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주빌리은행’ 서민들 빚 고통에 희망의 빛이...
주빌리은행은 성남시기독교연합회의 성금으로 원금 73억원의 삼성카드 채권을 원금 대비 0.71%의 가격으로 매입했습니다. 이로써 총 533명이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매입 채권의 40%가 1천만원 미만의 채권이고, 이자가 무려 원금의 2.2배에 달합니다. 구제되는 분들의 대부분은 50~60대이고 절반 이상이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고 계십니다.성남시기독교연합회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빌리은행이 더 많은 분들께 빛을 가져다 드릴 수 있도록 많은 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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