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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지역사회 향해 활짝 열린 교문, 미국 커뮤니티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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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지역사회 향해 활짝 열린 교문, 미국 커뮤니티스쿨

익명 (미확인) | 월, 2015/10/12- 21:10

대한민국 밖 세상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의 눈길을 끈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로운 움직임을 ‘세계는 지금’에서 소개합니다.

세계는 지금(9)
지역사회 향해 활짝 열린 교문, 미국 커뮤니티스쿨

미래의 학교는 어떤 모습일까요? 지금처럼 아이들은 학교에 가서 배우고, 집과 학교는 엄격히 구분될까요? 학교는 배움의 터전으로 여전히 건재할 수 있을까요? 2001년OECD에서 발표한 유명한 ‘미래학교 시나리오’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미래의 학교는 크게 보아 관료 시스템과 시장경제 모델에 순응하여 ‘현상유지’하거나(Status quo) 학교의 역할과 형태가 크게 바뀌어 ‘재구조화’되거나(Re-Schooling), 또는 학교 시스템의 붕괴를 포함한 ‘탈학교'(De-Schooling)의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내다보면서, 6가지 미래학교 시나리오를 제시하였습니다. 그 6가지 시나리오 중의 하나가 ‘학교가 핵심적인 사회의 센터로서 재구성되는 것’인데요. (6가지 시나리오에 대해서는 OECD 산하 교육연구혁신센터 CERI에서 2001 발표한 Schooling for Tomorrow 참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여러 인적, 물적 자원들간의 협력으로 공교육의 경계를 확장해가는 미국의 커뮤니티스쿨은 이러한 미래사회의 재구성된 학교 시나리오에 가장 가까운 형태일 것입니다. 미국 교육학자들과 단체들은 ‘학교는 지역 공동체의 삶과 연결되어야 한다’라는 관점에서 커뮤니티스쿨 운동을 전개해 왔는데요. 이제 운동을 넘어 미국 공교육의 주요 의제 중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

커뮤니티스쿨은 가정-학교-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모델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학계, 의료단체, 공동체활동과 리더십 등을 통합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각 지역마다 교육에 필요한 부분을 프로그램에 적극 도입합니다. 학생들의 기초학습을 끌어올려야 할 경우에는 인근 대학의 교수와 대학생들이 방과 후 교사로 자원활동을 하고, 보건지원이 필요한 곳은 지역의 보건소와 병원이 아동과 부모를 위한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저소득층이 많은 지역의 경우 지역재단의 후원을 받아 아침식사와 저녁식사를 제공합니다. 또 어떤 곳은 청소년과 성인 대상으로 취업교육을 실시해 실업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미국 전역에 약 5,000개가 운영되고 있고, 전 세계에 2만7천여 개가 있다고 알려진 커뮤니티스쿨은, 학교 공간을 아동과 주민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짝 열어두는 것을 기본 목표로 합니다. 학교는 방과 후와 주말에도 아동과 부모, 그리고 지역주민을 위해 늘 열려있습니다. 교육에 필요한 환경과 시설을 만들고,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바꾸는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일반학교가 커뮤니티스쿨로 전환하는 경우도 많아졌다고 합니다.

미국에는 커뮤니티스쿨을 만들고 지원하는 여러 중간지원조직이 있습니다. 커뮤니티스쿨 운영에 관심을 보이는 학교가 있을 경우, 중간지원조직은 그 지역의 대학과 기업, 자원봉사자, 단체와 기관 등을 연계하여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주 재원은 연방정부와 주정부, 그리고 교육청을 통해 마련하지만, 재단기금 혹은 기업 후원과 같은 민간 자금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뉴욕의 커뮤니티스쿨 지지자들 집회 © 2015 Chalkbeat

뉴욕의 커뮤니티스쿨 지지자들 집회 © 2015 Chalkbeat

1997년 설립된 커뮤니티스쿨 연합회 (The Coalition for Community Schools)는 142개의 커뮤니티스쿨 지원단체 및 관련 기관의 연합체입니다. 커뮤니티스쿨의 효과와 발전방법을 연구하고,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방과 주 정부의 지원정책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빈곤아동과 청소년을 돕는 비영리단체인 The Children’s Aid Society는 1992년 뉴욕시교육청과 함께 커뮤니티스쿨 프로젝트를 시작한 곳입니다. 일반학교가 커뮤니티스쿨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해당 지역의 파트너를 주선하고 컨설팅과 홍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뿐 아니라 네덜란드, 콜롬비아, 남아프리카, 체코 등에 걸쳐1만5천 개의 커뮤니티스쿨 설립을 지원해 왔습니다. 이 밖에도 예일대학에서 만든 Schools of 21th Century는 미국 전역 1,300여 개의 커뮤니티스쿨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커뮤니티스쿨의 효과와 성과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해 왔습니다.

커뮤니티스쿨 프로그램은 각 지역, 환경, 학교의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주거지역인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보로에 있는 Hamton Year Round Elementary School의 경우, 아침식사를 제공하고, 방과 후에는 읽기, 과학, 컴퓨터, 예술, 재활용클럽을 운영합니다. 또한 토요일에는 가족이 함께 하는 ‘책과 아침식사 클럽’을 열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합니다.

▲ 노스캐롤라이나주 Hamton Year Round Elementary School

▲ 노스캐롤라이나주 Hamton Year Round Elementary School

버지니아 주, 세인트폴 지역의 St. Paul High School의 경우, 지역의 습지지역의 생태에 관한 수업을 커뮤니티스쿨 프로그램에 도입하여 좋은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학생들은 수질과 대기질, 토양에 관한 조사를 하고 어떻게 보존할 것인가에 대해 배웠습니다. 잡초를 뽑고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습지생태에 대해 배우고, 직접 산책길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활동을 토대로 ‘미래를 위한 배움 센터’를 만들어 펀딩 제안서도 쓰고, 지방정부를 상대로 발표도 하고, 지역대학과 파트너십도 맺었습니다. 아이들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리학습의 성취와 더불어 읽기와 쓰기, 나아가 사회성의 발달에도 큰 향상을 보였다고 합니다.

▲오클라호마 주 툴사 지역  Roy Clark Elementary School

▲오클라호마 주 툴사 지역 Roy Clark Elementary School

학교의 핵심 교과과정과 결합하여 아이들의 학습능력을 향상시킨 사례도 있습니다. 오클라호마 주 툴사 지역에 있는 공립학교인 Roy Clark Elementary School은 커뮤니티스쿨 프로그램을 통해 ‘꿀벌은 어디에 있나?’ 프로젝트를 실시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지역에 꿀벌이 감소하는 이유를 찾아내고 조사하며, 대책 마련을 위한 포스터를 만들고 홍보용 비디오를 찍기도 했습니다. 더 나아가 직접 정원을 만들어 벌을 치는 활동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참여한 지역 비즈니스로 7개의 커뮤니티 기금이 만들어지고, 디즈니의 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디즈니 플래닛 챌린지’에 선정되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이 밖에도 오클라호마 지역 의료기관과 협업하여 가족과 아이를 위한 의료서비스 프로그램도 진행했습니다. 빈곤율이 높고, 건강지수가 낮으며, 전체의 절반이 넘는 한부모 가정 등의 열악한 환경인 이 지역에서 시급하게 필요한 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글_이은경(연구조정실 연구위원 / [email protected])

* 이 글은 아래 자료를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

• 조난심 (2013). 미래학교,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1) – 미래학교에 대한 전망. 한국 공교육 미래방향 제안 Ver.2013
The Coalition for Community Schools
Center for Strategic Community Innovation
Scenarios for the Future of Schooling
Community School, Wikipedia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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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서울시당 월례의무교육 5. 성평등교육 


노동당 당헌 제5조 2항, 당규 제1호 당원규정 17조에 따라 서울시당 성평등교육을 다음과 같이 실시합니다. 


● 일시: 9월 22일 목요일 저녁7시30분 

● 장소: 영등포 노동당 당사 

● 강사: 김희연


노동당은 강령을 통해 '정치와 사회 모든 영역에서 여성주의적 가치와 관점을 구현'할 것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당의 모든 당원이 성평등교육을 이수하여 강령의 정신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서울시당의 월례의무교육은 장애인평등교육과 성평등교육을 매달 번갈아가며 진행합니다.)


※ 노동당 당원이라면 꼭 들어야 하는 성평등교육이 지난 7월의 여성위원회 내부사정으로 취소되었습니다. 이번만큼은 꼭! 들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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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5/10/1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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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무성대표최고위원은 노조를 음해하기 위해 콜트콜텍이 강성노조 때문에 망했다는 대국민 개구라를 쳤습니다하지만,콜트콜택은 법원의 판단뿐만 아니라여러 언론에 나와있듯이사장이 공장을 해외로 옮기기 위해 노동자를 부당해고 시키고 사업장을 폐쇄한 전형적인 사례입니다이에 콜트콜택 노조는 새누리당 김무성대표의 사과를 요구하며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앞에서 무기한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o 매주 화요일! 콜트콜텍 단식투쟁에 결합합니다.

 

시간 매주 화요일 오후 1~저녁 9

장소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 앞


 * 저녁 7시부터는 화요문화제가 진행됩니다.


o 당원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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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10/1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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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취지

정당활동의 꽃은 선거 출마 보다 대중연설의 기회가 합법적으로 주어진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고(무엇보다 설득하고) 동의를 구하는 과정은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노동당의 입장에선 더욱 결정적이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은 별다른 사전 준비없이 거리에 섰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정당연설회를 매개로 지역의 대중활동가들을 육성하는 방안을 고민했습니다. 예전엔 '선전선동'이라는 이름으로 이야기되었던 과정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 전통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정세토론과 대중연설 교양을 함께 잡아봤습니다. 관심있는 당원들이라면 누구나! 올해가 가기전에 마이크 한번 들 기회를 드립니다.^^


● 일정

서울지역 정당연설회를 위한 사전 교양학교

2015년 10월 21일, 저녁 7시 30분~9시 30분

(1) 현 정세, 어떻게 볼 것인가?

-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연속적인 기획으로서의 노동개악 / 김공회(당인리대안정책발전소 연구원)

(2) 어떻게 말하고, 설득할 것인가?: 

- 대중연설의 실전 노하우 / 이용길(전 노동당 대표, 전 민주노총 대전충남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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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10/1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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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소식] 157:


노동당서울시당 주간 소식


157(2015.10.21)


[위원장칼럼]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_번째


  갑자기 날씨가 차가워졌습니다. 주변에 감기에 시달리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아무쪼록 건강하고 무탈하게 환절기를 보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번 주에는 새로운 대표단 출범 이후 전국위원회가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는 올 하반기 당이 중점적으로 해야될 일에 대한 논의와 함께 몇 개월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 대한 고민, 그리고 노동당을 지속가능하게 만들기 위한 제도 개선방안들이 이야기 될 것입니다. '새로운 노동당'의 출발을 알리는 내부 절차로 각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뭔가 계획을 세울 때 가장 기본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역량에 대한 평가입니다. 그리고 그 역량이라는 것은 이런 저런 예외적 상황이 아니라 통상적인 상태의 역량을 고려하는 것입니다. 당의 계획은 당의 통상적인 재정상태를 전제로 조직체계가 마련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이 나와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특별당비 별도의 기금구성이라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당장 조직을 크게 불릴 수 있고 불가능하다 생각했던 사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일시적인 수입이 당비 수입과 같은 일상적인 수입구조를 잠식하게 되면 조직의 안정성을 크게 해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장 특별당비, 기금구성같은 방식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사업의 목적이라는 부분과도 연결됩니다.

  조직의 성장은 기본적으로 당원의 확대를 통해 가능해야 합니다. 집단적 입당 방식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지역사업을 통해서 당원들이 확대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내용이 모든 사업계획의 밑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의미있는 사업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조직까지 성장시킬 수 있는 사업을 고민해야 합니다. 이 부분이 아쉽습니다. 또 관행적으로 설치된 각종 직제와 기구도 아쉽습니다. 무엇보다 당의 골간을 튼튼히 하는 방식이 아니라 특별당비, 일시적인 후원모금사업 같은 방식이 당 내에서 일반화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서울시당이 구태여 사무처장 공석으로 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하게는 사업을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재정구조가 우선적으로 고려된 탓이 큽니다. 대신 기존의 부서 칸막이를 없애서 가급적 복합적인 업무를 함께 나눠하고, 특정 사업별로 필요하다면 당원 중 책임자를 선임해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관행의 극복과 정확한 현실진단, 그리고 장기적인 비전이 작동할 수 있는 조직적, 재정적 조건 마련은 앞으로 이야기하게 될 중장기적 정치적 비전의 토대가 된다는 점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기획사업] 상가임차인권리상담소가 다시 열렸습니다.

*다른서울 기획사업

  맘상모(맘편히 장사하고픈 상인들의 모임)와 함께하는 상가임차인권리상담소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진행 중인 상당소 운영일정은,

*서울시당-목요일 홍대 삼통치킨 앞 15:00~18:00

*마포당협-목요일 홍대 참숯갈비 앞 15:00~18:00

*영등포당협-토요일 문래공원 사거리 15:00~17:00

*종로중구당협-토요일 혁이네 13:00~15:00


  주요 상담내용은 명도집행, 강제퇴거, 불합리한 관행, 권리금 약탈등입니다. 주변에서 이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있으면, 얼마든지 연락주세요.








[연대사업] ‘빈곤철폐의 날’ 행사 참여

누구도 쫓겨나지 않는 세상, 비곤을 철폐하자.

지난 1017빈곤철폐의 날 투쟁대회+행진에 노동당 서울시당도 참여했습니다.







[연대사업] 콜트콜텍 단식농성장 결합




o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의 콜트콜텍노조, 노조 전체에 대한 음해성 발언 때문에 콜트콜텍노조의 방종운지부장이 단식을 시작한지 17일이 되었습니다. 노동당 서울시당은 20일 화요일 첫번째 농성결합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두번째 연대의 날은 201510271시부터 9시까지입니다. 화요문화제는 630분부터 시작되오니 당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시간 : 매주 화요일 오후 1~저녁 9

장소 :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 앞






[연대교육]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폐지 광화문 수화강좌

연대도 가고, 수화도 배우자.

수화는 언어다!!


나야장애인인권교육센터&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폐지공동행동이 함께하는 광화문 수화교실

1. 일시 : 격주 수요일 오후 4:30~5:30

2. 개강일 : 2015114() 오후 4:30~5:30

3. 장소 :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폐지 농성장(광화문역 지하보도 해치마당 아래편)

4. 신청기한 : 2015113일까지

5. 신청방법 : http://goo.gl/forms/HGavRqbkRR

문의 : 노동당 서울시당 조직국장 윤원필


T. 010-5016-6817

02-786-6655


**이것을 알고 신청하자!

-별도의 커리큘럼 없음(함께 만들어갈 예정)

-수화를 처음 배우시는 분들 환영
-
수화로 노래배우기(덩달아 배우는 다양한 표현들)

-궁금한 것 마음껏 물어볼 수 있음

-최대한 꾸준히 진행할 계획

-수화교실이 꾸려지면, 필요한 경우에 멤버의 합의를 거쳐 내용 및 수업 일시 등을 변동할 수도 있음

(하지만 최대한 수요일에 진행할 계획)





[교육] 월례의무교육

성평등교육

시간 : 20151022일 저녁 730

장소 : 중앙당 회의실




[선거] 4기 전국위원 및 당대의원 보궐선거 공고


o 보궐선거가 진행중입니다. 당의 가장 중요한 의결기구인 당대회와 전국위원회에서 당의 진로를 고민할 선출직 당직자를 뽑고 있습니다. 2권역 전국위원으로는 강남규당원이, 관악대의원으로 권창섭, 성북대의원으로는 이원교 당원이 출마하셨습니다.

동시선거가 아닌 상황에서 출마를 하게되어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o 후보등록 보러가기





[당협소식]


[당협] 서울북부권 정당연설회 개최, 야유회

o 서울 북부권(노원, 도봉, 강북, 성북) 정당연설회를 개최했습니다.



o 서울 북부권(노원, 도봉, 강북, 성북) 야유회 다녀왔습니다.






[당협] 서대문, 은평당협 당원모임

o 서대문, 은평당협 당원모임-최승현부대표 당원간담회

-노동개악 무엇이 문제인가

-시간 : 20151023일 저녁 8

-장소: 은평 랄랄라





[간추린일정]


날짜

일정

10/21()

[시당] 정당연설회 교양교육 - 중앙당 (19:30)

10/22()

[시당] 월례교육 성평등교육- 중앙당 (19:30)

[시당] 상가임차인권리상담소- 삼통치킨 앞 (15:00)

[마포] 상가임차인권리상담소- 참숯갈비 앞 (15:00)

[도봉] 서울본부 도봉구지회 출범식 (18:00)

10/23()

[서대문 은평] 최승현부대표 당원간담회-노동개악 무엇이문제인가- 은평 랄랄라 (20:00)

10/24()

[중앙당] 전국위원회

[종로중구] 상가임차인권리상담소- 혁이네 (13:00)

[영등포] 상가임차인권리상담소- 문래공원 사거리 (15:00)

[영등포] 당원모임

10/25()


10/26()


10/27()


10/28()

[구로] 당원모임- 구로민중의집 (19:30)


저작자 표시 비영리
수, 2015/10/2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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