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인뉴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최근 참여연대에 찾아오는 20대 회원들이 늘었습니다. 청년참여연대 준비를 함께 하기 위해 모인 청년회원들입니다. 60명의 청년참여연대 준비위원들이 매일 저녁 머리를 맞대며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참여연대 21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청년참여연대를 소개해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기도 했습니다. 드디어 스스로 대변하고 연대하는 청년참여연대가 10월 3일에 발족합니다. 청년참여연대를 통해 청년들의 바람을 모으고, 그러한 바람이 실현될 수 있게 행동하려 합니다. 보다 많은, 보다 다양한 청년들이 모여서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배워야 할 것도 많지만, 청년들의 새로운 시도와 도전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금, 참여연대 회원은
14,404명!
참여연대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함께 만드는 꿈’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정부지원금 0%, 참여연대가 꿋꿋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 회원 수와 명단은 2015년 9월 20일을 기준
한결같은 10년지기 회원님
강영구 강원택 고은석 고재호 공영택 국오선 김광길 김도현 김수복 김원근 김원명 김월란 김은희 김정규 김종배 김태훈 김현철 노경균 민천기 박금순 박길현 박상호 박정언 박준희 배민정 손미연 신상묵 안인석 안현영 양정주 왕태영 윤경규 이계춘 이대현 이문용 이상준 이선주 이승주 이영동 이원근 임정근 정낙군 정윤 최강욱 최민철 최서영 최유나 허찬빈 허찬영 황인용
※ 2005년 9월 1일부터 2005년 9월 30일 사이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회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50명, 가나다순
이문용 회원님
(2005년 9월 29일 가입)
사회의 부조리한 부분을 고치는데 있어서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참여연대에 가입하게 되었어요. 요즘 화나는 일은 정부가 청약제도를 완화해서 주택매매를 과잉시키고 있어요. 오랜 시간 청약을 붓고 주택 마련을 준비한 서민들은 주택 장만이 어렵게 되었어요. 기존 주택 정책을 무시하고, 건설사의 이익을 위해 국민을 우롱하는 거죠. 서민들 힘들게 하는 정책인 만큼 참여연대가 역할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참여연대가 정부지원금을 받지 않고 운영하는 것이 주변에도 떳떳이 이야기 할 수 있고, 회원으로서 큰 자부심입니다.
친구나 이웃을 회원으로 이끌어주신
회원님들 멋쟁이
곽경인 김경희 김남희 김선휴 김잔디 김정인 김주호 김현우 박근용 신동화 신미지 심현덕 안진걸 원동욱 이경민 이은미 이재근 이정민 이조은 이지은 이지현 천웅소 최인숙 최혜지 홍정훈 홍현진
※ 2015년 8월 20일에서 9월 20일 사이에 신입회원을 추천한 26명, 가나다순
곽경인 회원
(2011년 8월 31일 가입)
참여연대 사회복지위회에서 발간하는 복지동향을 한 달에 한 번씩 표지사진과 함께 페이스북에 홍보하고 있어요. 제 홍보 글을 본 사회복지사들이 복지동향을 구독하기 위해 참여연대에 가입하신 것 같습니다. 복지동향 구독자가 3천여 명 뿐이라고 들어서 안타까웠어요. 더 많은 사람들이 복지동향을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가 복지동향을 많이 구독했으면 하는데, 복지동향 구독자가 3천에서 3만이 되는 시점이 한국사회가 복지국가가 되는 시점과 맞닿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도 참여연대 활동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신입회원님, 반갑습니다
강길석 강승욱 강위원 양효라 강태석 고승현 구창우 권지영 권혜영 기독교대한감리회 진도교회 김경한 김미희 김범휴 김석영 김성문 김소희 김수정 김왕국 김용환 김유진 김은지 김재영 김정숙 김지현 김지혜 김쭈야 김태동 김태선 김태현 김현대 김현창 나헌 단한울 류혜인 민혜경 박근철 박금숙 박다솔 박동수 박미주 박범규 박병규 박병인 박상화 박신화 박은경 박정화 박지연 박천길 배재흠 백재숙 변혁 서동욱 서호성 성민지 신동호 신미화 안선화 양도경 양영순 엄경흠 여운상 여은현 오성희 오혜련 왕재성 윤소연 이석 이수현 이승헌 이재경 이재근 이재철 이정훈 이종형 이지윤 이창호 임수진 임한빈 장경석 장민수 장영주 장형우 전건주 전범진 전정연 정성훈 정수현 정요근 조득신 조영학 조재길 채종현 천유영 최갑선 최연석 최영재 최옥화 최인영 최혜진 한상균 한철기 함상명 허숙희 홍세라 홍승연 홍우택 홍정희 황금비
※ 2015년 8월 20일에서 9월 20일 사이에 가입한 108명, 가나다순
이재철 회원
(2015년 9월 7일 가입)
우연히 본 드라마에서 독재자가 무고한 시민들을 고문하고 죽이는 장면을 봤습니다. 전 전두환 전 대통령을 좋아하기도 할 정도로 보수적인 사람이었는데 그 장면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만약 저 입장이었으면 어땠을까. 저건 국가가 잘못한 거 아닌가.’ 핍박받는 극중 인물에 감정이입이 됐습니다. 드라마를 계기로 진보, 보수를 떠나 양쪽의 입장을 중립적으로 들어보고 나서 판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침 참여연대 간사로 일하는 친구의 적극적인 권유가 있어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제 친구는 힘든 사람들을 대변하겠다며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고 참여연대로 들어간 친구입니다. 유능하고 속 깊은, 제가 몹시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이 친구가 꿈꾸는 세상이, 저를 비롯한 회원들이 꿈꾸는 세상이 참여연대를 통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 시민단체로서 약자를 대변하는 참여연대를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회비를 증액해 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강규순 강남정 강대례 강대형 강만곤 강무일 강미정 강상무 강석현 강선경 강성자 강소라 강수정 강승원 강영식 강은수 강은주 강정원 강지현 강진명 강진철 강효경 강희권 고명주 고문숙 고봉기 고부응 고영장 고은희 고정숙 고정아 고진아 고창규 고현진 고호성 고효경 곽경인 곽수일 곽영진 곽충신 구문숙 구자현 구지원 권나무 권록단 권미정 권병섭 권오성 권인순 권현재 권희정 금희정 길국진 김가나 김강표 김강학 김건 김경남 김경랑 김경범 김경숙 김경희 김광용 김교신 김규원 김균희 김근령 김근호 김금선 김금순 김기남 김기대 김기돈 김기성 김기숙 김기열 김기정 김기환 김기환 김길영 김나경 김낙현 김남룡 김남선 김대우 김대환 김도형 김도형 김동규 김동엽 김동욱 김동율 김동일 김동한 김명숙 김명일 김명주 김명호 김명희 김모니카 김문환 김미경 김미숙 김미애 김미영 김미자 김미형 김미희 김민국 안미경(김밝음) 김민석 김민성 김민수 김민우 김배중 김범진 김병석 김병선 김병섭 김병수 김병연 김병철 김복겸 김복례 서원필 김복성 김봉석 김부곤 김상윤 김상일 김선숙 김선영 김선영 김선웅 김성권 김성규 김성근 김성만 김성미 김성수 김성엽 김성옥 김성재 김성집 김성철 김성태 김성현 김성혜 김성훈 김세훈 김소라 김소미 김소영 김수미 김수미 김수현 김수희 김숙경 김순득 김순주 김승기 김시영 김신 김신중 김아미 김연국 김연숙 김영곤 김영모 김영미 김영미 김영미 김영민 김영석 김영석 김영선 김영선 김영수 김영실 김영준 김영진 김영철 김영필 김영환 김영희 김옥자 김요성 김요한 김용미 김용삼 김용상 김용성 김용진 김용진 김원식 김유미 김은 김은아 김은희 김인수 김인숙 김인순 김인자 김일 김장환 김재근 김재숙 김재영 김재철 김정도 김정돈 김정민 김정숙 김정아 김정애 김정은 김정임 김정혜 김정희 김종갑 김종경 김종남 김종세 김종오 김종천 김종필 김종하 김주묵 김주연 김준영 김준형 김중래 김지수 임형덕 김지연 김지연 김지영 김지학 김지항 김지현 김지현 김지혜 김진봉 김진욱 김찬숙 김창규 김창근 김창주 김철각 김태년 김태만 김태수 김태완 김태완 김태욱 김태희 김학응 김한규 김해년 김현경 김현영 김현우 김현정 김현지 김현희 김형돈 김형섭 김형익 김형철 김혜란 김혜련 김혜숙 김혜정 김혜정 김혜정 김혜진 김호성 김환석 김효민 김효영 김훈 김흥숙 김희도 김희안 김희정 김희진 김희태 나용주 나지연 남규한 남근택 남미옥 남방현 남부현 남운화 노강식 노명신 노병갑 노성태 노영선 노영이 노은희 노정권 노정임 노지영 노춘호 노희순 동준모 류귀순 류기업 류미옥 류성원 류성환 류세희 류희백 마세진 명미자 문경빈 문부식 문상희 문승준 문영철 문은상 문장길 문태연 문환구 민경인 민덕인 민병휘 민생기 민준흠 민진홍 민충기 박경범 박경재 박기영 박동욱 박동희 박두산 박래생 박명규 박미선 박미혜 박병권 박병우 박상건 박상대 박상동 박상아 박상언 박상일 박상훈 박석주 박선영 박선희 박성환 박신영 박애심 박연주 박연하 박연희 박영수 박예원 박용철 박원미 박은길 박은영 박은영 박은정 박은화 박은희 박이선 박일 박자연 박재영 박정수 박정훈 박종래 박종윤 박주란 박지수 박진영 박진오 박진욱 박찬아 박찬웅 박창민 박창신 박창호 박철우 박충만 박평옥 박학성 박현상 박현아 박현정 박현철 박혜윤 박호성 박홍석 박흥수 반이정 방득일 배기영 배난경 배정용 배종민 배준기 백기자 백선숙 백숙정 백승진 백승철 백연화 백은정 백종운 변동하 오안숙 변성혁 변철환 서경호 서기남 서기원 서미선 서영국 서우종 서지현 서태성 서한길 선영미 설규환 성시문 성열훈 성창우 성현영 손대수 손영종 손운기 손장희 손주연 손학렬 손한나 손현정 송기인 송상원 송신혜 송영주 송영태 송은미 송은섭 송인숙 송정부 송정환 송종섭 송지숙 송현석 송호상 송호영 시순영 신광영 신귀영 신난희 신미유 신민지 신선준 신성우 신숙경 신승현 신양수 신영식 신우리 신운성 신원국 신원범 신유호 신윤선 신은주 신정건 신정수 신종민 신종범 신충식 신치수 신태균 신호선 신호선 신희수 심선미 심윤미 심은영 심자영 안민신 안성삼 안성진 안소희 안수정 안승남 안승호 안영신 안은영 안재영 안재홍 안진호 안한규 양근식 양대규 양동운 양석진 양승용 양영웅 양은미 양은아 양재동 양종식 양희정 어석원 엄경미 엄현정 여준성 연주희 연준성 염경형 염규현 염종선 오경희 오광진 오기철 오기철 오미연 오성문 오세호 오예원 오유진 오은정 오익환 오재열 오정진 오정화 오지혜 오진영 오혜란 옥상현 옥지원 우상범 우수명 우현욱 원영덕 원정민 원정윤 원훈재 위언혜 위정미 유규선 유기철 유미은 유병국 유병록 유선근 유신호 유예지 유은주 유이분 유재혁 유정빈 유현철 윤경철 윤민철 윤성중 윤양미 윤영수 윤영철 윤인수 윤재근 윤정숙 윤정현 윤주호 윤지민 윤현지 윤혜숙 윤효상 윤효정 은종복 이갑수 이경남 이경연 이경열 이광숙 이규재 이규호 이근숙 이기춘 이남희 이니세 이다감 이동교 이동수 이동숙 이동우 이동중 이두백 이두훈 이명정 윤성진 이명행 이명환 이명희 이문식 이미경 이미라 이미숙 이미영 이미희 이민섭 이민아 이민정 이민철 이민호 이배원 이병결 이병권 이병래 이병하 이병훈 이상규 이상봉 이상언 이상업 이상우 이상인 이상화 이선신 이선실 이선하 이선희 이세진 이순령 이순민 이순비 이승룡 이승준 이승현 이승희 이신우 이양희 이연임 이연희 이영수 이영애 이영욱 이영재 이영주 이영진 이영희 이용운 이용호 이용환 이원범 이원석 이원선 이원영 이원철 이유환 이윤상 이은경 이은숙 이은숙 이은아 이은진 이은하 이은호 이은희 이인숙 이재걸 이재억 이재완 이재욱 이정민 이정식 이정아 이종국 이종대 이종석 이종숙 이종창 이종춘 이종택 이주용 이준호 이지만 이지선 이지현 이지환 이진규 이진배 이창환 이창희 이청호 이충영 이태경 이태용 이하나 이학범 이한모 이현구 이현주 이현희 이형식 이혜란 이혜정 이혜정 이호 이호교 이효성 이훈재 이희라 이희우 임규철 임민수 임보혜 임서구 임선길 임성호 임소영 임순옥 임영관 임월진 임종진 임진희 임태연 임태훈 임향신 임형남 장달리 장민수 장석림 장석웅 장성주 장순순 장윤미 장윤주 장정임 장지수 장진순 장훈 전대경 전동건 전명식 전선영 전성진 전수현 전재훈 전종수 전주성 전지은 전진수 전희정 정경록 정경화 정경희 정계선 정교순 정구원 정금숙 정금정 정대영 정만식 정명순 정미순 정백영 정병순 정상직 정성일 정성자 정성화 정수희 정순열 정승모 정영무 정영숙 정영순 정용택 정우진 정원교 정원순 정은경 정은영 정재근 정재범 정재호 정정원 정종인 정지나 정지선 정지중 정진덕 정진후 정진희 정창숙 정철 정태성 정태오 정태웅 정태원 정태일 정한우 정해춘 정향란 정현복 정현수 정현애 정현주 정형진 정혜란 정혜승 정혜진 정훈희 정희선 정희정 정희진 정희태 조경우 조경훈 조동희 조미현 조민희 조병구 조석현 조선정 조성범 조성훈 조소현 조순동 조연삼 조예진 조유찬 조윤령 조윤정 조윤호 조인애 조재훈 조정희 조종호 조중현 조진희 조칠준 조태근 조태호 조형곤 조형철 조혜선 조효동 조효성 조희영 주명희 주상민 주영진 주천행 지두형 지만수 지민숙 지연숙 지정국 지찬섭 진상경 진선호 진영기 진충호 진형우 차정민 채건희 채경희 채봉철 천대현 최경란 최광호 최규열 최규환 최나리 최동호 최명숙 최무환 최문규 최병호 최성식 최송아 최수근 최숙현 최양환 최용 최용근 최원구 최원미 최원재 최윤희 최윤희 최은미 최은영 최인수 최자영 최정운 최정은 최종문 최중훈 최진희 최칠규 최현식 최형락 추덕영 팽수호 표성종 피은경 하은희 하정억 하종수 하회천 한경옥 한규일 한미선 한민수 한상명 한상미 한상훈 한선아 한성인 한송이 한여울 한정섭 한주엽 한현숙 허미숙 허민호 허삼영 허성 허영 허영윤 허용우 허윤영 허윤재 허은실 허재원 허정 허정일 허지현 허현숙 허혜원 허환 현석영 현승건 현준철 홍기화 홍상식 홍석희 홍성대 홍성우 홍유미 홍의표 홍정아 홍정호 홍종남 홍지영 황길순 황양희 황유신 황윤미 황윤신 황은진 황인실 황재숙 황현성 황희권
※ 2015년 8월 18일부터 2015년 월 일 사이에 회비를 증액해주신 명, 가나다 순
정희진 회원
(2015년 6월 16일 가입)
청년참여연대 준비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이에요. 그래서 참여연대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 올해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카페통인도 자주 가는데 거기 ‘핫초코’ 정말 좋아해요. ‘튼튼 재정 캠페인’ 안내문자를 보고 이천 원이면 나도 참여할 수 있겠다 싶어, 회비 증액을 하게 되었어요. 또 청년참여연대 준비과정을 겪으면서 참여연대가 생각보다 열려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다른 시민들도 참여연대에 쉽게 오갈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는 거리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신입회원 한마디!
강길석 참여연대, 꼭 활동해 보고 싶었습니다.
강승욱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지는 사회를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가입합니다.
강태석 반갑습니다!
김수정 힘내요! 우리 모두!
김왕국 정의사회구현
김쭈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김태현 항상 감사합니다.
나헌 여러 정보들을 보며 우리 사회에 부정이 만연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바로잡기엔 스스로가 너무 무력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참여연대와 함께 정의로운 사회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민혜경 참여연대 응원합니다.
박근철 잘 부탁드립니다!
박동수 참여연대가 더 발전하길 바라며.
박신화 이제야 가입하게 되어 부끄러울 뿐입니다. 이곳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박정화 복지동향을 구독하고 싶습니다.
배재흠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기 위해선 정부, 공공기관, 학교 등에서 부정부패가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의 활동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참여연대 가입을 결정하였고 작은 금액이나마 기부합니다. 더욱 활발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신동호 응원합니다!
신미화 어디든 무엇이든 그 길에 참여연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함께 해주세요!
오혜련 함께해요!
왕재성 도움을 받고 나서야 가입해서 죄송하네요.
이재경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근 전 국민의 회원화!
이정훈 전부터 회원이 되고 싶었습니다.
이창호 화이팅!
장영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실천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전범진 반갑습니다.
함상명 사회복지 현장에 있으며 ‘복지동향’에 이제 후원하게 되어 부끄럽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부탁드립니다.
허숙희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작은 노력이라도 해야 할 것 같아 가입합니다.
홍정희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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