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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기]영덕신규핵발전소찬반’주민투표’는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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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기]영덕신규핵발전소찬반’주민투표’는 11/11

익명 (미확인) | 화, 2015/10/06- 15:49
주민투표는 11월11일

주민투표는 11월11일

‘영덕’하면 무엇이 떠오르세요?
대게? 블루로드? 바다? 많은 사람들이 영덕하면 먹을거리(대게), 관광(바다, 블루로드)을 생각합니다. 근데 요즘 영덕에는 이것들만큼 급하게 떠오르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핵발전소. 정부는 영덕에, 블루로드에, 핵발전소를 건설하고자 합니다.

‘대게’와 ‘블루로드’는
영덕의 바다는 무언가 특별함이 있습니다. ‘바다의 색’, ‘공간의 여유’, ‘바다의 향기’ 특별하지 않은 무언가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 바닷길은 영덕군에서 둘레길로 만들어 ‘블루로드’라고 부르고 많은 사람들이 걷고 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영덕의 바다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블루로드가 사라질 수도 어쩌면 블루로드, 그러니까 영덕에 ‘핵발전소’가 들어올 수도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영덕 핵발전소. 영덕주민 동의 안했다”
영덕 주민들은 핵발전소 건설에 찬성하지 않았습니다. 2011년에 전(前)영덕군수가 유치신청서를 제출할 때 영덕주민들은 몰랐습니다. 예정부지 주민 399명만이 알았습니다. 그것도 제대로된 정보가 아닌 핵발전소에 관한 이익과 이주계획에 대한 편파적 정보만을 들었습니다. 다시 강조하면 영덕군은 유치신청서 제출부터 지금까지 영덕군민들에게 핵발전소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설사 제공했다더라도 행정행위를 위한 최소한을 제공했습니다. 그래서 영덕주민들은 말합니다. “영덕 핵발전소. 영덕주민 동의 안했다.”
<관련자료 링크:  토론회_영덕신규핵발전소부지선정과정의절차와민주주의>

주민투표는 11월 11일
다시 말하면 영덕군민들은 핵발전소 건설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합니다. 영덕 신규핵발전소 찬반 주민투표. 이 주민투표는 정부도 영덕군도 함께하지 않습니다. 주민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주민들이 모여서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함께하면 할수록 좋습니다.

<출처: 영덕핵발전소반대범국민연대>

@영덕과 함께하는 방법
그렇게 어렵지도, 힘들지도 않습니다. 영덕에 함께 가요

 

<영덕버스, 출처: 녹색당>

@영덕 관련 자료1. 영상

  • 지금 영덕에서는 | 핵발전소건설과 주민투표

  • 지금 영덕에서는2 | 영덕핵발전소 찬반 주민투표 11월11일 확정

  • [포항MBC뉴스]영덕 신규원전 선정 절차 ‘비민주적’

@ 영덕관련자료 2. <신문기사 : “영덕 핵발전소와 주민투표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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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김포환경문제”
[7월 집중 행동] 김포 환경문제 피해 보상과 대책마련을 위한 집중 행동

 

김포 거물대리, 초원지리의 현실 “내 집 앞에 공장이 있다!”

김포 거물대리, 초원지리는 이제 주거지보다 공장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하나, 둘 공장이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집 앞에 공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을은 소음, 분진, 알 수 없는 냄새로 가득합니다. 집에서 창문도 열 수 없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무엇보다 아플까봐 걱정입니다.

 

2단계 환경역학조사에서 드러난 진실

거물대리, 초원지리의 수많은 공장과 주민 건강 사이의 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환경역학조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연구책임자 임종한 인하대학교 교수는 최종 결과발표 주민설명회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포 거물대리, 초원지리일원의 2차 환경역학조사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노출과 이로 인한 피해가 분명한 조사입니다.”

 

피해는 있으나 대책은 없습니다. 왜?

지금 김포 환경문제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피해가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대책은 없습니다. 환경문제 해결의 책임이 있는 김포시는 역학조사 최종결과발표 후 반년이 지나도록 아무런 대책도 내놓지 않습니다. 김포시는 더 이상 피해보상과 대책마련을 미뤄서는 안 됩니다.

 

제 2의 거물대리, 초원지리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김포 거물대리, 초원지리의 환경문제가 작은 지역에 국한된 문제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규제완화에서 비롯된 ‘계획관리지역’내 난개발로 인해 김포시에는 관리되지 않는 많은 공장이 있습니다. 이 공장들은 관리가 필요합니다. 또 다른 환경피해가 김포시에서 나타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김포환경문제범대위는

1. 김포 환경피해지역의 피해대책 수립
2. 김포시 전역에 대한 환경조사 및 종합환경관리계획 수립

을 촉구하는 집중행동을 진행합니다.

거물대리, 초원지리 주민들이 더 이상 환경피해로 고통받지 않도록
더 이상 다른 거물대리, 초원지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금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김포환경문제 정보 및 집중행동 정보]
페이스북 : facebook.com/gimpocitizen
블로그 : blog.naver.com/gimpocitizen

[김포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방법]

서명참여

금, 2016/07/08- 17:13
6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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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3차 범국민행동 촛불집회가 늦은 7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환경시민단체들도 잘못된 환경정책과 방향에  화난 마음을 표현하고 설악산케이블카 설치나 신규원전 건설을 비롯한 노후원전, 핵발전소 문제에 조목조목 따져보기 위해 광화문 앞에 모입니다.

11월 12일(토) 오후 2:30부터 있을 여러 행사에 환경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함께 하세요!

잘가라 박근혜, 잘가라 케이블카, 잘가라 핵발전소!

금, 2016/11/11- 11:01
57
0

환경정의_작은만찬_초청장

돌담장 골목길을 걸어오면
시간을 오래 견뎌 온 아름다운 고택이 있습니다.
초록이 싱그러운 봄 날,
그 곳에서 사라지지 않고 지켜진 것의
아름다움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아름다운 것을 지키기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

작은만찬
2016. 5. 17(화) 18:00
안국동 윤보선가

월, 2016/04/25- 13:37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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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참여_특성이미지 2

 

지금 광화문 농성장에서는 세월호 유가족 분들과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에서 단식 농성 중입니다.

세월호 가족협의회가 다시 시작한 단식 농성은 특별법 개정, 특검의결, 세월호 선처조사 보장을 요구하기 위함입니다.

8월 1일부터 시작된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차원의 단식 농성은 아직 끝나지 않은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한 특조위 활동 기한 연장에 있습니다.

환경정의에서는 8월 19일(금)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이것으로 우리가 원하는대로 되지는 않을지는 몰라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염원과 행동을 통해서 이 사회는 변화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환경정의도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9월 13(화) 하루종일

9월 19일(월)  12~20시

물론 가능한 시간대에 오셔도 됩니다.

연락주세요. 환영합니다!

02-743-4747 / 010-2412-4747

 

월, 2016/09/0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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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식111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환경정의 활동가들은 작년 한 해 동안 운동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안고 2016년에는 더 새롭게, 그리고 힘차게 정의로운 해를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1월은 여전히 풀리지 못한 과제와 새로운 과제 사이에서 어떻게 운동하고 그 운동의 내용을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을지를 치열하게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 고민 가운데 언제나 묵묵히 지원해 주시는 회원님, 운동을 함께 하는 시민사회단체, 좀 더 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켜 보시는 시민분들이 있기에 좀 더 힘을 내어 초록으로 그리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아무쪼록, 올 한해 이 사회와 가정, 개인에게 이루어지고자 하는 바가 성취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6년 1월 4일

환경정의 활동가 일동

월, 2016/01/0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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