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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10월 기온측정자 명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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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10월 기온측정자 명단입니다^^

익명 (미확인) | 목, 2015/10/15- 09:47
강규진 김대연 김선호 김정래 김현희 박수진 배지훈 송미령 심승현 육미옥 이서영 이주형 장준수 정한음 최민석 홍석준
강민혜 김도영 김성수 김정호 김혜민 박수현 백대호 송승훈 안건미 윤동현 이선규 이준기 장하윤 정호진 최민영 홍선우
강선구 김도윤 김성욱 김준서 김환준 박시준 백성현 송여준 안도연 윤상미 이성민 이준석 전유준 조민혁 최수빈 홍성연
강재훈 김도현 김성현 김준석 남성규 박시훈 백승욱 송우석 안영홤 윤성오 이소연 이지수 전창윤 조서영 최수현 홍정민
강주현 김도훈 김성훈 김준식 남태우 박영빈 백승주 송유빈 안예빈 윤소희 이소정 이지영 전필규 조성진 최우창 홍현준
고경도 김도희 김수아 김준엽 남태현 박주언 백승혜 송인화 안의현 윤수빈 이수빈 이지현 전해준 조성현 최재혁 황규민
고명현 김동연 김수연 김준영 노지원 박주은 백승호 송일환 안희원 윤승범 이수호 이지형 정 샘 조은아 최하영 황성우
고연우 김동현 김용성 김준희 노진욱 박준영 백찬영 송지용 양현태 윤영식 이승엽 이하영 정문경 조인영 하성일 황수환
고영권 김미정 김용찬 김지섭 민대홍 박준혁 변종욱 송진우 연나경 윤은배 이승현 이현지 정새나 조정은 하재인 황윤상
권아현 김민석 김유진 김지수 민선홍 박지연 변찬영 송호범 연재우 윤찬 이승호 이형민 정솔 조현우 하태준 황준상
권은중 김민엽 김윤지 김지윤 민수홍 박채연 빈규태 신경현 연진우 윤태환 이승훈 이호준 정영진 조현진 한서진 황창환
권현준 김민재 김은서 김지환 민시윤 박채은 빈재우 신동완 연현주 이강일 이예서 이환호 정영훈 지소은 한서현 황휘선
권혜중 김민주 김은호 김진우 민지홍 박해준 서재원 신동찬 오은지 이경희 이은지 이희수 정예준 지영채 한재욱
권희철 김민지 김익수 김진호 박강태 박형우 서정우 신민진 오의환 이기원 이재원 임경환 정원철 진현우 한준서
길정연 김범진 김재구 김채희 박미숙 박형준 서채영 신민찬 유민재 이미라 이재준 임서균 정유진 진현우 한지수
길현준 김사준 김재민 김철민 박민선 박형찬 서채은 신유경 유성민 이상민 이정목 임소영 정은선 진현정 한지현
김 훈 김상협 김재영 김태양 박상윤 배선진 성민경 신재철 유성진 이상진 이정빈 임예지 정재웅 채민성 한지혜
김경미 김서희 김재원 김태연 박소영 배수경 손동환 신정우 유지민 이상현 이제원 임재균 정종호 천세화 한혜정
김기택 김선우 김재원 김태엽 박소율 배용환 손상헌 신준우 유진아 이상훈 이제현 임지훈 정준서 최경호 함동균
김다영 김선정 김재형 김태현 박소현 배준열 손현민 신채현 유혁준 이상훈 이주엽 장세현 정한결 최민서 홍기웅

 

 

 

※ 10월 미션은~ 훼손되어 관리, 개선이 필요한 공공시설입니다^^!

미션 사진을 찍은 뒤 [email protected] 이름, 생년월일, 장소 주소, 어떤부분이 훼손, 관리, 개선되어야 될지 적어 보내주세요!^^

 

※ 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 11월 온도측정일은 11월 1일(일) 오전 9시 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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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만 들이대면 그림이 되는 곳이 바로 금강이었다. 4대강 사업 이전에는 말이다. 지난 24일 <오마이뉴스> 금강취재팀과 동행하면서 다시금 살펴본 금강은 예전의 금강과는 사뭇 달라 보였다. 사무실에 도착하여 과거 금강사진을 찾아보니 허탈했다. 이렇게 급격하게 변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다.

아래 사진은 2009년 4대강 공사 이전에 왕진교에서 찍은 것이다. 넓은 모래톱과 파란색의 강물이 눈을 시원하게 만들어 준다. 백제의 왕이 지나갔다던 왕진나루는 이처럼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과거에는 백사장이 있을 만큼 모래가 쌓였던 지역이 바로 왕진교 하류이다.   왕진교에서본왕진나루와천정대

▲ 4대강 공사 이전의 모습 ⓒ 대전환경운동연합


하지만 4대강 사업은 이 모습을 그냥 놔두지 않았다. 왕진교 하류에 대규모 준설을 진행했다. 굴삭기로 준설하는 것이 통용되지 않던 시기였고, 원칙대로라면 준설선을 이용했어야 했다. 하지만 4대강 사업은 이런 규정 쯤은 쉽게 넘어섰다. 포클레인으로 준설하면서 탁수는 그대로 금강으로 흘러들었다. 2010년 금강은 피를 토해냈다.
공사중

▲ 2010년 준설중인 모습 ⓒ 이경호


2012년 6월에 끝난 금강정비사업은 바로 문제를 일으켰다. 2012년 10월 대규모 물고기 폐사가 있었던 지역이 이 왕진교 인근이다. 당시 충남도는 30만 마리 이상이 폐사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사고는 10일이나 지속되었고 강에는 생선비린내가 진동했다. 그야말로 금강의 씨를 말린 대규모 생물사고였다.

꾸미기_DSC_9137

▲ 쏘가리 뒤로 폐사한 물고기가 보인다. ⓒ 이경호


이런 대규모 생물사고는 이미 예견되어 있었는지도 모른다. 2011년부터 이미 물은 가두어 져 있었다. 때문에 2012년 8월에도 왕진교는 이미 녹조로 가득했다. 8월 대규모 녹조는 물고기 폐사의 전초전이었던 것이다. 필자 역시 처음 금강에서 녹조를 접한 것이 2012년 8월 왕진교에서였다.

공사후1녹조

▲ 녹색이 참 아름답다. ⓒ 이경호


이런 녹조는 왕진교에서는 이미 흔한 일이 되었다. 아래 사진은 지난 24일 왕진교에서 바라본 녹조의 모습이다. 2012년 사진에서의 녹조에 비해 범위가 더 확산되어가고 있는 것이 보인다. 물가에 주로 있던 녹조가 강 본류로 범위를 확장하고 있는 모습은 충격이다. 범위가 확장되어가는 녹조의 위세는 그만큼 금강의 수질이 나빠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녹조!!

▲ 녹조의 범위가 물가에서 확장되어 본류까지 이른다. ⓒ 이경호


본류에서 중간에 서식하던 버드나무는 이제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다. 물을 좋아하는 버드나무가 물에서 죽은 모습은 금강의 민낯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참으로 끔찍한 일이다. 백제의 왕이 지금 금강을 지나간다면 무슨 소리를 할까? 녹조가 뭔지도 모르겠지! 녹조가 무엇인지 아는 박근혜 대통령이 한 번이라도 금강에 와봤으면 한다. 보면 뭔가 느낄 테니 말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시면 금강의 아픔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 픔을 함께 격고 있는 새들의 친구가 되어 주세요!

금, 2016/08/2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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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부터 4개월 동안 숨가쁘게 달려왔던 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사 선생님들!

처음 25명으로 시작해 많은 인원이 수료하진 못했지만, 끝까지 함께해주신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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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교육 프로그램 고안을 발표하시고 계시는 김영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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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규 선생님께서는 현장에서 할 수 있는 교육! 기후변화와 연결시켜서 하고 싶으시다고 발표하셨습니다.

SAMSUNG CAMERA PICTURES이인복 선생님 발표하실때 열심히 경청하고, 적으며 집중해 들어주시네요!

SAMSUNG CAMERA PICTURES이렇게 축하하고 좋은날 2기 선생님들과 함께 해주셨습니다~

SAMSUNG CAMERA PICTURES수료증은 바쁘신 와중에도 양혜숙의장님께서 직접 나누어 주셨습니다.

SAMSUNG CAMERA PICTURESSAMSUNG CAMERA PICTURES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윤현명선생님께서 함께 와주셔서, 이 기쁜 자리 함께 해주셨습니다.

SAMSUNG CAMERA PICTURESSAMSUNG CAMERA PICTURESSAMSUNG CAMERA PICTURES함께했던 추억들을 되새겨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SAMSUNG CAMERA PICTURES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1,2기 선생님들과 함께 월평공원갑천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활동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선생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월, 2016/08/2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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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웹자보

제품의 성분이나 안전 정보가 없는데 광고만 믿고 물건을 구매한 적은 없나요?
우리의 안전 스스로 지킬 수밖에 없다면 이제 환경연합에 물어보세요!
기업이 거짓광고로 소비자를 우롱하면서 나쁜 제품을 팔지 못하도록 환경연합이 꼼꼼하게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팩트체크3-03_03

하나, 스마트폰으로 궁금하신 생활화학제품의 전면과 뒷면의 정보를 잘 나오도록 찍어주세요.
둘, 접수처로 찍은 사진을 첨부해서 궁금한 내용, 문의사항을 함께 적어 보내주세요.
셋, 환경연합에서 정상 접수 답장을 받으시면 접수 완료입니다!

문자 접수 번호 : 010-2328-8361
메일 접수 주소 : [email protected]
페북 접수 주소 : https://www.facebook.com/kfem.factcheck
밴드 접수 주소 : http://band.us/n/adaar3M173S5U

팩트체크_전단지A4-03

팩트체크 감시단 신청하러 가기!

 

수, 2016/08/3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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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러분이 함께 후원회에 참여해주셔서 무사히 후원회를 마쳤습니다.

후원회 함께 했던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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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0/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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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추진 중인 핵 관련실험을 전면 중단하라!

어제 저녁(12일) 경북 경주시에서 기상청 지진 관측 이래 가장 강력한 규모인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경주뿐 아니라 대전, 서울 수도권까지 대한민국 전역에서 지진을 감지했을 만큼 강력했다. 더욱 큰 문제는 과거 역사 지진 기록을 봤을 때는 더 큰 규모의 지진이 우리나라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그동안 탈핵진영에서는 한반도도 큰 규모의 지진에 대비해야 한다고 수없이 주장했지만 정부와 원자력계의 반응은 너무나 미온적이었다. 단적인 예로 논란이 되었던 경주 저준위 핵폐기장 건설과 영덕신규핵발전소 부지선정 당시, 양산단층대에 위치한 입지문제로 수없이 많은 문제를 제기해 왔다. 그러나 한수원은 일관되게 이 경고를 무시했다. 양산단층이 활성단층이라는 증거가 없다며 문제의 소지를 일축했다. 이번 지진은 이 양산단층대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활성단층임이 입증되었다. 한반도가 결코 지진에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이번 지진의 경고는 비단 경주만의 문제가 아님을 간과해선 안된다.

2015년 한국원자력연구원의 하나로원자로의 경우 내진기준에 미달하여 내진성능보강 조치가 취해졌다. 원자력안전법상 지진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최대지반가속도가 하나로원자로의 경우 지표면에서 0.2g(리히터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하더라도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도록 되어 있다. 그런데 평가 결과 하나로원자로를 둘러싼 외부건물의 벽체 일부가 최소값이 0.09g(리히터 규모 5.9)로 확인되었다. 지진 발생시 원자력발전소의 경우 최대지반가속도가 0.2g까지 견딜 수 있는데, 절반인 0.1g만 되면 일단 모든 가동을 멈추도록 규정이 되어있다. 그런데, 이번 지진은 원자력발전소 부지에서는 0.1g을 느꼈고, 발전소건물인 월성원전 1호기가 0. 098g까지 감지했다고 한다. 이를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하나로원자로의 내진성능의 수준이 얼마나 미흡한지를 짐작할 수 있다.

다행스럽게도 이번 지진이 일어난 곳의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이다 보니까 피해가 비교적 작았지만, 규모 5.8 정도의 지진이 진앙지에 오래된 건물이라든가 또 인구가 밀집한 곳에서 발생했다면 피해가 엄청나게 컸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 한다. 만에 하나 대전지역에서 이 정도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면 돌이킬 수 없을 만큼의 큰 피해가 발생했을 것이라는 것은 쉽게 유추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인구 150만이 넘는 대전 도시 한복판에서 하나로원자로를 비롯하여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를 사용하는 위험천만한 실험들이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우리를 더욱더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더욱 문제인 것은 2017년부터는 사용후핵연료를 직접사용해서 재처리 실험까지 추진한다는 것이다.

대전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실험들이 무방비 상태에서 진행되면서 여러 위험을 증폭시키는 것이나 다름없다. 정부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진발생과 핵발전소, 각종 핵실험의 위험성을 더 이상 축소해선 안된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1. 정부는 노후핵발전소 폐쇄하고 신규핵발전소 건설을 중단하라.

2.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사용후핵연료 운반, 보관, 실험과정 전반에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3자 검증을 통한 안전점검과 대책을 수립하라.

3.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대도시 한복판에서 추진하려고 하는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실험관련 모든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

2016. 9. 13

핵없는사회를 위한 대전공동행동

목, 2016/10/1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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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모두 158 명 조사 및 접수

사망 36 생존환자 122 올해만 97 명 늘어 이중 사망 19 

가습기살균제피해와 관련하여 2016 년 월 31 일까지 조사 및 접수된 대전 거주자는 모두 158 명이고 이중 사망자는 36생존환자는 122 명이다사망률은 22.8%인데 이는 전국 피해자의 사망률인 20%보다 조금 높은 편이다.

2011-2014 년에 진행된 1-2 차 조사에서 사망 16 생존환자 20명 등 36명이 조사되었다. 2015 년에 접수되어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차 조사는 사망 1생존환자 24명이고, 2016 년 들어 접수된 차 접수는 월말까지 사망 19생존 78명 등 모두 97명이다.

지난 년동안의 전체 피해신고의 61.4%가 올해 집중되었다서울과 대전지역

언론의 집중적인 보도에 힘입어 그 동안 몰랐거나 가려져 왔던 피해가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가습기살균제 사용자는 약 천만명으로 추산된다이중 잠재적 피해자가 29 ~227 만명으로 보인다현재 신고된 피해도 엄청나지만 전체로 보면 빙산의 일각이다전인구대상 역학조사 및 2-3 차 병원 전수조사를 통해 피해자 찾기가 이루어져야 한다.

현재 접수된 피해자는 이들의 1%도 채 안 되는 빙산의 일각이다때문에 가만히 앉아서 피해접수를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피해자를 찾아내는 국가적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전국의 2-3 차 병원 내원자들에 대한 가습기살균제 사용여부 전수조사전국민 대상 역학조사전국의 자치단체와 보건소에 신고센터 설치 등이 적극 검토되어야 한다.

귀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첨부 대전지역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접수 보고서 아래 링크 클릭

http://eco-health.org/bbs/board.php?bo_table=sub02_04&wr_id=197

환경보건시민센터 대전환경운동연합

가습기살균제피해와가족모임(가피모)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목, 2016/10/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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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 희망에너지 협동조합 창립

 

대전 희망에너지협동조합(가) 22일(월)창립한다. 희망에너지협동조합은 햇빛발전소 건설을 통해 핵과 화력발전의 안전한 에너지 대안사회와 협동경제를 실현을 목적으로 한다. 대전희망에너지 협동조합은 2016년 100Kw의 시민햇빛반전소 건설을 시작으로 매년 100Kw씩 추가해 나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민햇빛발전소는 2005년경 건설되기 시작했고 후쿠시마 원전폭발 이후 건강한 에너지 생산을 목표로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대전에서는 아직 건립된 적이 없어 희망에너지협동조합의 창립은 상당히 의미있는 출발이 될 것이다. 희망에너지협동조합은 2015년부터 대전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지역사회에 대안에너지에 관심이 높은 기관들이 연대하여 준비를 시작하여 창립에 이르렀다.

 

의미있는 협동조합 창립에 귀사의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아 래-

1) 일시 : 2016년 8월 22일 17시 30분

2) 장소 : 대전광역시 NGO지원센터(삼성생명빌딩 2층)

목, 2016/10/1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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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대전환경교육한마당 개최

시민과 함께 그리는 환경교육도시 대전

환경교육으로 건강한 시민쾌적한 대전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2회 대전환경교육한마당을 오는 21일 평송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대회는 시민과 함께 그리는 환경교육도시 대전을 주제로 환경교육사례발표회환경교육체험부스환경동아리사례발표회환경교육 등이 진행된다.

많은 대전 시민들이 참여해서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안 내-

1. 주제 시민과 함께 그리는 환경교육도시 대전

2. 일시 : 2016년 9월 22() 10:00~18:00

3. 장소 평송청소년문화센터(다목적실앞광장)

4. 대상 대전시민 누구나

5. 내용 :

-10:00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앞광장대전환경교육한마당 시민체험행사(환경체험부스 운영)

-10:00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다목적실대전지역 학교환경교육 및 각급환경동아리 사례발표

-13:00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다목적실대전지역 환경교육 해설가 사례발표

-15:00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다목적실환경교육워크숍-시민과 함께 그리는 환경교육

목, 2016/10/1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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