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논평] 이적성 운운으로 전교조 명예 훼손한 원유철 새누리당 의원은 즉각 사과하라.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는 좌우 이념 문제가 아니라 상식에 대한 몰상식의 도전.
화, 2016/01/26- 08:47
45
0
목, 2016/01/28- 23:03
157
0
금, 2016/01/29- 14:04
70
0
금, 2016/02/05- 16:31
148
0
수, 2016/02/17- 15:11
61
0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