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부산과 경주에서 헬프시리아 모금운동

지역

부산과 경주에서 헬프시리아 모금운동

익명 (미확인) | 금, 2014/03/07- 03:32
헬프시리아입니다.부산지부에서양운고등학교 학생들을 주축으로 해서 2014.2.15~16일 이틀간 부산과 경주에서 헬프시리아 모금운동을 했습니다. 헬프시리아본부에서는 압둘와합 사무국장이 대표로 행사에 함께 참여하였습니다.부산지부에서 주관한 이번 캠페인에는 양운 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원해서 참여해 주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헬프시리아 행사에 큰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먼저 부산캠페인 활동내용입니다.부산해운대 모금활동:일시: 2014.2.15 / 15:00~16:40, 17:00~18:00 .장소: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참여자: 조재은(헬프시리아 부산지부 회원), 박윤민, 이유진, 송윤지, 주연지.활동내용 : 시리아 내전 사진과 내.......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2015.03.13 헬프시리아 2015년도 정기캠페인(3차)2011년 3월 15일, 시리아에서 전쟁이 발발 한지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끝날 것만 같았던 이 전쟁은 IS(무장테러단체)의 등장으로 현재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시리아국민들이 신체적 정신적 폭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시리아를 탈출하여 국경지대 난민캠프에서 생활하는 시리아난민들, 고향을 떠나지 못해 IS 혹은 정부군의 감시 아래 살아가는 시리아국민들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기도하며, 이번 헬프시리아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시민들의 참여와 응원으로 이날 747,108원이 모금되었습니다. 물론 보여주신 응원과 따뜻한 마음은 그 어떠한 값으로 매길 수 없을.......
목, 2015/03/19- 17:10
36
0
2015.2.20 헬프시리아 2015년도 정기캠페인(2차)​​오늘 금요일(2015.02.20) 이태원 중앙 이슬람사원의 기도시간(금요일 오후 12~2시)에서 시리아 난민 구호활동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이슬람 사원에는 설날(구정) 연휴라서 각국에서 온 무슬림들이 많이 참석했습니다.압둘 와합은 이슬람 사원에서 기도하기전 (12~1시)과 기도가 끝난 후에(1:30~2시) 모금함을 들고 "시리아 아이들 잊지마세요, 시리아 난민들을 도와주세요, 시리아 아이들이 추워서 죽었어요, 시리아 아이들이 배고파서 죽었어요" 말하면서 혼자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국적과 나이에 관계 없이 많은 무슬림들이 시리아 난민 구호활동 모.......
금, 2015/02/20- 19:05
36
0
2015.2.15 헬프시리아 2015년도 정기캠페인(1차) 지난 주말(일요일 2월15일) 이태원 해밀턴 호텔 앞 사거리와 이슬람 사원 근처에서 시리아난민 구호활동 모금을 위해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이번 모금활동에서 많은 한국인과 외국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캠페인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 헬프시리아 현수막과 시리아난민들의 현재 상황과 헬프시리아에서 진행된 구호활동을 알리는 홍보 판넬들을 직접 만들어 캠페인 진행 시, 설치 및 홍보하였습니다. 국적과 나이와 성별과 종교에 관계없이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봐주시며 시리아난민들을 걱정해주셨습니다. ​ .......
화, 2015/02/17- 18:16
39
0
헬프시리아, 시리아난민 2차 구호활동(레바논 난민캠프 방문)헬프시리아 레바논 시리아난민 현장조사관련 지출내역활동 지역 : 레바논 내 시리아난민 캠프 (Median&Al Khadriea &Al Truba&Lafy camp 등)지출기간 : 2015. 1. 13 ~ 2015. 1. 23활동 모습레바논 도착 후 현지조사를 위해 난민캠프를 방문한 압둘와합 사무국장의 모습직접 식료품을 구입하여 난민들에게 전달하기위해 준비하는 모습직접 식료품을 구입하여 난민들에게 전달하기위해 준비하는 모습난민들의 난방을 돕기위해 땔감을 구입, 전달하였습니다.난민들의 난방을 돕기위해 땔감을 구입, 전달하였습니다.난방유를 필요로하는 가정에는 직접 난방유를 지원하였습니.......
수, 2015/02/04- 23:37
258
0
시리아 방문 보고회헬프시리아는 지난 1년여 동안 캠페인과 여러 활동을 통해 모은 성금의 일부(400여만원)를 시리아에 가서 인도적 지원을 하는 일에 사용했습니다. 2014. 7. 11.부터 2014. 8. 18까지 압둘와합 사무국장이 촬영팀과 함께 터키를 거쳐, 시리아 안으로 들어가 헬프시리아 모금을 전달했고 이 과정은 모두 촬영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월 3일, 촬영 내용은 KBS 파노라마"시리아,압둘와합의 귀향"이라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져 방영되었습니다.그리고 모든 활동을 시민들에게 공식적으로 보고하기 위해 헬프시리아는 새사회연대와 함께 지난 10월 8일(수요일), 밤 8시부터 10시 반까지 동국대에서 ‘시리아 방문 보고.......
금, 2014/10/17- 05:04
153
0
시리아 방문 보고회 2012년부터 한국의 시민들이 시리아의 평화와 어린이들을 위해 정성껏 모아주신 성금을지난 7월 시리아 현지에 가서 직접 전달했습니다.내전 발발 3년이 넘었고 더욱 참혹한 전쟁터가 되고 있는 시리아 현지 사정과 시리아인들의 삶을현지 방문자와 촬영 PD로부터 생생하게 듣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꼭 오셔서 들어주시고, 시리아를 위해 한국사회와 시민들이 할 수 있는 일을함께 머리맞대고 찾아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일시 : 2014. 10. 8(수) 오후 8시 장소 : 동국대학교 만해관(법학관) 2층 B260호 주최 : 헬프시리아, 새사회연대문의 : 02-2235-0062, 010-9906-9664
월, 2014/10/06- 23:06
147
0
​2014년도 'UN세계평화의 날 페스티벌’ 행사9월 21일 지난 일요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2014년도 UN세계평화의 날 페스티벌’ 행사가 있었습니다.이 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단체들이, 주제인 ‘인류 평화에 대한 권리(The Right of Peoples To Peace)’ 와 관련하여 부스를 열고 활동을 했습니다.헬프시리아는 ‘북스 인터내셔널’과 함께 이 날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시리아와 평화에 대한 메세지를 작성해보고 나에게 동화책 한권이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북스인터내셔널에서 마련한 공간입니다.부스 한 편에는 이번에 시리아를 방문하고 돌아온 압둘와합 사무국장이 가져온 사진들과 북스 인터내셔널에서 준비한 사.......
일, 2014/09/28- 02:37
154
0
안녕하세요,헬프시리아 사무국장 압둘와합입니다.한국에 돌아온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 가는데 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여러분의 관심과 염려 덕분에 무사히 전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헬프시리아 이름으로 터키와 시리아에서 활동한 모든 내용은 촬영팀이 동행해서 촬영하였으며, 다음 달에10월 3일 KBS에서 방영될 예정입니다.덧붙여서 시리아와 관련한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려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2014 UN 세계평화의 날 평화축제UN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하여, UN세계평화의날 한국조직위원회 공식 협력단체인 NGO 북스인터내셔널에서 헬프시리아의 행사 참여를 요청하여 헬프시리아 이름으로 저희도 <평화 창작 동.......
금, 2014/09/19- 00:26
83
0
초대의 글아싸드 독재정권에 대항한 시리아의 민주화투쟁이 내전으로 비화한지 3년을 넘어섰습니다. 이미 시리아 전국민의 절반가량이 전쟁난민으로 전락하였고, 십만명 이상의 시민이 희생되었으나, 최근 정부군 장악지역에서 새로이 대통령선거가 실시되는 등, 내전이 더욱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제사회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리아 내전의 경우, 전쟁 자체가 가지는 반인권성에 그치지 않고 중동지역의 복잡한 종교적·종파적 문제가 결부되어 그 참혹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일반 시민에 대한 살해, 감금, 강간 등 반인권범죄가 무수히 자행되는 가운데 정부군과 반군은 서로 상대편에 그 책임을 떠.......
토, 2014/06/14- 22:48
103
0
안녕하세요,이번 6월 17일 국회에서, 저희 헬프시리아와 새사회연대가 합동으로 시리아를 위해“시리아의 인권상황과 한국 사회의 역할”토론회 열립니다.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An Open Panel sponsored by Two Members of the Parliament (Gil Jeongu & In Jaegeun)HELP SYRIA Organisation jointly with the Human Rights Solidarity for New Society will hold an open panel on “The Human Rights Situation in Syria and the Role of the Korean Society”. The panel will be held next Tuesday in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 We look forward to your attendance and your support. When: Tuesday, J.......
금, 2014/06/13- 02:55
103
0
2014년 6월 6일 금요일 한남동 이슬람 사원에서 모금활동을 했습니다.세월호 사건으로 한국 전체가 슬픔에 빠져있는 상황 속에서 헬프시리아도 한동안 활동을 접고 애도의 기간을 가지다가 오랜만에 모금활동에 나섰습니다.6월 6일 현충일이 법정공휴일인 관계로 많은 무슬림들이 이슬람 사원을 찾았고한 시간 동안의 모금활동으로 684,500원을 모금할 수 있었습니다.
일, 2014/06/08- 12:50
40
0
2014년 6월 3일 화요일에 아시안게임 시리아 서포터즈 학생들이 압둘와합 사무국장을 만나러 동국대에 왔습니다.시리아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인터넷을 통하여 헬프시리아를 알게되었고헬프시리아의 목적과 활동 내용 등이 궁금하여 직접 찾아왔다고 합니다.식사 및 간담회를 통해 시리아 상황 및 헬프 시리아에 대해서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학생들도 기회가 닿는대로 활동에 참여하기를 바랐습니다.
일, 2014/06/08- 05:07
160
0
안녕하세요.어제(15일)은 시리아 내전 발발 3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내전 3주년을 맞이하여 저희는 14일에 광화문에서 전쟁을 당장 멈출 것을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에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고, 15일에는 청계광장에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이와 관련하여 저희가 각 언론기관에 보냈던 취재요청서와 보도자료를 첨부파일로 올려두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다운로드를 부탁드립니다.14일 있었던 성명서 관련 뉴스는 아래 링크를 참조바랍니다.시리아 내전 3주년 '헬프 시리아'감사합니다.
일, 2014/03/16- 20:08
124
0
헬프시리아입니다.지난 1월 31일(설날) 금요일에 13:00~14:00간 압둘와합 사무국장이 이태원 이슬람사원에서 헬프시리아 캠페인활동을 했습니다. 명절인 관계로 다른 회원들이 참여하지 못한채 혼자서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나 긴 연휴덕분에 많은 무슬림들이 사원을 찾았고 행사는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기부금은 총 1,068,620원이 모였습니다.
화, 2014/02/18- 21:59
172
0
헬프시리아입니다,KBS world radio 아랍어 방송, 'KBS의 손님' 프로그램에 압둘와합 사무국장과 김혜진 운영위원이 게스트로 초대되어 헬프시리아 활동을 홍보한 내용이 오늘 방송되었습니다.KBS world radio 아랍어 방송, 'KBS의 손님'<iframe frameborder="0" scrolling="yes" style="width: 100%; height: 10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iframe>
금, 2013/11/01- 23:11
28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