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시리아입니다.지난 1월 31일(설날) 금요일에 13:00~14:00간 압둘와합 사무국장이 이태원 이슬람사원에서 헬프시리아 캠페인활동을 했습니다. 명절인 관계로 다른 회원들이 참여하지 못한채 혼자서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나 긴 연휴덕분에 많은 무슬림들이 사원을 찾았고 행사는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기부금은 총 1,068,620원이 모였습니다.
헬프시리아입니다.오늘(10월 3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을지로에 있는 라칸티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토스트마스터와 저희 헬프시리아가 함께 한 경매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경매 행사는 시종일관 굉장히 유쾌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는데요. 경매 자체가 시리아 국민들을 돕기 위한 취지에서 개최된 만큼 구입하는 사람도, 판매하는 사람도 모두가 즐겁고 뜻 깊은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자리를 잡자마자 바로 현수막이 눈에 들어왔는데요. 항상 한글로 된 현수막만 보다가 영어로 된 현수막을 보니 상당히 신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참석자 여러분들의 진지한 표정에 처음에는 뭔가 좀 어려운 자리에 온 듯한 느낌마저 들었죠.토.......
헬프시리아입니다.그동안 저희 헬프시리아 블로그가 활동이 저조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7월까지 활동을 하고 8월 한달은 캠페인을 쉬면서 시리아 상황을 지켜본 후, 그동안 모았던 소중한 금액을 시리아에 전달하려고 했습니다만.....아시다시피 시리아 구타 지역에서 화학 무기가 사용된 최악의 참사가 지난 주에 발생했었죠. 점점 더 상황이 안 좋아지는 시리아 상황에 저희들 모두 할 말을 잃었습니다.저희가 접촉하려고 했던 라까 지역에서도 전투가 벌어져 안전을 위해 부득이 포기할 수 밖에 없었죠.이에, 저희는 지금까지의 활동을 정리하면서 시리아 상황이 나아지기를 기다리려고 합니다. 상황이 나아지면 헬프시리아의 활동을 조금 더.......
헬프시리아입니다.지난 7월 6일, 인천에서 제 2차 헬프시리아 캠페인이 열렸습니다.장소는 3시부터는 인천 자유공원에서, 이후 자리를 옮겨 인천 구월동 로데오 거리에서 6시까지 캠페인을 열었는데요. 인천 시민 여러분도 역시 소중한 정성을 모아주셨습니다.특히 이번에는 캠페인에 참여한 분들이 대부분 시리아인들의 고통을 가장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아랍 친구들이 많이 참여해주었습니다. 참여해주신 아랍 친구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행사를 하기 전, 행사 개요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압둘 와합 사무국장님. 이번 캠페인에는 참여한 인원의 다수가 아랍인들이었던지라 행사를 한번 치룬 적이 있는 사무국장님의 지휘가 빛을 발하.......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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