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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전사 김익중 교수의 호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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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전사 김익중 교수의 호소문

익명 (미확인) | 화, 2015/10/06- 10:57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및 회원 여러분께 드리는 호소문

안녕하십니까? 경주환경운동연합의 탈핵전사 김익중입니다.

저는 지금 영덕 군청 앞에 있는 영덕 신규원전 유치 찬반투표 추진위원회의 릴레이 단식농성장에 있습니다. 이곳에는 지금 저밖에 없습니다. 오늘의 단식농성 당번인 고기봉 공동대표님은 군 의회에 가셨습니다. 군의원들께 주민투표 관리위원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 가신 것입니다. 경주환경운동연합의 천은아 간사와 포항환경운동연합의 정침귀 국장과 전병조 간사 등은 추석 전에 달아놓은 현수막이 어제 밤 바람으로 훼손되었다고 하여 고쳐달기 위해서 나갔습니다.

후쿠시마 이후 탈핵운동이 가열차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의해서 사회 분위기도 상당히 탈핵 쪽으로 기울고 있음이 여론 조사 결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원자력계는 수년간 원전비리 때문에 몸살을 앓았고,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방사능 오염 식품의 수입은 국민의 큰 걱정거리가 되었습니다 한국의 원자력계도 이전과는 많이 다른 분위기를 느낄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고리1호기 수명연장을 여론의 힘으로 막아냈고, 월성1호기 수명연장은 통과는 되었으나 큰 상처를 입혔습니다. 삼척에서는 주민의 힘으로 신규원전 건설을 막아내고 있고, 고준위 방폐장 문제는 저들이 해결해야할 아주 큰 난제입니다. 원전을 계속 확대해야하는 원자력계 입장에서는 곤혹스러울 것입니다. 새로 지을 땅은 신고리(울산)과 신울진, 그리고 영덕 뿐입니다. 신고리는 부산의 여론 때문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고, 울진에는 두 개 정도 더 지을 땅 밖에 없습니다. 원자력계 입장에서 오직 남은 희망은 영덕입니다. 이곳을 확보해야 신규원전도 짓고 고준위핵폐기장도 가능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감히 판단합니다. 영덕만 막으면 한국 핵산업계는 꺽인다고....

그동안 영덕 상황에 관해서는 짧게 들으셨을 줄 압니다. 제가 간단히 요약하면 주민투표를 제안했던 군민연대가 한 달 정도 전에 둘로 갈라섰습니다. 이름들이 길지만 줄여서 군민연대와 천지연대로 갈라졌습니다. 갈라지면서 감정적인 상처를 서로 많이 받았지요. 그래서 그들 사이에 대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두 단체는 다행히도 “원전유치찬반투표추진위원회”라는 단체를 만들었고, 현재 이 추진위를 중심으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위에는 울산환경운동연합의 서토덕 실장과 서울의 양이원영 처장이 중심적으로 활동하고 있고, 지역에서 포항과 경주, 그리고 대구에서 간사들을 보내어 주민투표 관련 업무를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헌신적인 환경운동연합의 활동가들 덕분에 약 열흘 만에 영덕의 분위기는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고 추진위 관계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저도 여기에 약간의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민투표추진위가 해야 할 일은 산더미 같습니다. 정치적으로 이 지역 국회의원, 군수, 군의회를 설득하여 주민투표를 돕게 만들어야 하고, 200개가 넘는 마을을 돌면서 탈핵강의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민투표의 행정적 업무를 감당할 수많은 인력을 확보해야합니다. 투표관리업무, 개표업무만 해도 연인원 천명이 넘게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주민들이 자원봉사로 나서야하고, 필요하면 외부에서 연대하여 부족분을 메꾸어야합니다. 얼마나 많은 일이 진행되어야하는지 저는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꿈을 꿉니다. 현재 상태로 보기에는 정말 꿈같은 꿈을 꿉니다. 11월 11일 영덕 유권자의 60% 정도의 투표율과 80% 정도의 반대표가 확인되는 꿈입니다. 삼척보다는 약간 낮지만 정부가 무시할 수 없는 투표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는 영덕 땅에 원전 이야기가 나올 수 없게 됩니다. 신규원전 지을 땅이 없어서 한국의 원전산업은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수요관리와 재생가능에너지 개발이라는 세계적 추세를 따를지 정부가 진지하게 검토하는 날이 오는 것입니다. 5년내로!

지금으로서는 정말 꿈일 뿐인 그런 꿈이지요.

환경운동연합 활동가와 회원 여러분, 확언하건대 영덕은 너무나 중요한 현장입니다. 핵산업계의 동맥을 끊을 수 있는 절호의 챤스입니다. 이곳에서 승리를 얻을 수 있다면 우리는 한국 에너지 정책의 큰 물줄기를 돌려놓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부디 관심을 가져주시고 마음과 몸과 물질로써 후원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곳 농성장을 지키는 영웅적인 활동가들에게 힘이 되어주십시오.

2015년 10월 2일

영덕 신규원전 유치신청 찬반 주민투표 추진위원회 단식농성장에서 탈핵전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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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경기비상행동에서 ‘경기도민 350 기후행동’ 시민과학자 추가 모집을 실시합니다.
1365 봉사시간이 인정되는 활동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신청 마감: 7월 16일(금)
– 활동 일시: 8~12월(매월 둘째 주 토요일 9시)
– 활동 내용: 우리 동네 온도 측정, 기후행동 캠페인
– 활동 혜택: 1365 봉사시간 1시간 부여, 온도계 증정
– 신청 링크: http://bit.ly/350climatemap

– 문의: 010-8792-8272 (담당 활동가 도토리)

목, 2021/07/0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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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에서 처치곤란 아이스팩을 수거 및 재사용하여 자원낭비와 탄소배출을 줄이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웹자보를 참조해 주세요.

 

- 수거 기간: ~2021년 10월 31일

- 수거 대상: 파손 및 오염되지 않은 젤타입 아이스팩

- 수거함 위치: '관양2동, 비산3동, 석수2동, 안양2동, 안양8동, 평안동' 행정복지센터, 안양YMCA(관양1동)

- 연락처: 031-8045-5755(안양시 자원순환과), 031-425-5311(안양YMCA)

목, 2021/07/08-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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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청산의 빌런들’을 제작합니다.

▸ 빌런(villain)

1. (이야기·연극 등의 중심인물인) 악당[악한]
2. 악인, 악한
3. (英) 범죄자

빌런, 생소한 단어입니다. 40년 가까이 영어를 배우고 접해 왔지만 쉬이 접하지 못했던 단어인 빌런이 요즘 방송과 인터넷 공간에 넘쳐 납니다.

검색해서 찾아보니 2016년 중반 경부터 무언가에 집착하거나 평범한 사람과 다른 행동을 하는 괴짜들을 온라인 공간에서 빌런이라 일컫는 모양입니다. 흔히 TV 예능 프로그램과 온라인 공간에서는 괴짜들을 빌런이라 지칭하고 있는 듯합니다. 하지만 원래의 뜻은 악당, 범죄자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지금부터 풀어낼 이야기는 우리 현대사에 등장하는 여러 빌런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행위들을 밝혀왔던 시민들, 또 민족문제연구소가 벌여왔던 30년 역사에 대한 이야기이자 이 땅의 빌런은 과연 누구인지를 밝히는 이야기입니다. 또 그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들기 위한 작은 정성들을 모으자 제안하는 글입니다.

지금부터의 글을 주의 깊게 봐 주세요.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다.

역사에 관심 있는 사람, 전공하는 이들이라면 위 문장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겁니다.
위 명제는 영국의 역사학자인 E.H.Carr가 1961년 출간한 『역사란 무엇인가?』에 실린 문장으로 수많은 글에, 호사가들의 입을 통해 인용되고 회자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단순한 과거가 아닙니다. 현재와 통하는 문이자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열쇠와도 같은 역사(歷史)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과거의 역사를 학습하고 배우며 미래를 조망합니다.

하지만 과거를 잊으라고 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미래는 과거에 있지 않다고 과거의 일들을 망각하라고 주문합니다. 그들은 끊임없이 개발이란 이름으로 과거를 지워왔고, 미래라는 이름으로 과거를 부정해 왔습니다.
하지만 E.H.Carr가 정의했던 위 명제처럼 우리들은 과거를 모르고는 현재의 자신의 모습을 반추할 수도, 미래의 자신을 전망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역사 속 폭군과 독재자들은 항상 역사를 부정했고, 역사를 파괴해 왔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역사부정세력과 맞서 온 30년 세월

100여 년 전 우리들의 선조는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국권을 빼앗기고 노예의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36년이란 긴 세월을…….
그런데 이러한 범죄행위에 동조하고 협력한 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름하여 친일파……. 정확히 표현하면 친일반민족행위자들입니다. 그들의 범죄행각은 나라를 팔아먹은 데 그치지 않고 민초들을 수탈했습니다. 말 그대로 고혈을 빨았습니다.

그리고 1945년 8월 15일, 해방을 맞습니다.
당연히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은 처벌받고 청산되었어야 했지만 그들 중 어느 누구도 처벌받지도, 청산되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40여 년의 세월이 흐른 뒤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의 행위를 사전으로 남기겠다는 단체가 생깁니다.
1991년 2월 27일 설립된 민족문제연구소입니다.
‘친일’이란 단어조차 생경하던 시절, 민족문제연구소는 반민족행위자들의 기록을 수집하고 기록하기를 거듭하여 마침내 2009년, 『친일인명사전』을 세상에 선보입니다. 설립 18년만의 일이었습니다.

기록하여 기억하다.

‘친일반민족행위진상조사위원회’,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
노무현 정권 당시 과거사 특별법에 의해 생겨났던 수많은 과거사 조사위원회 중 일제강점기 당시에 벌어진 가해와 피해 사례를 조사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국가위원회들입니다.

하지만 이 위원회들의 조사 결과에 의거해 처벌되거나 국가에 귀속된 반민족행위에 대한 징벌적 제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풀숲에 숨어있던 뱀을 놀라게 한 대가로 친일반민족행위자 후손들의 조상 땅 찾기 줄 소송이 이어졌고, 강제동원 피해자들에 대한 일제의 배상은 지지부진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30년 동안 식민지 시기 그들의 범죄행각을 기록하였고, 현재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뉴미디어 환경에 맞게 과거의 사실들을 영상으로 구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 폭넓게 대중들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과거청산의 빌런들’은 바로 그러한 작업의 일환입니다.

‘과거청산의 빌런들’을 응원해 주세요.

일제식민지배와 권위주의 독재정권들의 범죄를 청산할 기회가 없진 않았습니다.
해방 후 만들어졌던 반민특위는 일제강점기 민족을 배신하고 동포를 탄압했던 자들을 조사, 처벌하려 했고, 진실화해위원회는 과거 권위주의 정권의 범죄를 조사, 기록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두 조직 모두 제대로 된 활동을 벌이지 못한 채 좌절하고 해산되었습니다. 과거청산을 막으려는 세력이 엄존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과거청산의 빌런들’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과거청산을 방해하고,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역사 속에서 지우려는 노력을 하는 그들, 바로 빌런들입니다.
바로 그들에 대한 기록이 ‘과거청산의 빌런들’이고, 이 이야기의 화자인 민족문제연구소는 그들의 행위를 기록하여 바로잡기 위해 활동했습니다.

9월, 그 빌런들에 대한 추적기가 역사정의를 갈망하는 여러분 앞에 선보입니다. ‘과거청산의 빌런들’ 제작에 필요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합니다. 여러분이 역사청산의 주인공입니다.

※관련자료

[오디오] 내역사 시즌2 – 4회 “역사의 심판, 정의봉과 박기서”

[역사다큐] 백년전쟁

[기사] “이승만 집권 말기 통치력 상실 30대 비서 대행” CIA 비밀문서 충격

[사이트] 민족문제연구소

[사이트] 식민지역사박물관

목, 2021/07/0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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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 관련 일본의 강제노동 부정에 엄중 경고
민족문제연구소 등 한일 시민사회 6년 여 투쟁에 응답

군함도
▲ 군함도 전경. 생각정원 제공

민족문제연구소는 2015년 독일 본에서 열린 제39차 세계유산위원회 총회에서, 일본 전범기업의 근대산업시설 세계유산 등재를 막기 위해, 현지에서 〈부정적 세계유산과 미래가치〉를 주제로 국제 세미나와 전시회를 개최하여 각국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일본 정부는 부정적 여론이 확산되자 일본 대표가 직접 전범기업들의 강제노동 사실을 인정하고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조치를 약속하게 함으로써 가까스로 소기의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그런데 일본 정부는 국제사회와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던져버리고, 전범기업의 산업시설들을 근대화의 상징으로 미화하기에 급급하였습니다. 나아가 ‘지옥섬’이라 불렸던 군함도 등에서의 가혹한 강제노동과 인권유린을 철저히 부정함으로써, 피해국과 피해자의 상처를 덧나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자국민은 물론 세계인을 기만하는 역사조작을 서슴지 않아 왔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한일 시민사회는, 그간 줄기차게 일본 정부의 부당한 행태를 비판하고 약속이행을 촉구하면서 국제사회의 여론에 호소해 왔습니다.
군함도 등 근대산업시설의 세계유산 등재와 관련한 후속조치를 일본이 이행하지 않은 데 대해, 유네스코가 유례없는 강도로 유감을 표시하고 후속조치 이행 점검 결정문을 7월 12일 홈페이지에 게시한 것은 기나긴 투쟁이 거둔 의미 있는 성과라 할 것입니다.

이번 유네스코의 결정을 계기로, 독일의 본에서 일본의 도쿄에 이르기까지 지난 6년간에 걸친 민족문제연구소의 치열했던 국내외 활동들에 관한 주요기사들을 정리해 소개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일본 정부가 진정성을 가지고 과거사를 반성할 때까지 최일선에서 앞장서 싸워나가겠습니다.

기사 및 링크 일자 및 출처
독일서 日 강제징용·야스쿠니참배 규탄 집회 열린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76576       2015.04.19. 연합뉴스
   
[보도자료] “평화의 촛불을! 야스쿠니의 어둠에”   
https://www.minjok.or.kr/archives/62734   2015.05.04. 민족문제연구소
   
“세계유산 유력 일본 징용시설에 강제노동 명기해야”        
https://www.minjok.or.kr/archives/76608   2015.05.05. 한겨레 
   
일본 강제징용 유적 현장을 가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76661 2015.06.08. KBS
   
[보도자료] 일본 전범기업 시설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신청  
https://www.minjok.or.kr/archives/62736  2015.06.15. 민족문제연구소
   
[보도자료] 일본 전범기업 시설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반대를 위한 독일 현지 특별전시회 개최
https://www.minjok.or.kr/archives/62738   2015.06.29. 민족문제연구소
   
각국 NGO 일본 산업유산 등재 움직임 성토 
https://www.minjok.or.kr/archives/76720   2015.07.01. 연합뉴스  
   
“일제 징용 시설 세계유산 등재, 세계인 농락” 
https://www.minjok.or.kr/archives/76726    2015.07.03. 오마이뉴스
   
미 의원들 ‘日세계유산 왜곡등재 NO’..미 전쟁포로들도 반대 
https://www.minjok.or.kr/archives/76732   2015.07.04. 연합뉴스
   
[긴급성명] 유네스코 정신에 위배되는 일본 산업시설의 세계유산 등재를 비판한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76736    2015.07.06. 민족문제연구소
   
민족문제연구소 “日 세계유산 등재, 저급한 역사인식 드러나” 비판 
https://www.minjok.or.kr/archives/76737    2015.07.06. News1
   
일본에 놀아나 ‘샴페인 터뜨린’ 박근혜 정부 
https://www.minjok.or.kr/archives/76741  2015.07.07. 프레시안   
   
외교부 띄우다 ‘강제노동’ 물타기에 화들짝 
https://www.minjok.or.kr/archives/76761  2015.07.15. 한국기자협회
   
[뉴스펀딩]1화. 세계유산 ‘군함도’ 지옥섬의 조선인을 기억하라 
https://www.minjok.or.kr/archives/77000  2015.09.12. 민족문제연구소
   
[스토리펀딩]9화 강제동원 비극 감춰진 ‘철의 도시’ 가마이시 
https://www.minjok.or.kr/archives/77469   2016.01.17. 민족문제연구소
   
‘메이지 일본 산업혁명유산’의 진실  
https://www.minjok.or.kr/archives/78241  2016.08.26. 민족문제연구소 
   
[책소개] 『군함도, 끝나지 않은 전쟁』  
https://www.minjok.or.kr/archives/87049     2017.02.28. 민족문제연구소 
   
강제동원 조선인의 생지옥 ‘군함도’…진실을 기록하고 과거를 기억한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87078   2017.02.28. 경향신문
   
[스토리펀딩] 9화 유네스코에서 일본 영향력 막강한 이유 
https://www.minjok.or.kr/archives/87936  2017.04.19. 민족문제연구소
   
[특집] 새 정부, 역사 적폐 청산해야 – 더 이상 ‘외교참사’를 되풀이하지 말라
https://www.minjok.or.kr/archives/88110  2017.04.27. 민족문제연구소 
   
한일 시민단체 “‘日세계유산 강제노동’ 역사적 사실 밝혀야” 
https://www.minjok.or.kr/archives/89470   2017.07.05. 연합뉴스
   
[보도자료] 메이지 일본 산업시설의 세계유산 등재 2년을 맞아  “강제노동 현장에 스며있는 피해자들의 피와 땀, 눈물의 역사를 기록하라!”
https://www.minjok.or.kr/archives/89510   2017.07.07. 민족문제연구소
   
메이지 일본의 산업혁명 유산과 조선인 강제노동 
https://www.minjok.or.kr/archives/89700   2017.07.17. 민족문제연구소
   
기록으로 본 ‘실제 군함도’, 영화보다 끔찍해 볼 수가 없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90025  2017.07.28. 민족문제연구소
   
군함도의 진실 공방과 한국정부가 할 일 
https://www.minjok.or.kr/archives/90256   2017.08.07. 민족문제연구소
   
“대법원 판결 늦어져 일본배상 청구인들 모두 사망” 
https://www.minjok.or.kr/archives/91964   2017.11.08. 노컷뉴스
   
“日 세계유산, 강제노동 외면…사죄하고 제대로 기록해야” 
https://www.minjok.or.kr/archives/92697   2017.11.30. 연합뉴스
   
‘일본 산업혁명 유산’서 자행된 강제노동 실상 가이드북 발간 
https://www.minjok.or.kr/archives/92709 2017.12.01. 연합뉴스 
   
“군함도는 지옥”…日시민단체, 진상은폐 日정부 ‘꼼수’에 맞선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92915   2017.12.12. 연합뉴스
   
‘일본의 메이지 산업혁명 유산’서 자행된 강제노동 실상 – (일본어 자막)
https://www.minjok.or.kr/archives/92933 2017.12.13. 민족문제연구소
   
일본의 근대화와 한반도, 규슈지역 현장답사 안내 
https://www.minjok.or.kr/archives/93072    2017.12.23.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소, 일본 시민단체와 함께 <일본의 메이지 산업혁명 유산과 강제노동> 가이드북 제작
https://www.minjok.or.kr/archives/93445  2018.01.09. 민족문제연구소
   
한일시민단체, 일본정부의 ‘메이지산업유산 보전보고서’에 대한 공동의견서 제출에 대한 보도 협조 요청
https://www.minjok.or.kr/archives/98659  2018.06.25. 민족문제연구소
   
군함도 日 ‘꼼수’ 보고서 수용 우려…세계유산위 초안 지적 빠져 
https://www.minjok.or.kr/archives/98650    2018.06.25. 연합뉴스
   
[보도자료] 제42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강제노역 문제 – 외교부는 가짜 뉴스로 외교적 성과를 자랑하지 말고 한층 외교적인 노력을 다하라
https://www.minjok.or.kr/archives/98723  2018.06.26. 민족문제연구소
   
일본 또 역사 도발… “군함도 강제노역 없었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114420      2020.03.31. 한국일보
   
또 역사 왜곡..日 ‘군함도’ 전시관, ‘강제동원’ 부정 
https://www.minjok.or.kr/archives/115415        2020.06.17. YTN
   
다시 불려나온 군함도, 강제동원 역사 왜곡하는 일본 
https://www.minjok.or.kr/archives/115438    2020.06.17. 오마이뉴스
   
내역사 시즌5 긴급편성 : “또 거짓말! 최근 개관한 일본의 ‘산업유산정보센터’” 
https://www.minjok.or.kr/archives/115555            2020.06.22. 민족문제연구소
   
[보도자료] 일본의 산업유산정보센터의 역사왜곡에 항의하며, 국제사회와의 약속이행을 요구한다. 
https://www.minjok.or.kr/archives/115969     2020.07.14. 민족문제연구소
   
한일 시민단체 “‘군함도 왜곡 전시’ 중단…‘지옥도’ 감춰선 안돼” 
https://www.minjok.or.kr/archives/115993      2020.07.14. KBS
   
“강제동원 역사 부정한 일본… 참으로 천인공노할 작태” 
https://www.minjok.or.kr/archives/120681     2021.05.04. 오마이뉴스
   
유네스코, 일본에 “군함도 강제노동 부정 강한 유감” 
https://www.minjok.or.kr/archives/121719        2021.07.12. 오마이뉴스 
   
일본은 왜 거짓말을 하나, 유네스코의 경고 
https://www.minjok.or.kr/archives/121775     2021.07.13. YTN 
   
수, 2021/07/14-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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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메이지산업혁명유산 시설에서는 수많은 조선인, 중국인, 연합군포로들이 강제노동으로 고통을 당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2015년 메이지산업혁명유산의 등재 당시 전세계를 향해 강제노동을 기록하겠다고 약속했지만 6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 군함도 세계유산 현장에서 끝까지 싸운 이유

오히려 2020년 도쿄에 개설된 산업유산정보센터의 전시는 강제노동의 역사를 부정하며 피해자들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 또 거짓말! 최근 개관한 일본의 ‘산업유산정보센터’

오는 7월 16일부터 제44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립니다.
세계유산위원회는 일본정부가 약속을 지키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하는 권고문(WHC/21/44.COM/7B.Add)을 공개했습니다.
* 일본은 왜 거짓말을 하나, 유네스코의 경고

* 일본 정부의 역사조작과 민족문제연구소의 기나긴 투쟁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인증샷에 담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일본정부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아래 화일을 다운로드하여 인증샷으로 남겨주십시오!

첨부화일1. 세계유산위원회의 권고를 지지합니다
첨부화일2. 피해자의 목소리, 강제동원의 역사를 기록하라
첨부화일3. 강제동원 역사를 전시하라-일본어
첨부화일4. 강제동원의 역사를 전시하라-한글

토, 2021/07/17-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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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게시물을 통해 우리는 아이스팩 재사용 방법에 대해,

그리고 폐형광등, 폐건전지, 종이팩, 소형가전제품 등을

행정복지센터에 가져가 재활용에 보탬이 되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이쯤에서 궁금증이 생길 법도 한데요?

폐건전지, 종이팩, 소형가전제품을 주민복지센터에 가져가기 전에

이런 질문이 머리 속에 떠오른 적은 없나요?

 

'이런 걸 가져가도 받아줄까?'

'가져갈 때 이 상태로 가져가도 되나?'

'재활용 되는 건 알겠는데, 어떻게 해서 되는 거지?'

'궁금한 건 많은데 물어볼 데는 없나?'

 

여러분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줄 Q&A 카드뉴스를 준비했습니다!

어렵고 막막한 점을 풀어버리고 재활용 과정에 한층 더 다가가 보아요!

화, 2021/07/27-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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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부 여성평화행동 온택트 1차 토론회」 참가 신청을 폭넓게 받고 있습니다

지역 여성평화운동에 대해 온라인에서 많은 분들이 같이 고민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일시 : 8.25(수) 오후3시~5시

☞ 방식 : ZOOM, 유튜브 실시간 방송

■ ZOOM 참가 신청창 : https://forms.gle/RbqjbowgFkZFor7E8

☞ 문의 : 신영배 010-8125-0410

수, 2021/08/0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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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철,  급증하는 아이스팩 사용량!

다 쓴 아이스팩이 처치곤란이라면?

안양시 행정복지센터와 안양YMCA로 가져오세요!

 

또 휴가철에 아이스팩 많이들 필요하시죠?

안양YMCA를 방문하면 깨끗하게 세척소독한 아이스팩을

무료로 나눠드리니 꼭 참고 부탁드려요!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에 적극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행동이 자원순환에 크나큰 보탬이 됩니다!

 

연락처: 031-8045-5755(안양시 자원순환과), 031-425-5311(안양YMCA)

수, 2021/08/04-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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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시민연대에서 주최하는 에너지의날 행사에 동참해주세요!

8월 20일 (금),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에어컨 설정온도 2℃ 올리기와

저녁 9시부터 5분간 불을 끄고 별을 켜주세요!

 

자세한 내용 및 참여하러 가기: https://www.energyday.org/

금, 2021/08/2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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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민주시민교육센터에서 기후위기 시대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주제로 강연을 합니다.

아래 링크로 접속하셔서 신청해주세요!

◆ 1강 기후위기 시대의 인권과 민주주의
(조효제교수)
09월 09일 목요일 18:30 ~ 21:30 / 군포시청 대회의실
◆ 2강 왜 민주시민교육인가? (김동춘교수)
10월 14일 목요일 18:30 ~ 21:30 / 군포시청 대회의실
◆ 3강 법을 만드는 스위스시민들(이기우교수)
11월 11일 목요일 18:30 ~ 21:30 / 군포시청 대회의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며 인원수가 제한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 될수 있습니다.

※신청자에 한해 자료집이 제공됩니다.

https://forms.gle/GFY55TokkoBu674v9

목, 2021/09/0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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