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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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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익명 (미확인) | 목, 2015/09/17- 15:00
​ 아로니아 먹고 10년 젊어지기 ​ ​ 아로니아 정~정~정~ 자주 듣는 팟캐스트에서 항상 듣는 광고입니다. 으레 광고라 함은 약간의 과장을 섞는다 생각하니 얼마나 좋겠어~ 이렇게 생각하고 흘려 들었었지요. 어느날 매장에 갔더니 아로니아가 있는 겁니다. 이 대목에서 생각해보니 저는 아무리 좋다고 광고를 한들 자연드림매장에서 볼수 없는건 먹을생각도 안한다는 거죠. ㅎ 자연드림 폐인~~ ​ ​ ​▲사진출처:아이쿱홈페이지,홈페이지 장보기창에서 아로니아를 치면 아로니아 먹는 법이 자세히,, ​이렇게 하야 우리도 아로니아가 나오네? 어떻게 먹지.. 이게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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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계피 향에 빠져 봅시다. 가래떡 츄러스와 유기농 수정과. 밀가루보다는 쌀이, 빵보다는 떡을 먹이고 싶은 게 제 마음입니다. 밀가루가 특별히 안 좋다기 보다는 국수와 라면, 만두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녀석의 입맛이 걱정되서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떡은 가래떡과 절편정도. 떡볶이나 떡꼬치도 하루 이틀이지 뭔가 다른 방법을 강구할 때가 왔습니다. 언젠가 놀이동산에서 곧잘 먹던 츄러스...가래떡으로도 만들 수 있더라구요. 가래떡과 계피 그리고 설탕만 있으면 오케이! 만드는 방법도 정말 간단합니다. 올 겨울, 곶감 맛을 알아버린 아들 녀석이, "엄마, 왜 옛날 아이들이, 호랑이보다 곶감을 더 무서워했는지 알겠어"라며 자연.......
목, 2016/03/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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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나래 윤소맘들, ‘된장녀(?)’ 되다 이렇게 제목을 뽑아봅니다. 많이 놀라셨죠. ‘된장녀’는 우리 사회에서 부정적인 언어로 사용되죠. 이번에 사용하는 된장녀 개념은 ‘언어 세탁’을 통해, ‘된장을 직접 만들어 먹는 아름다운 주부’라고 자칭 새롭게 개념 정의를 제안해봅니다. 적어도 이 제목에서 된장녀는 이런 의미입니다. 그래도 어색하죠. 이미 옷이 입혀진 개념이니까요. 사실, 글을 읽도록 유도하기 위한 ‘낚시질’ 용어이기도 합니다. 심했나요. 널리 이해를 바라며,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2016년 3월 3일 광명나래iCOOP 조합원 된장 담그는 날, 삼삼한 하루의 시작이어야 하는데 하루 시작이 그렇지를.......
토, 2016/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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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요리옴니버스또띠아고구마 미니피자연어버섯스시꼬지어묵탕요즘 요리하는 남자들이 엄청 많다. 대세이며 트랜드인 듯~트랜드와 상관없이 살아가는 남자들은 더 많을 지도 모른다. 가까이 있는 사람만 봐도 요리까지는 기대할 수 조차 없다. 다만, 요즘 안하던 설겆이를 꽤 자주그것도 자발적으로 한다. 집안일을 돕는 남편에 대한 호감지수가 높다는 얘길 어디서 주워 듣긴 들었나보다.그래서 요리에 집중해야 하는 사람은 분명해졌다.물론 요즘은 구매력의 원천인 주부를 연구하는 산업들 덕분에 뭐든 편리해져서 여성을 위한 시대~ 여성시대이긴 하다.많이 간편해지고 손이 덜가는 재료들이 나와주어서 감사하다. 그런데 괜찮은 결과물을 내.......
일, 2015/10/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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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꼭 챙겨먹자!팔방미인 무화과꽃이 없는 무화과 이봐 내겐 꽃 시절이 없었어 꽃 없이 바로 열매 맺는 게 그게 무화과 아닌가 어떤가 친구는 손 뽑아 등 다스려 주며 이것 봐 열매 속에서 속 꽃 피는 게 그게 무화과 아닌가어떤가 김지하 ⌜무화과⌟중에서​시에는 평탄치 않은 인생을 살아온 사람이 꽃이 피지 않는 무화과나무와 자신을 비교하며 한탄을 합니다. ​곁에 친구는 무화과는 열매 속에 속 꽃을 피우는 것이라며 친구를 다독입니다.누구의 말이 맞을까요?둘의 말은 모두 맞습니다.​무화과는 꽃이 피지 않는 과실이라고 해서 무화과란 이름을 가졌지만 실제로 꽃은 과실 내에서 피어 외부로 나.......
토, 2015/10/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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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아도 빨아도 스멀스멀 올라오는 꺼림칙한 냄새 찌꺼기가 묻어나는 찜찜한 빨랫감 피부에 닿아도 괜찮을지 걱정된다면? "방법이 없진 않죠, 아이쿱 청소서비스 '세탁기 완전분해"로 마음 푹~ 놓으시지 말입니다!" ▲ 아이쿱생협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coop.or.kr/coopmall/) 결혼과 동시에 함께 살게 된 우리 집 세탁기! 벌써 열 살이나 되었네요. 옷과 양말은 물론 이불에 커튼까지 빨아주는 이 고마운 녀석을 저는 지금까지 참 애지중지했답니다. 세탁조 클리너로 1년에 한두 번은 꼬박꼬박 청소해주고, 시간이 날 때면 통세척 코스도 잊지 않았거든요. 또 되도록이면 빨래 기준선을 지키려 했고, 세제는 천연세제로, 그것도 최소한만.......
목, 2016/04/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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