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9월 회계자료입니다.

지역

9월 회계자료입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5/10/02- 10:46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회워님들.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어제는 갑자기 비가 억수같이 오더니 기온이 확 내려갔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 아침 하늘은 전형적인 가을 하늘이네요.

바람도 딱 가을 바람이고.

간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기네요.

자주 자주 글을 올려야 하는데...열심히 올릴게요.

9월 회계자료 올립니다. 읽어보시고 궁금하시면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사진의 새는 물총새입니다.

aku2015년9월수입지출.xlsx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최근 한살림대전 사무국은 회식 대신에 연극을 보며 송년회를 보냈습니다. 한살림대전의 연극관람 송년회가 KBS1 뉴스광장에 소개되었습니다.

121222 한살림대전 연극관람 송년회-2

121222 한살림대전 연극관람 송년회-1

 

술 대신 연극·봉사…달라지는 송년회

2015.12.22 (07:19) 홍화경  /ⓒKBS1 뉴스광장

크고작은 송년 모임으로 술자리가 잦아지는 요즘인데요.

회식 대신 연극을 보거나 운동을 즐기고 봉사 활동에 나서는 등 직장인들의 송년회 문화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한살림대전 바로가기

 

 

월, 2015/12/28- 14:12
325
0
[국회 토론회] 노동자 손배소 피해실태와 법개정의 시급성 벼랑 끝에 선 손배소 노동자, 법개정으로 살리자!   2017년도 변함없는 손배소 1600억원, 가압류 175억원 시민단체, 환노위 소속 더민주-정의당 의원, […]
화, 2017/02/07- 01:50
322
0
  [활동가 편지]  노란봉투의 기적이 만든 희망의 싹, 톡톡 틔워주세요  - 10/19(월) 국회헌정기념관, “당신의 어깨를 톡톡! 노란봉투 톡톡(talk talk)!”   안녕하세요, 시민모임 ‘손잡고’입니다. ‘손잡고’는 ‘손배가압류를 잡자, 손에 […]
목, 2015/10/15- 16:51
320
0
안양천을 함께  돌아보며  식물과 곤충  물속생명들을  만나보는  생태공부방 *공생 *  첫 활동을  시작합니다~
이번활동에서는  한국고유종이며  보호종으로 지정된  쥐방울덩굴도  만나고  그 잎을 먹고사는  꼬리명주나비도 찾아봅니다.  가족,관심있으신  시민분들  많이 참여하셔서  함께 하길  바랍니다.
만나는날: 5월23일.  오후  3시30분~  5시
모이는장소:  인덕교 밑
준비물:  모자. 운동화.  긴옷. 물
참가비:  회원무료.비회원:5,000  가족10,000원 입니다
신청(이경선  010-5533-3504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월, 2017/05/22- 18:45
319
0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이번 주는 탈핵을 주제로 강연, 캠페인, 영화, 태양광충전기 만들기가 진행되는 탈핵주간입니다.

그냥 우리가 지은 이름입니다.

뭐 공식적인 주간은 아니고요.

이번에는 우리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안양YMCA, 안양YWCA가 함께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합니다.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활동처장의 탈핵 강연은 진짜 강력추천입니다.

탈핵강연을 준비하고 있는 단체에서는 한 번 고려해 보세요.

내일 탈핵영화를 상영합니다.

많이 와 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수, 2017/03/15- 11:30
3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