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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 10월 미션 -일회용품을 줄이기위한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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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 10월 미션 -일회용품을 줄이기위한 인증샷

익명 (미확인) | 금, 2015/10/0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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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지 활용하기>
33나무젓가락 사용하지 않기
<텀블러 사용하기>                                                                                    <나무젓가락 사용하지 않기>

[350캠페인] “10월 깜짝 미션” <일회용품을 줄이기위한 인증샷>
10월 깜짝미션은 <일회용품을 줄이기위한 인증샷>입니다~
일회용품을 줄이기위한(예: 텀블러 사용, 이면지 활용, 나무젓가락 사용하지 않기  등)인증샷을 사진 찍어 보내주세요!

–> 보내실 곳 [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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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국민의 삶과 생활을 제대로 보장해주지도 못하는 국가를 보면서 

'도대체 국가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자주 던지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다산인권센터 인권공부방 봄학기 강좌에서는 

국가와 공권력이 외면한 사회적 약자들의 '진실'에 귀 기울이며 

국가의 역할에 대해 끈임없는 질문을 던져오신 두 분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재심전문 변호사 박준영님과 기사로 승부하는 전 오마이뉴스 기자 박상규님을 모시고 

두 분이 함께 했던 흥미로운 재심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그들은 왜 국가가 외면한 진실에 뛰어든 것일까요? 

4월 26일 오후 7시, 문화상회 다담에서 확인하세요. ^^


'국가를 묻는 사람들' 신청하시려면 아래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1F5n_ANn0xtL1EoKj45VDuoxljS7RFAQF5Nr5_-hxHa4/viewform


공간이 협소하여 신청은 선착순으로 받을 예정이니 빨리 신청하세요. 



박준영 변호사와 박상규 기자가 함께 한 사건들의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려면 아래의 제목들을 클릭하세요. ^^


-그녀는 정말 아버지를 죽였나(김신혜 친부 살인사건)


-그들은 왜 살인범을 풀어줬나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가짜 살인범 '3인조'의 슬픔  (삼례 나라슈퍼 강도치사 사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화, 2016/04/1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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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과 만나는 새로운 언어 ‘그림’ 자연을 바라보며 나의 감각을 깨우고 일상이 예술이 되는 마법 같은 그림 세계에...
금, 2017/09/2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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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 논란에 휩싸여 있는 고리원전 1호기 폐쇄와 고리지역의 핵단지화 철회를 촉구하는 대규모 시민대회가 지난 23일 오후 2시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 1호기 인근 해안에서 열렸습니다.

대전에서도 활동가와 회원이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집회를 마치고 인간띠 잇기를 벌인 뒤 고리원전 입구까지 거리행진을 벌였습니다.

월, 2011/04/2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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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유해화학물질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지난 2014. 4. 17(목) 오후 2시, 충북NGO센터 대회의실에서 충북유해화학물질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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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화학물질은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물품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많이 사용되는데 시설의 노후, 취급 부주의 등 다양한 원인으로 2013년 충북에서는 누출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였습니다.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유해화학물질의 관리는 해당지자체와 환경부에서 관할하고 있으나 예산 및 인력부족 등으로 시민의 불안을 해소할 만큼의 대책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충북지역 유해화학물질의 취급, 이동량을 분석하고, 국내외 화학물질누출사고 사례를 통해 합리적이고 안전하게 유해화학물질을 관리할 수 있는 방안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녹색청주협의회, 청주충북환경연합 공동 주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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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연방희 상임대표님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화학물질에 관해서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정보를 공유해 보다 안전하게 사용하기를 바라며, 화학물질을 적절히 관리하고 통제한다면 민관의 감시와 통제가 가능한 유용한 화학물질이 될 것이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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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는 이재은 충북대 행정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었으며 첫번째 주제발표는“충청북도 유해화학물질 취급현황 및 합리적 관리방안”에 대해 배명순 충북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 환경부가 실시한 ‘2011년 전국 광역자치단체별 화학물질배출량’조사 결과 충북은 전국 16개 시도에서 4번째로 화학물질배출량이 많았고, 발암물질배출량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 특히 발암물질배출량은 전국의 배출량 중 39.2%를 차지해 유해물질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
- 전국의 지역별 분석에선 청원군 오창산업단지가 울산 미포산업단지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유해화학물질을 배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오창의 경우 2010년 배출량이 634톤에서 2011년 2643톤으로 급격하게 증가해 산업단지 유치가 유해화학물질 배출 증가에 가장 큰 원인으로 나타남
- 충북의 시군별 유해화학물질 분포도 분석 결과 유해화학물질 배출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청원군(2802톤)이었으며, 이동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청주시(15878톤).
- 유해화학물질의 배출량과 이동량, 배출밀도 등을 종합해 분석한 종합위험도 평가에선 청주시가 위험도가 가장 높았고, 이어 증평군, 청원군, 음성군 순. 반면 충북에서 유해화학물질로 가장 안전한 지역은 괴산군.
- 종합위험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청주시는 내부 위험도 평가에서 청주산단이 자리 잡고 있는 송정동, 향정동과 더불어 바람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봉명동, 복대동, 사창동 지역의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최근 충북은 유해화학물질의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으며, 취급 시설의 폭발이나 화재로 인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도는 유해화학물질 관리 정책에 따라 2017년까지 화학물질사고를 2012년의 절반 수준으로 줄인다는 목표로 화학물질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했지만 강화된 정책이 필요
- 유해화학물질 관리 대응방안으로 민간거버넌스 형태의 지원단 구성과 화학물질 전담 관리기구 설치, 관련시설의 관리·감독이 강화되어야 하며, 시민들에게 유해화학물질 정보에 대한 알권리를 보장하고 이를 위한 정보공개시스템 구축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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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국내외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를통해 본 시사점” 에 대해 김정수 협)환경안전건강연구소 소장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 국외의 1) 이탈리아 세베소 사고, 2) 인도 보팔사고, 3) 스위스 산도즈사고 사례와 국내 1) 두산전자 페놀유출사고 2) 여천, 군산 TDI 공장 누출사고 3) 구미불산 누출사고 4) 여수 대림산업 저장탱크 사고를 통해 다음의 사항을 제안
- 청주산업단지 관리와 관련하여 다음의 사항을 시사
1) 산단주변지역 모니터링
․ 도시화로 인하여 산단지역과 주거지역이 인접하여 산단의 영향이 주거지역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음
․ 산단 주변지역 건강영향 조사 및 생태계 건강 모니터링
2) 화학안전 시민시민참여체계 구축
․ OECD중대사고 예방지침에 제시된 이해당사자 가운데 화학안전에 대한 인식증진을 위한 시민참여체계 구축을 통하여 정책결정과정에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참여 필요
3) 화학안전 거버넌스 구축
․ 산단과 화학사고 안전문제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부, 기업, 시민사회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며, 이를 통하여 문제요인들을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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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토론은 이재영 오창유해화학물질 주민감시단, 신동혁 청주충북환경연합 유해화학물질대책위원장, 홍현대 충청북도 환경정책과 팀장, 김남균 충청리뷰 기자, 허창원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 관리부장이 참여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하는 회의록을 참조하시기 바라며, 우리고장이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삶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수, 2014/04/3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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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운동연합은 11월 5일(토) , 평동천 하산교~본촌교에 이르는 구간에서 시민 25명과 함께 평동천 정화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우리 지역의 오염된 하천을 살리기 위하여 진행된 하천정화활동에서 30마대(100kg) 가량의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하고 소각흔적들을 처리했습니다. 반나절동안 치웠어도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다 치우지 못했습니다.

올해 3월에도 이곳에서 정화활동을 했고 매년 평동천 정화활동을 해왔지만 여전히 불법투기, 쓰레기 방치 등으로 인한 하천 오염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광산구청 청소과에서는 11~12월 동안 평동천의 불법투기 및 소각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하지만 일시적인 해결책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천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개선을 위한 홍보와 함께 체계적인 하천관리, 감시 시스템 도입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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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1/0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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