떳다! 설악을 지키는 변호사들!


국민연금이 석탄사업에 투자하고 있는 금액은 무려 10조에 달하는데요.
석탄 발전은 미세먼지를 내뿜기 때문에 천식, 폐암 같은 각종 질병을 일으키고 사망률을 상승시킵니다.
세상에, 무려 국내 사망자의 30%가 석탄발전을 포함한 화석연료 발전으로 인한 미세먼지로 인해 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은 다음 세대의 생명권까지 위협하고 있는 무시무시한 일이네요!
전세계적으로 석탄 발전을 퇴출 선언 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석탄 투자 1위인 국민연금은 아무런 선언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목소리를 내어주세요.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연금'을 우리가 막아야 합니다.
서명하러 가기: http://bit.ly/nonps_fb
또한 저희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에서는 오는 4월 20일에
국민연금공단 안양과천지사 앞에서 1인 시위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꽃 피는 아름다운 봄 날, 훌라수택卉摞輸宅 도령이 환경운동연합에 짠하고 찾아왔습니다!
훌라스택 도령... 그가 어떤 사람인지 너무 궁금하지 않나요?
그리고 도대체 어떤 사연으로 환경운동연합을 찾아온 걸까요?
만나러 가는 길: https://www.instagram.com/plastic_attack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핵사고로 발생한 ‘방사성 물질 오염수 배출 계획’을 지난 13일에 결정하였습니다.
현재 일본에서 보관 중인 오염수는 125만톤으로 이는 올림픽 규격 수영장 600개의 크기 입니다.
일본 정부는 이 오염수를 2년 뒤부터 약 30년 간 바다에 버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에 반대하는 후쿠시마 방사성 물질 오염수 해양 배출 규탄 기자회견 및 성명서 발표가
4월 14일 수요일 5∙18 민주광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후쿠시마 방사성 물질 오염수 해양 배출 규탄 기자회견 및 성명서 발표에는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한빛핵발전소 폐쇄를 위한 광주비상회의’ 에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일본 정부는 ‘다핵종제거설비(ALPS)’로 62종의 방사능 오염물질을 정화하였고, 정화된 물의 삼중수소 농도는 WHO의 식수 기준 1/7 정도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62종의 방사능 오염물질은 200여개의 방사성 물질의 일부분 뿐이며, 발암물질로 불리는 ‘삼중수소’, ‘탄소14’ 등은 제거되지 않고 오염수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오염수 검사 결과에 대한 원본 자료를 밝히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신뢰하기 어려운 결과입니다.
이러한 내용은 일본 언론에서도 확인 가능 부분인데요,
마이니치 신문은 “지난해 6월말, 다핵종제거설비 처리 과정을 거친 오염수 110만톤 중, 70% 이상이 방출 기준치를 넘겼고 삼중수소를 빼고도 이 중 6%는 많게는 2만배의 높은 방사성 물질 농도를 보였다” 고 보도하였습니다.
일본의 오염수 방류 결정에 국제사회는 우려를 넘어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지만,
일본 정부는 잘못된 소문으로 치부하며, 강행할 의지를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는 것은 방사능 오염수가 안전해서가 아닙니다.
더 이상 저장 할 만한 공간이 없고 그에 대한 비용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독일의 한 연구소(헬름홀츠해양연구소)의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후쿠시마 오염수가 편서풍에 따라 동쪽으로 빠르게 확산 될 수 있고,
7개월 뒤에는 제주 앞바다에 유입되고 8개월 뒤에는 동해를 오염시킬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해양 뿐만 아니라 공기중으로도 시기만 다를 뿐, 확산될 수 있습니다.
즉, 우리는 수산물에 의해 또는, 대기중으로 증발한 방사성 물질에 의해 직간접으로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큽니다.
정부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각 시∙도 의회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일본이 방사성 물질 오염수를 배출 할 수 없도록 적극적인 행동과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그리고 오염수로 인해 광주∙전남지역에 미칠 영향을 철저하게 분석 조사하여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수돗물시민네트워크의
'탈탄소 생활, 수돗물 액션데이' 에 맞추어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이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탈탄소 생활, 수돗물로 준비하자!" 라는 메세지를 담은 것입니다.
오늘 15일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멤버들은
'지구를 위해 수돗물 한잔 어때?'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가치 있는 행동은 수돗물' 이라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안양시청에서 피켓팅 운동을 실시하였습니다.
단순히 안양시청 앞에서 피켓만 들고 있다가 가는 것이 아닌,
건물 안에서도 피켓팅 운동을 실시하였으며,
수돗물과 관련된 수도시설과, 수도행정과 사무실에도 방문하여
우리의 의사와 취지를 널리 알렸습니다.


모집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준 도시와 지구를 구하는 탄소중립 기후위기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ZOOM의 접속 제한 인원수가 100명인 관계로 어쩔수없이 신청 조기 마감이 되었는데요! 오프라인으로 참석하시는 패널 신청도 순식간에 마감…!
패널 신청하신 분들 전부 모실 수 없어 진심으로 아쉬웠습니다 ㅠㅠ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도 , 불가피하게 당일 실시간으로 강의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도, 기후위기와 자원순환에 대해 잘 모르셨던 분들까지 모두 보실 수 있도록 조만간 유튜브에 강의 편집본을 공유해드릴 예정이니 걱정마세요! ^^

2월 23일 아침! 대전소통협력공간이 분주합니다! 멋진 장비들이 보이시나요!

실시간으로 참여자분들의 반응을 살피고 질문을 수집하느라 활동가들도 사회혁신센터 담당자님들도 초집중상태….!
사회자를 맡으신 이경호 처장님, 부캐 자원순환맨을 연기하신 조용준 국장님 덕분에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했습니다!
중간중간 재밌는 퀴즈도 함께 하니 참여자분들의 호응도 좋았어요! 계속해서 올라가는 채팅창! +)퀴즈 정답자분들께는 깜찍한 기프티콘 선물! 보내드렸습니다!



첫 시간은 대한민국 유일무이! 일명 “쓰레기 박사”라고 불리우는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의 홍수열 소장님께서 “쓰레기 개론-순환경제로 가는길”의 주제로 강의를 맡아주셨습니다. 대한민국의 쓰레기 문제를 시작으로 전세계의 플라스틱 문제 현황, 무분별한 생산과 소비에서 비롯된 플라스틱이 미치는 해악들까지. 뿐만아니라 이를 해결하기위한 방안과 미래에 대해서 참여자분들과 함께 토론하는 정말 알차고 알찬 시간이였는데요!
첫 강의이기도 하고 “플라스틱과 쓰레기”. 정말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꼭 풀어야만하는 문제이니만큼 정말 많은 질문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첫 번째 미션도 함께 안내해드렸는데요~ 바로 제로웨이스트 다이어리 일주일 도전입니다!

일상에서 무분별하게 혹은 아무생각없이 만들어진 쓰레기들에 대해서 자각하고 반성해보는 취지에서 고안된 미션인데요!
쓰레기를 버리실때마다 기록하시고 사진 혹은 그림으로 남겨주시면 되는 간단하지만 어려운 미션입니다.
기록하는 과정에서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실천하며 제로웨이스트도 실천해보실 수 있고, 분리배출이 어려운 쓰레기들을 파악하면서 생산과정에서 더 나은 포장방식은 없을지, 친환경적인 소재로 바꿀 수는 없을지 고민도 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것 같은데요!
각자 목표도 설정해보시고 미션을 수행하시고 나서의 느낌도 솔직하게 함께 기록하시면 더욱 뜻 깊을 듯 합니다.
일주일동안 부디 많은 분들이 도전에 성공하셔서 인증샷으로 자랑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ㅎㅎ
이리하여 무사히 끝마친 첫번째 강의…!
1시간 남짓한 짧은 시간의 강의인지라 모든 질문에 미처 다 답변을 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진행시간상 강의 종료 이후 놓쳤던 질문들을 소장님께 따로 여쭤보고 촬영했기에 곧 공유해드릴 강의 편집본에서 답변을 대신 받아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 ZOOM 자체의 서버가 마비되어 화면이 잠깐 멈추는 상황도 발생했고 초반 음향 상태가 좋지 않아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저희 대전환경운동연합도 이렇게 많은 인원의 실시간 온라인 강의가 처음인 탓에 여러모로 미숙했던 점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남은 강의에서 더욱 나아진 환경으로 더욱 원활한 강의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강의와 전시회까지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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