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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자원화 확대를 위한 시민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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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자원화 확대를 위한 시민토론회

익명 (미확인) | 수, 2015/10/07- 15:52

대전환경운동연합은 7일 10시부터 12시까지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및 자원화 확대를 위한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진행한 이번 토론회에는 고은아 사무처장(아래 고 처장)의 대전광역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모니터링 결과 보고와 유성구청 환경보호과 서인석 계장(아래 서 계장)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사례 발표로 진행되었다.

토론회에서는 일반적인 지정토론자를 정하지 않고, 자발적으로 참여한 10명의 시민 패널이 토론자 역할을 담당했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고은아 사무처장은 전국적으로 조사된 설문조사와 현장 조사결과를 공유했다. 전국 7개 지자체(서울, 경기, 대전, 대구, 부산, 광주, 강원)에서 조사된 현장조사결과 불법투기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 인식이 개선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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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경우 공동주택 미관 상태나 악취 등은 문제가 없다고 조사되었다. 단독주택은 반대로 대전지역의 미관상태가 타 지자체보다 나쁜 것으로 나타났고, 악취는 발생빈도가 적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고 처장은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주민 설문조사 결과도 발표했다. 5개 지자체(서울, 부산, 광주, 원주, 대전) 설문 결과 감량 노력 부분에서 낮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종량제 수수로 인상 반대 비율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물 쓰레기 비닐 사용 개수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 높게 나타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보였다. 고 처장은 마지막으로 종량제 시행 이후에도 음식물 쓰레기는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어 방식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발제를 마쳤다.

두 번째 발제로 나선 서 계장은 유성구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개선 사례를 발표했다. 지역경제과·위생과·환경보호과를 기반으로 TF팀이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본 발표에 앞서 유성구의 경우 종량제 시행 이후 공동주택보다는 단독주택에서 큰 감량 효과를 나타냈다고 부연했다.

개인 주택의 경우 배출에 어려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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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주민 석은자씨는 대학생들이 거주하는 원·투룸 등 주택의 경우는 유동인구가 많아 배출통(시가 약 8000원)의 분실이 많아서 배출에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런 그룹들에 대한 현실적인 대책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예로 주인에게 거주민의 음식물 쓰레기를 걷어 비용을 받는다든지, 통장이나 일자리 사업 등을 통해 안내하고 거둬들이는 등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해볼 것을 제안했다.

서구 주민 김충경씨는 달걀 껍데기를 분리해서 버린 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고백하면서, 실제 현장에서 음식물과 쓰레기를 구분하여 버리는 것이 어렵다고 항변했다. 닭이나 생선뼈의 경우 쓰레기로 배출할 경우 비닐봉지를 더 쓰게 되면서 이중으로 쓰레기가 배출된다.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 때도 일회용 장갑 사용으로 다른 쓰레기를 양산하게 돼 개선 할 방법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전홍수 대전 YWCA 간사는 분리배출을 알고 있어도 실천이 어려운 현실이 있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부모를 같이 교육하면서 변화하는 모습이 있었다고 사례를 소개했다. 더불어 도안 신도시에 설치된 집하시설(차량으로 수거하는 방식이 아닌 무인기계식으로 수거하는 시설, 900억 원)의 경우 주택과의 거리로 인해 불법 투기가 발생한다며 차량이 문전에서 거두는 방식이 더 나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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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주민 김명자씨는 원룸 등의 개인 주택에 다양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설명하면서, RFID방식의 종량기를 개인 주택에 사용하는 것을 제안했다.

이순숙 현장조사단원은 주택 형태나 주거방식에 따라서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사람은 줄고 있는데 쓰레기는 증가하는 것이 기형적이라며, 교육이나 홍보 부분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회를 맡은 양혜숙 대전환경운동연합 의장은 대전에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시행 2년이 지났으며, 음식물 쓰레기의 경우 주거형태나 생활방식 등 업체나 기관이 세밀한 부분까지 접근하지 않으면 근본적으로 개선이 어렵다고 강조했다.

양 의장은 일자리 창출사업을 위해서도 다양한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발휘할 때가 되었다고 부연하고, 토론회에서는 이런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확인했다. 그리고 음식물 쓰레기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토론을 마무리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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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은 2015년부터 월평공원에 생물들을 위한 작은 공간들을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다. 이름하여 생물들을 위한 생태놀이터 만들기이다. 지난 26일 청소년들과 함께 생물놀이터를 만들었다. 20명의 생물놀이터 참가자들은 월평공원의 야생화에 대한 생태해설과 앞서 설치한 생물놀이터를 견학 했다.

6월에 생태놀이터 만들기 활동은 씨앗폭탄이다. 씨앗폭탄은 야구공 만한 크기로 황토흙을 뭉쳐 만든다. 내용물을 할미꽃, 매발톱, 쑥부쟁이, 구절초 등이다. 4가지 꽃의 씨앗을 황토흙과 버무려 공처럼 만든후, 필요한 곳에 던져 놓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던질 곳은 등산로가 훼손되어 식물이 자라지 못하거나, 대규모 공사로 풀들이 자라지 못하는 지역이다. 이 곳에 작은 씨앗들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것이 씨앗폭탄이다.

이번에 뿌려진 씨앗폭탄은 올 가을과 봄에 발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월평공원에 던져주었다. 관통터널 공사이후 식물이 자라지 못하는 구간과 산사태로 인해서 사면이 보호되지 못하는 지역에 뿌려주고 왔다.

이번 생물놀이터 만들기 참가자 20여명은 실제 씨앗과 황토를 반죽하며 씨앗폭탄을 직접 제작했다. 황토 흙을 만질 일이 없었다며, 팩은 해본적이 있다는 참가자도 있었다. 계곡의 물과 황토, 토종씨앗으로 만들어진 씨앗폭탄이 무사히 발아하여 월평공원의 생태계 일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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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6/2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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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한남대야생조류연구회는 6월 1일-25일 대전 인근 야산에서 긴꼬리딱새 한쌍의 번식을 최초로 확인했고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해 계룡산에서 번식이 확인되었지만, 대전시내 권에서 번식이 확인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탐조인의 한사람으로 매우 기쁜 소식이다. 최초로 번식했을 가능성보다는 매년 번식하고 있었던 것을 늦게나마 관찰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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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꼬리딱새 수컷이 먹이를 주고 있다. 긴꼬리딱새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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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동안 대전에는 흰꼬리수리, 호사비오리, 칡부엉이, 아물쇠딱다구리 등 희귀조류나 법적보호종이 추가로 확인되고 있다. 철새도래지가 아닌 대도시 대전 인근에서 멸종위기종이 지속적으로 확인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최근 멸종위기가 심각해지는 것을 감안하면 매우 고무적인 사건으로 해석될 수 있다.

긴꼬리딱새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Red List)에 위기근접종(NT)으로 분류되어 있고, 환경부지정 멸종위기종 2급으로 관리되는 매우 귀한 멸종위기 새이다. 이처럼 귀한 새가 대전 야산에 번식했다는 것은 그만큼 더 특별한 일이다. 

20년간 새를 본 필자 역시 2번 밖에 직접 관찰하지 못한 귀한 새이다. 심지어 대전에서 확인이 가능할 것이라곤 상상해본 적도 없다.

긴꼬리딱새 수컷의 몸길이는 44.5cm, 암컷이 17.5cm이다. 수컷은 몸의 2/3가 꼬리로, 몸에 비해 지나치게 긴꼬리를 가지고 있다. 형광색 푸른빛의 눈테두리가 매우 인상적인 새이다. 특이한 생김새에 대한 동경 때문인지 알수 없으나 영문명이 ‘Black paradise flycatcher’로 낙원의 새라고 불린다. 

긴꼬리와 눈테를 보고선 아마 낙원을 경험했을 거라는 상상을 하곤 한다. 과거 삼광조라 불리기도 했다. 일본에서 해, 달, 별을 노래하는 새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을 그대로 차용하여 쓰다가 최근에 긴꼬리딱새로 이름을 변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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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꼬리딱새 암컷이 먹이를 주는 모습 새끼들은 다 커서 둥지 밖으로 나와 있다.
ⓒ 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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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낙원의 새 긴꼬리딱새는 정비되지 않은 울창한 자연림에 서식한다. 울창하여 발을 내딛기도 어려운 곳에 번식한다. 사람의 접근에 매우 민감하며, 그늘지고 습한 곳에 번식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울창한 숲이 형성되어 접근이 어려운 곳을 선호하는 서식 습성으로 인해 쉽게 만날 수 있는 종이 아니다. 국내에서는 전국에서 관찰되지만, 개체수는 매우 적다.

이번에 번식이 확인된 곳은 서식특성에 걸맞게 울창한 자연림으로 사람의 접근이 없는 곳이었다. 사람 손을 타지 않고 스스로 만들어진 자연림이었기 때문에 긴꼬리딱새가 번식이 가능했던 것이다. 

이렇게 울창한 숲에 번식한 긴꼬리딱새를 찾아낸 것 자체가 기적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다행히 숲이 좋은 곳에 둥지를 튼 긴꼬리딱새는 새끼 3마리를 무사히 키워냈다. 최초 관찰했을때는 4개의 알이 부화했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한마리는 낙오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긴꼬리딱새가 서식할 만한 환경을 대전 주변에서 쉽게 만나긴 어렵다. 도심녹지의 특성상 자연적으로 형성된 울창한 숲을 가만히 두지 않기 때문이다. 숲 가꾸기, 공원관리, 민원, 그 밖의 산림정책 등으로 수종갱신이나, 벌목, 간벌, 대규모 임도건설 등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산림정책 전문가가 아니기에 필요성에 대한 부분은 언급하기 어렵다. 그리고, 숲가꾸기나 공원관리가 필요한 지역이 있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대전의 모든 숲을 똑같이 관리할 필요는 없다. 긴꼬리딱새가 관찰된 지역의 경우는 자연림을 좋아하는 생물들에게 필요한 공간으로 꾸준히 보존돼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긴꼬리딱새 이외에도 대전 보문산, 식장산, 계족산 등 대부분 산림에서 확인된 하늘다람쥐 역시 울창한 산림을 좋아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렇게 서식하는 것은 나름 대전의 숲이 건강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때문에 이런 생물종 서식결과를 토대로 숲의 특성을 고려하고 숲가꾸기나 공원관리, 임도설치 등을 제한하거나 조정할 필요가 있다. 대전시는 주기적으로 자연환경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른 생물상이 지도에 표시되어 공유되고 발표된다. 

하지만 숲을 가꾸는 담당기관이나 현장에서는 이런 결과가 거의 반영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일 예로 2014년 대전시는 깃대종으로 선정된 장태산 이끼도롱뇽 서식지에 사방댐 공사를 진행해 지역사회의 뭇매를 맏기도 했다.(참고 : 대전시 깃대종 선정해 놓고… 이끼도롱뇽 서식처 훼손)

이끼도롱뇽 공사에서 알 수 있듯이 생물에 대한 기초조사조차 안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사방공사나 사방댐 공사의 경우 환경영향평가가 진행되지 않는다. 때문에 이런 생물종 서식처에 대한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환경영향평가 부실에 대한 논란이 있지만, 녹지를 훼손할 수 있는 사방댐이나 사방공사의 경우 꼭 필요한 절차이다. 수억원에서 대규모 공사를 진행하는 사업이 이렇게 생물보호에서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할 수 있다.

어찌 되었던 대전은 분지지형을 가지고 있어 외각에 많은 산이 둘러싸고 있다. 대전 시내 외곽의 산은 대전시민들이 등산로 등으로 이용하는 힐링 공간이며, 하늘다람쥐나 긴꼬리딱새 같은 생물들의 서식처가 되고 있다. 때문에 적정한 관리가 필요한 곳과 생물의 서식공간으로 보전이 필요한 곳을 설정하고 특성에 맞는 관리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긴꼬리딱새 등의 멸종위기종이나 법적보호종의 서식이 확인된 곳은 특히 보전에 대한 대책등이 통합적으로 마련되어야 한다. 공원관리부서와 개발부서 환경관리부서 등 협조체계를 통해 정보가 서로 공유되어 이끼도롱뇽처럼 서식처가 훼손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생물들이 사업의 발목을 잡는다며 항의하거나 문제 제기하는 사업자들이 종종 있다. 하지만, 생물들의 멸종은 결국 인간 멸종의 전초인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결국 생물의 멸종을 막는 것이 인간 멸종도 막는 것이다.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22985?thmIsuNo=431&p=p&s=t…

목, 2016/06/3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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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중금속 초과 검출된 63개교에 안전 조취를 취하고, 우레탄트랙 재조성을 전면 재검토하라.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0일 대전 시내 102개 초•중•고교에 설치된 우레탄트랙 104개소를 전수 조사한 결과 63개교 64개 우레탄트랙에서 납과 카드뮴 등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기준치를 초과한 학교를 대상으로 교체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레탄트랙 재조성 희망 학교가 57개교(89%)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수조사 결과 발표로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운동장 관리 허점이 여실히 드러났다. 가장 큰 문제는 우레탄 트랙의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아무런 대책도 없다는 것이다.

먼저 이번 우레탄 트랙 전수조사에서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63개교에 대해서는 일시적인 안전조취를 취해야한다. 운동장에 안내문 한 장 붙여놓고, 우레탄 트랙을 이용해도 신경 쓰지 않는 학교가 상당수다. 아이들과 주민들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최소한 펜스를 설치하고, 안내표지판을 부착하고,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정확한 초과 검출 수치와 주의사항을 알려야 한다.

우레탄 트랙 재조성 수요조사 결과 57개교(89%)에서 우레탄 트랙으로 재조성하기를 희망했다. 우레탄 트랙의 안전문제가 발견됐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우레탄트랙으로 조성하길 희망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가장 큰 이유는 교육청이 2011년 이후 조성된 우레탄 트랙은 안전하다는 교육청의 발표 때문일 것이다. 국가기술표준원은 2011년 4월, 학교 내 우레탄과 같은 탄성재에 대한 표준안(KSF3888)을 만들고, 우레탄의 품질이 표준안의 기준치 이하여야 조성이 가능하게 했다. 이 때문에 교육청은 2011년 이후 조성된 우레탄 트랙은 안전하다는 이야기를 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번 조사결과에는 2011년 이후 조성된 우레탄 트랙에서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한 내용이 포함되어있다. 교육청이 이야기한 2011년 이후 우레탄 트랙이 안전하다는 것이 거짓이라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대전뿐만 아니라 경남에서도 2012년 이후 조성된 우레탄 트랙 6곳에서 초과되는 등 전국에서 2011년 이후 조성된 우레탄 트랙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정확한 정보 (특히 ‘2011년 이후 조성된 우레탄 트랙에서도 유해물질이 초과검출 되었다.’는 정보)없이 단순히 학교의 관리측면에서만 판단한 것이다. 그리고 학부모들의 설문이나 전문가들의 의견수렴 과정 역시 거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이 달려있는 문제를 학교장의 의견만으로 결정하는 것은 크나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만약 아이들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다면 학교장이 모두 책임질 수 있는가?

이에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와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충남시민환경연구소는 자라나는 미래세대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우리의 요구

1.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유해물질 초과검출된 63개교에 대책이 수립될 때까지 최소한의 안전 확보조취를 취하라.

2.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관행대로 추진되는 우레탄 트랙 재조성을 전면 재검토하라.

3.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안전검증 및 대안마련을 위해 전문가, 학부모단체, 시민단체를 포함하여 검증위원회를 구성·운영하라.

4.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검증위원회를 통해 유해물질 안전대책을 수립하라.

5.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전수조사 결과 모든 학교의 이름과 수치를 상세히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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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참교육학부모회 대전지부,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시민환경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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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7/0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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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갑천습지보호지역 지정 촉구 건의안 통과를 환영한다.

환경부와 국토해양부는 조속히 갑천습지보호지역을 지정하라

지지부진한 갑천습지보호지역 지정이 대전시의회 <갑천습지보호지역 지정 촉구 건의안통과로 힘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오늘 대전광역시의회 제226회 제1차 정례회에서 박정현 의원 외 11명의 시의원이 발의한 갑천습지보호지역 지정 촉구 건의안이 통과되었다.

2012년 대전시는 서구 정림월평도안 및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 갑천 자연하천 3.7km 구간에 대해 환경부에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신청했다월평공원과 갑천 자연하천구간 보전 운동을 하고 있는 환경단체와 주민들의 보호지역 지정 요구가 계속 이어져 왔고 <월평공원•갑천지역 생태•경관보전지역습지보호지역 지정 타당성 검토 연구_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2011>, 대전시와 환경부국가습지사업센터환경단체 민•관공동조사(2013등 갑천습지보호지역 지정을 위한 준비와 요구가 있었다.

하지만 갑천습지보호지역 지정은 3년째 답보상태에 있다환경부와 국토해양부의 입장차이와 정부의 규제 완화 기조 등으로 지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국내 보호지역 비율은 국제사회 권고보다 낮은 수준으로 확대가 시급한 상황이다. Aichi Target 11에서는 당사국들에게 ‘2020년까지 적어도 육상지역의 17%, 해양지역의 10% 이상 보호하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현재 국내 보호지역 비율은 육상 12.6%(영토 기준), 해양1.41%로 국제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환경부는 Aichi Target 11 달성을 위해 범정부 차원의 보호지역 확대 및 관리 개선에 나선다는 입장이만 성과는 매우 미흡하다.

무엇보다 국가하천을 담당하는 국토해양부의 비협조가 제일 큰 문제다국토해양부는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 될 경우 하천정비재해 대책 등 하천관리에 문제가 된다며 반대하고 있다하지만 이미 하천 습지보호지역으로 우포습지담양습지대구 달성 습지영월 한반도 습지 등이 지정되어 있어 국토해양부의 아전인수 격인 입장이 아닐 수 없다.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신청한 갑천자연하천 구간은 대전 한 가운데 생태섬으로 월평공원의 육상 생태계와 갑천의 수상생태계가 조화를 이룬 아주 이상적인 자연생태 공간이다미호종개수달맹꽁이황조롱이새매흰목물떼새 등 멸종위기종 및 천연기념물 13종과 800종 이상의 야생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생물종 다양성이 매우 우수하다또한 여름철 도시 온도를 낮추고 습도를 조절하며, CO2를 저감시키고 미래세대 환경교육과 시민들이 힐링 할 수 있는 생태 서비스를 제공한다최근 미세먼지 등 대기질 개선 또한 탁월하다대도시 한가운데 이러한 환경조건을 갖춘 곳은 없기 때문에 보전과 연구가치가 매우 높다.

최근 <갑천습지보호지역 지정 위원회>가 구성되어 활동에 들어갔다대전광역시(환경정책과), 대전시의회전문가대전환경운동연합대전충남녹색연합 등 민•관이 협력하여 갑천습지보호지역 지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번 대전광역시의회의 갑천습지보호지역 지정 촉구 건의안 통과까지 이루어져 보호지역 지정 관련 활동은 더욱 활발해질 예정이다환경부와 국토해양부는 갑천자연하천구간의 생태적 가치와 지역사회의 요구를 더 이상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인 검토를 통해 조속히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 할 것을 촉구한다.

 2016년 7월 1

 대전충남녹색연합 • 대전환경운동연합

금, 2016/07/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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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월 가정에너지줄이기 캠페인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공개합니다.

6월 미션은 이것으로 끝이 났습니다.

7월도 가정에너지 줄이기 미션인거 알고 계시죠?

모두모두 가정에너지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용~^^

 

6월미션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강나원
강승주
강주현
강현규
권윤환
김도근
김동현
김민석
김민진
김연우
김연주
김윤수
김지호
박준현
서정우
성가은
유지민
유혁준
이소연
이승연
이재원
임성균
최재혁
한서진
한유진
한재일
한정주
한정호
황보성우
월, 2016/07/0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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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공원 수생식물”강의듣고

 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사 3기 수강생 이인복

한밭수목원에서 현장학습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장맛비 예보로 실내에서 교육하게 되었다.

교육내용은 ‘습지식물 탐사“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기는 하천에는 그저 여러 가지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겠지 하는 정도였지만 물 안에서 사는지 물밖의 근처에서 사는지 양쪽에 다 사는지 등 각양의 환경에 적응하면서 살고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우리나라 각처에 있는 습지라든가 습지에 살고있는 식물들들도 뿌리와 줄기의 일부만 물에 잠기는 식물 잎만 물위에 띄우는 식물, 영양기관이 물속에 잠겨서 사는 식물, 수중이나 수면에 떠다니는 식물 등 여러종류가 있다는 것도 이제 새삼 관심을 갖게 되었다.

특히 그동안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수생식물들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된것도 역시 교육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한 오늘의 배움이 아닌가 한다.

이번 교육으로 이제 우리 주변 특히 물가에서 자라고 있는 각종 식물들에 대해 눈여겨 보게 되었고, 수생식물에 대한 눈이 좀더 열리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2016.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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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7/0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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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공원의 민물고기와 저서생물강의을 듣고

 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사 3기 수강생 이인복

“갑천에 이런곳이 있다니”하고 모두들 감탄을 한다. 도심 한가운데 이런 하천이 있고, 풀이 우거져 있고, 물 버들이 마음껏 자라고 있는 월평공원 뒤쪽엔 사람의 손이 별로 닫지 않는 자연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어 자연하천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비밀스런 하천이 조용히 흐르고 있다.

대전에 살면서도 이곳을 처음 와본다는 교육생도 있다. 그야말로 생태하천이 사람의 손이 닫지 않고 개발을 거부한채 조용히 흐르는 갑천. 거기엔 백로가 날아오고, 물고기들이 마음껏 헤엄치고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도 즐겁다.

물 버들 숲속에서 강사의 물고기 강의가 한찬일 무렵 어치새끼가 어미의 먹이를 기다리는지 입을 벌이고 소리를 지른다.

쪽대로 물고기를 잡아볼려고 하지만 고기들은 생사갈림길에 있으니 호락호락하게 잡힐 리가 없다. 손쌀같이 달아나버리고 만다.

기껏 피라미 새끼나 잡고 다슬기 몇 마리에 말조개 하나건진게 고작이지만 그래도 강사님의 손엔 커다란 수컷 피라미가 혼인색을 자랑하고 모래무치가 그 위용을 과시하고. 버들치 각시붕어 동자개(빠가사리) 돌고기 등 그물에 걸린 놈들을 강사님이 하나하나 잘 설명을 해 주신다.

다만 보호종인 미호종개는 잡히지 않아 아쉽지만 만나 보지를 못했다.

우리가 사는 가까운 곳에 이처럼 많은 종류의 물고기가 살고 있다는 것은 수많은 자연파괴속에서도 꾿꾿히 견뎌온 생명의 강인함을 느끼면서 물고기 한 마리도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하겠다는 다짐을 한 하루였다.

201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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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7/0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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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하천의 생태와 문화”를 듣고

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사 3기 수강생 이인복

 

우리는 우리가 사는 곳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냔 고향이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무심히 지나치고 있다.

우리 고장인 대전이라는 도시가 얼마만큼 좋은 곳 인줄 아는 이가 많지 않다.

우리나라 어느 도시가 대전처럼 도심 한가운데를 흐르는 세 개의 강이 있는 곳이 있는가.

도시가 아름답게 자연경관을 유지하도록 대전천 유등천 갑천의 세 하천이 관통하고 있으니 도시가 자연과 친숙하도록 조화를 이루는가 하면 도시의 온갖 먼지를 흡수해주고 맑은 공기를 공급해주고 도시민의 휴식공간을 제공해 주는 물이 가까이 있으니 얼마나 좋은 곳인가.

하천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도록 개발을 제한하고 새들이 와서 쉴수 있도록 하는가 하면 직강하천의 개발을 서두르지 않으므로 군데군데 습지가 생기고 물을 정화할 수 있는 풀이 우거져 일급수에서만 살 수 있는 물고기가 많이 살고 있으니 얼마나 잘된 일인가.

다만 삼 사십년전과 비교해서 볼 때 인구도 많이 늘어나고 환경오염도 많아져 옛날의 하천 즉 하얀 모래가 펼쳐있고 자갈이 딩구는 당시와 지금의 하천변은 비교할 수는 없지만 지나친 개발은 삼가고 될 수 있는 한 자연을 보존하는 차원에서 자연을 조금만 더 사랑한다면 그 보답을 우리가 충분히 받아 아름다운 하천을 가진 대전에서 자연에 보다 친근한 삶을 누릴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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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7/0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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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 3일 온도측정 명단 공개합니다^^
날이 많이 더운데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온도측정 결과로 우리동네 열지도가 완성 되어가고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7월 명단에 누락되었거나 깜박하고 못올리신 분은 기한연장때 올려주세요~^^
★기한연장:7월 11일~13일 까지 (기한지날시 입력불가)
★온도값 올리기 클릭:http://me2.do/GSwmxCVY

내이름 빨리 찾기
ctrl+f누른후 이름치고 엔터

7월 3일 오전 8시 온도측정자 명단
강규진 김연서 민선홍 신민진 이정빈 진현우
강규혁 김연우 민수홍 신민찬 이정인(5421) 진현정
강나원 김연주 민시윤 신유경 이정인(6152) 진현주
강동재 김영엽 박나연 신정우 이제혁 최경호
강민혜 김영은 박도연 신준우 이제현 최민규
강윤의 김영준 박미숙 신채훈 이주엽 최민서
강인우 김영찬 박상윤 신희민 이주형 최민석
강자인 김예준 박상은 심승현 이준규 최민정
강재훈 김예지 박세령 심형진 이지수 최서경
강현서 김용성 박소영 안영환 이지은 최연우
고강민 김용찬 박소율 안현준 이지현 최우창
고건희 김윤수 박시훈 양민규 이지형 최원종
고명현 김윤정 박종혁 양민연 이진아 최유리
고민재 김은경 박준영 양현태 이창연 최윤선
고성진 김은서 박채연(세종) 여태윤 이하영 최윤정
고수연 김은석 배성준 연나경 이하은 최제원
고은호 김은지 배수경 염태선 이한비 최주미
곽재호 김은호 배수현 오상룡 이현지 최주은
권현준 김이현 배연진 유민재 이형륜 최혁중
김경미 김재구 배용환 유수범 이희수 최현우
김나령 김재영 배윤주 윤영식 임경환 하성일
김나윤 김재원 백대호 윤은배 임동원 하태준
김도현 김정래 백승혜 윤진영 임서현 한상언
김도희 김준엽 백승호 윤찬 임성균 한서진
김동연 김준영 백찬영 윤채리 임종규 한유진
김동현 김지민 변윤지 윤태환 임준 한재일
김동희 김지우 변종욱 이강언 임지민 한정우
김미정 김지윤 빈규태 이강준 장세현 한정주
김민서 김지은 빈재우 이강현 장하윤 한정호
김민석 김지호 서정우 이기원 장한결 홍석준
김민성 김진우 서채은 이두현 전동현 홍선우
김민엽 김채연 성민경 이상훈 전유준 홍성연
김민우 김채희 성채은 이서영 전유진 홍현준
김민재 김철민 성현창 이성민 전지섭 황규민
김민주 김태엽 소유진 이수민 전창윤 황대호
김민지 김현서 손동환 이수빈 전태호 황상원
김민형 김현희 손상헌 이수연 전필규 황상진
김병찬 김환준 손예훈 이수호 정새나 황성우
김병환 김훈 손지혜 이승균 정성훈 황수호
김사윤 김희석 송수정 이승빈 정영진 황윤상
김서연(5880) 남성규 송여준 이승연 정유나 황인준
김서연(9722) 남유진 송우석 이승엽 정유진
김서현 남태현 송유빈 이승호 정주호
김서희 노지원 송준용 이승훈(0857) 정준한
김석원 노진욱 신경훈 이승훈(세종) 정채윤
김석준 노현성 신동현 이예경 정호진
김선우 류현정 신민석 이윤형 조서영
김선호 류현주 신민섭 이은서 조세은
김성수 신민재 이재원(7543) 조현구
김성욱 이재원(7919) 조현우(0803)
김성현 이재준 조현우(1139)
김성훈 이정목 지소은
김소진 지영채
김수연
김승민

7월 3일 오후8시 온도측정자 명단
강규진 김연서 민시윤 신민찬 이정목 지영채
강규혁 김연주(0390) 박나연 신유경 이정빈 진현주
강나원 김연주(8275) 박도연 신재훈 이정인 최경호
강동완 김영엽 박미숙 신정우 이주엽 최민석
강민혜 김영준 박상윤 신준우 이준규 최민정
강윤의 김영찬 박세령 신채훈 이지수 최우창
강재훈 김예준 박소영 신희민 이지은 최원종
강현서 김예지 박소율 심승현 이지현 최유리
고강민 김용성 박시훈 안도현 이진아 최윤선
고동혁 김용찬 박종혁 안영환 이창연 최윤정
고명현 김웅회 박준영 안의현 이하은 최인영
고민재 김유진 박채연 안현준 이한비 최제원
고성진 김윤정 박형우 양민규 이현지 최지운
고수연 김윤지 배근영 양민영 이형륜 최하영
고은별 김은경 배민영 양준서 이형민 최현우
곽재현 김은서(1174) 배서영 양현태 이환호 하성일
곽재호 김은서(2507) 배수경 여태윤 이희수 하태준
권윤환 김은석 배수현 오상룡 임경환 한상언
김경미 김은지 배연진 윤석규 임동원 한서진
김기택 김은호 배용환 윤수빈 임서현 한유진
김나령 김익수 배윤주 윤영식 임성균 한재일
김나윤 김재구 백성현 윤은배 임종규 한정우
김도윤 김재민 백승주 윤진영 임준 한정주
김도현 김재영 백승혜 윤태규 임지민 한정호
김도훈 김재원 백승호 윤태환 장세현 한혜정
김동현 김재형 변승섭 이강언 장지선 함동균
김미정 김정래 변윤지 이강준 장하윤 함민균
김민성 김준영 변종욱 이기원 장한결 허원준
김민우 김준희(1602) 빈규태 이다연 전지섭 홍석준
김민재 김준희(8815) 빈재우 이두현 전창윤 홍선우
김민주 김지은 서민우 이미라 전태호 홍성연
김민지 김지호 서예진 이상민 전필규 홍현준
김민형 김지훈 서정우 이서안 전희지 황규민
김병찬 김진우 서채영 이서영 정새나 황대호
김병환 김채희 서채은 이성민 정여현 황상원
김서연(5880) 김태길 성민경 이수민 정영진 황상진
김서연(9722) 김태양 성현창 이수빈 정유진 황성우
김서희 김태원 소유진 이수연 정주호 황수호
김석중 김태현 손동환 이수호 정준한 황수환
김선우 김현서 손상헌 이승균 정채윤
김선호 김현수 손예훈 이승무 정택영
김성수 김현희 손지혜 이승연 정한주
김소진 김혜민(1140) 송다음 이승엽 정호진
김수연 김환준 송수정 이연서 조서영
김승민 김희석 송여준 이예경 조현구
남유진 송우석 이윤형 지병건
남태현 송준용 이인복 지소은
노지원 신경현 이재준
노진욱 신동찬
노현성 신동현
류하나 신민진
민선홍

월, 2016/07/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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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50캠페인 7월 미션을 알려드립니다.

저번달에 알려드렸는데요. 7월도 가정에너지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작년 전기,수도사용량과 올해 전기수도 사용량을 보내주세요~

★올리는 기한: 7월 20일~28일까지 입니다.

★고지서 올리기: http://me2.do/GOYNrvlV

슬라이드1

목, 2016/07/1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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