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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후끈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한 에코페미니즘 학교 3강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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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후끈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한 에코페미니즘 학교 3강 (10/15)

익명 (미확인) | 월, 2015/10/19- 15:30

2015 에코펨학교 3강

벌써 에코페미니즘 학교가 개강한지 삼주차,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이번에는 가부장제와 개발주의를 키워드로 핵발전과 공장식축산을 되짚어보며 에코페미니즘 가치와 고민을 나눠봤습니다. 지난 10월 15일 (3강)의 후끈했던 그 열기를 전합니다.

#발화1 <핵발전과 가부장제의 닮은꼴>

밀양 송전탑 싸움의 주체인 할머님들과 에코페미니즘

밀양 송전탑 투쟁을 급박한 상황이 현장에서 벌어질 때마다 매번 가보지는 못 했다. 그러나 할머님들이 쇠사슬을 몸에 걸고 맨 몸으로 저항하시는 적나라한 모습은 ‘왜 나이든 여성이 여기서 이렇게 처절하게 싸우고 있는 걸까’, ‘밀양에서 왜 여성들이 투쟁의 주체가 되었을까’ 의문을 던지게 만들었다. 밀양은 이 분들에게 어떤 의미이고, 수년 동안 왜 이렇게 싸우면서 송전탑을 반대하는 투쟁을 하고 계시는 걸까? 이 싸움은 단순히 할머님들의 싸움이 아니라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그러다가 에코페미니즘의 몇 가지 이야기를 만나면서 연결 할 수 있는 지점을 고민하게 되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나눠보려 한다. 이야기의 주제는 “송전탑 발전과 핵발전, 그리고 가부장체제”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이원론적 가치체계’에 대한 문제인식과 핵발전

에코페미니스들이 연구한 세계는 이원론적인 가치체계로 이루어져있다는 문제인식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그 과정은 근대가 어떻게 ‘이성’이라는 개념을 발전시키고, 그 이성을 행할 수 있는 주체로 어떤 존재를 상정하고 끊임없이 개발을 통해 전진해왔는지에 드러난다. 밀양의 송전탑 문제도 마찬가지이다. 송전탑 건설에 할머님들이 맞서는 투쟁을 접하며 비민주적인 강행 과정에 반대하는 목소리는 있지만, 송전탑 자체/핵발전 자체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는 모아내기 힘들다. 송전탑 건설과 핵발전은 필요악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있고, 투쟁 안에 결이 매우 다양하다.

이 발전이라는 것이 이원록적 가치체계와 연관이 있다. 한 쪽은 문명, 이성, 이 문명과 이성을 만들어가는 주체로 상정되는 남성이 있다. 남성은 합리적인 생각과 판단을 할 수 있는 존재로 인지된다. 반면, 이에 반대되는 개념으로는 미개한 상태의 자연이 있다. 자연은 합리적인 이유도 없고, 이성적인 카테고리나 내용 없이 그냥 존재한다. 그런 자연적인 존재로 여성, 껍데기인 육체, 주체가 아닌 객체화된 노예, 감정적이고 감성적인 상태 등이 있다. 우리가 많이 들었던 자연에서 모성이 주어졌다라는 생각이나, 여성적인 것과 자연적인 것이 주인에 대비되는 것이다. 이처럼 주인에게 복종하거나 주인의 수단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 가치체계가 근대부터 만들어진 것이다.

주인모델과 ‘밀양’투쟁 – 가부장제 역사를 버텨온 ‘울력’이라는 ‘관계’

이 주인모델에서 밀양이 어떤 존재인지를 한 번 생각해보면 좋겠다. 주인모델에서 주인의 위치에 있는 존재는 객체화 되는 대상을 1) 자신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부정하거나, 2) 자신과 완전히 다른 존재라고 인식하거나 3)자신을 위해 존재한다고 인식한다.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일 뿐, 관계를 맺고 있는 대상이라고 보지 않기 때문에 하찮게 취급하기 쉽다. 또한 자신과 다른 존재라는 인식은 여러가지 혐오 논리의 기반이 된다. 존재 자체가 남성들, 이성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에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수단이 될 수 있다. 이런 관점은 우리가 밀양 투쟁에서 봤던 장면들과 닮아 있다. 밀양의 할머님들은 가부장적인 역사를 온 몸으로 경험해 오셨다. 여성으로서 혼자 가부장적인 공동체 관계에서 살아남아야 했던 분들이다. 보도연맹, 월남전 등 어떻게 한 인간이 다 겪을 수 있었을까 싶은 역사를 겪으며 남편을 잃고, 자식을 잃으면서 정말 조그만 땅 하나를 붙들고 살아오셨다.

이 분들이 삶을 지탱할 수 있었던 것은 주변 여성과의 관계, 그리고 노동을 하면 정직하게 생산물을 주는 땅이 있었기 때문이다. <밀양을 살다>라는 구술 책을 보면 밀양의 할머님들이 하셨던 어마어마한 살림과 노동 이야기가 나온다. 그 분들의 역사에는 끊임없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어진 한국 사회의 가부장제 역사가 있고, 자신이 살아내야 했던 지역사회와 가족에서의 가부장적 관계가 있었던 것이다. 책을 보면, 이걸 버텨내며 살 수 있었던 힘으로 ‘울력’이라는 ‘관계’를 이야기하신다. 두레나 품앗이와 달리 ‘울력’은 아무런 대가 없이 서로 일을 도와주는 관계를 칭한다. 이 울력은 어느 분에게는 다른 여성이었고, 어느 분에게는 주민과의 관계, 또 어떤 분에게는 자연과의 관계이기도 했다. 힘겨운 가부장제 ‘울력’을 통해 버텨온 밀양 할머님들께 밀양이라는 땅과 그 지역과 공간이 주는 의미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언론에서 오보되는 밀양의 투쟁을 보면서 우리는 ‘땅을 지킨다’고 이야기 할 때 보상금을 진짜 받는지/얼마 받는지를 가지고 갑론을박 할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우리 머릿속에 땅이라는 것, 살고 있는 공간은 재산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밀양의 할머님들에게는 자신이 살아왔던 땅이 재산으로서의 땅과는 다른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땅에 가진 빈약한 개념과는 사뭇 다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밀양할매vs송전탑 -> 공동체의 관계, 자연 vs 소수가 결정하는 핵발전 시스템

우리가 밀양 투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은 2가지 이다. 밀양 할머님들이 자신의 삶을 통해서 가부장적인 역사와 관계를 버텨온 배경과, 송전탑 뒤에 존재하는 엄청난 핵발전 시스템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밀양 할머님과 송전탑의 싸움으로 느껴지지만, 실제 이 싸움에서 부딪히고 있는 가치는 밀양 할머님이 ‘울력’으로 버텨왔던 공동체의 관계, 자연과의 관계를 그대로 유지하고 싶은 삶의 태도와 소수의 사람들이 결정하고 다수의 삶을 좌지우지 하는 핵발전 시스템이다. 아까 언급한 주인모델과 이 관점을 더 연결시켜보면, 밀양이라는 지역이 왜 이런 대상이 되고 있는지, 밀양은 주민들에게, 혹은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다. 계속해서 발전하고 개발하는 이 구조 안에서 밀양 할머님들은 “나 그냥 이대로 살 거다”라고 이야기 하신다.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같이 한번 쯤 생각해보면 좋겠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반대편에 놓여있는, 나와는 관계 없고 나를 위해 얼마든지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 존재들이 무엇이 있는지 다시 살펴봤으면 한다. 핵발전의 어떤 모습이 가부장제의 모습과 닮아있는지 계속 이야기해보면 좋겠다.

 

#발화2. <사람엄마와 돼지엄마의 닮은꼴>

공장식 축산, 단순히 동물을 좋아하는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야

다큐 <잡식가족의 딜레마>를 만들기 전부터 비인간 동물들의 권리에 대한 관심으로 영화를 만들어왔다. 오늘은 다큐 <작별>부터 <잡식가족의 딜레마>까지 어떤 고민으로 이런 작업을 해오고 있는지, 왜 이렇게 동물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이게 과연 동물운동가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어떻게 우리 모두의 영역과 연결되어 있는지 나누려 한다. 영화와 관련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과 반응이 각각 있다. ‘언제부터 동물을 좋아했는지’ 질문과 ‘나는 동물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라는 반응이다. 이런 질문과 반응은 여전히 당혹스럽다. 동물보호 운동가들이 심심해서 취미로 활동하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동물이 좋아서만 이런 영화를 만드는 것도 아니다. 이건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다. 예를 들어 밀양 송전탑 연대 활동은 밀양 할머니를 너무 사랑해서만 하는 것도 아니고, 장애인 인권 다큐는 장애인을 너무 좋아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듯이. 그런데 왜 유독 사람들은 동물에 관한 문제에 있어서는 호불호를 나눌까 여전히 의문스럽다. ‘난 동물에 관심 없어, 그러니 네 영화는 안 볼래’라던지 ‘난 고기를 너무 좋아해서 네 영화는 볼 수 없어, 미안하다’식의 동료들의 서슴없는 반응과 코멘트도 당혹스럽기는 마찬가지이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사회적 약자 중 약자가 비인간,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그 중에서도 농장동물이라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여성 농장 동물들이다. 그들에 대한 일방적이고 무자비한 착취에 대해 관심을 갖고 멈추는 일은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이다. 수없이 많은 이슈들과 해야 하는 일들 중, 인간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차별이 없어진 후에 고려해 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히려 이 문제를 먼저 고민하면 실타래처럼 엮여 있는 수많은 문제들도 자연스레 풀릴 수 있다고 믿는다. 그게 이번 <잡식가족의 딜레마> 영화를 만들며 배우게 된 것이기도 하다.

자각이라는 씨앗이 삶의 성찰과 변화로 이어지는 나무가 되기를 

그렇다면 인간 여성이 비인간 여성 그 중에서도 여성 농장동물의 삶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우유를 마시지 않는 동료 여성영화인이 있었다. 왜 마시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젖소가 젖이 나오려면 계속 임신을 해야하고, 새끼를 빼앗아야 하는데 얼마나 잔인한가’라고 답했다. 당시 커피우유를 좋아했던 나로서는 이 이야기가 머리로는 와 닿았지만 가슴으로는 와닿지 않았다. 우리의 삶이 실제 변화로 가려면 몇 단계가 있는 것 같다. 나에게는 일단 자각, 정보가 들어오는데에서 시작한다. 나는 이것이 씨앗이라고 생각한다. 자각으로 갈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어쨌든 자각의 단계를 거치고, 이 싹이 자라면 자신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과 행동의 변화로 갈 수 있을 것이다. 마치 나무가 되는 과정처럼. 나에게는 농장동물에 대한 씨앗들이 그 전에 뿌려져 있었다. 갑자기 온 것이 아니라 그전부터 있던 씨앗들을 버리지 않고, 단순히 정보로 넘기지 않고 기억하는 것, 이것이 이번 영화로 이어져 나무가 된 것은 아닐까.

공장식 축산-가부장제, 관습이 하나의 이데올로기임을 자각하고 명명하기 

공장식 축산과 가부장제의 특성은 모성에 대한 착취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모성’을 이야기하면 많은 페미니스트들이 반발할지도 모르겠지만 여성에게 모성이 없는 건 아니다. 부성이 존재하는 것처럼. 모성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다른 언어로는 여성성, 재생산 능력과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런 것들에 대한 착취는 동물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여성 역시 가부장적 자본주의 체제에서 쉽게 재생산되는 존재들로 치부되고 있다. 출산율 조금만 떨어져도 아기를 낳으라고 부추기고, 회유하고. 여성의 육체에 대한 착취와 학대도 마찬가지이다. 여성 페미니스트 패럴 아담스는 ‘고기는 포르노와 유사하다. 왜냐하면 그것이 누군가의 즐거움이기 전에 누군가의 삶이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정육점의 빨간등과 홍등가의 빨간등, 정육점 간판의 웃는 돼지와 포르노 속 웃는 여성들의 이미지, 얼굴과 삶과 이름이 삭제되는 것들. 고기의 삼겹살, 목살과 여성 포르노에서 부각 되는 가슴과 엉덩이, 부위로서 부각되고 불리는 것들은 이런 이미지와 언어의 유사성을 드러낸다.

2015 에코펨학교 3강

멜라니 조이가 쓴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라는 책을 보면 육식이라는 관습이 하나의 이데올로기임을 알 수 있다. ‘모든 지배적인 이데올로기는 보이지 않는다’라는 표현이 책에 등장하는데, 수백년 동안 가부장제가 당연하고 자연스럽고 타당한 것처럼 보였던 현상과 닮아 있다. 여기에 문제제기를 함으로써 우리가 그걸 명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육식주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당연하고, 꼭 필요하다고 느끼고,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생각이 팽배해 있을 때, 문제의식을 정리하고 이름 붙일 수 없을 때 우리는 그것과 싸울 수 없다. ‘육식주의’아 ‘탈육식주의’라고 이름 붙이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나에게 탈육식주의는 사회가 강요하는 이데올로기의 꼭두각시가 아닌 내가 내 삶의 주체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술자리에서…

황윤 : <잡식가족의 딜레마>는 여성주의 영화예요.

여성영화제 관계자 : 에이, 그게 무슨 여성영화야, 환경영화고 동물영화죠

황윤 : 아니예요. 여성동물들이 너무나 극단적인 착취를 당하고 있는데 이게 왜 여성영화가 아닙니까. 여성이 핍박 받았던 것과 뭐가 다르죠?

여성영화제 관계자 : 여성동물이라고요? 에이, 그런 표현을 쓰다니. 암컷이죠, 암컷. 암컷이라고 불러야죠.

우리 사회에서 가장 차별에 분노하고 싸웠던 그룹마져 이렇게 강한 종차별적 인식에 놓여있는 건 아닐까요. 그래서 오늘 이 자리가 너무 반가웠다는 이야기로 발화를 마친 황윤 감독님.

 우리가 나눈 이야기와 키워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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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에코페미니즘 학교도 중반에 다다랐습니다.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 개발주의, 가부장제, 핵발전, 공장식축산에 이어 활활 달아오른 열기로 10월 22일 (목) 여성건강, 몸, 외모 꾸미기를 키워드로 발화와 대화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여러가지 이슈와 키워드를 가지고 매 시간 이야기를 나누면서 참말로 이놈무 세상 뭐 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구만 분노분노 열매가 대롱대롱 달릴 것 같다가도… 에코페미니즘과 연결하고 우리 일상의 고민을 나누는데에서 우리의 씨앗이 시작되는 것 아닐까 또 힘을 얻기도 합니다. 다음 시간은 어떤 빡침과 에너지를 나누게 될까나요. 또 만나요 곧 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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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유아 대상 교사들을 위한 환경교육
 (이론과 사례)




  (사)제주환경교육센터는 전단계에 걸친 생태환경교육을 위해 평소 유아를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연구와 개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2010년부터 유아환경교육의 일환으로 제주지역에서 유아를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는 교사들에게 환경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자‘유아대상 교사들을 위한 생태교육의 이론과 실습’과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오는 4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첫 강의는 그동안 유아를 대상으로 교육하는 교사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환경교육의 이론과 실습에 쉽고 즐겁게 접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장미정 전 환경교육센터 사무국장의 강의로 진행됩니다.  




■ 교육 내용



































교 시


 


내  용


1교시

10:00~11:10


[이해]


‘환경’, ‘환경교육’ 따라잡기


2교시

11:20~12:00


[사례]


 푸름이 유아환경교육 지정원 운영 사례로 배우기


점 심(* 점심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12:00 ~ 13:00


3교시

13:00~13:40


[실제1]


자연체험 프로그램

(아이들과 함께하는 자연체험)


4교시

13:50~14:40 


[실제2]


환경교육동화 및 환경신문 등 매체활용하기


5교시

14:50~15:30


[워크숍]


함께 만들어보는 환경수업


15:30~16:00


[정리]


평가 및 수료식






■ 대 상


도내 유아대상교사 및 유아환경교육에 관심이 있는 자 50명




■ 일 시


2010년 4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 장 소


한라수목원 대강당




■ 신청 방법 및 접수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jeju@kfem.or.kr)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이름 ②소속 ③연락처 ④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




■ 접수기간 : 2010년 3월 22일(월) – 4월 5일(월) 18:00




■ 참가비  3만원


* 선착순 마감으로 4월 5일까지 참가비 입금 확인이 안 될 시 자동 취소


* 교육 5일 전까지만 참가 취소 가능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제주환경교육센터 759-2162, 2164


         * 홈페이지 참고 : http://ecoedu.kfem.or.kr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사) 제 주 환 경 교 육 센 터



수, 2010/03/24-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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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회원과 함께하는 생태기행




새해가 밝고 벌써 3월이 되었습니다.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 회원님들과 함께 올레 8코스 중에서도 제주의 자연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예래동 개깍 주상절리 – 습지 생태공원 – 대평리 박수암”




을 돌아볼 예정입니다.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3월 28일 일요일 오전9시 ~ 3시




· 모이는 장소: 시청 앞




· 강사 : 현원학(생태교육연구소장)




· 준비물 : 여벌옷(날씨가 추을지도 몰라요), 도시락. 물




· 참가비 :  5,000원(차비)




· 참가신청 : 759-2162, 759-2164
 

** 회원 생태기행은 두달에 한번 넷째주 일요일에 진행됩니다.
   다음 기행은 5월 23일 입니다.

수, 2010/03/10-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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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어린이 환경학교 19기 모집합니다.


 <숲 속 생태학교 – “숲은 요술쟁이”>



  (사)제주환경교육센터가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환경학교”는 아이들에게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시키며, 자연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06년부터 “숲”을 주제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여 2010년까지 5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올해는 <숲 속 생태학교 – “숲은 요술쟁이”>라는 주제로 제주도 전역에 분포되어 있는 숲을 매월 찾아가 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아이들이 하루하루, 한 해 한 해마다 쑥쑥 자라나듯 숲도 흐리고 맑은 날,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변하고 자라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공동체 문화를 익힐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경험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2010년에도 저희 센터에서는 19기 어린이 환경학교”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도내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 학생과 이에 준하는 연령의 어린이 역시 신청 가능하며 총 모집 인원은 40명입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 교육 내용(매월 첫째 주 일요일 오전 9시 ~ 오후 3시 진행)









































날짜


주제


교육장소


4월 4일(일)


입학식

“숲이 깨어나요”


민오름,

북촌 너븐숭이


5월 2일(일)


“세계가 놀란 제주의 오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거문오름


거문오름 

선인분교


6월 6일(일)


“숲은 자란다“

-신록이 우거진 숲을 찾아서


사려니 숲 길


7월 4일(일)


“가자! 숲으로 떠나는 바캉스”

-숲에서 부는 바람과 자연 풀장


화순 곶자왈

화순해수욕장


9월 5일(일)


“숲속 친구들을 만나요”

-숲에 사는 동·식물은 누구일까?


절물

노루생태공원, 동백동산


10월 3일(일)


“울긋불긋 숲이 물들었어요“

-숲은 멋쟁이


한라산

1100습지


11월 7일(일)


“숲에는 열매가 주렁주렁”

-열매의 맛은 어떨까?


한라생태 숲


12월 5일(일)


수료식


미정




■ 대 상


도내 초등학교 2-6학년, 이에 준하는 연령의 어린이(총 40명 모집)




■ 모집 방법


접수 후 추첨


**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자녀는 참가신청자 중 50% 우선 확정


** 회원 자녀 50% 선발 후 회원자녀와 비회원자녀를 통틀어 추첨 통해 50% 선발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song@kfem.or.kr)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어린이이름 ②학교 ③학년 ④집 주소 ⑤연락처(집 전화, 핸드폰) ⑥어린이 주민등록번호 ⑦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이름)  




■ 접수기간 : 2010년 3월 15일(월) – 3월 17일(수) 18:00




■ 참가비


 총 8회 14만원(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일 경우 10만원)




■ 추첨 확정 공고


** 3월 18일(목) 오후 5시 추첨.


** 3월 19일(금) 오전 10시 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 공지


** 홈페이지 주소 : http://ecoedu.kfem.or.kr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제주환경교육센터 759-2162, 2164







(사)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2009년부터 전국적으로 환경운동연합이 국가기관과 기업에서 보조해주는 보조금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따라서 2010년 교육프로그램 역시 교육생의 참가비로만 운영을 하게 됐습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참가비가 작년에 이어 동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사) 제 주 환 경 교 육 센 터




월, 2010/03/0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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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베일하우스.jpg

[보도자료] 




흙집짓기 전 과정 실기교육 참가자 모집




 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는 지난 1차 흙집 짓기 이론 강좌에 이어 이번에는 실제 흙집 짓기 전과정을 직접 배워볼 수 있는 ‘흙집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제주도에서 처음 지어지는 스트로베일흙집을 짓게 됩니다. 스트로베일하우스는 압축볏짚을 이용해 벽체를 쌓고 흙미장으로 마감하는 특징을 가진 흙집의 일종입니다. 생태적 건강성은 물론 탁월한 단열효과로 외국에서 가장 선호하는 흙건축 중의 하나입니다. 가장 짧은 시간에 전 과정을 파악하고 공부할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이니 흙집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일시 : 2010년 3월 20일, 22일(월)~28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7일간)


○ 내용 : 6평 흙집(스트로베일하우스) 짓는 전 과정을 배우고 익힙니다.


○ 참가신청 : 선착순 20명 (문의: 제주환경운동연합(759-2162))


○ 참가비 : 20만원


○ 후원 : 네이버 카페 ‘스트로베일건축연구회’




○ 세부일정


․3월20일(토) : 오리엔테이션


․3월22일(월) : 기초사다리, 창틀, 문틀 만들고 베일 쌓기


․3월23일(화) : 서까레 걸고 지붕 씌우기, 천창 만들기


․3월24일(수) : 1차 미장과 2차 미장, 전기, 수도 배관


․3월25일(목) : 2차 미장 완료 구들시공(혹은 로켓스토브 제작)


․3월26일(금) : 구들완료


․3월27일(토) : 내․외부 3차 미장, 바닥미장, 평가 및 뒷풀이


․3월28일(일) : 지붕 마감(아스팔트슁글 또는 너와 마감)


*과정 중에 구들시공(로켓스토브제작)은 생략될 수도 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윤용택․현복자․오영덕)


수, 2010/03/0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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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입니다.
다음과 같이 13차 정기총회가 열립니다.
올해에는 같은 층에서 어린이를 위한 환경영화상영도 진행됩니다.
가족과 같이 오셔도 지루하지 않으실꺼에요~~

2010년을 맞이하면서
서로 인사도 나누고
덕담도 나누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회원여러분 많이들 와주세요~~

때/ 2010년 1월 23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은성종합사회복지관(*교통편* 공항버스 500번 제주여고 정류장 하차 800m)

금, 2010/01/1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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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를 공개모집합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는 지역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생태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인재를 모집합니다. 환경단체 활동가 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모집 분야 : 회원관리, 회계, 생활환경


■ 모집 인원 : 1명


■ 모집 일정 : 2010년 1월 4일(월)까지 지원서 접수


■ 모집 방법 : 면접을 통한 다면평가


■ 지원 서류


 ○ 이력서 1부


 ○ 자기소개서 1부(A4 1매 분량)


 ○ 제주지역의 환경현안에 대한 에세이(A4 2매 분량)


 ○ 기타 자격․증명서의 경우, 소유자에 한해 제출바람


■ 접수처


 ○ 본회 사무실 방문 또는 이메일([email protected]) 접수
- (필히 전화확인바람 ☏ 759-2162/64)


■ 활동가 복지 혜택


 ○ 4대 보험 가입


 ○ 각종 교육기회 제공




월, 2009/12/2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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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hwp

 








부설 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 ecoedu.kfem.or.kr 이메일 [email protected]



(690-824)제주시 이도2동 314-16(3층)|전화 064)759-2162, 2164|팩스 064)759-2159








자연과 함께하는 환경공방 교실 “늘소미” 1기 참가자 모집




■ 제1기 환경공방교실“늘소미”(* ‘늘소미’는 우리말 늘솜: “언제나 솜씨가 좋다”를 변형시킨 것)


○ 사업 취지


과학기술의 발달은 생활을 편하게 해 주었지만, 점점 더 개인주의로 고립되어 가는 생활구조를 양상하기도 했습니다. 자연과 인간, 세상과 소통하며 감수성을 키워가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도 예외는 아닙니다. 


2009년의 마지막을 정리하며 제주환경교육센터의 환경공방 교실 “늘소미”에서 자연물을 이용한 창작물 만들기를 진행합니다. 아이들이 협동하여 작품을 만들며 서로 소통하고 생태적 감수성을 함양시킬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일상에서 쉽게 지나쳐 버릴 수 있는 풀과 나뭇가지들이 아이들의 손에서 새 생명을 얻고 아름다운 창작물로 변모할 것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여러 친구들과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자연물로 직접 작품을 만들어 보며 섬세한 감수성을 지켜나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 참가자 모집 기간


2009년 12월 11일(금) ~ 21일(월)




○ 참가자 모집 방법


전화 : (064)759-2162, 759-2164(선착 순 접수)


담당자: 송지은 (010-6549-6303)




○ 참가비


3만원(1일 1만원 기준)


계좌번호: (농협) 961-01-097076(사단법인 제주환경교육센터)


*입금은 교육 3일전까지 부탁드립니다.






○ 모집 대상


초등학교 3 ~ 6학년, 30명




○ 프로그램 일시 및 장소


12월 28~30일 (3일간)


장소: 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실




○ 프로그램

























시간


28일 1일차


29일 2일차


30일 3일차


1교시

(9시-10시)


입학식(일정안내)


나뭇잎을 이용한

곤충 만들기

(종려나무잎, 야자수잎)


모둠 별 협동 작품 만들기(매·난·국·죽)


2교시

(10시-11시)


나무목걸이 만들기

(자기 소개의 시간)


3교시

(11시-12시)


작은 곤충 만들기

(풍뎅이, 딱정벌레, 잠자리 등)


나무 액자

우리집 나무 

문패 만들기

(나만의 악세사리 만들기)


작품 강상하기

폐회식

(작별인사나누기)


4교시

(12시-13시)


* 기본 교육프로그램 구성 외에도 자유 공작 시간이 주어집니다.


* 관련 자료 사진은 홈페이지(http://ecoedu.kfem.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세요.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사) 제주환경교육센터 이사장 김경숙



 

목, 2009/12/10-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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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이어도의 사람들’에서 출발하여 어느덧 환경연합이 15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과 기쁨이 함께하였지만
아직도 우리가 갈 길은 너무도 멀어보입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과 호흡하고 회원과 함께 움직이지 못함이 더욱 안타까운 겨울입니다.
15주년을 맞이하여 조촐한 행사를 기획하였습니다.
부디 많은 참여와 도움 부탁드립닌다^^

첫번재 ,

[ 15주년 기념 곶자왈 트래킹 ]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우리를 맞이하는 곶자왈의 겨울은 어떨까요?
지그리 오름인근에서 시작하여 곶자왈의 속으로  떠납니다. 교래곶자왈을 관통하여 선인분교까지 곶자왈 트래킹을 떠납니다.

1) 일시 : 12월 6일 9시~16:00 시청집결
2) 준비물 : 참가비 10,000원(점심식대포함)과 따뜻한 음료 및 편한복장
3) 참가신청 : 12월 3일까지 선착순 접수 759-2162,2164

두번째 ,

[제주환경운동연합 창립 15주년 기념 후원행사]

1) 일시 : 12월 12일(토) 12:00~22:00
2) 장소 : six of cup (구 한성서적)
3) 기념식 : 16:00~17:00(회원님들께서는 기념식에 많이 참석해주세요^^
- 지난 15년을 돌이켜보고 즐거운 회원공연과 경품행사가 진행됩니다.
4) 후원행사(12:00~22:00)
- 수제맥주와 함께하는 일일호프
- 환경교육공작물 전시 및 판매
- 천연손세정제 및 핸드크림 판매 등 부대행사 진행

**** 후원행사에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시간 : 12:00~22:00 중 가능한 시간대 가능
모집인원 : 15(주방 5인, 홀써빙 10- 과일깍기의 달인 우대)
연락처 : 759-2162,2164

꼭좀 부탁드립니다요~~~ 사람이 없어놔서 ㅠ.ㅠ

함께해요~~

월, 2009/11/3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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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from Atopy>


움직이는 아토피 환경학교 참가자 모집


 


환경교육 전문기관 “좋은세상 바라기”와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제주지역 아토피 환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아토피 환경학교를 진행합니다. 아토피 환경학교는 아토피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아토피 바르게 알기” 강연과 아토피 환아들을 위한 맞춤 현장교육 “아토피 환경캠프” 로 11월 5일, 6일 양일간 진행됩니다.


  환경재단과 한국중부발전(주)이 후원하는 본 행사는 전액 무료이며 함소아 한의원 제주지점 원장의 일상생활에서의 아토피 관리법에 대한 강연은 참가자 제한 없이 진행하며 “아토피 환경캠프”는 저소득층 아동을 우선 참가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하여 진행합니다.


 


☐ 프로그램


1. 일시 : 2009년 11월 5(성인), 6(어린이)


2. 참가자격 : 제주 지역 아토피 환아 및 가족


- 환경캠프 : 7살이상~12세 이하 아토피 환아 선착순 30명 (저소득층 아동 우선 참가)


* 저소득층 아동(생활지원대상, 차상위계층, 시설소속, 학교담임선생님 및 복지사 추천서 필요)


- 아토피 바르게 알기 강연은 참가자 제한 없음


3. 프로그램


- 부모님 프로그램 “아토피 바르게 알기” 강연 : 11월 5일(목)


- 강연 장소 : 청소년 수련관 다목적실(우당도서관 앞)























시간


프로그램


내용


18:30-18:50


- 만남 그리고 나눔


- 첫 만남 인사 후 참가자 간의 마음 나누기


- 내 몸에 좋은 천연 손 세정제 만들기


18:50-20:20


- 일상생활에서의 아토피 관리법


- 강연자 : 함소아한의원_제주지점 원장


 


20:20-20:30


- 정리 및 마무리


 


 


- 어린이 프로그램 “아토피 환경캠프”: 11월 6일(금) 9:30 시청 정문 집결


- 장소 : 제주 아홉굿 마을 및 인근 자연 체험 장소









































시간


프로그램


내용


09:30-10:30


- 만남 그리고 나눔(이동)


- 첫 만남 인사 후 참가자 간의 마음 나누기


10:30-11:00


- 함께 하면 즐거워요.


- 나무 이름표 만들기 : 장소 확인 후


(or 내 몸에 좋은 천연 손 세정제 만들기)


11:00-11:30


- 자연아 놀자


- 오감 체험 자연 놀이


11:30-12:10


- 제주 아홉굿 마을의 숨은 그림


- 먹으면 힘이 되는(아토피에 좋은) 자연 간식


아홉 굿 보리빵 체험( 5개 / 1시간~2시간 )


12:10-13:00


- 자연식 건강 식단


- 제주 아홉 굿 마을의 자연 밥상


13:10-14:00


- 내 몸을 해치는 식품 첨가물


- 식품 안전 교육


실험( 딸기 없이 만드는 딸기 우유)


14:00-15:30


- 제주의 향긋한 자연 간식


- 향긋한 제주 감귤 농장 체험


15:30-16:30


- 정리 및 마무리


- 이동


 


 4. 참가신청 : 759-2162, 2164 제주환경운동연합


 5. 함께하는 사람들


: 제주환경운동연합, 좋은세상바라기, 환경재단, 한국중부발전(주)


 

수, 2009/10/2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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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 생활환경위원회에서

” 내가 직접 만드는 맥주” 시간을 갖습니다.

술을 좋아하지만 정작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직접 발효시킨 와인맛을 못보신 회원님들..

이번기회에 스스로 하기 첫번째, 맥주만들기에 함께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날 담근 맥주는 12월 환경연합 15주년 행사에 쓰여집니다.


별도의 준비물은 없으며 맥주 만들기 체험과 생활속의환경에 대한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자 하시

는 회원님들의 참가는 환영합니다


- 맥주 담그는날 : 10월 27일(화) 오전 10시 환경연합 사무실 집결

- 장소 : 오영덕 대표님 자택 한림읍 금악리

- 참가신청 : 759-2162 , 2164  담당 채진영팀장

화, 2009/10/2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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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벗삼은 생태기행


10월의  탐방코스 – 왕이메 – 납읍농장


일시: 10월 24일. 토요일. 오전9시. 시청앞.


 


일정


09:00 – 시청앞 출발.


09:40 – 왕이메 생태탐방


12:00 – 납읍도착, 점심


13:30 – 감식초담그기와 농원견학.


15:30 – 시청도착. 해산.


 


점심은 1인 5,000원입니다.


식단 – 쑥, 통보리빵, 샐러드, 효소음료수(따뜻한음료도있음), 돼지고기구이. 농장찐계란(100% 무농약식단)


☆ 쥔장께서 방부제나 색소가 첨가된 음식은 사용하지 않고


영업을 위주로 하는 곳이 아니므로 25명분의 식사(정식)를 마련할 수 없답니다. 그래서 선착순 25명입니다


준비물 : 참가비 10,000원(점심값포함)


참가신청 : 759-2162

수, 2009/10/0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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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의 야외영화상영회


“ 펭귄 – 위대한 모험 ”


 작은 생명을 지켜낸 260일간의 감동 실화 차가운 얼음의 땅에서 보여준 따뜻한 이야기..
“아빠, 우린 언제 날아~”


  남극에 서식하는 황제 펭귄들은 짝짓기 시기인 겨울이 올 무렵 그들은 각자 바다에서 나와 조상 대대로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켜온 ‘오모크’라는 신비한 장소를 찾아 몇 날 며칠을 길고 긴 대상의 무리를 이루며 그들만의 은밀한 짝짓기 장소로 여행을 시작한다.


이곳의 터주대감 황제펭귄들의 1년 살이를 담은 ‘펭귄-위대한 모험’은 그들이 내뿜는 서리낀 호흡에 살을 가져다 대는, 공들인 동물 다큐멘터리다.



겨울이 다가올 무렵 짝짓기를 시작해 새끼를 위한 식량을 구하러 위험한 길을 떠나는 암컷과 눈보라에 맞서 알을 지키는 수컷의 사투가 눈물겹게 이어진다. 먹이를 구하는 암컷은 바다표범의 습격과 맞닥뜨리고 수컷이 실수로 놓친 알은 순식간에 얼어버리기 일쑤다.


영화는 ‘어떻게 저런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을까’ 하는 놀라움에서부터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펭귄들에게 ‘아유, 저걸 어째’ 하는 안쓰러움을 동시에 보내게 만든다. 프랑스에서 2백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화제를 낳은 이 영화는 4년 전 TV다큐용으로 촬영을 시작한 제작진은 펭귄들의 드라마틱한 인생사를 보며 영화화하기로 결정, 370일간의 촬영분을 러닝타임 85분짜리 영화로 편집해 내놓았다.


□ 상영일 : 2009년 7월 30일(목) 저녁 8시
□ 장소 : 영상미디어센터 야외놀이마당


 

토, 2009/07/25-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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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정기간행물 <오름과 바당> 2009년 7월호(통권 123호)를 발송하였습니다.

이번주내로 회원님께 도착할 것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소식지 편집에 참여하거나, 글을 게재하고 싶으신 회원분의 참여를 언제나 환영합니다.

화, 2009/07/1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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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소식지 [오름과 바당] 2009년 6월호는 주민소환 운동 관계로 휴간합니다.

더욱 알찬내용으로 7월호를 보내드리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양해바랍니다.


단, [함께사는 길]은 구독자에 한하여 지난 금요일 발송하였습니다.

화, 2009/06/0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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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소환 투표청구 서명에 동참할 자원봉사자(수임인)를 모집합니다.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도지사의 전횡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군기지의 경우 도의회와의 협의조차 거치지 않는 등 도민의사가 무시되고 일방통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도민의 정당한 권리인 주민소환운동에 돌입합니다.




 주민소환투표의 청구는 19세 이상의 주민(도지사의경우는 투표청구권자총수의 100분의 10이상, 제주의 경우 총41,649명 이상)의 서명으로 소환사유를 서면에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관할선거관리위원회에 투표실시 청구합니다. 김태환 지사의 경우 7월 1일이 임기만료 1년 미만 기점이므로 6월 30일까지 투표청구를 해야 합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모아야 할때입니다.




 주민소환서명은 수임인으로 등록된 사람만이 서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임인만이 서명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고 주변 지인(가족, 친지 등)에게 서명을 받으려면 반드시 수임인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주민소환운동에 힘을 보태주실 분은 수임인으로 참여해서 서명을 받는데 참여해주셔도 되고 5월 15일부터 시청 어울림 마당에 서명대가 설치되니 시청으로 오셔서 서명을 하셔도 됩니다. 수임인으로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주민소환운동본부로 연락주십시오.




주민소환운동본부의 활동이나 자세한 절차를 알고 싶으시면 주민소환운동본부 공식 블러그(recalldogisa.tistory.com)에 들어오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주민소환운동본부 연락처 : 064) 757-8244(~5)


월, 2009/05/1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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