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은평구청과 주빌리은행 협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10월 1일 #주빌리은행 은 또 새로운 분들께 따뜻한 빛을 나누어 드리고 왔습니다.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은평구청이 주빌리은행과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로써 은평구청이 관내 대부업체로부터 기부 받은 9억 9천여 만 원의 채권을 소각하게 되었습니다. 빚으로부터 해방되는 분들의 대부분은 50~60대의 서울 및 수도권 거주자이십니다. 또한 전체 채권의 72%가 1천만원 미만의 소액 채권입니다. 기초자치단체가 대부업체 관리감독 권한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은평구청의 참여가 앞으로의 변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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