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간단한 사상 감별법
* 해방후 친일파는 정적인 민족주의자 송진우, 여운형, 김구등을 차례로 암살
* 해방후 70년 동안 친일독재 정권은 국민 공교육에 역사를 바로 가르키지 않거나
왜곡시켰으며 정적을 탄압하는 수단으로 반공을 역이용 해 온 결과, 순수 국민대부분이 사상적 판단에 바른 정체성이 결여되어 있다. 이에 간편한 사상 분류법은,
@ 새누리당 정치인 또는 지지자로서 반 백범주의자면 친일세력 또는
그 앞잡이나 추종자로서 한마디로 이승만 박정희교도들
@ 야당정치인 또는 지지자이지만 반 백범주의자면 반 민족주의세력인 주사파
이들의 반정부 투쟁이 야당의 정체성을 종북으로 오인받게 만드는 주범
@ 여야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고 평화통일주의자면 중도 민족주의세력
이 시대를 사는 한민족의 시대적 사명은 통일. 세력이 확산되야 바람직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