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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자유학기제, 아이의 시간표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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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자유학기제, 아이의 시간표가 바뀌었다

익명 (미확인) | 수, 2015/10/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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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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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민주주의 학습장

[정관장의 종횡무진] 광장은 훌륭한 민주주의 학습장이다

촛불집회에서 광장으로 모여든 사람들과 그 안의 청소년. 그들은 왜 광장으로 나왔고 무엇을 배웠을지, 또 광장이 민주주의를 알아가는 커다란 교실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청소년 좌담회를 진행했다.
촛불, 평생학습의 아이콘

분노의 발현을 넘어서 지속되고 있는 촛불. 스스로의 판단으로 집회를 이끌어나가며 민주주의를 지키고 있다는 참여와 자부심의 물결이 된 광장에서  ‘배움과 즐거움’이라는 교육적 관점으로 촛불에 대해 이야기 한다.

[기획 연재] 미국의 시니어 정책 ④ 미국 노인복지의 세가지 제도를 탄생시킨 백악관 주도의 국민적 소통과 참여, 백악관 고령화 컨퍼런스

[book &] 숨결이 바람이 되기 전에 계속 살아갈 만큼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치열한 기록에 대해
[시민기자단 기획연재] 2011년 9월 1일에 개관한 수원시평생학습관이 우만동에 자리잡은 지 어느새 5년이 지났다. 그 시간동안 누군가에겐 직장으로, 누군가에겐 배움과 학습의 장소이자 놀이터로,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시공간이자 제 2의 삶을 고민하는 터전이 되었다. 학습관을 만나 아주 조금이라도 달라졌을 시민의 삶, 궁금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시민기자가 만나보았다.

⑨ 수원시평생학습관의 따뜻한 리장

⑩ 좌담회로 다시 모인 시민기자단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7/01/1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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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희망은 몇 점일지 시민희망지수를 통해 살펴보자.

[기획] 한국사회의 희망은 몇 점?

희망은 도대체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 관념적이고 개인적인 것 같지만 동시에 당대의 환경에도 연결되어 있다. 11월 21일 희망제작소에서"시민희망지수"를 발표했다. 시민희망지수는 어떻게 탄생했고 진행되었는지, 또 앞으로의 과제는 무엇일지 들어보자.
[미국의 시니어 정책]③ 정책의 핵심과 쟁점

미국은 아직 고령화가 첨예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지 않은 대표적인 글로벌 신자유주의 사회이다. 그렇지만 노인관련 제도와 정책은 상당히 이른 시기에 마련되었다. 미국 노인 정책의 핵심 구성요소인 소셜 시큐리티, 메디케어, 노인법을 통해 핵심과 쟁점을 살펴볼 수 있다.

[혁신·교육思考] 시각 언어로 정의를 이야기하다 우리 아이들이 보다 나은 사회에서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교육이 필요할지 생각해본다.
[시민기자단 기획연재] 2011년 9월 1일에 개관한 수원시평생학습관이 우만동에 자리잡은 지 어느새 5년이 지났다. 그 시간동안 누군가에겐 직장으로, 누군가에겐 배움과 학습의 장소이자 놀이터로,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시공간이자 제 2의 삶을 고민하는 터전이 되었다. 학습관을 만나 아주 조금이라도 달라졌을 시민의 삶, 궁금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시민기자가 만나보았다.

⑤ 수강생에서 강사가 된 김효연 님

⑥ 나누며, 함께하는 의미있는 노년의 삶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6/12/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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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지역에 뿌리 내린 시부야대학 10년

일본 출장에서 만났던 ‘시부야대학’을 3년만에 다시 만났다. 강남의 소비와 문화, 홍대의 젊음이 합쳐진 미국의 시부야에서 ‘마을을 캠퍼스로’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한 시부야대학. 누구나 가르칠 수 있고 누구나 배울 수 있는 플랫폼의 10년 역사를 살펴보자.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박근혜의 몫, 당신과 나의 몫

국정농단의 실상이 드러나며 전 국민이 충격에 빠져있지만, 사실 이것은 오래된 이야기이다. 과거의 많은 사상가들은 대중은 비합리적이고 민주주의는 언제나 우중정치로 흐를 위험이 있어 위험하다고 보았다. 하지만 우리는 더 나은 민주주의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혁신·교육思考]  보고타에서 시작한 실천 기반 시민운동, 100in1day 도시 속 고백소와 보고타시의 실타래, 평화운동까지. 식스 섬머스쿨의 하이라이트를 만나본다.

[분투의 기록] 지리산 청년활력기금 제안
온갖 불평등이 고착화되어있는 사회에서 변화의 주체가 되어보고자, ‘지리산 청년활력기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시민기자단 기획연재] 2011년 9월 1일에 개관한 수원시평생학습관이 우만동에 자리잡은 지 어느새 5년이 지났다. 그 시간동안 누군가에겐 직장으로, 누군가에겐 배움과 학습의 장소이자 놀이터로,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시공간이자 제 2의 삶을 고민하는 터전이 되었다. 학습관을 만나 아주 조금이라도 달라졌을 시민의 삶, 궁금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시민기자가 만나보았다.

③ 경비원으로 출근해 드러머로 퇴근한다

④ 뭐라도학교 김정일교장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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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1/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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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한다는 것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기획] 질문을 안 하면 나라가 망한다

억누를 수 없는 본능이자 인류 최고의 무기인 질문이 없었다면 인류의 발전도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한국에서는 질문이 거세되고, 정답이 이식되었다. 하염없는 천덕꾸러기 신세가 된 ‘질문’, 질문한다는 것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미국의 시니어 정책]② 미국의 고령화와 시니어의 삶의 조건

인구 문제에 관한 한 ‘고요의 섬’으로 불리지만, 내면을 들여다 보면 미국의 고령화는 이미 깊숙이 진행되고 있다.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미국의 고령인구에 대한 정책, 그리고 삶의 질과 경제, 생활, 의식에 대해 살펴보자.

[책 그리고 책방] 리더Reader와 리더Leader 책을 읽는 사람과 사람들을 이끄는 사람, 책의 권력과 권위를 생각해본다.

[혁신·교육思考] 학교, 세대통합 준비하다
세대 연구는 서로를 반목하게 하는 대신, 이해하고 도울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시민기자단 기획연재] 2011년 9월 1일에 개관한 수원시평생학습관이 우만동에 자리잡은 지 어느새 5년이 지났다. 그 시간동안 누군가에겐 직장으로, 누군가에겐 배움과 학습의 장소이자 놀이터로,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시공간이자 제 2의 삶을 고민하는 터전이 되었다. 학습관을 만나 아주 조금이라도 달라졌을 시민의 삶, 궁금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시민기자가 만나보았다.

① 당신의 일상에 자리하고 싶다

② 수원시평생학습관의 최다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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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1/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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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을 완성하기 위해 타인을 필요로 한다 – 아리스토스 파네스

[기획] 공존의 몇 가지 방법③ 동행의 또 다른 방법 ‘모심’

치매를 앓는 노모를 모시고 장수로 내려와 함께 8년을 산 농부 전희식. 그는 ‘모심’은 대상을 향한 무조건적인 헌신이 아니라, 서로가 지극히 고귀한 존재임을 알고 그 고귀함을 더욱 더 촉진시키는 소통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의 도시적 삶에서도 이런 ‘모심’이 가능할까?
[미국의 시니어 정책]① 미국사회의 고령화, 고령대응정책

매일 1만명 이상이 65세 생일을 맞고 있는 미국에서는 1950년대부터 정부의 주도로 시니어 정책 해결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소개할 미국의 시니어 정책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는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중요한 참고가 될 것이다.

[책&책방] ‘책방’은 ‘책빵’
책방이 사라지고 있다. 그 아쉬움은 책방이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데에서 그치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더해진다.

[혁신·교육思考]살아온 시간이 예술로
누구나 늙고, 노인이 된다. 다양한 노인층의 수요를 반영하고 시니어들이 주체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분투의 기록] 잠시, 지속성을 꿈꾸다
늘 발목을 잡는 주거문제의 실질적 해결을 위해 ‘프로젝트 잠시-공동주거 베이스캠프‘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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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1/0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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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기기 위해서는 상대에 대한 존중과 인정이 필요하다

【기획 연재】 공존의 몇 가지 방법 ②
승패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 창작그룹 [비기자]

승자 독식의 현대 사회에서는 타인을 이겨야 한다는 경쟁의식이 팽배하다. 그런데 여기 굳이 이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놀이를 이야기하는 이들이 있다. 승패보다 다양성을 중시하는 “창작그룹 비기자”는 비기기 위해서는 상대에 대한 존중과 인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책&책방] 삶과 세상에서 점차 희미하게 사라지고 있는 책과 책방. 이제 책을 기반으로 한 “수다의 시대”를 열어보자.

초보 홍보 담당자의 페이스북 도전기!
아무리 해도 부족하다고만 하는 홍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방치되어 있던 SNS를 파헤쳐보기 시작했다.

[분투의 기록] 우리의 노력과 시간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이루어지길 소망한다.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분투는 계속된다.

“아파트를 알고 계십니까?”
박해천 교수가 이야기 하는 <콘크리트 유토피아: 아파트와 중산층의 삶>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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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0/1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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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친구들과 동행하는 방법 몇 가지

[기획] 공존의 몇 가지 방법① 지구 친구들과의 동행

인류는 1백만의 다른 종에 속하는 2,000경의 다른 동물과 지구라는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리는 이제 소유와 지배라는 틀이 아니라 지구에서 우정을 나눌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험동물, 반려동물, 야생동물 등 동물들과의 공존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http://www.wasuwon.net/107778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아직 가난한 나라

돈처럼 물건을 살 수 있는 수단도 아니고, 123층 롯데타워처럼 눈으로 볼 수 있는 물질도 아니고, GNP나 GDP처럼 측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한 사회의 역량이나 성숙도, 혹은 한 사회의 내면과 기품을 보여주는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 우리는 아직 많이 가난하다. http://www.wasuwon.net/107723

[혁신·교육 思考] 무엇을 배울지 스스로 결정하고 탐구할 수 있는 학습의 또 다른 이름 ‘놀이’, 그리고 놀아보는 경험.

[분투의 기록] 마지 시즌2! 주변 시선에 눈치보며 못했던 것들을 떨쳐내고 시작했다. 우리 앞엔 새로운 길이 펼쳐졌다.

북콘서트 <지금 여기, 사람답게>
7명의 저자와 함께 일상의 작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용기를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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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0/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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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에 관한 한·미·일 3국의 주요 정책과 시니어 당사자 활동을 살펴본다.

【기획】시니어가 힘이 되는 사회를 위하여

“은퇴 이후의 삶은 남아 있는 여생(餘生)이 아니라 새롭게 다른 삶을 살기 시작하는 출발점이다.” 은퇴 이후 가정과 직장, 사회에서 존재감을 잃고 고령화시대의 ‘문제’로 전락한 시니어. 이들에 대한 정책적 대처가 아직 미흡한 현실에서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는 “시니어는 짐이 아니라 힘”이라는 주제로 시니어에 관한 한·미·일 3국의 주요 정책과 시니어 당사자 활동을 살펴보는 포럼(9/23)을 준비했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가장 중요한 회의는 무엇입니까?

실패는 우리에게 모자란 것이 무엇인가를 알려준다. 경영 능력에서부터 민주적인 소통 능력, 시민으로서의 자질, 인간적인 덕성에 이르기까지. 그런데 무엇이 문제였던가를 분석하고 찾아내는 그 회의는, 높은 비용을 선불한 그 회의는 정말이지 잘 안 열린다.

[분투의 기록_마지] 우리는 천천히 망해가고 있는 중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곳 마지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해보고 싶은 일들을 모조리 해볼 것이다. 그래야 실험이 끝난 후에도 후회는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혁신·교육思考] 스마트 시민 프로젝트
디지털 기술은 시민 각자의 삶 전체에 스며들어 모든 것을 바꾸고 있다. 기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한 개인은 기술 전문가와 기술을 보유한 대기업에 의해 지배되는 삶을 살 수밖에 없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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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9/0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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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에서 벗어나 본말이 전도된 대학중심의 평생학습 설계

【기획】 대학의 평생교육, 이것이 최선입니까?

평생학습시대에 맞춰 대학도 변화해야 한다. 원하는 사람에게는 더 다양한 혹은 고등한 학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자칫 학령기 인구 감소라는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대학중심의 평생학습’을 설계하다 보면 본말이 전도되고 스텝이 꼬일 공산이 높다. 이번 이대사태가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기고] 평생학습의 균형성 – 김민호 교수(제주대)

평생학습은 종래 학교교육이 지닌 시공간 상의 한계, 프로그램 상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출현했다. 졸업장이나 학위를 수여하는 형식적인 학교교육만이 아니라 학교 밖의 체계적인 비형식 학습, 일상을 살아가며 부수적으로 수반하는 무형식 학습의 가치를 대등하게 존중한다. 형식 학습, 비형식 학습, 무형식 학습 중 어느 한 형태의 학습이 다른 형태의 학습을 지배한다면 평생학습의 정신은 훼손되고 만다.

[혁신·교육思考] “좋은 교사가 교육의 질을 위한 최대의 현안이다” 핀란드의 교사양성과정 시스템과 교육 체계는 사회의 신뢰를 얻고 긍정적인 인식을 쌓아갔다. 이것은 그대로 교육적 성과로 나타났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하면서도 나는 취직을 위해 남몰래 스펙을 쌓고 있었다. 마치 대단한 확신과 열정을 가진 것처럼 대해 주었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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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8/2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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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 청년 플랫폼을 가다④
다양한 지역, 더 많은 플랫폼이 필요하다

문제도 논의도 해결책도 ‘인(in) 서울’. 지역의 청년들은 패배감에 빠져든다. 마침 서울이 아닌 곳에서 청년 플랫폼과 공론장이 펼쳐지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지역의 청년들 스스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시도들도 곳곳에서 나타난다. 청년 안에서 또 다른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서로 버팀목이 될 청년들의 등장을 기대한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어차피 인간, 똑같은 인간

개개인은 평등하게 시시하기에, 누구든 한 인간으로서 덜 시시해지려면 각자 몫의 노력을 해야 한다. 하나의 사회, 하나의 체제, 하나의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더 합리적이고 더 정의롭고 더 자유롭게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시시한 약자들이 시시한 강자들과, 시시한 시민들이 시시한 권력자들과, 시시한 99%들이 시시한 1%들과 씨름해야 한다.

[혁신·교육思考]
시적연산학교 & 파이오니아 워크
새로운 세계로의 진입에는 새로운 언어가 필요하다. ‘코딩’과 ‘테크놀로지’라는 새로운 언어와 예술의 결합은 새로운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이 된다.

[분투의 기록_마지] 착취의 경험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계약 시간만큼만 일하고, 법으로 정한 임금을 받는 경험. 당연히 가져야 할 보편타당한 경험이 내겐 귀한 경험이 되어버렸다. 어쩌다, 어디서부터 이렇게 된 걸까.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수원

수, 2016/08/1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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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에게서, 근육으로 사유하는 일과 시간에 대한 상상력에 대해 들어본다.

【기획 연재】 청년 플랫폼을 가다③
살아있는 청년 플랫폼, 듣보잡 아티스트 박찬국

우리는 청년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흔히 20대를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공공미술작가 박찬국은 생물학적 나이를 떠나 청년의 모습을 하고 있다.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에게서, 근육으로 사유하는 일과 시간에 대한 상상력에 대해 들어본다.

[혁신·교육思考] 2016 SIX 섬머 스쿨
분열된 사회에서 사회혁신은 어떻게 작동되는가. 서로 다른 가치를 지닌 사람들 간의 협력을 어떻게 이끌어 낼 수 있는가. 사회혁신가들이 머리를 맞댄다면 우리의 질문에 답을 얻을 수 있을까?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현실에 부딪히자 호기는 슬며시 사라지고 걱정과 힘듦이 몰려왔다. ‘청년 조례 제정’이라는 하나의 이슈를 10명의 멤버가 비슷한 이해도와 관점, 무게로 받아들이는 것부터가 시작이었다.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수, 2016/07/2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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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지대에서는 무엇을 해도 자연스럽고, 아무것도 강요받지 않는다.

【기획 연재】청년 플랫폼을 가다②
강요하지 않는, 그냥 내버려두기 “무중력지대”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이자 ‘든든한 청년 활동 아지트’ 무중력지대 대방동. 이 공간의 진짜 의미는 청년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찬양하는 사회 속에서 움츠러들어 있는 청년들을 가만히 내버려두고, 유유자적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는 데 있지 않을까?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스캔들의 심리학: 욕설과 험담의 밑바닥에 있는 것

우리는 ‘평범하게 살면서도 존중받을 수 있는 사회’를 원한다. 존엄과 호의에 대한 좌절된 욕망이 험담과 욕설을 낳는 건 아닐까? 99%에 속하는 우리들만이라도 서로에게 조금 더 친절한 사람이 되면 좋겠다.

[혁신·교육思考] 공교육에서의 공감교육 누군가의 입장이 되어보는 과정,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과정을 겪으며 학생들은 쉼 없이 자신 안에 있는 ‘공감능력’을 사용한다. 이제 공감교육의 필요성에 동의하는 ‘시대적 공감’이 시급하다.

[분투의 기록_마지] 좌충우돌 청년정책 입문기 한 통의 전화로 시작된 지자체 청년정책 탐사. 우리의 구체적인 필요와 욕구를 정책으로 연결시키는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
우리의 의견은 얼마나 반영되었을까?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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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7/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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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집은 달라도 배우는 교육은 같아야 합니다.

“태어난 집은 달라도 배우는 교육은 같아야 한다”
[기획 인터뷰] 조희연 서울시 교육청 교육감

7월 1일 취임 2주년을 맞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만나봤다. 모든 미디어와 세력들이 모여 있는 대한민국 서울의 교육감은 어떻게 달라야 할까? 그가 생각하는 교육의 핵심 이슈와 정책은 무엇일까? 교육은 사회적 이동성을 촉진할 수 있을까?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기획 연재】 청년 플랫폼을 가다① “경기청년문화창작소”

“인위적으로 청년들을 모은다고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이곳이 논 옆에 가뭄이 와도 잘 마르지 않는 둠벙 같은, 청년들을 위한 둠벙이 되면 좋겠어요.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하거나 자기들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가능성을 본다거나, 이런 것을 통해 자기 삶의 영역에서 자기 삶의 문화를 계획할 수 있다면 좋겠지요.”

[혁신·교육思考] 제3문화 아이들(Third Culture Kids)을 아시나요? 부모와도 현지와도 구분되는 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마리사&그린스쿨. ‘다름’에 대한 이해, 양방향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합니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시흥청년 기본조례’를 만들려고요. 어떻게 하냐고요? 아무도 하지 않았던 주민청구 방식으로 해보려고요. 그게 가능하냐고요? 한번 지켜봐주세요.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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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6/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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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 다른 삶은 가능하다④
[인터뷰] 심플 라이프는 삶의 자유를 찾는 과정입니다
-탁진현(미니멀리스트)

내 삶을 구속하는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싶어요. 불필요한 것들을 비워내면 내 삶을 구속하는 것을 버릴 수 있을 거고, 삶의 자유를 찾게 되겠지요.”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는 시대, 소비가 미덕인 시대, 인간이 호모 컨슈머리쿠스로 불리는 시대. 본질적 가치에 집중하고 비움을 이야기합니다.
[유시주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표현의 자유’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들

“나 같은 쓰레기의 자유가 보장될 때 모든 사람들의 자유 또한 보장될 수 있다.”
혐오할 만한 의견, 무지몽매하고 어리석어 보이는 의견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폭력적으로 막아서는 안 된다. 반박하고 비판하고 설득함으로써 그 의견을 낙후화시키고 도태시킬 수밖에 없다. 우리는 시민의 준칙을 지키려 노력해야 한다.

[혁신·교육思考]
Give Something Back to Berlin!
이민자와 난민, 원주민들의 공존. 이름표와 경계를 두지 않고, 시혜가 아닌 필요와 공유에서 떠오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천할 때 비소로 빗장이 열린다.

[분투의 기록_마지]
마지 주방의 기준은 항상 ‘나’였다. 주방을 책임져야한다는 의무감과 책임감은 꽤 무거웠다. 그런데 그 기준과 선택에 대해 동료가 질문을 던진다. 함께 일을한다는 건 무엇일까.
평생학습동향_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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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6/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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