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15년 8월 지회 활동소식

2015년 8월 지회 활동소식

익명 (미확인) | 목, 2015/10/08- 12:39

남동구지회

8월 3일 : 하천체험학교 OT 참여

8월 4일 : 하천체험학교 진행 참여-장수천, 소래습지생태공원, 저어새섬, 승기천, 인천환경공단

8월 5일 : 하천체험학교 진행 참여-장수천, 공촌천, 나진포천, 아라천

8월 6일 : 하천체험학교 진행 참여-장수천, 굴포천, 아라천

8월 24일 : 남동구 지회 모임
중동구지회

8월 8일 : 문학산 둘레길 탐방

8월 14일 : 시멘트 공장 도로 유입 골재 처리 요청

8월 15일 : 자유공원 무의탁 독거노인 콘서트 모금함 봉사 참여

8월 23일 : 원적산 둘레길 탐방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신현숙 회원

 

2014년 제일 기억 남는 일은?

2014년 제일 기억나는 것은 지난 지방선거 때 유성주민참여네트워크를 만들고 활동했던 일인 것 같아요. 주민들과 유성의 10대 의제를 선정하고 구청장 후보자들을 초청해서 제안을 했어요. 제안한 의제 중에서는 1개만 채택되었지만 이러한 시도가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정치는 정말 주민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선거만 끝나면 주민들의 관심도 끝나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공약 제안만하고 잊고 지내고 있거든요. 저를 포함한 주민들이 자신의 문제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환경은? 사람이 주인이 되는 도시가 되면 좋겠어요. 요즘 개인적 사정으로 차를 안가지고 다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서 이동을 하고 있는데요. 차를 가지고 다닐 때 보다 여유 있어진 것 같아요. 차를 안가지고 다니니 운동도 자연스럽게 되고 일석이조인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차를 안가지고 다니니, 도시가 사람이 주인이 아니라 차가 주인이란 것이 절실히 실감하게 되더라구요.

 꼭, 해결되면 좋겠는 일이 있다면….유성에서 23년 정도 살고 있어요. 최근에 유성의 핵시설들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어요. 우리사회에서 안전 문제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유성의 핵시설에 대한 안전한 문제가 빨리 해결되면 좋겠어요. 저는 먹거리 안전문제에 가장 관심이 많은데요. 공공급식 특히 학교급식을 통해 안전한 지역 먹거리가 아이들에게 공급될 수 있는 시스템이 빨리 정착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지역에서 먹거리 안전을 위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왔는데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

 신현숙 1

 

수, 2014/11/19- 10:19
228
0

대전환경운동연합 회원이시자, 상임의장님이신 허재영 의장님께서 충남도립대 총장에 취임하셨습니다.

5월 집행위원회 회의를 진행하며, 함께 축하하고,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허재영 의장님 총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수, 2017/05/17- 09:14
228
0

안녕하세요? 11월 미션을 공개하겠습니다^^

11월 미션은 겨울철 가정에너지 줄이기 입니다.

날씨가 추워졌는데 가정에너지 어떻게 사용하고 계시나요?

조금만 신경쓰면 새는 에너지도 아끼고 요금도 절약할 수 있답니다.^^

 

★미션 하나-한달 전기세, 수도세 사용량을 사진찍어서 보내주세요.

★미션 둘-가정에너지를 아끼기위해 실천한 사례를 적어주세요. 우리 집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으면 함께 공유해요^^

★올리는 기한-11월 15~27까지 

그럼 여기서 가정에너지 절약하는 방법 몇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권장 냉난방 온도를 준수해요

여름철 26~28℃, 겨울철은 18~20℃가 실내 적정 냉난방 온도입니다.

2. 내복을 입어요

겨울철 내복 입기로 겨울철 난방 온도를 3℃ 낮추면 난방 에너지의 20%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3. 안쓰는 플러그를 뽑아 주세요

대기 전력은 제품의 전원을 켜지 않아도 꼽혀 있는 플러그를 통해 새어 나가는 에너지를 일컫는 것입니다.대기 전력으로 낭비되는 에너지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의 10%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4. 가전제품 살 땐 에너지 효율 1등급과 대기 전력 우수 제품을 선택하세요

효율 1등급 제품을 사용하면 5등급 제품에 비해 약 30~40%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5. 냉장고 적정 온도 설정으로 가계 비용을 줄이세요

냉장고의 온도는 냉동실은 -15~-18℃, 냉장실은 3~4℃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냉동실은 6초간 문을 열어 올라간 온도를 다시 내리는 데 30분이 걸리므로 자주 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6. 집안 먼지 비우기 전 , 청소기 필터부터 비우세요.

진공 청소기 사용 시 먼저 필터 및 먼지 통을 청소하면 좀 더 낮은 강도로 청소를 할 수 있으며 전력 소비 역시 절감할 수 있답니다.

7. 전력 소비가 큰 다림질과 빨래는 한꺼번에 모아서 해요

다리미는 처음에 켜서 가열할 때 대부분의 에너지가 소모되므로 최대한 많은 분량을 한꺼번에 모아서 다림질을 한다면 연간 사용 시간을 20%가량 줄여 전기 절약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11%ec%9b%94-%eb%af%b8%ec%85%98

목, 2016/11/10- 11:13
226
0

저어새국제학교에 다녀와서

20p

 

 

글 이동엽 논현중학교 2학년, 녹색바람

 

이번 ‘2015 저어새국제학교 in 강화‘ 라는 프로그램을 참여해서 동아시아 멸종위기조류인 저어새에 대해서 탐구하고 조사하였다. 이번 국제학교에서는 저어새의 주요 분포지인 동아시아지역 즉, 일본, 대만, 홍콩 그리고 한국 전문가 선생님들과 함께 저어새의 주요 서식지인 강화에서 진행되었다. 저어새는 지구상에 2000여 마리밖에 남지 않은 멸종 위기종으로서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지역 주위에 분포한다.

운 좋게 국제학교를 진행하는 동안 버스를 타고 가는 도중에 논에 무려 저어새 4마리가 먹이를 먹고, 쉬고 있어서 빨리 망원경과 사진기를 동원해서 저어새를 관찰하였다. 지금까지 여러 마리의 저어새를 봐왔지만, 이번처럼 가까이 본 적은 없었다. 망원경을 통해 보니 새의 깃털 하나하나까지도 잘 보였다. 그리고 분오리돈대와 후애돈대를 가서 저어새의 주요 서식지인 각시바위를 멀리서 망원경을 통해 관찰하였다. 거기에도 약 10마리 정도의 저어새가 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강화도 어르신들께 여쭤보니 산업화 도시화로 인한 자연환경파괴가 일어나기 전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저어새를 쉽게 볼 수 있었다고 하셨다. 심지어 저어새가 먹이 먹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잠을 잘 자지 못했던 경험이 있으시다고 하셨다. 이를 통해 저어새는 논, 갯벌과 같은 모든 자연이 잘 보존되어야 비로소 저어새도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저어새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화, 2015/08/25- 16:32
225
0

대전환경운동연합 후원회원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회원가입서를 작성하셔서

메일([email protected])

문자(010-3405-0350)

팩스(042-331-3703)

보내주세요.

 

회원가입서(2017).pdf

금, 2017/02/03- 18:03
2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