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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환경운동연합 전문기관 ‘월간 함께사는길’에서 회계간사를 모집합니다.

환경운동연합 전문기관 '월간 함께사는길'과 함께 할 인재를 모십니다.
함께사는길은 환경운동연합이 펴내는 월간지로서 1993년 7월 1일 창간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발행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개는 저희 홈페이지 www.hamgil.or.kr 로 들어오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환경운동의 전문영역 활동에 대한 공익적 가치실현과 비전을 세우고자 하는 분들의 관심있는 지원 바랍니다.
■모집부분
- 신입
◦ 회계업무(엑셀가능자); 세무대행자 있음
◦ 회계와 연관된 거래처 업무
■모집 인원
- 1명
■ 전형 방법 및 일시
◦ 서류전형 : 수시접수 (2015년 10월 18일 기한, E-mail 접수)
◦ 면접전형 : 면접전형은 수시로 서류전형 합격자에게 개별통지 됩니다.
*인원충족시 조기마감 될 수 있습니다.
■근무조건
◦ 근 무 지 : 서울 종로구 효자로 7-2 4층
◦ 급 여 : 급여내규에 따라 지급
◦ 근무 조건 : 10시 출근 6시 퇴근, 주 5일 근무
◦ 4대보험 적용
◦ 기타사항 : 입사 후 3개월 동안 수습기간 적용
■제출서류
◦ 이력서 1부, 자기소개서 1부
◦ 이메일 접수 및 문의 : [email protected] (E-mail 접수만 가능합니다)
박소영 팀장 02-730-1326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공고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본 센터의 제반 규정에 따릅니다.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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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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