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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피아노 - 보이지 않는 세상과 피아노로 소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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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피아노 - 보이지 않는 세상과 피아노로 소통하다

익명 (미확인) | 월, 2015/09/07- 15:00
기적의 피아노보이지 않는 세상과 피아노로 소통하다2015년 9월 3일 목요일에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기적의 피아노'는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박유천이 군대가기 전에 재능기부로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재능과 열정이 없으면 하기 힘들다는 피아노...악기 중에서도 파워를 요구하는 남성적인 악기로 알려진 피아노!이 피아노를 시각장애인 어린이가 수준급으로 연주한다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일이 아닐까?절대음감의 소유자로서 모든 소리를 피아노로 표현하는 특별한 재능을 가진 예은이의 기적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예은이는 이렇게 이웃 동생 현지의 도움없인 한 발짝도 나서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이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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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방사능 누출은 경계를 모른다. 역사를 성찰하고 연대하는 일에도 경계가 없다. 지난 19-20일 기장에서는 해수담수화 찬반 주민투표가 있었다. 결과는 주민투표 정족수 3분의 1 미달,,, 반대는 89.3%였다. 주민투표법에 의한 주민투표건의를 정부와 부산시가 거부하여 민간주도의 주민투표가 될 수밖에 없었고 이는 결국 법적효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내입에 내가족 입에 들어갈 수돗물, 공짜도 아닌 수돗물,그것도 원전앞바다물을 담수화 해서 먹는다는 것에 왜 주민의 의사가 들어가면 안되는지 의문이다. 부산시는 ‘여러분의 이런행동이 전국민의 관심을 사 기장미역값이 떨어진다’는 홍보전단지까지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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