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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반핵동향 및 일본산 폐기물 수입중단 촉구 기자회견 참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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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반핵동향 및 일본산 폐기물 수입중단 촉구 기자회견 참가보고

익명 (미확인) | 수, 2015/10/14- 13:54

반핵의사회 뉴스레터

2015-10-14

반핵동향

중국, 매년 6∼8기 원전 건설…2030년 110기 가동 전망
<전기신문> 2015년 10월 14일(수) 09:40
日 ‘원전제로’ 폐기기조 순항…센다이원전 2호기 15일 재가동
<헤럴드경제> 기사입력 2015-10-13 21:05
미국 양키원전 가동 멈추자 42년 만에 강이 얼었다
연합뉴스 송고시간 | 2015/10/13 11:00
부산반핵시민단체 “원전지역주민 갑상선암 발병률 3배”
서울대 역학조사보고서 재검증, 고리원전 방사능과 갑상선암 피해 상관관계 밀접
(부산ㆍ경남=뉴스1) 조아현 기자| 2015-10-13 14:20:20 송고

환경단체 “방사능 위험 日폐기물 수입금지 해야”
연합뉴스 | 2015/10/14 11:33
원전에서 방사능 유출되면?…비상 구역 30km로 확대
YTN | Posted : 2015-10-14 10:53

‘원전 고마 지어라 좀!’ 그린피스 고리원전 시위
신고리 5·6호기 건설 철회 촉구…’세계 최대 밀집 단지’위험 경고
<경남도민일보> 김해수 기자 [email protected]
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영덕 반핵단체 ‘새원전 유치 주민투표 관리위’ 출범
연합뉴스 송고시간 | 2015/10/13 15:57
삼척시장 “원전 백지화 노력은 시민 자존심”
연합뉴스 I 송고시간 | 2015/10/14 10:47
울산 야3당 “월성원전 인접 시민건강 우려, 역학조사 해야”
<노컷뉴스> 2015-10-13 16:39 울산CBS 반웅규 기자

[활동보고] 10/14(수) 일본산 폐기물 수입중단촉구 기자회견 참가

아파트와 신축건물 건설자재로 사용되는 일본산 폐기물 방사능검사를 위변조하는 국내 시멘트업체와 책임을 방기한 환경부의 행태가 국정감사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잠시 주춤했던 일본산 폐기물 수입량이 다시 급증하고 일본산 폐기물을 반입할 때 제출되는 방사능 증명서의 위변조가 만연한 것이 폭로되면서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이윤에 눈 먼 기업과 정부의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환경부가 장하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 해동안 수입신고된 폐기물 중 일본산 폐기물이 전체 수입량의 80.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간 국내 시멘트 제조업체가 일본에서 수입해 쓴 석탄재 폐기물은 579만 톤에 육박하고 국내 4대 시멘트 업체는 일본으로부터 폐기물 처리비로 2,015억 원이나 받은것이 밝혀졌습니다.

한국 시멘트 업체들은 돈을 주고 사야하는 국내 폐기물을 사용하지 않고 돈을 받아서 처리하는 일본산 폐기물을 사용하면서 돈벌이에 눈이 멀어 안전은 뒷전으로 제껴둔 것입니다. 정부는 이러한 기업들의 행태를 눈감아주었던 것입니다.

기자회견에 모인 환경단체, 시민단체 등은 일본산 폐기물 수입 중단을 촉구하고 환경부 책임자와 방사능증명서를 위변조한 업체에 대한 처벌도 촉구했습니다. 또한 수입 방사능 검사체계를 법제화하고 재활용 가능한 폐기물 소각 및 매립시 부담금을 부과하는 자원순환법 개정도 요구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을 희생양 삼는 기업의 돈벌이와 이를 감싸는 정부에 계속해서 요구하고 일본산 폐기물 수입 중단을 위해 힘을 모아가기로 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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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 이제는 행동하자!

오늘(1.29) 청주의 평균온도는 6.5℃이다. 1월 한 달 평균온도가 영하를 기록한 날이 5일밖에 되지 않는다. 따뜻한 겨울날씨로 인해 봄에 피어야 할 철쭉이 1월에 폈다. 제주는 1월 기온으로는 역대 최고기온을 기록했고, 광주와 전남도 마찬가지다.

그동안 최악의 산불사태에도, 산불과 기후위기와의 연관성을 부정하던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처음으로 기후위기와 산불사태의 연관성을 인정하며,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얼마 전 밝혔다.

호주뿐만이 아니라 같은 시간, 바다 건너 인도네시아에서는 폭우로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는 등 큰 피해가 있었다. 시베리아의 산불로 인해 벨기에 크기의 산림이 사라졌다. 지구가 생긴 이래 한 번도 녹지 않았던 북극 빙하가 녹고 있다. 모두 기후위기의 영향이다.

전 세계가 기후비상 상황이다. 그런데 올해 4월 15일로 다가온 총선을 앞두고 거대정당들의 입에서는 기후의 ‘기’자도 나오지 않는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가? 기후위기 대응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지금도 늦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2020년 중점사업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집중하려고 한다. 1,800명 회원과 함께, 85만 청주시민과 함께, 160만 충북도민과 함께, 이제는 행동하자!

 

2020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정책현안 사업계획

 

  1.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활동

2020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중점과제가 기후위기 대응이다. 현재 당면한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을 위해 집중하고자 한다. 기후위기충북행동에 참여하여 교육, 홍보, 캠페인 등을 함께 진행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의 날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에너지 전환 활동으로 햇빛발전소 건립을 위한 청주시 건물 옥상의 유휴부지 전수조사하려고 한다. 더불어 시민 대상 탈핵에너지 교육과 핵없는사회를위한충북행동 등 탈핵 전국 연대 활동 등을 지속할 예정이다.

  1. 자원순환 정책 대응

작년 청주시의 생활 쓰레기가 전국 평균의 30%가 높다는 결과가 있었다. 청주시 광역 쓰레기 소각장의 용량이 부족하여 소각장 증설에 대한 의견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미 청주시는 전국의 쓰레기 18%를 소각할 정도로 소각장이 많은 도시이다. 이런 이유로 한범덕 청주시장은 ‘쓰레기 제로 도시 청주’선언도 했다. 그러나 청주시는 생활 쓰레기 발생원인에 대한 정확한 자료도 없다.이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올 해 “쓰레기 제로 도시, 청주”를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고, 일회용품 및 쓰레기 저감을 위한 활동,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한 활동들을 전개하려고 한다.

  1. 대기·화학물질 오염 저감 정책활동

지난해 12월 청주시와 공동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청주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6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11대 정책’을 선정하였다. 청주충북환경연합을 비롯하여 미세먼지시민대책위에서는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11대 정책’을 청주시가 추진할 수 있도록 감시·촉구 활동을 전개하려고 한다.그리고 화학물질 안전사고 대비하여 환경운동연합 화학물질 네트워크, 청주시·충북도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에 참여하여 활동할 예정이다.

  1. 수질 및 국토생태 보전 활동

산업단지 개발, 아파트/도로 건설 등 개발일변도의 정책방향에 우리네 삶의 터전인 산과 강은 점점 파괴되어 제 모습을 잃어가고 있다. 지역, 유역, 전국적인 환경현안 대응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동하고자 한다. 생태환경위원회를 신설하여 생태환경조사를 통해 국토생태를 보전하고 대청호, 무심천, 미호강 등 금강유역 수환경 보전운동에도 참여할 것이다. 또한 지역에서 제기되는 환경민원을 상담하고 현장 조사하여 처리하고자 한다.

2020. 1. 30.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금, 2020/01/31- 04:12
1
0

제주환경운동연합을 사칭하는 유사페이지가 만들어져 유통되고 있습니다. 사기성(개인정보 불법수집 등) 피해가 우려되는 페이지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페이지는 오직 하나(https://www.facebook.com/jejukfem/) 뿐입니다. 착오와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각별한 주의 부탁드려요.

목, 2020/01/3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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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대전의 보물 보문산으로  걷기 모임을 진행 하려고 합니다^^

회원님들 예쁜 단풍구경도 하고  맛있는 보리밥도 먹으러 보문산 함께 걸으실래요?

일시: 19년 10월 20일 일요일 10~14

장소: 보문산 오월드 버스종점(대전 중구 보문산공원로6)

문의: 042-331-3700/042-222-2117, 010-7741-3100

많이 많이 신청해주세요^^

화, 2019/10/1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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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이들에게 권력이 있다면, 아이들은 핵 없는 세상을 선택할 것입니다”

– 나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을 요구합니다.

– 나는 신고리 4호기와 신한울 1・2호기 가동 포기를 요구합니다.

– 나는 민주적인 사용후핵연료 재공론화를 요구합니다.

 

오늘 나 ‘ㅇㅇㅇ’는(은) ‘ㅇㅇㅇ’의 ‘엄마 또는 아빠 또는 ㅇㅇ’(으)로서 핵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세계시민의 대열에 동참할 것을 선언합니다.

나는 내 아이가 소중한 만큼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소중한 존재임을 알기에, 한국탈핵을 넘어 핵 없는 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합니다.

어른들의 탐욕과 어리석음 때문에 생명과 건강과 웃음과 미래를 빼앗긴 전 세계의 핵사고・핵무기 피해 어린이들을 잊지 않겠다고 약속합니다.

원전 안전 신화는 말 그대로 허구이고 환상입니다. 국제원자력기구 IAEA는 원전 1기당 대형사고 발생빈도를 10만년에 1회 기준으로 관리한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단순한 목표치요 희망사항에 불과합니다. 1956년 영국이 세계 최초로 핵발전소 상업 운전을 시작한 후 지난 60년간 인류는 5등급 이상 대형 핵발전소 사고를 여섯 차례 겪었습니다.

이 중 세 차례는 핵연료봉이 녹아내리는 중대사고로 1979년 미국 스리마일섬, 1986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2011년 일본 후쿠시마에서 이미 수십만 명의 사람들과 죄 없는 생명체들이 목숨을 잃고 방사능에 오염됐습니다. 그리고 한 번 피폭된 DNA는 수대에 걸쳐 죽음에 이르는 병을 물려줍니다. 핵은 아이들의 아이들의 아이들까지 위협합니다.

대한민국은 원전사고 위험도 세계 1위입니다. 원전밀집도 세계 1위, 원전주변 인구 세계 1위, 국토면적대비 원전 개수 및 설비용량 세계 1위, 이미 세계 최대 원전밀집단지인 고리 원전단지에 신고리 5・6호기를 추가로 건설하려고 합니다. 반경 30km 이내 거주하는 382만명의 부산・울산・경남시민들은 대피도 못하고 주저앉을 수밖에 없습니다.

2016년 9월 12일 경주대지진 이후 고리・월성 원전단지와 경주 방폐장 일대에 분포한 활성단층대 8개와 활성단층 60여개의 존재가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당시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단 2개의 활성단층대만 조사했고, 경주대지진의 원인인 양산단층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드러난 원전비리도 문제입니다. 1심 판결을 마친 89건의 사건으로 무려 205명이 실형을 선고받았고 김종신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도 구속됐습니다. 원자력산업계와 원안위가 절차위반과 비리를 일삼는 동안 한국원전은 시한폭탄이 되었습니다.

원전사고만 문제가 아닙니다. 부산 기장군에 사는 이균도씨 가족은 2014년 10월 고리 원전에 의한 암 발병 피해 손해배상소송에서 일부 승소했고, 이후 4개 원전단지 인근 주민 624명이 한수원을 상대로 암 소송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승소하더라도 이들은 평생 암과 싸워야합니다.

월성 원전에 인접한 경주 양남면 나아리 주민들은 2014년 8월부터 만 3년 동안 천막농성을 통해 이주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016년 1월, 주민 40명의 소변검사 결과 전원 삼중수소가 검출됐고 이 중에는 5세 아동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원전피해는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닌 우리 이웃의 문제입니다.

핵발전소는 화장실 없이 만들어진 집입니다. 고준위 핵폐기물(사용후핵연료)은 최소 10만 년 간 생태계와 격리시켜야하는데 인류는 아직 대책을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국내 원전부지에 쌓여있는 핵폐기물 1만6천톤은 이미 우리 아이들에게 갚지 못할 빚이며, 추가적인 핵폐기물 발생은 씻지 못할 죄가 될 것입니다.

핵발전은 절대로 값 싼 전기가 아닙니다. 한국은 고준위 핵폐기장 건설비용 64조, 노후 원전 폐로비용 6,400억을 책정했지만 적립하지 않았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다른 나라들은 안전성 확보를 위한 추가 비용을 투입했고, 원전의 경제성은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원전이 싸다는 것은 안전을 포기한 대가에 불과합니다.

지금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강행하면 2082년까지(설계수명 60년) 핵폐기물을 만들어 냅니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는 물론 아직 가동하지 않은 신고리 4호기와 신한울 1・2호기에 핵연료봉을 장전하지 말아야 합니다. 건설 중인 원전 5기의 운전 여부는 범국민적이고 민주적인 사용후핵연료 재공론화 이후로 결정을 미뤄야합니다.

만약 아이들에게 권력이 있다면, 아이들은 핵 없는 세상을 선택할 것입니다.

– 나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을 요구합니다.

– 나는 신고리 4호기와 신한울 1・2호기 가동 포기를 요구합니다.

– 나는 민주적인 사용후핵연료 재공론화를 요구합니다.

2017년 10월 11일
1,167명의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을 존중하는 어른들

초록을 그리다-for earth, 정치하는엄마들, 책사마, 안전한 세상을 바라는 경주 엄마들 모임, 괴산탈핵모임 탈바꿈, 고양시 미세먼지 대책 촉구 모임, 파주시 미세먼지 대책 촉구 모임, 구리 남양주 아이생각, 마포동이, 함께 마을 돌봄, 검바우 마을 극단 불터반, 미닫이 공작단, 우리동네 공동부엌, 행복중심고양파주생협 조합원 책모임 북세통, 은빛골목놀이터, 어깨동무 돌봄, 검바우 마을학교, 오징어와 똥고집, 공동육아 공동체 라미 (2017년 10월 11일 오전 10시 현재)

 

<내용 더 보기>

*  기자회견 사진 및 내용 더보기(2017.10.11. 환경운동연합)

=>  http://kfem.or.kr/?p=184002

 

* 기자회견 동영상 보기(2017.10.11. 환경운동연합)

=> https://www.youtube.com/watch?v=oOcA2ZtDWuk

 

수, 2017/10/1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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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사능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소책자 개정판 출간 (2017.9.19.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올 초에 배포 되어 인기가 높았던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소책자<방사능 시대를 살아가는 엄마들에게>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2017.9.15)

기존의 책자에서 일부 방사능 검출결과 및 국내원전현황 자료를 최신기준으로 업데이트하고 탈핵Q&A,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인포그래픽이 추가되었습니다.

- 문의 : 시민방사능감시센터 02-739-0311  /  [email protected]

-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5-602-256802 (환경운동연합)

 * 소책자 미리보기 및 주문하기

=> http://korearadiationwatch.org/?r=home&c=37/38&uid=602

수, 2017/09/2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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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탈핵부산시민연대입니다!

새정부가 출범한지 이제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그간 새로운 사회를 위한 문재인 정부의 여러 정책들이 시작되었습니다만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및 탈핵에너지전환을 위한 공약 이행은 아직 이렇다할 조치들이 취해지지 않고습니다.

대신 핵산업과 이해를 공유하고 있는 집단들의 저항이 조직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원자력계 교수 및 연구자들이 문재인 정부의 탈핵공약 이행을 재검토하라는 성명를 발표하였습니다.
울산시장 및 서생면(신고리 5,6호기 예정부지 지역) 주민들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공약 이행 철회를 요구하였습니다.

여러 언론들에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정책 실현 불가능성에 대해 대서특필하기 시작했습니다.
급기야 문재인 정부가 탈핵공약을 후퇴하였다는 기사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6월 18일은 고리1호기가 영구정지하는 날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핵발전소 영구정지입니다.

그러나 마냥 기뻐할 수가 없습니다.
시민의 손으로 만들어낸 고리1호기 영구정지이지만
새정부 출발과 더불어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및 탈핵에너지 전환 공약의 이행이 불투명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힘 모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하지 않으면, 신고리 5,6호기를 백지화 하는 일과 탈핵 에너지 전환의 변화는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아래와 같이  ”고리1호기 영구정지 및 밀양 행정대집행 3주년 행사”를 알려드립니다.

연신 많은 일정으로 힘들 줄 아오나
꼭 힘 모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주요일정 공지 : 고리1호기 영구정지 및 밀양 행정대집행 3년 관련>

1.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카운트다운 인증샷(~6월 18일 까지)
○  기간 : 6. 18(일) 까지
○  내용 : 고리1호기 영구정지 카운트다운과 탈핵의 메지지를 담아 인증샷을 찍어주세요! 인증샷은 해시테그(#문재인 #탈핵공약이행 # 신고리56백지화 등)를 달아 sns에 공유해주세!

2. 부산발 밀양 행정대집행 3년 행사 참가(6월 17일(토) 16:00 ~ 18일(일) 11:30 / 밀양)
○  내용 : 밀양행정대집행 3년을 맞아 밀양에서 각종 프로그램들이 진행됩니다. 이에 부산에서도 버스를 대절하여 밀양으로 갑니다.
○  부산발 버스 출발 일시 : 6.17(토) 15:00
○  버스 출발 장소 : 부산교대역 8번 출구
○  부산 도착 : 6.18(일) 12:30
○  참가비(왕복 교통비, 밀양숙박 참가비) 20,000원
○  부산발 버스 탑승 참가 신청 : https://goo.gl/forms/QhzLnMDugRi97Jcl1
○  상세 문의 : 김승홍(차장) 010-5548-7560, 정수희(기타 문의) 051-517-4971

3. 고리1호기 영구정지 콘서트
고리1호기 영구정지를 축하고 탈핵공약 이행을 촉구하는 콘서트 및 집회를 가집니다!
○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사전집회 : 6. 18(일) 14:00, 부산 서면
○  고리1호기 영구정지 콘서트 : 6. 18(일) 16:00 , 부산서면

4.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카운트다운 포퍼먼스
○  내용 : 고리1호기가 영구정지 되는 6/18(일) 자정, 고리1호기 영구정지를 알리는 카운트다운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  일시 : 6월 18일(일) 23:30 / 고리핵발전소 일대)

5. 고리 1호기 영구정지 기자회견
○  내용 : 정부 및 한수원의 고리1호기 영구정지 행사가 6월 19일에 진행됩니다. 이에 탈핵공약 이행을 촉구하고 탈핵원년을 선언하는 우리의 기자회견을 고리핵발전소 앞에서 가집니다.
○  일시 : 6월 19일(월) 13:00 / 고리핵발전소 정문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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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건설 저지! 탈핵도시 부산 실현!

카페 : http://cafe.naver.com/nonukesbusan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roups/nonukesbusan
E-메일 : [email protected]
후원 : 농협 302-1056-5985-11 정수희
문의 : 정수희(에너지정의행동, 051-517-4971)

수, 2017/06/1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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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피폭노동자를 생각하는 네트워크’ 활동가로 나스비씨 초청 강연

 - 2017.5.25(목) 오후 4시 / 울산근로자종합복지회관 1층 대강당 

 

 

<2016년 12월 한국 강연 동영상 및 관련 보도>

 

* “방호복 안에 대변이든 소변이든 다 싸라” 일본 피폭노동자를 생각하는 네트워크 나스비(51) 씨 강연 ( 2017년 1월호 -제49호)

=>  http://nonukesnews.kr/929

 

* 매일 피폭 당하며 일하는 핵발전소 하청 노동자들 / [핵발전소는 빈곤과 차별의 상징 ①] (2017.1.2. 오마이 뉴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75741

 

* 강연 동영상 (윤종노 님이 유투브에 올린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wKZ9wmurSwk

 

화, 2017/05/1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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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과 기후정의, 에너지 공공성과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행동하는 당신! 3월16일 토요일 오후 2시 을지로입구역 3번출구에서 만나요. ?추진위원 가입 https://bit.ly/change_316 ?후원금 납부: 132-063-004203 (신협) 양기석 * 송금시 316(개인명)으로 입력(예, 316홍길동) ?문의: [email protected]
금, 2024/03/0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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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탈핵 순례길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별도 신청 없구요, 아래 일정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 2016.12.22.(목) 오후 4시~6시. 서울극장 앞

* 문의(종교환경회의) : 070-7010-6667

 

 

수, 2016/12/2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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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성1호기 수명연장허가 무효소송 12번째 재판안내 >

이날 재판에서는 캐나다의 원자력 전문가가 증인으로 참석하고, 피고와 원고의 최종변론이 있을 예정입니다.
원고가 아니어도, 신분증이 없어도 누구나 참관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7년 1월 4일(수) 오전 10시

* 장소 : 양재동 서울행정법원 지하 B201호 대법정

수, 2016/12/2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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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프레스센터 액션 소송비용 마련을 위한 탈핵파티

 

지난 2014년 9월,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프레스센터에 올랐습니다.
‘노후원전 고리1호기, 월성1호기 폐쇄’메세지가 서울 한복판에 울려퍼졌습니다.
결국 고리1호기는 폐쇄되었지만,
이 액션을 준비한 3명의 활동가는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소송비용을 위해
한국의 탈핵운동을 응원하기 위해
탈핵운동하는 활동가들을 격려하기 위해,
탈핵파티에 함께해 주세요.

 

*** 연말 송년회 예약 받습니다!

 

일시 : 2016년 12/16(금) 오후3시~11시
장소 : 비어광장(경복궁역 3번출구)
문의 :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 02-735-7000(내선301)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801-085917(예금주 : 환경운동연합)

목, 2016/12/0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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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확산되는 후쿠시마 발 ‘방사능 공포’
[후쿠시마 그 후 ①]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2년 반…오염수 누출에 속수무책
강경훈 기자 [email protected]입력 2013-08-27 19:22:51l수정 2013-08-28 08:40:47
“한국 갑상선암 피해 소송, 인류 미래 바꿀 중요한 전환점”
공판 증인 출석 위해 방한한 유럽방사선위 버스비 위원장
[부산일보]입력 : 2015-08-23 [23:03:14] | 수정 : 2015-08-23 [23:32:28] | 게재 : 2015-08-24 (8면)

아베는 왜 후쿠시마로 주민을 강제 귀향시키나?
[초록發光] 후쿠시마 이재민에 대한 국가폭력
[프레시안] 김석연 변호사 2015.08.25 11:04:01
세계적 과학자 버스비, 원전 소송 증인으로
세계 30여 건 소송에서 증인으로 활동… 21일 공판 후 울산에서 특강
[오마이뉴스] 15.08.19 15:22l최종 업데이트 15.08.19 15:22l박석철(sisa)
영덕원전 주민투표 실시, 종교계로 확산
영덕 종교인과 전국 5개 종단, 영덕원전 주민투표 지지성명 발표
[국제뉴스] 강신윤 기자 승인 2015.08.18  15:10:21

‘발등의 불’ 사용후핵연료 관리 기본계획 연내 수립
사용후핵연료 관리 기본계획안 TF 운영
(세종=뉴스1) 이동희 기자 | 2015-08-24 15:13:13 송고
탈핵희망도보순례 150일, “핵과 인류 공존할 수 없다”
[오마이뉴스] [현장] 합천원폭피해자복지센터 찾아 요양 중인 원폭피해자 위문
15.08.17 18:15l최종 업데이트 15.08.17 20:59l김광철(kkc0828)
에너지의 날 ‘멈춰라 핵발전소’
1352호 [포토] (2015-08-20)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email protected])


영덕핵발전소반대연대, 27일 토론회…부지선정 비민주성 조명
기사입력 : 2015년08월16일 10시04분
(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태양광 발전단가, 호주 ‘최저’ – 일본 ‘최대’
[전기신문] 작성 : 2015년 08월 19일(수) 16:42 게시 : 2015년 08월 21일(금) 09:55
월성원전 가까울수록 삼중수소 체내 검출빈도·농도 높아
경주환경운동연합, 삼중수소 추가역학조사 및 피폭방지책 요구
[국제뉴스]승인 2015.08.20 18:23:02
 ”日 지각판 매년 6cm 이동”…대지진 불안감 고조
[YTN]기사입력 2015-08-19 20:57 66
화, 2015/08/2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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