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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UN 안보리 결의안 1325 채택 15주년 기념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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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UN 안보리 결의안 1325 채택 15주년 기념 심포지엄

익명 (미확인) | 금, 2015/10/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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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의 말씀

 

2015년은 유엔 안보리가 여성,평화,안보에 관한 결의안 1325호를 채택한지 1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 결의안은 전시 여성에 대한 조직적 성폭력이 여성의 인권을 유린하고 가족과 마을을 파괴하며 대규모 난민을 발생시키고 분쟁을 악화시킴으로서 국제평화와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음을 인정하고, 전시 여성인권 보호와 여성들의 평화,안보 활동 참여 확대를 국제사회의 중요한 의무로 규정한 결의안입니다. 한국을 비롯하여 많은 정부들이 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1325국가행동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조치들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군위안부문제나 최근 나이지리아 보코하람의 수백 명 여학생 납치사건 등에서 보듯이 상황은 크게 나아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우리 여성들은 지난 15년간 여성,평화,안보 (WPS)의제의 발전과정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이행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촉진시키기 위해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 모임에 선생님을 정중히 초청합니다.

 

일시 20151029() 오후 5:30 - 9:30

장소 국회의원회관 2층 제2세미나실

 

초청인

국회의원 나경원(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국회의원 이미경(서민주거복지특별위원회 위원장)

여성평화외교포럼 신낙균, 이현숙, 이정옥

평화를만드는여성회 안김정애

한국여성단체연합 김금옥, 정문자

한국YWCA연합회 차경애

이화여자대학교 아시아여성학센터 장필화

 

 

 

UN 안보리 결의안 1325 채택 15주년 기념 심포지엄

- Women Peace and Security Agenda와 한국의 과제

5:30

접수 및 식사

 

 

 

6:30

개회식

 

사회 : 안김정애 평화를만드는여성회 상임대표

 

나경원 국회의원(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이미경 국회의원(국회 서민주거복지특별위원회 위원장)

신낙균 여성평화외교포럼 이사장(전 국회의원)

차경애 한국YWCA연합회 회장

김금옥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6:50

주제발제 여성.평화.안보 의제의 진화’_ 이현숙 대한적십자사 전 부총재

 

 

 

7:10

각국 사례

 

사회 : 이명선 이대 아시아여성학센터 교수

 

여성.평화.안보 의제의 이행_ 미국·노르웨이·한국 사례 발표(섭외중), 질의응답

8:20

휴 식

 

 

8:30

종합토론

 

사회 : 조영숙 한국여성단체연합 국제연대센터 소장

 

유엔결의안 1325와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

 

 

강선미 하랑성평등교육연구소 소장, 김은경 한국YWCA연합회 실행위원, 김은주 한국여성정치연구소 소장, 김정수 한국여성평화연구원 원장, 여혜숙 평화를만드는여성회 이사, 원영희 한국YWCA연합회 실행위원,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이정옥 대구가톨릭대 교수, 장미란 한국YWCA연합회 실행위원, 차옥숭 전 한일장신대 교수, 한국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공동대표/ 가나다순

9:30

폐회 및 기념촬영

 

 

사진작가 장철영

 

* 주차안내 : 당일 오후 6시 이후, 국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후 6시 이전에 국회 주차시 928일 오후 2시까지 참가신청하기에 차량번호 등을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안내 : 국회의원 회관 2층 민원실(국회의원회관 전면 안내실)을 이용해 주세요. 1층 민원실을 이용할 경우, 불편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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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말 우천으로 연기된 수원촛불문화제가 이번 주 수요일에 진행됩니다. 

더위가 판을 쳐도 함께 촛불을 듭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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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8/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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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기 녹색바람 모입안내

 

♠ 제9기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신청서가  아래부분에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작성하셔서 인천환경운동연합 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운로드 녹색바람 신청서  20170201

 

월, 2017/01/30-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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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가 월미도 매립지역의 건물 고도제한을 현행 7~9층에서 크게 완화해 17층 높이까지 완화하는 내용의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9월 19일부터 주민 열람에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월미도의 경관을 크게 파괴할 고도제한 완화는 지난 5월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으나 유정복 시장은 결정 고시를 보류했습니다. 월미도 고도완화지구에 유정복 시장의 친형인 유수복 대양건설 회장과 형수, 형이 운영하는 건설사 등이 총 6,019㎡의 땅을 소유한 것으로 드러나 특혜논란이 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정복 시장은 친형일가의 특혜 논란을 피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고시를 유보했을 뿐, 결국 고도완화를 재추진하면서 친형 일가를 포함한 월미도 부동산 기획투기 세력에게 막대한 개발이익을 선사하려 하고 있습니다.

 

월미도 고도완화 지역은 이미 월미도의 경관보전을 위해 3~4층 높이로 고도가 규제됐던 것을 지난 2007년 논란 끝에 7~9층 높이로 고도가 대폭 완화된 바 있습니다. 그런데 불과 9년 만에 또다시 ‘월미도 주민들의 숙원사항’이라는 명목으로 고도완화를 추진하는 것을 특정 개발이익 세력을 위한 개발일 뿐만 아니라 월미도의 자연경관을 훼손시키고 인천의 가치를 철저히 파괴하는 것입니다.

 

월미도는 월미도에 현재 살고 있고 대규모 땅을 소유한 사람들만의 월미도가 아닙니다. 인천시민 모두가 가꾸고 보존해야 할 인천시민의 공공유산이자, 후손들에게 아름답게 물려줘야 할 우리 자손들의 보물이기도 합니다. 친형의 재산증식, 부동산투기를 돕는 고도완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300만 인천시민들이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일말의 사심도 없이 월미도의 고도완화를 추진하는 것이라면 먼저 유정복 시장은 친형일가의 소유토지를 김홍섭중구청장은 본인 소유토지를 인천시와 중구청에 기부하기 바랍니다. 이후 공개적인 시민토론회와 전문가들의 간담회 등을 통해 월미도 지구단위계획을 공개적으로 논의하기 바랍니다.

 

만약 유정복 시장이 끝내 친형의 돈벌이를 위해 월미도의 자연경관을 훼손시키고 인천의 가치를 파괴하는 월미도 고도완화 고시를 강행한다면, 우리는 유정복 시장의 ‘인천 가치 재창조’ 시책이 허위임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 뿐만 아니라 범시민적인 반대운동을 전개해나갈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2016년 9월 25일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도시공공성네크워크

화, 2016/10/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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