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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같이가치 공모사업] 선정 단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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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같이가치 공모사업] 선정 단체 발표

익명 (미확인) | 금, 2015/10/09- 13:03






[2015년 같이가치 공모사업] 선정 단체 발표


총 16개 단체가 스폰서 사업에 신청하였고, 접수된 신청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 선정되었습니다. 신청 해주신 모든 단체에 지원해 드리지 못한 점 양해 바라며,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 사업 명 


지역예산모니터링 지원 및 정보공개3.0 사업 -광주비엔날레 재단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 예산    


■ 사업 목적 


* 지역예산모니터링 지원사업

현재 광주전남지역에서 각 지역별로 자생적 모임으로 운영되고 있는 지역예산모니터링 활동에 대해 그동안 정보공개와 예산감시 활동 등을 통해 습득한 경험 및 노하우 등을 제공하여 지역내 예산모니터링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


* 정보공개 3.0 사업 - 광주비엔날레 재단 20주년 특별예산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 개정[2014.5.28]에 따라 자치단체의 출연·출자기관이

정보공개대상기관에 해당됨에 따라 과거 비엔날레 재단의 예산에 관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었으나 정보공개대상기관에 해당되지 않아 확인할 수 없었던 비엔날레 관련 예산집행 정보 확인 - 비엔날레 재단 관련 기관 부적절 운영 등 광주시 감사 결과 지적 등 확인(2015.8 광주시 발표)

(2009년 예산 정보 비공개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비엔날레 재단은 정보공개대상기관이 아니라는 이유로 패소 이후 국민권익위의 권고 이후 정보공개법 개정)   


■ 사업내용 

1)지역예산모니터링 지원사업

단체의 활동이 주로 정보공개활동과 그 결과물로 확인된 자치단체의 예산 등 행정감시 부분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인데, 광주전남 지역을 활동범위로 하고 있어 특정 사안, 특정 지역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 그 결과 상시적인 감시활동을 모든 분야, 모든 지역에 걸쳐 진행할 수 없는 한계점에 봉착할 수밖에 없었고 그를 타개할 방법으로 지역 내에서 자치단체 행정 등에 관한 관심은 있지만 구체적인 모니터링 방법 등에 대해 잘 파악할 수 없었던 지역내 예산 모니터링 활동을 지원하고자 함

자생적으로 지역예산에 관심있는 이들로 구성된 모니터링 활동 구성원들에게 그동안 단체에서 진행했었던 사업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정보공개활동, 예산모니터링 기법 등에 대해 자문 등의 활동과 지원활동 진행예정


2)정보공개 3.0 사업 - 광주비엔날레 재단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 예산

정보공개법이 개정되면서 정보공개 3.0으로 정보공개활동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상황에서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비엔날레 재단의 예산 집행을 확인, 특히 1995년부터 시작되어 20주년을 맞은 지난2014년의 경우 20주년 특별전과 국제 학술대회개최예산에 예년보다 20억의 예산을 증액하여 편성·집행하였는데 지난8월 광주시 감사결과 발표에서 광주비엔날레 재단의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 파행 등에 대한 부적절 운영 등이 지적되면서 구체적인 내용 확인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음

실제 20억이 증액된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의 예산집행내용을 확인하여 집행 등의 문제 등이 있었는지 여부, 실제로 집행증빙 등은 공개된 바 없는 비엔날레 재단의 예산집행내역을 확인. 예산집행분석보고서 발표 및 문제사항 적발 시 후속조치 진행 - 사법적 조치 검토 등  




※ 지원금은 9월 23일(수) 경에 입금됩니다.

※ 필요서류는 유선으로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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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자세히 보기

http://www.gffis.org/

*5월 6일(금) 부터 12일(목)까지 개최되는 제13회 환경영화제.
*상영관 : 시네큐브, 서울역사박물관,인디스페이스, 스폰지하우스
* 초대권을 드립니다. 1인당 2매까지 신청가능(총50매)
* 응모기간 : 4월 7일(목) – 5월 7일(토)

*초대권을 가지고 서울환경영화제 영화를 보는 방법
1. 환경영화제 초대권을 신청 한다
2. 환경영화제 초대권 신청 확인문자를 받는다
3. 환경영화제 초대권 부스에서 초대권 수령한다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확인)
4. 환경영화제 티켓판매처에서 티켓으로 교환한다.

신청하기 : 클릭후 양식을 작성해주세요.
http://me2.do/5FLziSAT

목, 2016/04/0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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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가 월미도 매립지역의 건물 고도제한을 현행 7~9층에서 크게 완화해 17층 높이까지 완화하는 내용의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9월 19일부터 주민 열람에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월미도의 경관을 크게 파괴할 고도제한 완화는 지난 5월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으나 유정복 시장은 결정 고시를 보류했습니다. 월미도 고도완화지구에 유정복 시장의 친형인 유수복 대양건설 회장과 형수, 형이 운영하는 건설사 등이 총 6,019㎡의 땅을 소유한 것으로 드러나 특혜논란이 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유정복 시장은 친형일가의 특혜 논란을 피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고시를 유보했을 뿐, 결국 고도완화를 재추진하면서 친형 일가를 포함한 월미도 부동산 기획투기 세력에게 막대한 개발이익을 선사하려 하고 있습니다.

 

월미도 고도완화 지역은 이미 월미도의 경관보전을 위해 3~4층 높이로 고도가 규제됐던 것을 지난 2007년 논란 끝에 7~9층 높이로 고도가 대폭 완화된 바 있습니다. 그런데 불과 9년 만에 또다시 ‘월미도 주민들의 숙원사항’이라는 명목으로 고도완화를 추진하는 것을 특정 개발이익 세력을 위한 개발일 뿐만 아니라 월미도의 자연경관을 훼손시키고 인천의 가치를 철저히 파괴하는 것입니다.

 

월미도는 월미도에 현재 살고 있고 대규모 땅을 소유한 사람들만의 월미도가 아닙니다. 인천시민 모두가 가꾸고 보존해야 할 인천시민의 공공유산이자, 후손들에게 아름답게 물려줘야 할 우리 자손들의 보물이기도 합니다. 친형의 재산증식, 부동산투기를 돕는 고도완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300만 인천시민들이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일말의 사심도 없이 월미도의 고도완화를 추진하는 것이라면 먼저 유정복 시장은 친형일가의 소유토지를 김홍섭중구청장은 본인 소유토지를 인천시와 중구청에 기부하기 바랍니다. 이후 공개적인 시민토론회와 전문가들의 간담회 등을 통해 월미도 지구단위계획을 공개적으로 논의하기 바랍니다.

 

만약 유정복 시장이 끝내 친형의 돈벌이를 위해 월미도의 자연경관을 훼손시키고 인천의 가치를 파괴하는 월미도 고도완화 고시를 강행한다면, 우리는 유정복 시장의 ‘인천 가치 재창조’ 시책이 허위임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 뿐만 아니라 범시민적인 반대운동을 전개해나갈 것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2016년 9월 25일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도시공공성네크워크

화, 2016/10/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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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교실 안내문_신청서_평가서

 

 

광주환경운동연합,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 참여학교 모집

– 고릴라는 핸드폰을 싫어해, 플라스틱은 고래밥이 아니에요 등 7가지의 특색있는 자원순환교육 프로그램 운영-

– 자원순환교육, 프로그램별 특화된 교구를 통해 놀이와 체험, 협력을 통해 자원순환 습관 만들기 이끌어 –

 

광주환경운동연합과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는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이하 자원순환교실)” 참여 초등학교 10개교(10개반)을 9월 8일까지 모집한다.

자원순환교실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쓰레기 문제를 재미와 놀이, 이야기와 영상으로 접근함으로써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과 습관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총 7개의 프로그램이 개발, 운영되는 자원순환교실은 광주환경운동연합 자원순환시민활동가 양성과정을 통해 양성된 전문강사가 프로그램별로 특화된 다양한 교구를 이용해,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닌 체험과 놀이를 통해 직접 만지고, 모둠별로 협력함으로써 쓰레기 문제를 풀어가는 결과에 이르도록 이끈다.

올해 운영되는 자원순환교육 7개의 프로그램은 분리배출을 주제로 한 “쓰레기통을 말려줘”, 비닐류 쓰레기를 주제로 “내가 만든 빨간 수세미”, 건전지의 토양오염을 주제로 “건전지 분리수거함 만들기”, 음식물쓰레기를 주제로 “쓱쓱싹싹 잘먹었습니다. ”, 전자폐기물을 주제로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1회용품을 주제로 “질풍노도의 쓰레기”, 플라스틱을 주제로 “플라스틱은 고래밥이 아니에요”이다.

프로그램별로 쓰레기문제에 대한 영상 수업과 동화책, OX퀴즈, 만들기, 놀이 등 다양한 교육활동이 연계되어 자원순환교실은 진행된다.

자원순환교실을 이끌 자원순환시민강사 용용씨는 쓰고 또 쓴다는 용용(用用)과 순환의 Cycle의 “C”의 합성어이며, 현재 14명의 시민들이 양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부터 자원순환시민강사 양성교육을 진행, 2016년 14개 학교 2,064명의 교육을 진행한바 있다.

자원순환교실에서 운영되는 7개의 교육프로그램은 자원순환시민강사과 ESD교사연구회(지속가능발전교육 연구회)가 개발과 멘토링, 시연 등의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다.

자원순환교실에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광주환경운동연합(전화 514-2470)으로 전화로 신청하면 참여가능하다.

 

 

※ 첨부 : 용용씨(用用C)의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 참여 학교 모집(총 5매)

금, 2017/09/0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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