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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아침반찬 '토마토달걀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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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아침반찬 '토마토달걀볶음'

익명 (미확인) | 수, 2015/09/16- 08:00
아침 반찬으로 든든한 ‘토마토·달걀·볶음’​​​입맛 없는 아침, 부드럽게 속을 달래주는 ‘토.달.볶’(우리 집은 ‘토마토달걀볶음’을 줄여서 이렇게 말해요.).평소 샐러드로 토마토와 어린잎새싹에 리코타치즈를 얹어먹는데요,위가 좀 예민한 남편은 생토마토를 먹으면 속이 좀아리다고 해서 유럽식으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사춘기 예민한 딸내미도, 아침마다 힘들어하는 남편도 ‘토.달.볶’만 찾아서 매일 아침 필수 메뉴로 등극했어요.​재료도 간단하고 휘리릭 만들기도 간편한 우리 집 아침 메뉴 ‘토.달.볶’, 소개할게요.준비할 것은유정란세 개, 완숙 토마토두 개, 우유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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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꽃게가 나오는 요즘에 딱!

부산 맛집에서 배운 꽃게 된장조림..

집에서 만들어도 맛이 좋아요..


꽃게 요리, 어떻게 먹어도 다 맛있지만, 조림은 어떨까요?

하얀 꽃게 살도 맛있고, 된장 양념에 자작한 국물은 하얀 쌀밥을 부르죠..

밥도둑 꽃게 된장조림!

 

http://blog.naver.com/icoopkorea/220486674671

목, 2015/10/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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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간단! ​백종원식 닭볶음탕! 야심차게 시작했다가 실패했어요..실패극복의 팁을 드립니다. ​ "오늘 뭐 먹지?"라는 질문!텔레비젼 프로그램의 제목이기도 하지만, 주부라면 하루 한번쯤은 내 뱉는 말이 아닐까 싶어요. ​ 오늘도 무엇을 해야 하나, 장바구니를 들고 찾은 곳은 자연드림 매장. 평소에 보이지 않던 한라산 닭이 냉.장. 상태로 있는 것 아니겠어요? 반찬거리도없는데 마침 잘 됐다..만만하게 집어오게 되는 생닭 한마리. ​ 간장양념으로도, 고추장 양념으로도 맛있지만, 오늘은 집밥 백선생...백종원식 닭볶음탕을 만들어 봤어요. ​일명 고추가루로 맛낸 간단 닭볶음탕.......
목, 2015/10/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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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otto 리소토, 혹은 리조또 버터에 쌀을 넣고 볶은 뒤 육수를 부어 만드는 이탈리아 요리 [네이버 지식백과] 서양요리라고 하면 만들기 어렵다, 흔하지 않은 재료들이 많이 들어간다 라는 선입견 때문에 쉽게, 자주 식탁에 올리지 못하곤 하는데요~ 아이쿱 생협 물품만으로 만드는 이탈~~리아 요리 리소토... 주로 리조또라고 발음하죠? ^^; 요즘 한창인 단호박으로 부드럽고 고소한 '단호박 리소토' 를 간편하고 쉽게 만들어 봤어요. 단호박 리소또 만드는 방법 필요한 재료 자른 단호박 150g 양파 100g 시금치 50g 쌀 1컵 우유 1컵 채소육수물 1컵 하면 슈레드 치즈 1~2큰술 소금 조금 .......
수, 2015/10/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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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뭘 먹지?

모 TV 프로그램에서 몽골리안 비프 라는 음식을 소개해서 한참 이슈였어요.

몽골리안 비프는 이름만 보면 몽골요리 같지만, 미국식 중국요리라고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몽골요리인 줄 알았지 뭐예요? ^^;​

가족들과 주말에 먹을 별식을 고민하다가 몽골리안 비프를 모티브로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봤어요.

이름도 한국식으로 지어서... '소고기 쪽파조림'

좀 더 세련된 이름을 짓고 싶었는데,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촌스럽지만 어쩔수 없이  그냥 조림으로~

 

토, 2015/10/2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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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집마다 고구마가 풍년이라면.. 쪄서 먹고, 구워먹고 그래도 지겹다면 고구마 스프와 고구마 맛탕으로.. ​ ​ ​해마다 이맘때면 엄마들은 좀 바빠집니다. 그중에 하나, 맛있는 고구마를 찾는 손길도 빠질 수 없습니다. 어디, 섬에서 자란 속노랑 고구마가 맛있다, 에이~저 아래 해남 고구마가 더 맛있어.. 야..땅속에도 농약이 많대..난 누가 뭐래도 유기농 고구마야.. 난 올해도 텃밭에서 농사지은 고구마가 있어.. 집집마다 사정도 많고, 입맛도 다른 고구마.. 저희집에는 해마다 아들, 손자를 위해 고구마 농사를 짓는 시부모이 계십니다. 추석에 갔더니 올해도 어김없이 고구마 두.......
일, 2015/10/2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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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동태전! 조금만 신경쓰면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어요~ ​ 동태전 맛있게 만드는 법!​ ​ ​지금쯤 고향으로 떠나신 분들도 있겠고, 명절 선물이며 식구들 먹을 음식들 사러 분주히 장을 보시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동태전 부치는 방법이야 다들 알겠지만, ​ 미리 조금만 신경을 쓰면 더 맛있는 동태전을 먹을 수 있어요. 평소에 생선전 잘 안 먹는 아들 녀석도, 연신 맛있다며 먹네요...비결이? 있지요.. ​ 우리 동네에 음식 아주 잘하는 엄마에게 배운 방법인데요, 어젠간, 주부들 많이 가는 어느 사이트에도 올라왔더라구요. 거기에.......
금, 2015/09/2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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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색다른 맛토마토 김치내 맘대로 토마토 김치를 만들어 먹습니다. 몇 개월전 삼시세끼 정선편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신혜 씨가 즉석 토마토 김치를 만들어 이슈가 되었는데, 그때배운 토마토 김치를 수시로 먹다 이젠 내 맘대로 만들어 먹고 있지요. 색다른 김치를 먹고 싶을 때, 단백하고 겉절이 느낌 나는 맛, 약간은 김치 샐러드 같은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추하는 토마토 김치 비법을 소개합니다.​재료는 그때그때 냉장고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데요, 꼭 들어가야 할토마토와 부추는 필수 재료랍니다. 보통저녁에 만들어 아침까지 먹는데요, 토마토 두 개, 부추 한 줌, 오이.......
목, 2015/10/2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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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을에 더 좋은 들깨 버섯탕! 조랭이 떡을 넣어 한끼 푸짐하게 먹어봅시다!!​ ​ ​ 맵고 짜고, 기름진 음식 말고, 슴슴하고 따뜻하고, 담백한 음식이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이런 음식, 아이들은 별로 안 좋아하죠. 어른의 맛이라고 할까요? 들깨 버섯탕..갑자기 추워진 오늘 같은 날 먹기에 기 딱 좋습니다. ​ ​ ​ 따뜻하고 부드러운 들깨 국물에 쫀득한 조랭이 떡까지.. ​한끼 식사로 든든한 들깨 버섯탕.... ​​ 가을에 더 맛있는 우엉, 버섯까지 들어가서 더 맛있는 들깨 버섯탕인데요, 국 대신 먹으려면 ​조랭이떡 말고, 두.......
금, 2015/10/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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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쌀쌀해지면 생선이 맛있어져요! 맛있는 갈치가 달콤한 단호박을 만났다~이맘때 딱! 단호박 갈치조림 ​ ​ ​비가 온 후 한층 더 쌀쌀해진 요즘입니다. 날이 추워지면먹을거리도 참 풍부해지죠. 생선도 추위에 대비하느라 기름이 차고 살이 단단해져 맛이 좋아집니다. 갈치도 이맘때 더 맛있죠. 구워 먹어도 좋지만 오늘은 단호박을 넣고 갈치조림을 해봤어요. ​ 감자가 나올때는 감자로, 고구마 줄기가 있을때는 고구마 줄기를.. 요즘 같은땐 단호박을 넣어도 갈치조림의 맛이 삽니다. 참! 무는 생선조림에서 당연히 빠질 수 없고요..​ ​ 갈치..저는 주로 생협에서 구입해.......
일, 2015/11/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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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을 부탁해!! 쌀쌀한 날씨, 따끈하게 먹는 간단레시피 만두뚝배기와 굴무밥 + 바쁜일이 있어서 며칠동안 장을 제대로 보지 못했어요. 저녁은 어쩌나... 내일 아침은 뭘 먹지?? 늦게라고 자연드림에 뛰어가야하나 고민하다가 요즘 핫한 냉.부. (냉장고를 부탁해!)처럼 우리집 냉동실을 꼼꼼히 뒤져보기로 했어요. ^^ 제일 먼저 냉동실에 비상용으로 쟁여놨던 왕만두가 보이네요 ^^ ​겨울에 자주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가 만두요리인것 같아요. 특히 뜨거운 김을 가득 올려 쪄먹는 찐만두는.... 츄르릅~ 생각만해도 군침이 돌지 않나요? 그냥 쪄 먹으면 간식밖에 되지 않을 것 같아 날.......
화, 2015/11/1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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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잡채와 꽃빵​​김장들 하셨나요? 저는 지난 주말 일찌감치 김장하러 시골에 다녀왔답니다. 갓 담근 맛난 김치 여러 통에들기름이며 버섯, 깨, 무, 피망 등등 그야말로 바리바리 싸 들고 왔네요. 갓 담근 김치를 깨 듬뿍 뿌려 겉절이처럼 쭈욱 찢어먹는 맛이 일품인데요. 김치만 먹을 게 아니라 함께 가져온 다른 야채도 빨리빨리 먹어야 하잖아요. 너무 많아서 이웃 친구들과 좀 나누고 그러고도 우리 가족 먹기엔 좀 넉넉한 피망과 표고버섯을 가지고무얼 해 먹을까생각해보니 고추잡채가 딱~이더라고요.그래서 오늘 저녁 별식은 고추잡채와 꽃빵으로 정했어요.​재료: 꽃빵, 돼지고기 채 썬 것반 팩, 빨강 파.......

일, 2015/11/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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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가수 양희은이 알려준 무수분 된장찜!간단하지만, 맛있다~ 요즘 텔레비젼만 틀었다하면 온갖 먹방에, 요리프로그램이 홍수를 이루고 있죠. 아우, 지겨워 싶다가도, 오! 저거 맛있겠는데...간단하다 한번 해보자 하고 꽂히게 되는 음식도 많습니다. 얼마전 가수 양희은씨가 <오늘 뭐 먹지>라는 프로그램에 나와서 무수분 된장찜이라는 음식을 선보였는데요, 그녀의 성격답게 시원시원..쉽고도 맛있어 보여 따라해봤더니.. 꽤 괜찮아서 이렇게 소개합니다. 재료 준비후 20분만에 완성된 된장찜. 쌈에 싸 먹어도, 밥에 비벼 먹어도, 맛이 좋습니다. 된장찜의 재료는 양배추 8분의 1통, 양파반개, 감자 한개, 애호박 반개, 돼지.......
일, 2015/11/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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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했어요! 절임배추 40키로그램! 김장김치 20포기 하는 법. 겨울... 주부들의 숙제죠. 김장, 하셨나요? 저는 지난 주 김장을 마치고, 이제 조금 느긋해져, 한숨 돌리고 있습니다. 꽉 찬 김치 냉장고를 바라보며 흐뭇한 기분, 김장을 마친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이겠죠? 일년에 딱 한번! 김장하는 날 맛보는 보쌈! 한입 먹고 시작할까요.. 아..이 맛에 김장 하는 것, 아니겠어요? 아이쿱 생협 조합원의 김장 시작은 아마도 10월 중순! 장보기 게시판 예약부터 시작될 거예요. 저도 10월에 일찌감치 절임배추와 부속재료들을 예약해두고요. 배추가 도착하기 하루전날부터 본격적인 김장준비에 들어갑니다. 김장 양념의 기본, 육수의 재료입.......
일, 2015/12/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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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순두부가 동났다던데~~ 요즘 장안의 화제라는 백주부 순두부 찌개 양념장! 그 유행에 동참했습니다. 맛있어요..맛있네.... 한겨울 저녁에 먹는 뜨끈한 순두부 찌개 한 사발. 된장이나 김치에 비해 맛내기가 어려워서 순두부 양념장을 따로 살 때가 많았는데요, 텔레비젼에서 친절하게 알려주시네요... 백주부의 순두부찌개 양념장. 일단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보글보글 끓고 있는 순두부찌개, 한입 먹고 시작할까요?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 아주 그만이겠죠? 순두부찌개 양념장. 백선생님이 알려주신 재료는 자연드림 매장에서 사왔습니다. 유기농 대파에 무항생제 돼지고기 다짐육 그리고 양파. 여기에 마늘과 기타 양념장이 필요합니.......
토, 2015/12/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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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상차림 레시피,크리스마스 파티음식 간편하게 준비하세요~ 벌써 크리스마스가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크리스마스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왠지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마법같은 날이기도 합니다.눈마저 내려준다면 완벽한 크리스마스가 되겠죠? ^^ 크리스마스를 완벽하게 즐기지 못하는 단 한사람이 있습니다.바로 아내, 엄마인 주부들이죠 ㅠ크리스마스에 외식을 하자니 차도 막히고 식당도 너무 정신없이 복잡해서밥을 코로먹는지 입으로 먹는지 모르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라서집에서 뭔가 만들어 볼까 하다가도 힘들고 번거로움에 망설이게 되는게 사실인듯 합니다. 이럴 때 필요한것은 바로~초.간.단. 레시피!!!간단.......
월, 2015/12/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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