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모임] 한낮의 어둠 / 2015. 10. 19. (월) 19시, 민변 회의실
10. 13. 민변공부모임
- 『한낮의 어둠』(아서 쾨슬러, 문광훈 옮김. 후마니타스) –
아서 쾨슬러의 소설 『한낮의 어둠』은 생 쥐스트(Saint-Just)의 다음과 같은 말로 시작됩니다.
“그 누구도 죄를 짓지 않고는 통치할 수 없다”
직설법으로 바꾸어 말하면 “모든 통치자는 죄를 짓는다”가 될까요. 이 소설은 1936년부터 시작된 스탈린 치하의 모스크바 재판과 숙청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러시아 혁명으로 쟁취된 권력의 민낯, 국가 권력과 정치 폭력의 본질에 대한 아서 쾨슬러의 성찰이 담긴 책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2015. 10. 19.(월) 19:00 민변 회의실
한낮의 어둠
아서 쾨슬러. 문광훈 옮김. 후마니타스(2010)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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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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