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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미확인) | 월, 2015/10/05- 10:00

■ 제목

대학청소노동자 고용문제해법을 찾는 사다리포럼

■ 지음

연구조정실

■ 소개

2015년 10월 5일 진행된 사다리포럼의 자료집이다.
이 자료집은 청소노동자 고용구조 개선방안와 정규직화 된 청소노동자들의 사례,
대안적 고용모델이라 할 수 있는 대학 소셜벤처 형태의 경희모델의 가능성에 대한
발제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 목차

발제 1. 청소노동자 고용구조 개선방안
(배규식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발제 2. 정규직화 이후 청소노동자의 삶
– (주)서울메트로환경 사례
(조진원 (주)서울메트로환경 대표)

발제 3. 대학 소셜벤처와 경희모델의 가능성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

■ 내용

발제 1. 청소노동자 고용구조 개선방안

본 발제에서는 청소노동자들의 고용 및 임금현황,고용조건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직접고용, 자회사,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의 대안적 고용모델의 특성에 대해 검토해본다.

발제 2. 정규직화 이후 청소노동자의 삶

본 발제에서는 서울시 비정규직 고용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서울메트로의 청소 자회사로 설립된 (주)서울메트로환경의 사례를 살펴본다.
(주)서울메트로환경이 노동자들이 자존감을 찾는 환경을 어떻게 조성하고,
노동자들의 노동환경을 어떻게 개선했는지 볼 수 있다.

발제 3. 대학 소셜벤처와 경희모델의 가능성

본 발제에서는 4가지 대안적 고용모델 중 경희대가 도입하게 될 자회사 방식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통한 공공성 제고와 어떻게 결합하여 청소자회사 이상의
소셜벤처로 나아갈 수 있을지를 ‘경희모델’을 통해 그 방향성을 살펴볼 수 있다.

■ 펴낸 날

201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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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산업기본법 조속한 입법 촉구 활동
거제시 생활임금 조례 제정
거제시 각종 노동관련 위원회의 실효적 운영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단계적 직접고용 전환 추진
5인 미만 사업장 종사자 연차휴가 지원 사업 추진
거제시 청소년 노동인권보호 및 증진 조례 제정
지방 공공기관 청년 신규고용 의무 확대
우리동네 아이돌봄센터 설립 추진
고현항 문화공원 및 빈 땅 이용방안 조속한 마무리
버스정류장 부스 개보수 및 버스정보시스템 개선
독봉산 둘레길 등 산책 및 조깅도로 설치
공원 및 도심 가로등 보강
수월 자이아파트 정문 앞 도로 확장 추진
장평 공영주차장 확보 등 주차문제 해결
여성, 노약자 안심귀가서비스 및 스마트 안전인프라 구축
폭우로부터 안전한 수월천 정비사업 추진
배수펌프장 악취 해소 방안 모색
고현시장을 문화형 전통시장으로 조성
우리동네 가계부채 상담센터 설치 조례 제정
이주노동자 커뮤니티공간 조성
통합교육을 위한 장애평등교육 및 다문화교육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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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원봉사의 새로운 문화, #프로열정러 프로보노


프로보노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사회적 약자를 돕는 활동으로 ‘공익을 위하여’라는 의미의 라틴어 ‘pro bono publico’에서 나온 용어이다. 프로보노의 대표적인 예는 의사의 의료봉사, 변호사 무료 법률상담 등이 있다. 즉, 프로보노는 자신의 경험, 지식, 기술 등 전문성을 기부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이다. 자원봉사 활동의 한 영역이지만, 완전히 같은 표현이라 보기는 힘들고 본질은 같되 더 좁은 의미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단순 노력 봉사와는 달리 프로보노 활동은 전문성이 있어야 가능하다.

 

재능기부와 프로보노의 차이점

프로보노는 쉽게 말하면 <전문가의 자원봉사>라고 할 수 있다. 변호사, 세무사, 웹디자이너, 홍보회사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기술을 쌓은 사람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자원봉사이다. 고로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재능기부와 프로보노는 차이가 있다. 재능기부는 자신이 가진 재능이나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 그에 반해 프로보노란 자신의 전문기술을 활용하여 수혜받는 기관의 문제 해결뿐 아니라 기관의 역량을 강화해 기반 구축에 기여하는 활동이다. 이를 자세히 살펴보면, 1) 프로보노를 제공받는 대상과 협의하여 목표를 설정하고 2) 목표를 이룰 때까지 지속해서 활동하며 3) 프로보노를 제공받는 기관의 기반 구축에 깊이 관여한다는 점이 재능기부와는 구분되는 부분이다.

 

프로보노의 역사

1989년, 미국변호사협회는 ‘로펌 프로보노 챌린지(Law Firm Pro Bono Challenge Project)’라는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변호사들에게 연간 최소 50시간 이상의 무료 변론 혹은 공익 활동을 권고한 것이다. 여기서 사용한 ‘프로보노(pro bono)’라는 말은 라틴어로 ‘프로보노 퍼블리코(Probono Publico: 공익을 위하여)’에서 유래된 용어다.

변호사들이 여유가 없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무료 변론과 법적 자문 하는 일을 가리킨다. 현재 프로보노는 그 의미가 의료·교육·경영·전문기술·예술 등의 분야로 확장됐다. 전문가가 자신이 가진 전문성을 공익에 활용하는 일, 혹은 그런 사람을 의미한다.

 

 

한국의 프로보노

프로보노라는 개념이 등장한 지는 30년이 넘었지만, 국내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건 최근이다.

1990년대 중반부터 우리나라 변호사들 중심으로 프로보노 활동이 시작됐다. 또한, 2008년 (사)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세스넷)에서 국내 사회적경제 프로보노 운동이 시작됐다. 이는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프로보노 운동의 산파 역할을 하면서 본격화됐다. 2017년부터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사회적경제 기업과 프로보노를 연결하는 플랫폼 ‘재능기부뱅크’ 운영을 시작하며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2018년 재능기부뱅크에 참여한 프로보노는 265명, 기업은 52개다. 일대일 멘토링은 96건, 교육 멘토링은 47건이 이뤄졌으며, 경영전략, 마케팅·홍보, 법률, 변리, 재무·회계 인사·노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프로보노가 활약했다. 진흥원에 따르면 이러한 활동을 시간으로 환산했을 때 총 294시간의 프로보노 활동이 이루어졌다. 프로보노는 수혜대상뿐 아니라 프로보노에 참여한 기업·개인·직원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이기에 앞으로 더 확대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프로보노 활성화를 위한 노력

사회혁신의 새로운 모델로 떠오른 프로보노는 사회적 가치를 위해 노력하는 조직이 경영상 난관에 봉착할 때, 해결 방법을 찾아줘 인프라를 탄탄하게 해준다. 프로보노 개념이 등장한 지는 30년이 넘었지만, 아직 많은 이들에게는 생소한 개념이다.

국내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프로보노가 활성화되고 주목받기 위해서는 1) 프로보노 개념을 많은 사람에게 대중화·인식 높이는 작업이 필요하고 2) 서로가 ‘윈-윈’한다는 인식을 확산시켜야 하며 3) 지속 가능한 코디네이터·중간지원조직을 육성시키고 4)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프로보노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사회적 가치가 중요시되는 시대다. 일반인도 사회적 가치 만들 수 있는 활동이 바로 ‘프로보노’이다. 선한 의지와 전문 역량을 가진 더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프로보노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31558&cid=43667&categoryId=43667

* [한국자원봉사문화] 프로보노, 그것이 알고싶다.

http://volunteeringculture.or.kr/archives/12194

* [프로보노 집중해부] ①공공·민간기업부터 대학생까지, 프로보노가 뜬다 (이로운넷)

http://www.eroun.net

* [사회적경제, 재능기부로 업(UP)] ③전문가들 “진입장벽 낮추고, 참여 폭 넓혀야” 한 목소리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3858

* [프로보노 집중해부] ②프로보노, 사회적가치 극대화 과제는?

http://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8051

 

금, 2020/09/1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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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플라스틱 대란…코로나 시대 일회용품 사용량 ‘최악’

https://www.mbn.co.kr/news/society/4342658

땅에 묻히는 쓰레기 하루에 45톤 얼마나 감당할 수 있을까

http://www.ibuan.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49

첩첩산중 수도권매립지, 쓰레기대란 현실화 우려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67872

수도권 쓰레기 대란 시작되나…인천 ‘쓰레기 독립 선언’

https://www.fnnews.com/news/202011130658006021

제로 웨이스트

https://ko.wikipedia.org/wiki/%EC%A0%9C%EB%A1%9C_%EC%9B%A8%EC%9D%B4%EC%8A%A4%ED%8A%B8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6080156&cid=43667&categoryId=43667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방법! 제로웨이스트에 대해 알아봅시다. (feat.5R 운동)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9977478&memberNo=7441963&vType=VERTICAL

월, 2020/11/2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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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정책국장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동대문구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더 나은 노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례 제정 및 지원 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비정규직, 플랫폼 노동자 등 취약 노동자 지원을 강화합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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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워크샵을 간다면 산? 바다?

– 계곡이 있는 산이요~

 

2. 나에게 청년공익활동이란?

아주 소중한 선물입니다. 상자를 열기 전처럼 막상 활동하기 전까지는 걱정 반, 기대감 반이였는데

상자를 열고 선물을 받은 지금은 매일매일 행복합니다.

또한 잘 몰랐던 분야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3. 내가 어떻게 들어왔게? 어떻게 공익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지인에게 추천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공익이라는 분야가 처음이라 망설이기도 하고 고민도 많았는데 

‘한번 배워보고 경험해서 내 인생에 이야기 한 줄을 더 추가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4. 공익활동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아이들에게 스승의 날 선물을 받았을 때입니다.

사실 공익활동을 시작하자마자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랑 친해질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아이들이

저도 챙겨주더라구요! 그때마다 너무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5. 여가시간을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악기연주나 음악듣기 혹은 유튜브 시청!

평소엔 공연을 보러가거나 코인노래방, 고양이카페 등 찾아다니곤 했는데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모든 취미생활을 못하고 있어요.. ㅠㅠ 그래서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악기연주랑 음악듣기, 유튜브 시청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혼술 하는 것도 좋아해요~

 

6. 활동하다가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에, 어떻게 스트레스 해소를 하시나요?

-좋아하는 노래 듣고 고양이 영상 보면서 힐링합니다!

그런데 평소에 재미있게 웃으면서 일해서 스트레스가 많지 않아요! 

 

7. 활동하기 전과 후의 심경변화

활동 전에는 걱정이 많았습니다.

처음 접하는 분야여서 혹시나 내가 단체 매칭 이후에 민폐를 끼치거나 할까봐 걱정이 많았습니다.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아요!

조금씩 업무에 익숙해지면서 혹시나 내가 느슨해져서 실수 할까봐 걱정입니다~

하지만 동료선생님들 도움 받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웃으면서 일해서 행복해요~

 

8.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이 끝나고 하고 싶은 일

가능하다면 다시 한 번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서 일을 해보고 싶어요.

‘학교 밖 청소년’ 이라는 인식이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아직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진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에게도 좋은 인식으로 남을 수 있게 아이들을 위해서 일해보고 싶어요.

아이들에게 응원가 같은 사람이 돼보고 싶습니다.

– 코로나가 끝난다면 문화예술 활동도 다시 해보고 싶어요.

다양한 분야의 젊은 예술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9. 활동을 시작하고 나서 알아보고 싶은 분야, 공부해보고 싶은 분야가 생겼는지.

청소년 분야에 대해서 공부해보고 싶어요.

청년공익활동을 하면서 ‘학교 밖 청소년’ 이라는 단어와 개념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편견들도 있었지만 지금 저에게는 다른 청소년들과 차이 없는 소중한 아이들입니다.

그래서 청소년 분야를 공부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목, 2020/11/19-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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