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기로 생을 마감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장녀 안수산 여사의 장례식이 7월 2일(현지시간) 미국 LA 포레스트 론 자유의 전당에서 거행되었다.
이날 장례식에 참석한 이윤배 이사장은 추모사를 낭독하고 고인을 애도하였다.
이윤배 이사장은 추모사에서 안수산 여사는 누구보다 아버지의 민족혼을 삶속에서 치열하게 실천하신 분이라고 존경의 뜻을 전하고 고인의 뜻을 잊지 않고 이어나가겠다고 다짐하였다.
끝으로 이윤배 이사장은 한국의 단우들은 고인의 헌신을 기억할 것이라고 마무리하며 안수산 여사의 평화로운 안식을 기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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