과 이 관점을 더 연결시켜보면, 밀양이라는 지역이 왜 이런 대상이 되고 있는지, 밀양은 주민들에게, 혹은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다. 계속해서 발전하고 개발하는 이 구조 안에서 밀양 할머님들은 “나 그냥 이대로 살 거다”라고 이야기 하신다.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같이 한번 쯤 생각해보면 좋겠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반대편에 놓여있는, 나와는 관계 없고 나를 위해 얼마든지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존재들이 무엇이 있는지 다시 살펴봤으면 한다. 핵발전의 어떤 모습이 가부장제의 모습과 닮아있는지 계속 이야기해보면 좋겠다.

 

#발화2. <사람엄마와 돼지엄마의 닮은꼴>

공장식 축산, 단순히 동물을 좋아하는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야

다큐 <잡식가족의 딜레마>를 만들기 전부터 비인간 동물들의 권리에 대한 관심으로 영화를 만들어왔다. 오늘은 다큐 <작별>부터 <잡식가족의 딜레마>까지 어떤 고민으로 이런 작업을 해오고 있는지, 왜 이렇게 동물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이게 과연 동물운동가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어떻게 우리 모두의 영역과 연결되어 있는지 나누려 한다. 영화와 관련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과 반응이 각각 있다. ‘언제부터 동물을 좋아했는지’ 질문과 ‘나는 동물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라는 반응이다. 이런 질문과 반응은 여전히 당혹스럽다. 동물보호 운동가들이 심심해서 취미로 활동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동물이 좋아서만 이런 영화를 만드는 것도 아니다. 이건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다. 예를 들어 밀양 송전탑 연대 활동은 밀양 할머니를 너무 사랑해서만 하는 것도 아니고, 장애인 인권 다큐는 장애인을 너무 좋아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듯이. 그런데 왜 유독 사람들은 동물에 관한 문제에 있어서는 호불호를 나눌까 여전히 의문스럽다. ‘난 동물에 관심 없어, 그러니 네 영화는 안 볼래’라던지 ‘난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네 영화는 볼 수 없어, 미안하다’식의 동료들의 서슴없는 반응과 코멘트도 당혹스럽기는 마찬가지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사회적 약자 중 약자가 비인간,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그 중에서도 농장동물이라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여성 농장 동물들이다. 그들에 대한 일방적이고 무자비한 착취에 대해 관심을 갖고 멈추는 일은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이다. 수없이 많은 이슈들과 해야 하는 일들 중, 인간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차별이 없어진 후에 고려해 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히려 이 문제를 먼저 고민하면 실타래처럼 엮여 있는 수많은 문제들도 자연스레 풀릴 수 있다고 믿는다. 그게 이번 <잡식가족의 딜레마> 영화를 만들며 배우게 된 것이기도 하다.

자각이라는 씨앗이 삶의 성찰과 변화로 이어지는 나무가 되기를 

그렇다면 인간 여성이 비인간 여성 그 중에서도 여성 농장동물의 삶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우유를 마시지 않는 동료 여성영화인이 있었다. 왜 마시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젖소가 젖이 나오려면 계속 임신을 해야하고, 새끼를 빼앗아야 하는데 얼마나 잔인한가’라고 답했다. 당시 커피우유를 좋아했던 나로서는 이 이야기가 머리로는 와 닿았지만 가슴으로는 와닿지 않았다. 우리의 삶이 실제 변화로 가려면 몇 단계가 있는 것 같다. 나에게는 일단 자각, 정보가 들어오는데에서 시작한다. 나는 이것이 씨앗이라고 생각한다. 자각으로 갈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어쨌든 자각의 단계를 거치고, 이 싹이 자라면 자신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행동의 변화로 갈 수 있을 것이다. 마치 나무가 되는 과정처럼. 나에게는 농장동물에 대한 씨앗들이 그 전에 뿌려져 있었다. 갑자기 온 것이 아니라 그전부터 있던 씨앗들을 버리지 않고, 단순히 정보로 넘기지 않고 기억하는 것, 이것이 이번 영화로 이어져 나무가 된 것은 아닐까.

공장식 축산-가부장제, 관습이 하나의 이데올로기임을 자각하고 명명하기 

공장식 축산과 가부장제의 특성은 모성에 대한 착취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모성’을 이야기하면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반발할지도 모르겠지만 여성에게 모성이 없는 건 아니다. 부성이 존재하는 것처럼. 모성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다른 언어로는 여성성, 재생산 능력과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런 것들에 대한 착취는 동물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여성 역시 가부장적 자본주의 체제에서 쉽게 재생산되는 존재들로 치부되고 있다. 출산율 조금만 떨어져도 아기를 낳으라고 부추기고, 회유하고. 여성의 육체에 대한 착취와 학대도 마찬가지이다. 여성 페미니스트 패럴 아담스는 ‘고기는 포르노와 유사하다. 왜냐하면 그것이 누군가의 즐거움이기 전에 누군가의 삶이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정육점의 빨간등과 홍등가의 빨간등, 정육점 간판의 웃는 돼지와 포르노 속 웃는 여성들의 이미지, 얼굴과 삶과 이름이 삭제되는 것들. 고기의 삼겹살, 목살과 여성 포르노에서 부각 되는 가슴과 엉덩이, 부위로서 부각되고 불리는 것들은 이런 이미지와 언어의 유사성을 드러낸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멜라니 조이가 쓴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라는 책을 보면 육식이라는 관습이 하나의 이데올로기임을 알 수 있다. ‘모든 지배적인 이데올로기는 보이지 않는다’라는 표현이 책에 등장하는데, 수백년 동안 가부장제가 당연하고 자연스럽고 타당한 것처럼 보였던 현상과 닮아 있다. 여기에 문제제기를 함으로써 우리가 그걸 명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육식주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당연하고, 꼭 필요하다고 느끼고,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생각이 팽배해 있을 때, 문제의식을 정리하고 이름 붙일 수 없을 때 우리는 그것과 싸울 수 없다. ‘육식주의’아 ‘탈육식주의’라고 이름 붙이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나에게 탈육식주의는 사회가 강요하는 이데올로기의 꼭두각시가 아닌 내가 내 삶의 주체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술자리에서…

황윤 : <잡식가족의 딜레마>는 여성주의 영화예요.

여성영화제 관계자 : 에이, 그게 무슨 여성영화야, 환경영화고 동물영화죠

황윤 : 아니예요. 여성동물들이 너무나 극단적인 착취를 당하고 있는데 이게 왜 여성영화가 아닙니까. 여성이 핍박 받았던 것과 뭐가 다르죠?

여성영화제 관계자 : 여성동물이라고요? 에이, 그런 표현을 쓰다니. 암컷이죠, 암컷. 암컷이라고 불러야죠.

우리 사회에서 가장 차별에 분노하고 싸웠던 그룹마져 이렇게 강한 종차별적 인식에 놓여있는 건 아닐까요. 그래서 오늘 이 자리가 너무 반가웠다는 이야기로 발화를 마친 황윤 감독님.

 우리가 나눈 이야기와 키워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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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에코페미니즘 학교도 중반에 다다랐습니다.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 개발주의, 가부장제, 핵발전, 공장식축산에 이어 활활 달아오른 열기로 10월 22일 (목) 여성건강, 몸, 외모 꾸미기를 키워드로 발화와 대화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이슈와 키워드를 가지고 매 시간 이야기를 나누면서 참말로 이놈무 세상 뭐 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구만 분노분노 열매가 대롱대롱 달릴 것 같다가도… 에코페미니즘과 연결하고 우리 일상의 고민을 나누는데에서 우리의 씨앗이 시작되는 것 아닐까 또 힘을 얻기도 합니다. 다음 시간은 어떤 빡침과 에너지를 나누게 될까나요. 또 만나요 곧 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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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여성 살해'사건 관련 긴급 집담회 - 대한민국 젠더폭력의 현주소
강남 '여성 살해' 사건 이후 한국사회 곳곳에서는 여성혐오, 폭력, 살해에 대한 사회의 응답을 요구하는 행동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 살인사건 피해자 중 여성비율 51%로 G20 국가 중 1위(UNODC, 2008), 강력범죄 피해자 중 여성비율 90.2%(경찰청, 2013)로 여성의 안전에 매우 위협적인 사회입니다. ‘여성 폭력,살해’의 본질은 젠더권력관계, 즉 성차별적 사회구조와 인식이며, 이를 젠더 불평등 문제로 인식하고, 대안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에 한국여성단체연합 인권위원회(새움터,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장애인연합,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강남 '여성 살해'사건 관련 긴급 집담회(5월 26일(목) 오후 7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를 통해 한국사회의 여성혐오 현상 및 실태와 이를 재생산하는 언론 보도의 문제점 등을 짚어보고, 문제를 해결해나가기 위한 여성운동, 그리고 규제 방식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강남 '여성 살해'사건 관련 긴급 집담회 - 대한민국 젠더폭력의 현주소>



■ 일시와 장소 : 5월 26일(목) 오후 7시-9시 /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 프로그램(*사회: 김금옥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 우리 사회 여성혐오의 보편성과 특수성 _ 김수아 서울대 기초교육원 교수

- '살아남은' 우리는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 - 혐오, misogyny, 젠더폭력 _이나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 혐오표현과 증오범죄: 법개념과 사회적 의미, 법규제와 사회적 대응_홍성수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

- 여성운동 현장에서 본 여성폭력․살해 실태와 운동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송란희 한국여성의전화 사무처장

.정미례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공동대표


- 'OO녀'는 어떻게 탄생하고 죽어가는가 - 한국 언론의 젠더의식 부재 _최지은 [아이즈] 선임기자

■ 주최 : 한국여성단체연합 인권위원회(새움터,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장애인연합,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 문의 : 한국여성단체연합(02-313-1632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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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2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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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 시각으로 지난 10년 간의 국내 환경정책에 대해 평가하고 환경정의 실현을 위한 정책과제를 제안하기 위한 연속 포럼이 진행됩니다.

두번째 포럼은 개발법제에서의 환경부정의 조항을 찾아 개선하기 위한 자리로 준비되었습니다.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발생된 환경부정의 사례와 법과 제도의 부정의 조항을 찾고 정책대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화, 2016/05/24-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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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직사각형)

 

소중하지만, 이제는 잘 안쓰는 물건들… 나는 쓰지 않지만, 누군가는 유용하게 사용했으면 하는 것들! 여성환경연대에게 나눔해주세요!

2016년 6월 9일 (목) 은 여성환경연대 17주년 후원잔치 장터에 나눔해주실 물품을 받고 있습니다. 장터를 통해 나눔해주신 마음, 여성환경연대 활동을 위한 기금 마련에 잘 사용하겠습니다.

◆ 나눔기간 :  ~ 2016년 6월 3일 (금) 까지 

◆ 보내주실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55길6 여성미래센터 201호 

◆ 문의: 02) 722-7944 여성환경연대 김양희, 이아름활동가 

화, 2016/05/2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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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th-back

 

 

안마당

1부 여는 마당(6시)

소박한 밥상 나눔

2부 본마당(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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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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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 전하기
출판기념회 ‘에코페미니스트들의 플랫폼’
공연: 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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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 17주년 후원잔치에 회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6월 9일 저녁 7시 은덕문화원에서

여성환경연대 17번째 페이지를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펼쳐요!

화, 2016/05/2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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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에코컨퍼런스_외모왜뭐

덜 소유하고 더 존재하라! 플라스틱 사회에 저항하는

<2016 에코컨퍼런스: 외모? 왜뭐!>

  1. 핀란드 여자가 바라본 한국사회 외모지상주의

    따루 살미넨 (<가장 가까운 유럽, 핀란드> 저자/ 따루주막 주모)

  2. 살찔 권리, 시선에 대한 폭력에 저항하기

    김지양 (플러스 사이즈 모델/ 플러스 사이즈 패션 컬처 매거진 66100 편집장)

  3. 성기성형, 즐거울 권리? vs 만들어진 바디 이미지!

    윤정원 (건강과 대안 운영위원/ 녹색병원 산부인과 과장)

  4. 외모에 대해 말하지 않은 일주일 살기

    여경鏡 (한국여성민우회 여성건강팀 활동가)

  • 일시: 2016.06.03(금) 오후 7시~9시 (6시 20분부터 간소한 요깃거리 제공)
  • 장소: 가톨릭청년회관 다리 CY씨어터 (지하1층, 홍대입구역 2번출구 근처)
  • 참가비: 무료 (선착순 마감)
  • 신청서 작성
  • 문의: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 찾아오시는 길 http://www.scyc.or.kr/v2/hall/map.asp 

 

화, 2016/05/2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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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함께 외친 “안돼요, GMO!“

 

2016몬산토반대시민행진32

 

지난 5월 21일 몬산토반대시민행진의 날을 맞아 서울에서만 500여 명이 모여 몬산토반대, GMO반대를 함께 외쳤습니다.

몬산토반대시민행진March Against Monsanto는 몬산토와 GMO에 반대하는 전세계시민들이 동시다발적 공동행동을 갖는 날입니다. 2013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진행한 GMO표시제 주민투표가 몬산토 압력에 의해 부결되자 식품안전에 불안을 느낀 한 미국인 어머니가 처음 제안한 몬산토반대행동이 SNS를 통해 전세계로 퍼져나간 현재까지 매년 5월 셋째주 토요일마다 열리고 있는 전세계 행동입니다.

몬산토는 오늘날 종자개발을 주도하는 대표적인 초국적 기업입니다. 베트남전쟁 당시, 미군에 군용 고엽제를 공급하는 등 화학제조기업으로 성장하다가 ‘라운드업’ 제초제와 이에 내성을 지닌 GM종자인 ‘라운드업레디’를 개발 판매하면서 현재는 생명과학부문에 주력하며 제초제와 종자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몬산토는 현재 옥수수, 목화, 콩, 카놀라 등 전세계 GMO식품의 90%에 대한 특허권을 소유하고 있으며 한국의 청양고추 등 주요 종자에 대한 특허 역시 몬산토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몬산토의 종자 독점은 토종종자 등 종다양성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농민의 삶을 기업에게 종속시킨다는 점에서 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5년 세계보건기구 산하의 국제암연구소가 몬산토가 만든 제초제의 주요성분인 글리포세이트를 발암추정물질(그룹2A 발암물질)로 분류하면서 글리포세이트와 GMO의 환경위해성 및 인체유해성에 대한 논란 역시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6몬산토반대시민행진59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한국에서도 이러한 몬산토와 GMO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그 어느때보다 컸습니다. <한국의 GMO재앙을 보고 통곡하다>의 저자인 오로지씨와의 대담으로 시작한 행사는 GM종자와 짝을 이뤄 판매되고 있는 글리포세이트의 위험성을 뒤이어 진행된 시민발언을 통해 GMO를 인체 환경 사회 경제 등 다양한 측면에서 지적했습니다.

 

2016몬산토반대시민행진48

GMO반대생명운동연대의 이재욱 집행위원장은 최근 식약처가 공지한 유전자변형식품 표시기준 개정안을 두고 GMO를 원료로 하여 가공 후 유전자변형 단백질이나 DNA가 검출되지 않을시 표시의무가 없음을 명시한 점을 지적하며 검출기반이 아닌 원료기반 표시제를 통해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6몬산토반대시민행진45

2016몬산토반대시민행진44

전북 정농마을 대책위원회의 여성만 위원장은 GM벼 상용화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농촌진흥청 인근마을의 농민으로서 GM벼가 우리 농업과 농민의 삶에 미칠 영향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한살림서울생협 식생활위원회의 박준경 위원장은 먹는 줄도 모르고 먹고 있는 GMO로 가득찬 우리 밥상 현실을 개탄하며 GMO를 막기위한 한살림의 노력과 몬산토반대시민행진을 위해 한살림 조합원들이 진행한 오브제 워크숍을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2016몬산토반대시민행진01

당일 행사에는 김성훈 전 농림부장관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민발언 이후 행사참가자들은 몬산토코리아 사무실이 있는 S-Tower 앞으로 행진해 “GM종자 대신 토종종자”, “생명은 상품이 아니다” 등 몬산토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적은 종이비행기를 접어 함께 날린 뒤 청계북로를 거쳐 종로를 지나 인사동으로 행진을 하며 시민들에게 GMO에 대해 알려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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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자 조합원 실무자들도 약 200여 명이 행사에 동참해 GMO 반대에 힘을 보탰습니다. 특히 작년 9월, 농촌진흥청의 GM벼 상용화 승인 신청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고자 한살림은 행사 내내 한살림 유기농쌀을 튀긴 튀밥을 시민들에게 무료나눔했으며, “안돼요 GMO”가 적힌 다양한 손피켓을 들고 행진에 참여했습니다. “안돼요 GMO”는 올 한해 상반기부터 한살림이 진행하고 있는 청원엽서 캠페인으로 ▲GMO프리존 선언 ▲GM작물재배규제 조례제정 ▲Non-GMO 학교급식 제공을 요구하는 활동으로 조합원들이 모은 소중한 뜻은 다가오는 6월 10일, 각 지역 광역단체장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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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로부터 안전한 밥상과 농업을 지키고자 하는 한살림의 활동은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꾸준히 이어질 것입니다.

 

 

 

화, 2016/05/2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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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기본적 인권의 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한 연구, 조사, 변론, 여론형성 및 연대활동 등을 통하여 우리 사회의 민주적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88년에 결성된 단체입니다.

우리 민변에서는 아래와 같이 출산육아휴직 대체근무를 할 상근 활동가를 채용하오니 많은 관심과 지원 요청 드립니다.

 

1. 채용분야 및 인원 : 출판홍보팀, 민생경제위원회, TF 2개 외 사무처 업무 담당 간사 1/ 출산육아휴직 대체인력 – 근무기간 2016/06/20 ∼ 2017/09/17(15개월)

 

2. 채용일정 : 서류전형 -> 면접

- 서류접수 마감 : 2016. 5. 31.(화) 24시

- 서류전형 합격자 통지 : 2016. 6. 3.(금) (개별통지)

- 면접 예정일 : 구체적 시간은 서류전형 합격자에게 추후통보

- 최종 합격자 통지: 개별통지

 

3. 업무내용 및 우대조건

- 포토샵 활용, 일러스트레이터, 영상제작 가능자

- 뉴스레터 발행, 홈페이지 관리(워드프레스)

4. 지원자격

학력·연령·성별 제한 없음

합격자 발표 후 바로 근무가능한 자

 

5. 제출서류 및 접수방법

① 이력서(연락처 기재 필)

② 자기소개서(형식자유)

③ 한국 사회의 인권상황에 대한 의견(A4 2장 이내)

- 제출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 지원서를 보내실 때는 메일 제목에 ‘지원자 이름과 지원 분야(000-출판홍보팀 담당 간사)를 반드시 명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 근로조건 및 복지사항

- 4대 보험 및 퇴직금, 구체적인 급여는 사무처 내규에 의함.

- 경력자는 급여 조정 가능

- 근무시작일 : 합격 통지일로부터 1-2주 이내

- 채용 후 2개월간 수습기간 적용

 

7. 문의 : 민변 김현근 간사 (T. 02-522-7284 / [email protected])

- 문의는 가급적 이메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 2016/05/2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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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입찰공고 안내문을 숙지한 후 입찰에 참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입찰서 외 제출서류 및 시안에는 업체를 인식할 수 있는 명칭 등이 기재되지 않도록 작성 바랍니다.

입찰제안서 다운로드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가. 입찰건명 : 한살림 선물꾸러미 안내지 제작(편집디자인 및 인쇄)
나. 용역기간 : 계약체결일부터 1년(2016. 6 ~ 2017. 5)
다. 예산(부가가치세 별도) : 84,000,000원
라. 입찰마감(제안서 제출 포함) : 2016년 6월 9일(목) 18:00까지 홍보부 홍보기획팀
마. 평가 및 협상 : 2016년 6월 10일(금) ~ 15일(수)
바. 낙찰자 통보 : 2016년 6월 16일(목)
사. 세부 사업내용 및 규격

 구분 2016 추석 선물꾸러미 안내지  2016 연말연시 선물꾸러미 안내지  2017 설날 선물꾸러미 안내지  2017 가정의달 선물꾸러미 안내지
 판형  타브로이드판형
 페이지  16면  8면  16면  8면
 용지  이플러스 70g (친환경 재생지)
 인쇄도수  윤전 4도
 제본  접지 형식이나 제본 방식은 자유
 발행부수  10만부  8만부  10만부  8만부
 발행일  2016.8  2016.11  2016.12  2017.4
 – 표지 이미지, 내지 대표이미지, 물품카테고리별 대표이미지 시각자료비(연출이미지 촬영 또는 일러스트나 CG)를 포함하기 바랍니다.

 – 제공하는 기존 선물꾸러미 안내지를 참고해 판형, 용지, 제본(제책)방식 등은 자유 제안 가능합니다. (규격은 205*280mm을 넘지 않도록 바람)

 – 선물꾸러미 안내지 실제 제작진행 시 수록할 물품이미지는 한살림에서 제공합니다.

- 디자인기획, 디자인디렉션, 칼라출력, 포장배송비, 인쇄감리, 공과잡비 등도 견적에 포함 바랍니다.

- 견적서는 디자인부문과 인쇄제작부문으로 나눠 세부항목까지 산정해 제출 바랍니다.

 

2. 입찰참가자격
가. 관계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편집디자인 등록, 신고를 필한 업체
나. 공동수급업체 구성 가능(“편집디자인”, “인쇄”의 분담이행방식만 허용)

 

3. 입찰방법 및 낙찰자 결정방법
가. 입찰방법 : 경쟁입찰 [협상에 의한 계약]
나. 낙찰자 결정방법
❍ 협상대상자 선정 : 평가 합산점수가 85점 이상인 업체를 협상적격자로 선정
❍ 협상 : 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자 중 고득점자순으로 사업예산 이내에서 협상 실시
❍ 협상대상자와의 협상이 성립되지 않으면 차순위 협상적격자와 협상을 실시

 

4. 평가항목 및 배점
가. 사업수행(인력운영계획과 숙련 인력 투입) 계획(제안서에 포함) : 20점
나. 기획제작(디자인방향) 능력(제안서에 포함) : 20점
다. 디자인 시안 평가 : 30점
라. 가격 평가 : 20점
바. 물품 홍보매체 제작실적 및 한살림 이해도(제안서에 포함) : 10점

 

5. 입찰참가 제출서류
가. 입찰참가신청서 1부(붙임자료 1)
나. 견적서 1부(자유 양식)
다. 제안서 2부(A4 15매 이내)
라. 디자인 시안(가제본 1부, 보드 부착 1부)
마. 회사소개서 2부
라.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바. 제출방법 및 제출처
– 한살림 내방 접수
– 서울 서초구 서운로 19 서초월드 4층 한살림연합 홍보부 홍보기획팀

 

6. 계약체결
– 협상성립일로부터 10일 이내

 

7. 기타사항
가. 디자인 시안 작업 시 유의사항
– ‘2016 추석 선물꾸러미 안내지’에 대한 표지(앞표지+뒤표지), 쌀/과일/견과/버섯(2면), 차례물품(2면)디자인 시안을 작업해 제출바랍니다.
– 시안 작업용 이미지와 텍스트는 한살림 2015 추석 선물꾸러미 pdf 파일을 사용하시고,
요청 시 관련 PDF 파일을 제공해 드립니다.
나. 입찰참가업체 부담을 덜어주고, 신속한 결정을 위해 별도의 공개 프리젠테이션 없이 제출서류와 디자인시안을 가지고 한살림 내부 심사평가를 진행합니다.
다. 평가결과의 내용과 협상결과는 공개하지 않으며, 개별통보 예정입니다.
라. 제출된 제안서 등 모든 구비서류는 선정여부에 관계없이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마. 제출 서류의 내용에 허위가 발견된 경우나 디자인시안이 업체에서 직접 하지 않은 게 추후 확인될 경우에는 심사제외 또는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바. 디자인시안 준비 등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에는 소정의 비용(제출업체당 15만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사. 입찰 관련 문의 사항은 한살림연합 홍보부(☎02-6715-0833, [email protected])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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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5/2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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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쉼터 ‘불턱’ 취사원(야간당직가능자) 모집 공고

사)제주여성인권연대는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 여성에 대한 폭력을 근절함으로써 ‘일상적인 평화’와 ‘성평등한 인권’실현을 위한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입니다.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여성의 쉼터‘불턱’에서는 다음과 같이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다 음-

모집분야및

업무내용

- 모집분야 : 취사원(야간당직가능자) 1명

- 업무내용 : 여성폭력 피해여성 보호업무 및 여성폭력 방지업무

야간당직가능자

근무조건

-근무시간은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내규에 준합니다.

-급여는 2016년 사회복지시설(국고지원시설) 종사자 보수기준표에 의함

전형방법

-1차 : 서류전형

-2차 : 면접

전형일정

-서류접수 : 2016년5월25일(수)~6월17일(금)오후 6시 마감

-면접일 : 1차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접수방법 : 직접 접수 및 팩스접수(064-723-9118)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문의 : 여성의쉼터 ‘불턱’ (H․P 010-4386-0365 / 담당:전영인)

지원자격

-조리사자격 소지자 환영

-여성폭력 피해여성 보호 및 여성폭력 방지 활동에 관심있는 자

-야간당직 가능자

2016‘불턱’취사원(야간당직가능자)모집공고.hwp

제출서류

-이력서,자기소개서,활동계획서

-관련 경력증명서, 최종학교졸업증명서, 자격증 및 관련분야 수료증 등

***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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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5/2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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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6년 6월 1일 (수) 저녁 7시 30분

장소 : 노형 방일리공원 (한라대 앞)

 

다양한 공연을 준비중이니 시간내주시어 함께 참석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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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5/2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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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여성 살해'사건 관련 긴급 집담회 - 대한민국 젠더폭력의 현주소>



1) 일시와 장소 : 5월 26일(목) 오후 7시-9시 /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2) 프로그램(*사회: 김금옥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 우리 사회 여성혐오의 보편성과 특수성 _ 김수아 서울대 기초교육원 교수

- '살아남은' 우리는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 - 혐오, misogyny, 젠더폭력 _이나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 혐오표현과 증오범죄: 법개념과 사회적 의미, 법규제와 사회적 대응_홍성수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

- 여성운동 현장에서 본 여성폭력․살해 실태와 운동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송란희 한국여성의전화 사무처장

.정미례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공동대표


- 'OO녀'는 어떻게 탄생하고 죽어가는가 - 한국 언론의 젠더의식 부재 _최지은 [아이즈]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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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5/2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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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미래센터 개관 6주년 기념 '좋아은경' 전시회
'레이첼 카슨에게 보내는 편지 - 세상의 쓸모, 손을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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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쓸모를 다하고 버려진 철사를 재료로 작품을 만드는 '좋아은경' 작가의 전시
'레이첼 카슨에게 보내는 편지'가 여성미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손'이라는 주제를 더해보았습니다.

공부하는 손, 운동하는 손, 노동하는 손, 투쟁하는 손 등...
이번 전시를 통해 세상의 많고 많은 손 중에
내 손은 과연 어떤 손이며 어떻게 쓰여 왔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의미있게 쓰일 것인지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이미 소모되고 버려진 것들을 업사이클링(upcycling)해 만든 작품들은
쓸모를 다한 것에서 누군가의 손을 통해, 때로는 서로가 손을 잡음으로
세상의 쓸모가 되는 경험과 새로운 가치를 보여주며
세상의 모든 존재는 의미가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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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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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내가 낸 세금을 어떻게 사용할까?


우리는 궁금합니다. 

그래서 정보공개청구를 하지요. 



그런데, 아무리 공개를 받아도 그 예산이 정말 적정하게 쓰인건지, 어떤 계획으로 예산이 책정된 것인지 확인하기란 쉽지가 않죠.


그래서 우리는 또 알고 싶습니다. 


"예산 보는 법!!"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예X정 충만 예산 공부모임>


숫자는 보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리신다구요?

괜찮습니다. 예산은 표현이 숫자로 되어있을 뿐 사실은, 정책에 대한 이야기 거든요. 

숫자를 정책으로 해석하는 공부를 함께 해 보아요 ^_^



행정용어와 구조를 모르신다구요?

괜찮습니다. 모르니까 배우면 되고, 배운 것을 함께 써먹으면 되니까요. 

어렵게 느껴지는 공부는 혼자 하면 더 어렵습니다. 우리 올망졸망 모여서 함께 머리를 맞대 보아요 ^_^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와 함께하는시민행동 좋은예산센터가 함께 예산에 대해 공부하고, 실제 관심있는 기관의 예산서를 살펴보는 공부모임을 하려고 하니. 


많이 많이 참여해 주세요 ^_^



<예X정 충만 예산 공부모임>



- 강사 : 이상석 (좋은예산센터 부소장 / 정보공개센터 정책위원)


- 기간 : 6월 매주 화요일 총 4회 (6월 7일, 14일, 21일, 28일 ) 


- 강의 내용 :  지방예산제도의 이해

                  지방예산과정의 이해

                  세입 세출 예산구조

                  지방재정 관리제도


- 시간 : 오후 3시 ~ 오후 6시


- 장소 : 가톨릭청년회관 다리 모임방 5 (2호선 홍대입구역 2번출구)


- 신청 : 링크로 신청 (클릭) http://goo.gl/forms/4aaUFC1IU6b9xnVr2


- 수강료 : 2만원 (현장 납부)


- 문의 : 정보공개센터 정진임 (02-2039-8362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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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3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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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서울시로 부터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생태프로그램에 대한 위탁을 받아 이를 운영하실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를 모집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1. 모집부문
모집부문  업무 및 우대사항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생태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2명/계약직)

[업무]

– 정기 샛강 생태교육 프로그램 진행

– 기후, 물 등 환경교육(실내)

–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 교육

– 프로그램 신청자 안전 관리

– 전시물품 관리

– 기타 교육 관련 업무

[우대사항]

– 생태교육 프로그램 경력자

 

  1. 전형방법

– 1차 : 서류전형

– 2차 : 면접(※1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1. 전형일정

1) 서류접수

– 접 수 일: 20165월 30(월) ~ 20166월 1(수) 17:00

– 접수방법: 이메일 접수(seoul@kfem.or.kr)

– 제출서류: 이력서(형식 없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 생년월일만 기록)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2) 면접

– 예정일: 20166월 3일    (금오후 2:00

– 대 상: 서류전형 합격자

3) 근무 시작(예정)일 : 20166월 7(화)

  1. 근무기간 및 시간

– 6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 09:30 ~ 18:00 (점심시간 12:00~13:30)

– 프로그램 시간 오전 10:30~12:00 / 오후 14:00~15:30, 16:00~17:30

※ 근무시간은 조정 될 수 있습니다.

※ 야간 또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인한 초과 근무 시 대체 휴무

  1. 기타

– 프로그램 관련해서는 사전협의를 통해 진행합니다.

– 기본적인 문서작성이 가능하셔야 합니다.

– 위 근무시간과 업무 관련해서는 조정이 될 수 있습니다.

 

<문의> 후원사업팀 : 강사현 팀장 (02-735-7088)

월, 2016/05/3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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