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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감시단 아홉번째 사진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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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감시단 아홉번째 사진 소식입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5/10/13- 21:21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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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북극곰이 멸종위기종으로 지정이 되었어요.

지구온난화가 계속되면서 북극곰이 살 곳, 먹을 것이 줄어들면서 결국 멸종위기종으로 지정이 되었어요.
만일 이런 상황이 악화된다면, 멀지만 가까운 2050년, 북극곰은 이제 사라질지 몰라요.

멸종 위기에 처한 북극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북극곰이 그려진 ‘순디’ 캐릭터를 만들어 믹순 베스트 제품인 병풀 에센스와 콜라보하여,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답니다.

이 외에도, 믹순은 재활용이 가능한 단상자와 라벨로 생산한 제품은 친환경 종이 포장재에 담는 등 꾸준히 환경에 대한 움직임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해요.
믹순은 환경운동연합과 함게 생태보전 활동뿐만 아니라 지구 생명들의 삶을 보호하는 활동에 계속해서 힘쓸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 2021/05/1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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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허세욱 명예회원 16주기 참배 안내

일시 : 2023년 4월 15일(토) 11:00
장소 :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남양주시 화도읍 창현리)

벚꽃이 피면,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고된 노동의 일상이 실천의 장이었던 민주택시 노동자 
봉천 6동 철거민으로 늘 이웃과 함께했던 관악주민연대 회원
진보정당의 밀알이 되고자 헌신했던 당원
항상 참여하는 시민이고자 했던 참여연대 열성 회원

효순·미선의 한을 풀고자 미군기지에 자신의 유골을 뿌려달라고 했던 사람
그렇게 박봉을 쪼개 여러 단체를 후원하고 참여하면서도 
본인 내세우지않고 제 자리 지키며 미소짓던 사람 

2007년 4월 한미FTA 반대를 외치며 자신의 생을 던져
벚꽃이 지던 날, 하늘의 별이 된 택시 운전사 허세욱
오늘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주최 : 민족민주노동열사허세욱정신계승사업회
문의 :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02-723-4251

참여연대 명예회원 허세욱(1953~2007) 선생님은 ‘민주택시기사’로 불리는 것을 좋아하셨습니다. 한독운수 노동조합이 민주노총에 가입하던 날 선생님은 “10년 소원을 풀었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은 행동하는 노동자였고 가슴 따뜻한 시민이었습니다. 박봉을 쪼개 여러 사회단체를 후원하셨고 실천의 현장 어디든 가장 먼저 달려와 대열의 맨 뒷자리를 지키셨습니다. 2007년 4월 1일 한미FTA 고위급 협상이 진행 중인 하얏트 호텔 앞에서 “망국적 한미FTA를 폐기하라”고 외치며 분신하여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다시 보는 <허세욱 선생님 추모 영상>

The post [추모제] 故허세욱 명예회원 16주기 참배 안내(4/15) appeared first on 참여연대.

화, 2023/03/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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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 결의문 우리 모임은 다음과 같은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이 제정되어야 함을 천명하며, … 더보기

The post 민변 34차 정기총회 특별 결의문 :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 결의문 appeared first on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 민변.

일, 2021/05/30-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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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hard to say “cheer up”. .
Nevertheless, you have a family that you love so much that you can’t abandon, so if you work together, you’ll be able to smile comfortably someday, and I’ll pray for a good day.
I can feel that you are a good person just by reading. I wish you happiness.

잇스 하아드 투 세이 치어 업 네버덜레스 유 해브 어 패멀리 댓 유 러브 소우 머치 댓 유 캔트 어밴던 소우 이프 유 웍 터게더 율 비 에이벌 투 스마일 컴퍼터블리 섬데이 언드 아일 프레이 포어 어 구드 데이. 아이 캔 필 댓 유 아아 어 구드 퍼선 저스트 바이 아아리에이디아옌지 아이 위쉬 유 해피너스.

수, 2021/06/0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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