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함께 걸어온 33년, 고맙습니다." 2015년도 회원의 밤에 초대합니다.

"함께 걸어온 33년, 고맙습니다."
<2015년도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회원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어느 시인이 얘기한 것처럼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계절을 말해주는 하늘, 우리 삶의 자리인 땅, 그리고 함께 지구세상에 깃들여 사는
모든 생명들의 몸짓이 더욱 소중하게 여겨지는 시간들입니다.
바삐 움직이며 편리와 풍족함을 추구하면서, 우리는 하나님이 아름답게 만드신 자연과 생명 세계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하나님이 “참 좋았다”고 하신 에덴동산으로 돌아가는 길을
다시 찾아 헤매는지도 모릅니다.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기 위해, 하나님이 아름답게 지으신 창조세계의 질서를 보전하기 위해,
피조물이 고대하는 하나님의 딸과 아들들(롬 8:19)로 살아가기를 같이 모여 다짐하고 격려하는
작은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오시고 마음 모아 주시기를 가난한 마음으로 초대합니다.
* 일시: 2015년 11월 5일 (목) 오후 5:30~8:00
* 일정:
5:30-6:30 소박하지만 풍성한 생명 밥상
6:30-7:00 영성을 살리는 예배
7:00-8:00 시가 있는 음악회
* 장소: 아현성결교회 카페 에끌 -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로 331 (충정로 3가 35)
* 문의: 02)711-8905
* 후원:
① ARS 후원 : 02)711-8934 (5,000원 10,000원 30,000원 중 택1. 기부금 영수증 발급 가능.)
② 계좌 후원 : 국민 342-01-0028-375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농협 100085-51-046154 한국교회환경연구소
결코 짧지 않은 33년의 시간동안
환경선교와 창조세계 보전을 위해 함께 걸어오신 회원님들께 보답하고자
풍성한 식탁과 아름다운 내용으로 알차게 꾸몄습니다.
감사와 정성을 담아 초대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