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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의목소리11] 김균(고려대 경제학과 교수·참여연대 공동대표) / 김형철(성공회대 민주주의연구소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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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의목소리11] 김균(고려대 경제학과 교수·참여연대 공동대표) / 김형철(성공회대 민주주의연구소 연구교수)

익명 (미확인) | 월, 2015/10/12- 12:35


"다수의 의견만이 아니라 소수의 의견도 반영되는, 정당득표율에 따른 의석 배분의 선거제도라야 민주주의를 한 걸음 진전시키고 다양성이 꽃피는 사회를 만듭니다."
- 김균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참여연대 공동대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민주공화국은 주권자인 국민의 의사를 왜곡없이 반영할 의무가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국민의 주권을 지키는 선거제도이며, 다수를 차지한 특정정당의 전횡을 견제하고 보다 많은 다수를 위한 정치와 포용의 정치를 제도화 할 수 있는 선거제도이다. 주인의 권리를 위해 정당득표율에 따라 의석을 배분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개혁하자."

- 김형철 성공회대 민주주의연구소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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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에서 정치는 민의를 충분히 반영하는 것을 그 기본으로 삼아야 한다. 그런데 지금 선거제도나 국회 의석배분제도는 정당의 의사를 반영하는 것에만 치중되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정당은 위와 같은 제도들을 이용하여 정치영역을 점점 자신들의 것으로만 만들어 가고 있다. 국민들의 의사가 반영될 수 있는 구조로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

- 박주민 변호사


"선거제도 개혁은 후보자들의 게임의 룰이 아니라 주권자의 표의 가치를 동등하게 만드는 과정이자 정치적 목소리를 반영하는 방법을 결정하는 과정으로서 지금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한 과제입니다. 1등 뽑기 승자독식이 아니라, 지지받은 만큼 의석을 갖는 제도를 도입해서 비례대표 의석을 늘려서 선거 때마다 버려졌던 천 만 표를 살려야 합니다."

- 박경신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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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10/1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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