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04클럽·HMC 모임 / 공지]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져 빚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2017 희망제작소 후원회원의 밤 – 희망이 웃다, 잇다, 짓다’에 참여하고 응원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에는 날씨에도 많은 분이 행사장을 찾아주셨습니다. 빈자리 없이 꽉 찬 객석을 보며 희망제작소를 향한 후원회원님의 따뜻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8년, 희망제작소는 평창동 시대를 마무리하고 서울 마포구 성산동으로 보금자리를 옮깁니다. 재정적 어려움은 있지만, 시민분들께 좀 더 가까이 가고 싶다는 마음과 버릴 수 없는 시대의 꿈이 있기에 새 공간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희망제작소가 더욱 튼튼한 기반 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희망제작소 11년을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희망을 향해 뚜벅뚜벅 나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4월의 첫날, 토요일 청소년자원활동을 했습니다
신청했다가 당일 취소한 몇명을 제외하고 5명의 아이들 왔습니다
10시에 전숙자 운영위원이자 숲해설가님께 생태환경교육을 받았습니다. 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은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길다보니 이렇게 자연을 접할 기회가 아주 적지요.
그래서 청주충북환경연합 청소년자원활동을 신청하면 잠시라도 자연을 접할 시간을 줍니다
덤으로 평소에 알지 못했던 자연이야기도 함께요
자원활동에 참여했던 학생들 고마워요^^

2015년8월3일부터 8월31일까지 총 11분이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후원회원이 되어 주셨습니다.
후원회원님의 응원 한마디가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잊지 않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청소년 사회혁신 프로젝트 OO실험실에 관심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
희망제작소에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꿈을 꿀 수 있는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다 같이 힘을 모으길 희망합니다~
지치지 말고 꾸준히 희망을 제작해주세요~~ ^^
사랑!
-여성환경연대 신입회원 아르네
지난 11월 12일, 역사에 남을 ‘100만’이라는 숫자가 광화문에 모였습니다. 작년 이맘때의 저는 민중총궐기에 딱히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 대학 새내기생활을 보내느라 정신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올해는 좀 많이 달랐어요. 올 6월 여성환경연대라는 단체를 알고 그곳에서 하는 사업들을 찾아 보니 “이런 세계가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에코페미니즘학교부터 미세플라스틱까지, 여성단체와 환경단체로서 양 쪽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단체는 처음 봤거든요! 그렇게 여성환경연대의 매력에 끌려서 정기후원을 하게 되었고(‘덜 소비하고 더 존재하라’라는 책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하길래 바로 질렀습니다!!!) 그 뒤로 에코페미니즘학교, 책바람, 책읽는 토요일 등 시간 되는 행사는 꼭 참여했어요!
여성환경연대를 통해 매일 보던 것이 다르게 보이고, 그걸 나의 언어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할 수 있었어요.
12일 총궐기에는 에코페미니즘학교에서 같이 토론하고 공부했던 사람들과 함께 다녀왔답니다. 인생 ‘첫’ 집회여서 조금 무섭기도 했는데, 여성환경연대 사람들과 함께 집회에 가니까 ‘연대’라는 것의 힘을 느낄 수 있었어요. 단순히 주최측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에 수동적으로 참여하는 집회가 아니라, 우리끼리 모여서 여성대회도 참가하고, 손으로 피켓도 써서 만들고 함께 음식도 나눠먹는(♡) 능동적이고 더 끈끈히 뭉친 집회였어요.
지금의 시국이 답답하고 화나긴 하지만 집회에 언제 누구랑 갈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여성환경연대 회원가입을 추천합니다! 혼란스러운 시국에서 우리는 ‘그렇다면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가’에 대해 페미니즘과 생태주의를 함께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 시작을 여성환경연대와 함께 한다면 외롭지 않으실 거예요. ^^
*여성환경연대 후원회원 가입하기-> http://bit.ly/2gcrL8W
*연대의 마음을 담아 ‘일시 후원’하기-> http://bit.ly/2fbAHaL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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